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장날 추석맞이 이벤트 지난해 대비 27% 매출 신장

의성군은 농·특산물 쇼핑몰 ‘의성 장날’이 지난 추석연휴(12∼15일) 동안 매출 2억 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석맞이 이벤트 매출 대비 27% 증가한 것이다.‘의성 장날’ 쇼핑몰은 올해 추석 이벤트 기간동안 전 품목 10% 할인과 무료배송, 신규회원 5천 원 쿠폰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쳤다.올해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과 국가브랜드 대상을 동시에 받은 ‘의성 장날’ 쇼핑몰은 △신선농산물 △농산물 가공품 △축산물 등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 농·특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의성군 대표 쇼핑몰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온라인 직거래 판매 활성화로 의성 농·특산물의 높은 품질과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농가의 소득에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구미경찰서, ‘찾아가는 장날 파출소’ 운영

구미경찰서는 지난 10일 장천 재래시장에서 주민안전 확보를 위한 ‘찾아가는 장날 파출소’를 운영했다. ‘장날 파출소’는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노인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 대비와 교통사고 예방 등을 홍보하기 위한 지역 특화 정책이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올 추석선물은 ‘의성장날’ 쇼핑몰에서!

의성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군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의성장날’(http://mall.usc.go.kr)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전 품목 10~30%할인, 무료배송, 신규회원 적립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의성장날’ 쇼핑몰은 현재 △신선농산물 18종(사과, 마늘, 자두 등) △농산물 가공품 34종(고추장, 흑마늘가공품, 홍화 등) △축산물 2종(마늘소, 계란)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며 최고 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군은 최신 트렌드에 맞게 △대형 포털사이트 키워드 마케팅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의성장날’ 쇼핑몰의 홍보‧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저렴하고 품질좋은 상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의성장날’ 쇼핑몰은 농·특산물 판매활성화와 지역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2006년 개설되었으며, 현재 99개 농가와 업체가 입점되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받고 있다. 덕분에 올해는 전년대비 매출이 44%나 증가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의성장날’ 쇼핑몰을 홍보할 예정”이라며 “전국 소비자들이 품질좋은 의성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생산농가는 판로확대와 매출증대를 일으키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청송경찰서 장날 파출소 운영

청송경찰서(서장 이성균)는 지난 23일 진보 전통시장을 찾아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위한 장날 파출소를 운영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쇼핑몰 ‘의성 장날’ 여름 햇농산물 이벤트 실시!

의성군은 직거래 농·특산물 쇼핑몰인 ‘의성 장날’(http://mall.usc.go.kr)에서 의성군 대표 여름 농산물인 의성 마늘, 자두, 복숭아의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최고 품질의 여름 농산물을 생산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1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예약 구매자 는 감사 이벤트로 10% 적립금을 지급한다. ‘의성장날’ 쇼핑몰은 신선농산물 18종(마늘, 자두, 복숭아 등)과 농산물 가공품 32종(장류, 흑마늘가공품, 장아찌, 한과 등), 축산물 2종(마늘소, 계란)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다. 또한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 농·특산물을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불필요한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안전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로 2019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국가브랜드 대상 지역 쇼핑몰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 갓 수확한 국내 최고의 명품인 의성 마늘을 비롯해 자두 생산량 1위의 주산지로서의 의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의성장날 쇼핑몰 활성화와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의성경찰서, 찾아가는 장날 파출소 운영

의성경찰서는 최근 봉양 전통시장에서 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교통사망사고 예방 등을 위한 찾아가는 장날파출소를 운영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2019 국가브랜드 대상 ‘의성(眞)’, ‘의성장날’ 대상 수상, 겹경사!

의성군의 대표브랜드인 ‘의성 진’과 ‘의성장날’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시상인 ‘2019년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엄정한 설문조사, 각계 전문가 분석 심사 결과로 공동브랜드 및 쇼핑몰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받는 영광을 차지해 겹경사를 맞았다. ‘의성 진’은 자두 생산량 전국 1위, 한지형 마늘 생산량 전국 1위, 사과 전국 4위, 고추와 복숭아는 8위로 국내 농산물의 주산지로서 국민의 먹거리를 담당해오고 있는 의성 농산물 품질을 인증하는 상징이다. ‘의성장날’은 의성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와 지역 농가소득 증가를 위해 2006년 개설돼 현재 89개 농가 및 업체가 입점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소비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2018년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이 66.5%나 증가하는 등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소규모 생산 농가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의성군 관계자는 “이번 ‘의성 진’과 ‘의성장날’의 ‘2019년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은 믿고 먹는 브랜드로서의 ‘의성 진’과 품질과 가격에서 믿고 찾는 ‘의성장날’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의성 농산물의 명성이 소비자들에게 지속해서 각인될 수 있도록 엄격한 품질과 브랜드 관리로 ‘의성 진’과 ‘의성장날’이 전국 최고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및 쇼핑몰로 자리매김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지역특산물쇼핑몰 부문 의성장날 쇼핑몰

의성군의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인 ‘의성장날’이 29일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인 ‘2019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에서 지역특산물쇼핑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의성군은 브랜드의 경영 비전, 브랜드 시장 점유율 및 신장률, 브랜드 경영의 혁신적 사례, 소비자 만족도 및 브랜드 신뢰도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었다.‘의성장날’ 쇼핑몰은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와 지역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2006년 개설되어 현재 87개 농가 및 업체가 입점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특히, ‘의성장날’ 쇼핑몰은 2018년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이 66.5%나 증가하는 등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소규모 생산농가 판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수상의 원천은 고품질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한 입점업체들의 땀과 정성이다”며 “계속해서 품질과 가격 면에서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의성장날’을 전국 최고의 온라인 쇼핑몰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