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동정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은 11일 오후 3시 갑제동 로터스 101 웨딩홀에서 열리는 경산시장애인복지관 2019년 후원자·자원봉사자 송년행사에 참석해 축사하고 관계자를 격려한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성주군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열려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지역 유관기관단체장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성주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이웃을 위해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가천산업사 신용근 대표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경북도지사 상은 김영순 재난지킴이봉사단회장, 이태호 성주해병전우회장, 성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윤호) 등이 차지하는 등 19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또 자원봉사활동 실적이 우수한 자원봉사자에게 활동우수자 인증패를 전달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려움 속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의 소리없는 숨은 노력으로 행복한 성주가 만들어진다”며 “한 분 한 분 다 우리 지역에는 소중하고 감사한 분이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자원봉사대회 9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서

‘제23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가 9일 오후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자원봉사자의 날(12월5일)을 기념하고 올 한해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로 올 한해 대구를 나눔과 행복으로 물들인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축하공연과 제17회 대구자원봉사대상 및 2019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등 우수자원봉사자를 시상하고, 부대행사로 수상자 공적 및 활동사진을 전시한다. 주요 수상자는 제17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우영순 대한적십자 수성구지회 회원, 본상 김점자 대구사랑여성봉사회 부회장과 박금지 한국향토음악인협회대구시지부 회장 등이다. 2019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에는 신희숙 대구민들레봉사단 회장, 이동운 대구자원보호봉사단원, 오형자 해오름봉사단 단장, 홍종열 어울림자원봉사센터 단장이 각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봉화군 2019 자원봉사대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 개최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최근 군민회관에서 ‘2019 봉화군 자원봉사대회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한 해 동안 자원봉사 활성화와 더불어 나눔 봉사를 실천한 봉사자와 단체 유공자 표창을 시상했다.이날 봉화군수 표창은 윤영균 한국자유총연맹봉화군지회장과 엄경찬 봉화벽사랑그리미봉사대 회원, 김모돈 아이코리아봉화군지회장이 각각 수상했다.또 봉화군의회 의장 표창은 김제선 나누미회봉사단 사무국장 , 센터이사장 표창은 단체부문 봉화군 재향군인여성회(회장 류명화), 소천면분천자율방범대(대장 최용식), 개인 부문 최우수상은 최용섭 봉화군노인복지관 회원, 우수상은 최재호 봉화군재난지킴이봉사단 회원, 장려상은 손민식 한국펫고등학교 학생이 수상했다.자원봉사활동 1천 시간 이상 자원봉사자 28명에게도 자원봉사 시간 인증서도 수여했다.김병남 봉화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올 한해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모든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대성에너지, 쪽방후원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펼쳐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우중본)는 지난 26일 도시가스 업계 봉사의 날을 맞아 중구 명덕로 본사 주차장에서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쪽방 800여 세대에 전달할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국제로타리 3700지구, 인터-로타랙트 지구대회 개최

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조만현)는 최근 칠성고등학교에서 대학생과 중·고생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9~2020년도 인터·로타랙트 지구대회’를 개최했다.‘젊은 그대, 당신들의 꿈을 응원 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젊은이들에게 이웃을 돌아보고 다함께 상생하는 리더십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봉사강의와 레크레이션 장기자랑 등으로 인터랙트 및 로타랙트 회원 간 친목과 화합, 봉사의 정보를 나누는 자리로 열렸다.인터랙트(12~18세)와 로타랙트(19~30세)는 국제로타리의 후원을 받은 젊은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이다.아울러 국제로타리가 진행하고 있는 소아마비퇴치 운동을 홍보하고 인식하기 위해 ‘END POLIO NOW’ 캠페인도 함께 열렸다.이날 대구시 자원봉사센터 권은정 부장은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통해 형식적인 스펙관리를 위한 봉사가 아니라 진정한 봉사를 통한 보람을 느끼는 시간을 갖자고 강조했다.조만현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는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세대 간의 화합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사회의 훌륭한 리더로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고 했다.국제로타리 3700지구에는 인터랙트클럽 17개와 로타랙트클럽 12개 등 총 1천여 명의 회원이 할동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2019 따뜻한 중구 만들기 연탄나눔

19일 오후 대구 중구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9 따뜻한 중구 만들기 연탄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26개 봉사단체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연탄을 옮기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경산시자원봉사센터 ‘2019 경산시자원봉사자대회’ 열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우수 봉사자 12명에게 경산시장 표창, 우수 청소년 자원봉사자 6명에게 경산교육장 상이 수여됐다.특히 올해는 자원봉사 시간 7천 시간을 달성한 자원봉사자 5명에게 명예장과 메달을, 1만~1만5천 시간 달성 자원봉사자에게는 명예장과 피규어패를 전달했다.서금희 경산자원센터소장은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자원봉사자에게 무엇이 필요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며 “이 시간을 통해 잠깐 쉬고 한 걸음 더 멀리 내디딜 기회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청도군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청도군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개최청도군장애인연합회는 지난 7일 청도군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 회원과 가족·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열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달서구청, 성서산업단지 낙엽수거 자원봉사자 모집

대구 달서구청이 오는 15일까지 성서산업단지 낙엽수거 봉사활동 자원봉사자 1천 명을 모집한다. 낙엽수거 봉사활동은 23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성서산업단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달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전화, 팩스, 이메일(hun1232000@korea.kr)을 통해 하면 된다. 문의: 053-667-3661~2.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경북도, 태풍 미탁 6천428억원 최종 확정!!

