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다문화 한글 백일장-한글로 놀자’ 장원 한수진씨 수상자 수상소감

◆수필부문 장원 한수진씨 수상소감“벌써 우리가 결혼 10년 차가 됐어요. 딸과 아들, 배 속에 셋째까지. 우리 남편 그동안 고생 많았지만 앞으로 더 힘내 봐요.”한국 생활 10년 차인 한수진(33‧여)씨는 처음 한국생활을 시작했을 당시 한국어가 능통하지 않았다. 그렇다 보니 남편과 서로 오해가 생기는 일이 잦아 어려움이 많았다. 오해가 쌓이는 것을 해소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방법이 대화라고 생각했던 그는 한국어 공부에 매진했단다.한씨는 “한국 문화와 언어에 적응을 하자 그 당시에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친구들도 생기고 한국말도 이제 편안하게 구사할 수 있지만 더 욕심이 생겨 게을리하지 않고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한씨는 좋을 때나 힘들 때나 늘 옆을 지켜준 남편에게 수상 기쁨을 돌렸다.그는 “큰딸이 9살, 둘째 아들이 7살인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올해 초에 뱃속으로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12월이 출산 예정달인데 좋은 엄마, 부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상을 받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2020 다문화 한글 백일장-한글로 놀자’ 수필부문 장원 수상자 한수진씨 수상소감

“벌써 우리가 결혼 10년 차가 됐어요. 딸과 아들, 배 속에 셋째까지. 우리 남편 그동안 고생 많았지만 앞으로 더 힘내 봐요.”한국 생활 10년 차인 한수진(33‧여)씨는 처음 한국생활을 시작했을 당시 한국어가 능통하지 않았다. 그렇다 보니 남편과 서로 오해가 생기는 일이 잦아 어려움이 많았다. 오해가 쌓이는 것을 해소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방법이 대화라고 생각했던 그는 한국어 공부에 매진했단다.한씨는 “한국 문화와 언어에 적응을 하자 그 당시에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친구들도 생기고 한국말도 이제 편안하게 구사할 수 있지만 더 욕심이 생겨 게을리하지 않고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한씨는 좋을 때나 힘들 때나 늘 옆을 지켜준 남편에게 수상 기쁨을 돌렸다.그는 “큰딸이 9살, 둘째 아들이 7살인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올해 초에 뱃속으로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12월이 출산 예정달인데 좋은 엄마, 부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상을 받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2020 다문화 한글 백일장-한글로 놀자 수필 장원 한수진씨 ‘사랑하는 내남편!’

사랑하는 내 남편벌써 우리가 결혼 10년차이네. 딸, 아들 그리고 배 속에 있는 셋째까지, 10년 동안 당신 참 고생 많이 했어요. 앞으로도 더 고생해야 되겠지요(웃음).요즘은 배 속에 있는 막내 때문에 집안일은 도맡아 하는 당신을 보면서 내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미안하고 또 고마워요. 첫째도 그렇고 둘째도 항상 내옆에서 묵묵히 도와준 당신 때문에 항상 고마움은 느끼고 있어요. 셋째가 나올 때에는 코로나 때문에 친정엄마도 한국에 올 수가 없네요, 또 한번 당신의 힘들 것을 생각하니 제 마음이 무겁기만해요.처음 한국에 와서 한국말을 모를 때 서로 오해도 많이 있었지요? 그러나 세월이 흘러 한국말을 할 줄 알고 한국의 생활을 익히고 하니 지나간 날이 우습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해요. 큰 아이가 내년에 초등 3학년에 올라가는데 12월 달에 셋째가 태어나지요, 당신 나이를 생각하면 암담하면서도 셋째를 생각하면 흥분도 되고 막 그래요. 제가 힘들다고 짜증을 내고 성질을 부려도 무던히도 넘겨주고 항상 아이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요. 당신 이제 저도 한국의 문화를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 아직도 한국사람처럼 되지가 않아요. 그러나 노력할게요.마지막 당신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요. 지금부터 더 노력하고 열심히 당신에게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또 앞으로 우리가족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약속할게요.내사랑에게.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2020 낙강시제 문학페스티벌 시상 63명 선정

2020 낙강시제 문학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제17회 상주 전국한시백일장에서 영예의 장원은 조희욱씨(경남 김해)의 작품 ‘경전’이 차지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시청 시민의 방에서 한국한시회 상주지회의 김종호 지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희욱씨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올해 백일장 시제는 ‘상주 임란북천전적지’이었으며 총 302편이 접수된 가운데 차상 2명, 차하 3명, 참방 15명, 가작 40명, 특별상 2명 등 총 63명이 당선됐다. 백일장은 상주시의 문화유산인 ‘낙강범주시회’를 재현함으로써 문향의 도시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리고 있다. 낙강범주시회는 선비들이 낙강(낙동강)에 배를 띄우고 시를 읊는 행사로 고려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이어졌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4·15 총선 드론) 장원용 후보, “文 정권은 입만 빠른 립 서비스 정권”

