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필수품 모기채', 간편하게 충전해서 쓰세요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생활가전 매장에서 판매하는 ‘충전식 전기 모기채’가 캠핑족들에게 벌레 퇴치용으로 인기이다. 모스치노 전기 모기채는 알루미늄 전력망의 충전식 모기채로 심플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그립감이 특징으로 3중 격자로 사람에게는 위험하지 않도록 설계됐고 절연 안전망으로 감전을 방지해 준다. 한번 충전(완충시간 약 2시간)으로 최대 10일까지 충전 없이 사용 가능하며 고출력 LED 조명 등으로 밤에도 손쉽게 모기를 잡을 수 있다. 가격은 2만2천 원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영양조명전기, 저소득층 가정에 전기수리 재능기부

긴 장마로 전기가 끊긴 저소득층 가정에 재능기부로 밝은 빛을 찾아 줘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19일 영양군에 따르면 영양조명전기는 최근 연이은 장맛비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집안 전체에 전기가 끊겨 어둡게 생활했던 어려운 이웃 가정에 전기 공사를 진행했다. 재능기부에 나선 업체는 누전 및 화재의 위험을 안고 있던 기초수급 가정의 누전차단과 개폐기, 인입배선 상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조치가 가능한 불량 전기설비를 즉시 교체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전기수리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리를 하지 못하고 있던 중 선뜻 나서서 공사를 지원해줘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영양조명전기 김기준 대표는 “지역 내 그늘지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이 맘 놓고 편안하게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린 거 같아 뿌듯하다”고 했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대구 교차로 야간집중조명 설치로 교통사고 줄어

대구시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사업 일환으로 야간 교통사고 다발 교차로에 야간집중조명장치(투광기)를 설치,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를 보고 있다. 대구시는 야간 보행자 안전확보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 교통사고가 잦은 교차로 상위 20곳을 선정하고 5년 간(2016~2021)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야간집중조명장치(투광기)를 설치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높이 24m 조명타워에 설치된 야간집중조명장치는 교차로 주변 횡단보도와 차로의 조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보행자의 보행환경과 운전자의 시인성을 개선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검증된 시스템이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범어네거리 등 10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2018년에 설치한 황금네거리와 큰고개오거리의 경우 설치 전후 교통사고 건수가 2017년 10건에서 2018년에 0건으로 획기적으로 줄었다. 2014년 기준 전국 교통사고 다발 교차로 상위에 대구시 교차로가 상당수 포함돼 있었으나 야간집중조명 설치로 사고다발 교차로 오명을 탈피했다. 올해는 이달 중 본리네거리, 만평네거리, 신당네거리에 설치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동대구네거리 등 7곳에 추가로 설치한다. 대구시 이동호 건설본부장은 “대구시는 야간집중조명장치 설치 시 빛 공해와 운전자의 눈부심 현상을 고려해 눈부심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선정해 설치하고 있으며, 시공 및 사용자재는 지역업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포항에 세계 최장 야간 경관조명 설치

포항에 세계 최장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됐다.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최근 6㎞ 길이의 세계 최대 야간 경관 조명을 완성해 지난 1일 공개했다.포항제철소는 2016년부터 포항시와 함께 제철소 수변 경관 조명 사업을 추진해 왔다.2016년 말에는 영일대해수욕장 방면에서 보이는 굴뚝 모양의 형산 스택부터 3파이넥스 공장까지 3.2㎞ 구간의 공장과 건물 외벽을 LED 조명등으로 꾸몄다.또 작년부터 최근까지 해도동·송도동 방면에서 보이는 환경타워부터 4고로까지 2.5㎞ 길이의 형산강변 경관 조명을 새로 단장했다.이 공사에는 총 3만 개의 LED 조명과 약 6㎞ 구간을 중앙 제어하는 60㎞의 광케이블을 설치했다.포항제철소는 일몰 후 매시 정각부터 20분간 다양한 주제의 조명과 음향이 어우러진 ‘LED 조명쇼’를 선보인다.포항시민과 관광객은 영일대해수욕장 인근뿐 아니라 해도동에서 환여동까지 형산강과 해안을 따라 18㎞가량 이어지는 도로 어디에서든 제철소 경관 조명을 감상할 수 있다.포항제철소 관계자는 “이번 경관조명 개선 사업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상주, 길 찾기 편리한 LED조명 도로명판 추가 설치

