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로나19 예천 4명 추가 확진…경북 확진자 1천293명

경북도는 13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93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89명)보다 4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예천에서 4명 나왔다.이로써 예천 누계 확진자는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48·여)에 이어 그 가족 3명, 직장동료 1명 등의 추가확진, 그리고 이들 접촉자들의 확진이 잇따르면서 21명으로 늘어났다.경북 완치 퇴원자는 966명으로 전날보다 7명이 증가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54명, 해외입국 확진자는 20명이다.누계 확진자는 △경산 630명 △청도 142명 △봉화 71명 △구미 68명 △칠곡 49명 △포항 52명 △안동 50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7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9명 △군위 6명 △예천 21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코로나19, 예천 5명·경산 2명 추가…경북 확진자 1천283명

경북도는 10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83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76명)보다 7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예천 5명, 경산 2명 등이다. 예천 추가 확진자는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48·여)와 그 가족 3명, 그리고 직장 동료 1명이다.이로써 예천 코로나19 환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역학조사결과 A씨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예천읍과 도청신도시 등에 있는 마트, 목욕탕, 약국, 의원, 식당 등을 다녀갔고 가족들까지 확진되면서 확진자는 더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경산 추가 확진자는 서요양병원 종사자 1명과, 확진자 가족 1명이다. 완치 퇴원자는 전날보다 26명이 추가돼 총 941명이다.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이 추가돼 52명으로 늘었다.해외입국 확진자는 20명이다. 누계 확진자는 △경산 630명 △청도 142명 △봉화 71명 △구미 68명 △칠곡 49명 △포항 52명 △안동 50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7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9명 △군위 6명 △예천 11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경북 추가 확진자 7명…6명이 해외 유입

경북도는 31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50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43명)보다 7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 7명 중 6명(85.7%)은 해외 유입 확진자다. 이로써 도내 해외유입 확진자는 총 13명으로 늘었다.나머지 1명은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나왔다.지역별 추가확진자는 경산 1명, 구미 1명, 포항 1명, 김천 2명, 청송 1명, 영양 1명이다. 퇴원자는 32명이 추가돼 총 758명으로, 완치 퇴원율 60%를 넘어섰다.사망자는 전날과 변동없는 42명이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614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4명 △칠곡 49명 △포항 51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3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명 추가…누계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천203명

경북도는 24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전날과 같은 1천203명이라고 밝혔다.이는 경산에서 추가 확진자가 한 명 나왔지만 문경의 확진자 1명이 주소지를 대구로 이전해 누계 확진자는 변동이 없었기 때문에 집계에서 추가 확진자는 ‘0’명이 된 것이다.퇴원자는 36명이 추가돼 총 482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돼 29명이었다.경산 추가 확진자는 전날 경북도가 표본 검사에 들어간 노인요양시설 주간보호센터에서 나왔다. 종사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585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0명 △칠곡 49명 △포항 49명 △안동 48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37명 △성주 21명 △김천 17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3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등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24일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씨

24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겠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건조특보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겠고,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 이상 벌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 경주 3℃, 대구 5℃, 포항 7℃ 등 영하 1~영상 7℃, 낮 최고기온은 포항 15℃, 경주 16℃, 안동 17℃, 대구 18℃ 등 14~21℃의 분포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김도욱 예보관은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도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행이나 바깥 활동 시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속보-코로나19 경북 확진자 3명 추가 총 1천203명으로 늘어

경북도는 23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03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 같은 때(1천200명)보다 3명이 늘어난 것이다. 퇴원자는 35명이 나와 총 446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28명으로 전날과 변동이 없었다.추가 확진자는 △안동 1명 △경주 1명 △성주 1명 등이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584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0명 △칠곡 49명 △포항 49명 △안동 48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37명 △성주 21명 △김천 17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4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0명 추가…총 1천200명 늘어

경북도는 22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00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 같은 때(1천190명)보다 10명이 늘어난 것이다. 퇴원자는 33명이 나와 총 411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28명으로 전날과 변동이 없었다.추가 확진자는 △경산 3명 △경주 6명 △성주 1명 등이다.이로써 경산 누계 확진자는 △경산 584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0명 △칠곡 49명 △포항 49명 △안동 47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36명 △성주 20명 △김천 17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4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경북 코로나19 확진자 18명 추가…총 1천140명

경북도는 19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140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 같은 때(1천122명)보다 18명이 늘어난 것이다. 퇴원자는 34명이 나와 총 259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26명으로 늘었다.추가 확진자는 △경산 7명 △청도 1명 △칠곡 1명 △의성 1명 △경주 7명 △김천 1명 등이다.이로써 경산 누계 확진자는 △경산 544명 △청도 142명 △봉화 62명 △구미 59명 △칠곡 49명 △포항 49명 △안동 47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25명 △성주 20명 △김천 17명 △상주 15명 △고령 7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4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지역 코로나19 환자 6천66명...전날보다 35명 증가

대구시는 16일 현재(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천6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전일 대비 35명이 증가한 수치다. 확진환자 2천512명은 전국 70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2천460명은 생활치료센터에 머물고 있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299명이다. 15일 완치돼 퇴원·퇴소한 환자는 270명(병원 75, 생활치료센터 195)이다.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44명이다. 최중증 환자는 63명이다.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는 환자는 36명(에크모 치료 11명)이다. 2명이 16일 오후 숨져 사망자는 총 53명이다. 대구시 측은 “완치되었거나 자가에서 격리 해제된 사람은 스스로 건강 체크를 세심히 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 확진자 62명 늘어 총 5천990명…확진자 감소세 뚜렷

