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오는 29일 장날 노점상 전면통제

고령군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으로 오는 29일 고령 장날 대가야시장 통로 노점상을 전면 통제한다.5일장인 고령대가야시장(4, 9일)은 지역 주민을 비롯해 합천, 대구 등 인근 지역에서도 많이 이용한다.고령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고령대가야시장을 휴장하고 지금까지 노점상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오는 29일 장날에도 시장통로 노점상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다.이날 건설과, 지역경제과 공무원 등 20여 명이 노점상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곽용환 고령군수는 “한 달여 동안 단속으로 생계가 걸린 노점상인들의 반발도 예상되지만 군민들의 안전이 우선시 되기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며 노점상인들의 협조를 당부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의성장날’ 쇼핑몰, 코로나19 극복 이벤트 실시

‘의성장날’ 쇼핑몰이 의성 토종마늘, 흑마늘 할인 등 코로나19(우한 폐렴) 극복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의성지역 농·특산물 쇼핑몰인 ‘의성장날’(http://mall.usc.go.kr)은 오는 23일까지 △최대 50% 할인 △무료배송 △신규 회원 적립금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초미세먼지 등으로 위축된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했다.‘의성장날’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의성 토종마늘과 이를 간편히 먹을 수 있게 한 흑마늘 제품 등 59종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저렴하게 공급한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의성장날 쇼핑몰, 설맞이 이벤트행사 성황리에 마쳐

의성군은 농·특산물 쇼핑몰 ‘의성장날’이 설맞이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목표 판매액 2억 원을 훌쩍 넘은 2억5천만 원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의성장날’ 쇼핑몰은 이번 설을 맞아 전국 최고 명품인 ‘의성마늘’을 포함한 111개 전 품목 10% 할인과 무료배송, 신규회원 5천 원 쿠폰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판매량을 늘린 한 생산농가는 “명절 대목에 밀려드는 주문으로 다소 힘은 들었지만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판매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온라인 직거래 판매를 활성화해 의성 농·특산물의 높은 품질과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19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과 국가브랜드 대상을 동시에 받은 ‘의성장날’ 쇼핑몰은 매년 40%의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직거래를 통해 고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해 많은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설명절 선물 ‘의성장날’ 쇼핑몰에서 준비하세요

‘의성 장날’ 쇼핑몰이 설을 앞두고 전 품목 10~30%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의성군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의성 장날’(http://mall.usc.go.kr)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설 이벤트 기간에 △전 품목 10~30% 할인 △무료배송 △신규 회원 적립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의성 장날’ 쇼핑몰은 현재 신선농산물 21종(사과·마늘·자두 등)과 농산물 가공품 35종(고추장·흑마늘가공품·홍화 등), 축산물 2종(마늘소·계란)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또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대형 포털사이트 키워드 마케팅,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와 유튜브 광고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한편 ‘의성 장날’ 쇼핑몰은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와 지역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2006년 개설, 현재 111개 농가 및 업체가 입점했다.또 올해 초 ‘2019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과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매출은 매년 40%에 달하는 성장세를 거두는 등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의성장날 추석맞이 이벤트 지난해 대비 27% 매출 신장

의성군은 농·특산물 쇼핑몰 ‘의성 장날’이 지난 추석연휴(12∼15일) 동안 매출 2억 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석맞이 이벤트 매출 대비 27% 증가한 것이다.‘의성 장날’ 쇼핑몰은 올해 추석 이벤트 기간동안 전 품목 10% 할인과 무료배송, 신규회원 5천 원 쿠폰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쳤다.올해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과 국가브랜드 대상을 동시에 받은 ‘의성 장날’ 쇼핑몰은 △신선농산물 △농산물 가공품 △축산물 등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 농·특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의성군 대표 쇼핑몰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온라인 직거래 판매 활성화로 의성 농·특산물의 높은 품질과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농가의 소득에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구미경찰서, ‘찾아가는 장날 파출소’ 운영

구미경찰서는 지난 10일 장천 재래시장에서 주민안전 확보를 위한 ‘찾아가는 장날 파출소’를 운영했다. ‘장날 파출소’는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노인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 대비와 교통사고 예방 등을 홍보하기 위한 지역 특화 정책이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올 추석선물은 ‘의성장날’ 쇼핑몰에서!

의성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군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의성장날’(http://mall.usc.go.kr)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전 품목 10~30%할인, 무료배송, 신규회원 적립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의성장날’ 쇼핑몰은 현재 △신선농산물 18종(사과, 마늘, 자두 등) △농산물 가공품 34종(고추장, 흑마늘가공품, 홍화 등) △축산물 2종(마늘소, 계란)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며 최고 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군은 최신 트렌드에 맞게 △대형 포털사이트 키워드 마케팅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의성장날’ 쇼핑몰의 홍보‧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저렴하고 품질좋은 상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의성장날’ 쇼핑몰은 농·특산물 판매활성화와 지역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2006년 개설되었으며, 현재 99개 농가와 업체가 입점되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받고 있다. 덕분에 올해는 전년대비 매출이 44%나 증가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의성장날’ 쇼핑몰을 홍보할 예정”이라며 “전국 소비자들이 품질좋은 의성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생산농가는 판로확대와 매출증대를 일으키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청송경찰서 장날 파출소 운영

청송경찰서(서장 이성균)는 지난 23일 진보 전통시장을 찾아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위한 장날 파출소를 운영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쇼핑몰 ‘의성 장날’ 여름 햇농산물 이벤트 실시!

의성군은 직거래 농·특산물 쇼핑몰인 ‘의성 장날’(http://mall.usc.go.kr)에서 의성군 대표 여름 농산물인 의성 마늘, 자두, 복숭아의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최고 품질의 여름 농산물을 생산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1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예약 구매자 는 감사 이벤트로 10% 적립금을 지급한다. ‘의성장날’ 쇼핑몰은 신선농산물 18종(마늘, 자두, 복숭아 등)과 농산물 가공품 32종(장류, 흑마늘가공품, 장아찌, 한과 등), 축산물 2종(마늘소, 계란)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다. 또한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 농·특산물을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불필요한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안전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로 2019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국가브랜드 대상 지역 쇼핑몰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 갓 수확한 국내 최고의 명품인 의성 마늘을 비롯해 자두 생산량 1위의 주산지로서의 의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의성장날 쇼핑몰 활성화와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