상주시가 생활 속 도로명 주소 홍보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친환경 하이브리드 LED조명 도로명판(멀티사인시스템)’을 설치했다.친환경 하이브리드형 LED 도로명판은 태양열 전지판과 풍력에너지를 이용해 전원이 생산, 공급된다. 야간에 식별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다. 주요 기관 이정표를 함께 설치해 지나는 차량 및 보행자들의 목적지 길 찾기에 큰 도움을 준다.LED 도로명판은 동상주IC, 상주IC, 후천교 네거리, 함창오동 회전로타리, 화서IC에 각각 설치했다. 이들 지역은 외부에서 상주를 진입하는 길목으로 시민들과 차량 통행량이 많은 장소다. 지난해에도 3곳에 설치했다.주·야간 길 찾기 안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야간 시인성이 뛰어나 도로명 주소 생활화와 제도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진하 상주시 민원토지과장은 “다양한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 설치 확대와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도로명 주소 생활화와 위치 찾기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경주시 야간조명타워 설치해 밤바다 볼거리

경주시가 감포 해변을 찾는 시민이나 피서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해수욕장 주변에 조명타워를 설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경주시는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감포읍 나정해수욕장에 조명타워 3개를 설치했다. 조명타워는 해수욕장 개장기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가동해 야간에도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피서객들의 야간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경주시는 해안선이 아름다운 나정해변 일대에도 나정인도교 LED 경관 조명과 산책로 태양광 LED 가로등을 설치, 사계절 밤이 아름다운 힐링명소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경주시는 이에 앞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조명타워를 감포읍 오류고아라해변 4개, 전촌해수욕장 3개, 양남면 관성해수욕장 9개 등 해수욕장 3곳에 16개를 설치해 피서객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조중호 경주시 농립축산해양국장은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해수욕을 즐기면서 사랑과 추억, 낭만이 있는 경주의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바다를 감상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상주시 길 찾기 편리한 조명형(LED)도로명판 설치

상주시가 생활 속 도로명 주소 홍보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친환경 조명형(LED) 도로명판’을 설치했다.LED 도로명판은 태양열 전지판을 이용, 전원이 생산 공급되는 도로명판으로 에너지 절감 및 야간 시인성이 뛰어나다.LED 도로명판은 광역도로인 영남제일로와 경상대로 주요 구간 16곳에 설치했다. 주·야간 도로명 주소 길 찾기 안내가 가능해졌다.또 야간에 어둠이 짙어지면 주위를 밝게 함으로써 여성, 노약자의 안전 보행도 확보할 수 있다.상주시 안진하 민원토지과장은 “LED 도로명판 확대 설치로 시민들이 도로 위치 찾기에 불편이 없도록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 낙동강 경천섬 낙강교 경관조명 가동

상주시가 낙강교에 경관 조명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낙강교 경관조명(미디어파사드)은 길이 345m, 주탑 높이 37m로 상류부 한 면에 설치했다. 낙동강의 관광명소인 경천섬과 낙강교의 관광자원화를 위한 아이디어 사업이다.2019년 말 착공해 지난달 30일 완공, 시연행사를 가졌다. 총사업비는 13억5천만 원이 투입됐다.경관 조명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7시30분 ∼10시10분까지다. 상주와 경천섬을 주제로 하는 콘텐츠 3편이 상영된다. 조명은 고효율 에너지 절약형인 LED DOT 등을 설치했다.낙강교는 낙동강 경천섬과 회상나루 관광지를 연결하는 보도 현수교다. 낙동강 본류가 시작되는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낙동강의 옛 이름을 되살리기 위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낙강교에 경관 조명을 완성해 낙동강과 어우러진 경천섬의 아름다운 야경을 관광객과 시민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경천섬의 가치와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박주영축구장 조명탑서 고공농성 60대 벌금 50만 원

대구 동구의 율하체육공원 박주영 축구장 조명탑에 올라가 16시간 동안 고공농성을 벌인 60대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이성욱 판사)은 건조물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63)에 대해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9월16일 오전 8시6분께 박주영 축구장 조명탑에 무단으로 올라간 후 다음날 0시20분까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 인근에 상습적으로 소란을 피우는 취객 문제를 해결해달라며 아파트 관리 주체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행정 당국인 동구청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지난해 6월 7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9시간 가량 고공농성을 벌이다 공용구조물 침입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져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한의대, 경상북도 ‘신라 차 문화 재조명 사업’ 선정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에서 주관하는 지방보조금지원사업인 ‘신라 차(茶) 문화 재조명 사업’에 선정됐다.신라 차(茶) 문화 재조명 사업은 해양실크로드를 통한 문화교역의 중심지이자 신라 차 문화의 성지인 기림사에 대한 가치 재정립과 신라 차 문화 자원을 통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비를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해양실크로드를 통해 전파된 신라차를 매개로 신라 차 문화 한·중 국제문화교류 및 심포지엄, 중국에 차를 전파한 인물이자 중국의 성인으로 추앙받는 지장보살 김교각에 대한 역사적 고증, 헌다례와 다례체험회, 신라 차 문화제 등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신라 차 문화라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특히 10월초로 예정되어 ‘신라 차 문화 한·중 국제문화교류 심포지엄’에는 중국에 차를 전파한 김교각에 대한 생애 조명과 차와 명상, 신라차와 구화산차 등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힐링산업학부 권기찬 교수는 “이번 신라 차 문화 사업으로 한국과 중국 간의 상호 우호 협력과 함께 신라 차라는 브랜드를 확립해 경주지역 관광산업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특히 신라 차 문화센터를 설립해 지속적인 교류와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1. 힐링산업학부 권기찬 교수2. 대구한의대학교 캠퍼스 전경3. 경주 기림사에 있는 헌다벽화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4·15 총선 드론) 조명래, 생활밀착형 교통안전체계 구축 약속