장원용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대구 중남구)는 5일 800억 원 이상 모인 코로나19 국민성금이 곳간에서 낮잠을 자고 있고,​충분히 지원했다고 발표한 의료진 방호복이 현장에서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문재인 정권은 입만 빠르고 행동은 굼뜬 립 서비스 정권”이라고 강력 질타했다.장 예비후보는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일 현재 모금된 국민성금이 8백18억7천만 원에 이르지만, 감염병 등 사회재난은 정부가 성금을 배분할 권한이 없다는 이유를 내세워 재난구호협회 등 모금기관에 집행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면서 ​“국민 성금조차 관할 따지며 신속하게 집행하지 못하는 정부는 과연 누구를 위한 정부냐?”고 비판했다.장 예비후보는 또 대구·경북에 의료진 방호복 7만 여벌을 지원했다고 발표했지만, 영남대의료원과 대구동산병원 등 대형 의료기관에 확인한 결과, 여전히 방호복과 마스크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며 정부는 숫자놀음에 얽매이지 말고 직접 현장에 가서 의료진들의 고충을 청취하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 “정부가 11조 원에 이르는 추경을 편성했지만, 집행까지는 두 달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면서 국회 동의 없이 쓸 수 있는 예비비 4조3천 억 원의 신속한 집행도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 통합당 대구 중·남구 장원용 예비후보 “대구 폄하성 보도 반드시 수정하고 재발 없어야”

장원용 예비후보(대구 중·남구, 미래통합당)는 21일 코로나 19 사태와 관련해 일부 언론 보도에서 ‘대구발 코로나19’라는 표현을 쓴 데 대해 심히 유감스럽다고 밝히고, 해당 언론들은 반드시 표현을 수정해야 하고 향후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장 예비후보는 코로나의 진원지가 엄연히 중국이고, 국내에서 처음 환자가 발생한 곳이 대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들이 ‘대구발 코로나’라는 표현을 쓴 것은 마치 대구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듯한 인상을 주는 지역 폄하성 표현이라고 지적했다.또 대구시는 물론 정부 차원에서 해당 언론사에 표현을 수정할 것을 엄중하게 요구하고 재발 방지도 촉구해야 한다고 밝혔다.장 예비후보는 “인터넷이나 SNS에서 대구를 깎아내리는 혐오성 표현이 등장하고 있는 상황도 심히 유감스럽다면서 의연하게 어려움을 이겨내는 대구시민들을 힘들게 하는 표현은 자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 장원용, 중남구 5개 역세권을 핫플레이스로

4.15 총선 대구 중남구 미래통합당 장원용 예비후보는 18일 중남구 내 5개 역세권을 핫 플레이스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이날 장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도시철도 1호선 명덕역, 영대병원역, 현충로역과 3호선 청라언덕역, 달성공원역 등 5개의 역을 각각 테마가 있는 역세권으로 개발해 대구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장 예비후보는 “5개 역은 모두 청년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곳”이라며 “명덕역은 음악과 예술, 영대병원역은 책과 도서관, 현충로역은 카페거리와 스타트업, 청라언덕역은 여행과 관광, 달성공원역은 미술과 역사를 주제로 개발해 청년문화가 꽃피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5개 핫플레이스를 명소로 발전시키면 청년이 모여들고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장원용, 15일 오픈 데이 행사

4.15 총선 대구 중남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장원용 전 대구시장 소통특보는 지난 15일 선거사무소에서 세대공감형 ‘Open Day’행사를 열었다.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개소식을 대신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70~80년대 학창시절을 추억할 수 있도록 꾸며진 공간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들을 함께 하는 이색적인 컨셉으로 열려 눈길을 끌었다.특히 장 예비후보가 그 시절 음악다방의 DJ로 변해 방문객들의 사연과 음악신청을 받아 소개하는 등 뉴스데스크 아나운서의 경력을 살린 소통의 시간을 마련,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장 예비후보는 “이 행사가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시민들의 마음에 작은 활력소가 됐으면 한다”며 “이번 선거를 계기로 중남구가 다시한번 대구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한국당 장원용 예비후보, 전염병 확산 예방 위해 Open Day 개최

장원용 예비후보(대구 중·남구, 자유한국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5일 개최 예정이던 개소식을 취소하고, 이날 지역민 누구나 편한 시간에 사무실을 방문하여 후보와 담소를 나눌 수 있는 ‘Open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Open Day’ 오후에는 방문하시는 지역주민들이 70-80년대 학창시절을 추억할 수 있도록 추억의 소품들과 추억의 놀이들을 함께 하는 등 당시의 추억을 공감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장 예비후보는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움츠러든 시민들의 마음에 작은 활력소가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대구시민 누구나 방문하실 수 있는 ‘Open Day’는 캠프의 슬로건처럼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을 함께하는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 장원용, 대구 달서토성에 대구시립박물관 건립