대구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사흘 연속 두 자릿수로 나타나면서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자는 5천99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인 13일보다 62명 늘었다.대구지역 추가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741명을 기록해 정점을 찍은 뒤 차츰 줄어들고 있다.특히 지난 12일 73명, 13일 61명, 14일 62명으로 사흘 연속 추가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콜센터와 병원 등을 중심으로 산발적 집단 감염이 발생했지만 확진자 증가세는 둔화하고 있는 셈이다.경북 확진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난 1천153명으로 확인됐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천91명…전날보다 3명 추가

경북도는 14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91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 같은 때(1천88명)보다 3명이 늘어난 것으로 이틀째 한자리수다. 퇴원자는 35명이 나와 총 134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도 1명이 추가돼 19명으로 늘었다.추가 확진자는 △경산 2명 △구미 1명이다.이로써 경산 누계 확진자는 517명, 구미는 57명으로 늘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천88명...전날보다 5명 추가

경북도는 13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88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 같은 때(1천83명)보다 5명이 늘어난 것이다. 퇴원자는 16명이 나와 총 99명으로 늘었다.추가 확진자는 △경산 2명 △청도 1명 △봉화 2명 등이다.사례별로는 봉화 푸른요양원 2명이 추가돼 58명, 조사중인 사례는 3명이 추가돼 352명이다.도내 확진자 입원 현황은 △포항의료원 145명 △김천의료원 177명 △안동의료원 122명 △동국대경주병원 17명 △상주적십자병원 5명 △안동병원 1명이다.타시도에는 △국립정신건강센터 23명 △서울서남병원 10명 △국립중앙의료원 10명 등 39개 병원에 96명이 입원 치료중이다.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에는 382명이 입소했다. 배정중인 확진자는 26명, 사망자는 18명으로 전날과 변동이 없었다. , 이로써 시군별 누계 확진자는 △경산 515명 △청도 141명 △봉화 60명 △구미 56명 △칠곡 47명 △안동 47명 △포항 47명 △의성 41명 △영천 36명 △성주 18명 △경주 17명 △김천 16명 △상주 15명 △군위 6명 △고령 7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4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이번 주말에도 일교차 큰 날씨

13일 오전에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맑게 갤 것으로 보인다. 오전 한 때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북 북부 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2℃, 안동 3℃, 대구 4℃, 포항 6℃ 등 0~6℃(평년 영하 4~영상 4℃), 낮 기온은 안동 13℃, 대구·포항·경주 15℃ 등 11~15℃(평년 11~14℃)가 예상된다.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는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일교차 큰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전날 오후 북서쪽에서 불어온 찬공기의 유입으로 14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는 등 아침 저녁으로 큰 기온차가 예상된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전 3시부터 오후 3시까지 비 또는 눈 소식이 예보돼 있다.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2℃, 경주 0℃, 대구 1℃, 포항 2℃ 등 영하 4~영상 2℃(평년 영하 4~영상 4℃),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10℃, 대구·포항·경주 12℃ 등 9~12℃(평년 11~14℃)다. 종일 맑은 날씨가 예보된 15일 아침 기온은 안동 영하 1℃, 경주 1℃, 대구 2℃, 포항 3℃,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8℃, 대구 10℃ 포항·경주 11℃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천83명…전날보다 11명 늘어

경북도는 12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83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 같은 때(1천72명)보다 11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경산 4명 △봉화 2명 △구미 3명 △포항 1명 △고령 1명 등이다.사례별로는 봉화 푸른요양원 2명이 추가돼 56명, 조사중인 사례는 9명이 추가돼 382명이다.확진자 조치는 포항의료원 등 도내 4개 병원(478명)과 국립정신건강센터 등 타시도 40개 병원 등에서 575명이 입원 치료중이다. 이는 전날보다 13명이 감소한 것이다.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는 9명이 늘어나 378명이 입소했다. 배정중인 확진자도 29명으로 전날보다 10명이 줄었다.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18명으로 집계됐다.또 23명이 완치로 인한 격리해제로 퇴원자는 83명이 됐다. 이로써 시군별 누계 확진자는 △경산 513명 △청도 140명 △봉화 58명 △구미 56명 △칠곡 47명 △안동 47명 △포항 47명 △의성 41명 △영천 36명 △성주 18명 △경주 17명 △김천 16명 △상주 15명 △군위 6명 △고령 7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4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 추가 확진자수 100이하로 뚝

대구지역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수가 100명 이하로 떨어졌다.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에 대한 진단검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대구 확진자는 전날보다 92명 늘어난 5천663명이다. 대구지역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하루 741명이 늘어 정점을 찍은 뒤 증가세가 하강 국면으로 접어들었으며 9일 190명, 이날 92명으로 두자리 숫자를 기록했다.이들 가운데 2천147명은 입원하고 1천888명은 10개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자가 입원대기 확진자는 1천422명이다. 이 가운데 304명은 증증도 검사에서 꼭 입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됐다.확진자 중 퇴원·퇴소는 117명이다. 지역 사망자는 40명이다.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는 마무리 단계다. 대구시가 명단을 확보한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1만458명 가운데 99.2%인 1만375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다. 지금까지 받지 않은 신천지 신도는 83명으로 파악됐다. 대구시가 지난 9일까지 검사를 받지 않으면 고발하겠다고 밝힌 1차 대상자 50명은 대부분 받았다. 검사결과가 통보된 신천지 교인 9천820명 중 42.5%인 4천17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시 관계자는 “확산세 둔화에도 시설 등 소규모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고, 감염 경로가 불명확한 지역사회 감염도 잇따라 경계심을 놓기에는 이르다”고 진단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