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싸웠다 대한민국”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한국과 우크라이나 결승전 단체응원전이 16일 새벽 대구 북구 고성동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열렸다. 열띤 응원으로 경기장 전광판을 보며 경기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경기 후반 우크라이나의 3번째 추가골이 터지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동구청, 미세먼지 측정 및 알림서비스 제공

대구 동구청이 KT와 협약해 생활 체감형 미세먼지 측정 및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강동어르신행복센터에 설치된 실내 미세먼지 정보 전용 전광판.대구 동구청이 KT와 협약해 생활 체감형 미세먼지 측정 및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강동어르신행복센터에 설치된 실내 미세먼지 정보 전용 전광판.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미세먼지 알림서비스 운영

대구 동구청이 25일부터 미세먼지 알림서비스를 운영한다.24일 동구청에 따르면 미세먼지 저감 관리 및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신호등과 실내 미세먼지 정보 전용 전광판 등을 설치해 상시 운영한다.신호등은 동대구역광장, 신기역 네거리, 봉무동 한국폴리텍대학 앞에 설치됐다. 전광판은 강동, 팔공 어르신센터, 동구아양아트센터, 동구보건소, 동구장애인재활센터 등에 설치됐다.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 등 미세먼지 상태를 파랑, 초록, 노랑, 빨강 등의 색상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대응정보 요령 등을 제공한다.대구 동구청 전경.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