4.15 총선 대구 중남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장원용 전 대구시장 소통특보는 9일 동물원이 이전하는 대구 달성토성(달성공원)에 대구시립박물관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장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달성토성은 기원전 2~3세기부터 조성된 대구의 뿌리인 만큼 단순히 토성에 국한된 전시관이 아니라 대구의 전체 역사를 아우르는 박물관으로 건립, 대구 역사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망라해 전시하고 연구하는 공간으로 운용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대구시가 달성토성전시관 건립과 별도로 대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대구시립박물관이 필요하다고 보고 사업비 800억 원을 반영한 건립 계획을 세우고 예정 부지를 검토하고 있다”며 “달성토성에 시립박물관을 건립하면 토성전시관 건립 예산 62억 원까지 합쳐 더 다양하고 방대한 규모의 시립박물관을 건립할 수 있고 부지 물색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피력했다.또한 “견학과 관광의 필수 코스로 발전시켜 대구시립박물관이 대구 중구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 잡도록 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장원용, 대구 앞산공원에 모노레일 건설 공약

4.15 총선 대구 중남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장원용 전 대구시장 소통특보는 6일 대구 앞산공원에 관광 모노레일을 건설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이날 장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앞산공원 모노레일은 남구청에 의해 이미 개략적인 계획이 세워져 있지만, 예산 확보가 되지 않는 바람에 계속 늦춰지고 있다”며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예산을 확보해 늦어도 내년에는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앞산공원 관광 모노레일 건설 계획은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고산골에서 낙동강 승전기념관이 있는 큰골과 안지랑골을 지나 맛둘레길을 잇는 연장 9.2km를 6~8인승 전동차 15대가 왕복으로 운행하는 방식으로 승강장 4곳, 전망대 2곳을 만드는 것이다.장 예비후보는 “앞산 관광 모노레일의 성패는 결국 예산 122억 원 확보에 있는데 대구시 소통특보의 경력으로 대구시와 유기적으로 협조하는 한편 국회 상임위원회를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정해서 반드시 예산 확보를 하겠다”고 피력했다.이어 “모노레일이 건설되면 앞산을 찾는 관광객이 획기적으로 늘어나 대구 남구는 물론 대구시 전체의 명물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장원용, 시청 자리에 미래융합교육센터 설립 공약

4.15 총선 대구 중남구 자유한국당 장원용 전 대구시장 소통특보는 2일 “현 시청 자리에 미래융합교육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이날 장 전 특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앞으로는 지식의 융합뿐만 아니라 대학과 기업, 그리고 세대와 세대가 서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어르신에서 어린이까지 모든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환경의 첨단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미래융합교육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러한 미래융합교육센터는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벤처기업 및 이공계 연구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의 성장을 견인하고 창의융합 교육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대구 미래 산업의 잠재력을 키우는 핵심적인 기능을 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장원용, 지역신문 역량강화 및 활성화에 나설 것

4.15총선 대구 중남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장원용 전 대구시장 소통특보는 22일 “입법화를 통해 지역신문의 역량강화와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장 전 특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공약에서 지역신문과 관련해 ‘지역언론 육성을 위해 지역신문 지원 확대 추진’을 내세웠지만, 임기 절반 이상이 지난 지금까지 무엇 하나 진행된 것이 없는 실정”이라며 “또한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이 2022년에는 시한이 종료되고, 해당 특별법이 지역의 미디어환경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등 지역신문 지원제도의 적절성과 효과성에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이어 “지방분권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많지만 그 중에서도 지역신문이 지역민의를 대변하며 적절한 대안 제시 등 순기능적 역할이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는 것도 큰 이유 중 하나”라며 지역 언론이 제 기능을 다함으로써 지방분권이 더욱 촉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지역 언론의 활성화를 통해 지방분권의 목소리를 더욱 강화함은 물론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대변인 역할도 충실히 수행할 필요도 있다”며 “대구MBC 보도국장 출신으로 이러한 지역 언론의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입법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피력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대구 중·남구 장원용 ‘생각을 바꾸면 대구가 바뀐다’

4·15 총선 대구 중구·남구선거구에 출마한 장원용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지난 13일 노보텔 앰배서드 대구에서 저서 ‘생각을 바꾸면 대구가 바뀐다’출판기념회를 열었다.장 예비후보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본격 출발선상에 선 만큼 승기를 차지하겠다는 뜻을 강하게 내비치며 각오를 다졌다.이날 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직접 참석해 힘을 실어줬고, 장 예비후보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참모 시절 인연을 강조하며 권 시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또한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하여 장 후보의 출판기념을 축하해 주기도 하였다.장 예비후보자는 “언론인의 길, 공무원의 길을 걸었고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보고 느낀 대구성공시대의 조건들에 대한 고민을 책에 담았다”고 밝혔다. 저서는 인생에 대한 독백과 대구 성공시대를 위한 해법과 제언 등으로 구성됐다.장 예비후보는 심인고와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구MBC 보도국장을 거쳐 권영진 대구시장 선거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하다 대구시 소통특보보좌관을 역임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