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영양군 착한일터 및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개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영양군 착한일터 및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개최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최근 영양군청에서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기부에 동참해준 영양군 착한일터 및 착한가게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착한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직장인 정기기부자를 발굴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소속 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한 기업 및 단체이며,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자영업자 및 중소규모 소상공인을 말한다.영양군은 오도창 군수를 포함한 직원 187명이 7월부터 급여의 일부를 모아 매월 120여만 원을 기부하고 있으며 경북 지자체 중에서 칠곡, 경산, 안동, 의성에 이어 다섯번째 동참이다.이번 신규 착한가게에 참여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고 있는 곳은 제일사무기 등 11개 업소(영양서울치과의원, 처갓집양념치킨, 불목한우전문점, 영덕식당, 미성식당, 유명치킨, 원광, 이인형건축사사무소, 킹덤, 카페삼지)로 현재 영양군 착한가게는 총 42개소로 확대됐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은 “영양군청과 영양군내 영업점에서 착한일터 및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공동모금회 협업과 지역복지 발전의 초석을 다져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군민들에게 따뜻한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돼 더 많은 직장과 업체가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해 착한일터 가입에 적극 동참해준 직원들을 격려한다”며 “어려운 경제사정임에도 주위를 살펴보는 착한가게 대표님들의 꾸준한 나눔 동참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기부금은 전액 영양군 소외 불우이웃과 지역복지사업 지원에 사용된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군 착한일터 및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개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2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기부에 동참해준 영양군 착한일터 및 착한가게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제이엠멀티 박훈웅 대표,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봉화에 공장을 둔 제이엠멀티 박훈웅 대표가 3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서울이 본사인 제이엠멀티는 봉화군 유곡농공단지에 2014년 입주해 2016년 봉화공장을 준공했다. 인도교, 스카이워크, 천연 목재 데크로드 시스템, 조경시설물 등을 생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박훈웅 대표는 이날 “장학기금 기탁을 통해 지역의 인재육성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커가는 건실한 기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엄태항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기탁해줘 감사하다”며 “미래의 봉화군을 이끌어 갈 우수인재를 육성하는데 온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안동봉화축협,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안동봉화축협(조합장 전형숙)이 최근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안동봉화축협은 축산물 유통개선을 통해 지역 축산업을 선도하는 조합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2008년 봉화군의 도움으로 봉성면 금봉리에 한약우프라자를 오픈해 봉화한약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2015년부터 봉화군의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안동봉화축협은 지난해까지 총 4천만 원의 장학금을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했다.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엄태항)는 장학기금 1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81억여 원을 적립해 지역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