경북도는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의 신속하고 항구적인 복구를 위해 복구비 6천428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경북도는 중앙과 합동조사단을 구성, 피해가 심각한 동해안 지역 울진군, 영덕군, 경주시 등을 중심으로 (포항시, 성주군 포함) 지난달 11부터 17일까지 피해 및 복구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피해지역은 21개 시·군으로 1천118억 원의 피해액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울진군(541억 원), 영덕군(298억 원), 경주시(95억 원), 성주군(66억 원) 등 4개 시·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복구에 필요한 총사업비는 6천428억 원으로 사유시설은 114억 원, 공공시설은 6천314억 원이다.도는 해마다 반복되는 태풍과 집중호우 때 주택, 상가, 공장, 농경지 등의 상습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모두 28곳(배수펌프장 9, 하천 18, 교량 재가설 1곳)에 기능복구가 아닌 개선복구 계획을 세우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를 설득해 이 계획이 100% 반영된 국비 5천114억 원 등 총복구비 6천428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도는 피해조사가 시작되기 전 피해가 심각한 울진, 영덕지역에 특별재난지역을 지정해줄 것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건의해 지난달 10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경주시와 성주군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조사를 실시하도록 도와 이들 지역이 지난달 17일 특별재난지역에 추가됐다.도는 주택 침수 및 농어업 피해 등 사유시설에 대해서는 재난지원금을 조속히 지급하고, ‘재해복구 조기추진’ TF를 구성하는 등 피해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조기에 해소 시키기 위해 전 행정력을 총동원해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경북도 관계자는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복구비 집행을 위해 우수기전에 복구를 완료했다”며 “부득이 개선복구는 조기에 주요구조물 공사가 완료해 더 이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남구청, 영호남 화합 한마당 개최

대구 남구청이 29일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광주 남구와 ‘제19회 영호남 장애인 교류대회’를 개최한다. 영호남 장애인 교류대회는 대구 남구와 광주 남구가 2000년부터 양 지역을 번갈아가며 개최하며 장애인의 화합을 통해 상호 우호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장애인 교류대회는 대구 남구와 광주 남구의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갈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화합의 시간 △풍선기둥 세우기, 한궁, 박 터트리기 등 체육대회 △OX퀴즈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019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낙동강변 걸으며 나눔도 실천해요”

‘2019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이 지난 19일 구미시 동락공원 일대에서 열렸다.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시민들이 낸 참가비에 삼성전자가 같은 금액을 더 해 복지사업 기금을 조성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2013년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가 걷기와 나눔을 테마로 첫 행사를 가진 뒤 올해까지 참여 시민만 8만9천800여 명, 모인 성금은 8억9천800여만 원에 달한다.올해 행사에는 삼성전자 임직원과 구미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했다. 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24개 봉사관련 단체들이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알렸고 지역 청소년들도 자원봉사자로 동참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동락공원 주변 4.2㎞ 구간을 걸으며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 게임존 등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모자와 간식도 제공됐다. 걷기 행사가 끝난 후에는 정미애(미스트롯), 케이윌의 공연도 펼쳐졌다.삼성전자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기금 1억여 원을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강석호 의원, ‘미탁’피해 현장서 “신속한 복구에 모든 힘을 보태야”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이 4일 태풍 ‘미탁’ 의 집중호우로 발생된 수해복구 현장을 찾는 등 민생행보에 집중했다.강 의원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울진 후포시장, 평해시장을 찾아 침수가옥 현장과 상가 수해현장, 이재민 대피소 등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강 의원은 또 울진군 기성면 망양1리 마을 수해현장을 찾고, 울진읍 침수가옥과 마을회관 침수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규모를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어 죽변면 신라봉평비 기념관를 포함한 상가, 가옥침수와 북면의 가옥 침수 수해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필요한 사항을 파악했다. 강 의원은 5일에도 영덕군 재난상황실을 찾아 태풍 ‘미탁’에 따른 피해복구 상황을 보고 받고 안전대책과 복원계획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이후 영덕 병곡면 손천천 제방 유실 현장을 찾아 영해면과 병곡면을 잇는 송천교 붕괴현장을 살펴본다. 또 창수면, 영해면, 강구면 수해현장을 찾아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힘 쓸 예정이다. 강 의원은 “작년 태풍‘콩레이’의 아픔을 다 씻어내기도 전에 또다시 폭우로 많은 군민들이 수해를 입었다”며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라며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분야별로 신속 대응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농경지 침수 등 농작물 피해상황에 대해서 재난지원금 지원요청을 검토 중에 있다”며 “피해상황이 파악 되는대로 응급복구 지원액 등 중앙정부의 지원을 적극 요청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 국정감사가 예정돼있었지만 강 의원은 ‘지역구인 영덕·울진 등 동해안 지역의 피해가 많다. 해수부 장관 및 관련 공무원들에게 태풍피해로 인한 시설물 피해복구 지원을 당부한다’며 여·야 의원들의 양해를 구한 뒤 자리를 떴다.한편 같은 날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영덕 당원협의회 당직자들은 영덕 영해면 일대에 침수된 가구 수해현장에 투입해 태풍잔해 복구 및 현장 청소를 지원하며 침수된 주택과 각종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