정의당 대구 북구갑 조명래 후보는 31일 주요공약인 ‘자동차보다 사람이 우선하는 생활밀착형 교통 전환’을 위해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을 약속했다.조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우리나라 교통사고율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지만 노인, 어린이 등 교통 약자들의 교통사고 비율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며 “전동휠, 전동킥보드 등 개인용 이동장치에 의한 교통사고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이에 맞는 교통관계법 개정과 대책이 시급하다”고 전했다.이를 위해 그는 보행자에게 책임을 묻는 도로교통법 조항 삭제 및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조항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또한 전동휠, 전동킥보드 등 개인용 이동장치에 대한 법적 규제를 명확화하고, 범칙금, 과태료 수입 전액을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사용하겠다고 공약했다.조 후보는 “노인복지시설 주변, 전통시장 등 노인들 이용이 잦은 시설 주변 도로에 노인보호구역 지정 확대 및 어린이보호구역 수준의 안전시설 확충해 노인친화 보행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 서구청, LED조명 교체작업 실시

대구 서구청은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LED조명 교체작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 요금을 30~50% 감소시켜 유지 관리비 절감과 에너지 절약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사업 대상은 지역 경로당 41개소 및 장애인시설 2개소 등 모두 46개소다. 서구청은 수요 조사와 설계 용역을 거쳐 LED조명 1천198개를 교체한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영덕군 대형 그림자 조명 광고 운영

영덕군이 고로 라이트를 대형 건물 벽면에 투사하는 그림자 조명 광고를 설치, 운영한다.그림자 조명 광고는 레이저 빔을 통해 우진센트럴하임 아파트 1개 동 벽면에 5개의 홍보 필름이 번갈아 가며 투시된다.영덕군은 춘계 전국단위 축구대회 홍보용으로 그림자 조명 광고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하지만 코로나19(우한 폐렴) 여파로 예방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홍보 시안을 변경해 지난 11일 야간부터 운영에 들어갔다.영덕군은 앞으로 축구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와 군정 홍보에 그림자 조명 광고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상주 낙동강 물들이는 빛의 향연…경천섬 일대 경관조명 선보인다

상주 관광 명소인 낙동강 경천섬 일원에 경관 조명이 다음달 선을 보인다.상주시는 경천섬 주변 경관 조명 설치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다음달 말부터 가동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경관 조명이 설치되는 곳은 낙동강 중간에 위치한 경천섬을 동서로 잇는 범월교와 낙강교다. 모두 보행자용 교량으로 낙동강 서쪽에 있는 자전거박물관 및 낙동강생물자원관, 동쪽의 회상나루 관광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낙강교는 길이 345m로 지난달 개통됐다. 보도현수교(교각에 케이블을 설치해 다리를 지지하는 보행용 교량)로는 국내에서 가장 길이가 길다.상주시는 낙강교에 미디어파사드 형태의 경관 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다. 미디어파사드는 벽면에 영상을 비춰 표현하는 예술이다. 다리에 가는 케이블을 설치하고 여기에 작은 LED등을 촘촘하게 달아 영상을 나타낸다. I Love Sangju, 빛+무리, Bloom(개화) 등 세 가지 주제의 3분 영상을 제작해 보여주게 된다.시는 해가 진 뒤 영상 3편을 세 차례 상영할 예정이다. 범월교에는 일반 경관 조명이 설치된다. 경천섬의 강가 쪽에도 조명이 설치돼 불을 밝힌다.시는 아름다운 빛이 물 위에 비쳐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총사업비 13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물과 빛이 어우러진 상주의 대표 야경 랜드마크를 조성해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관광객에게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이 밖에 경천섬 주변 명소화 사업도 추진한다.경천섬과 주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추가로 설치하고 이들 시설을 연결하는 교통수단도 구축한다. 경천섬 야생화 단지 조성은 물론 관광명소 연결 모노레일 및 경천대 잔도(절벽에 매다는 형태로 만든 길)도 설치한다.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천대·경천섬 등 낙동강의 기존 관광시설을 보완하고 새로운 관광자원을 추가하는 등 ‘관광 도시’라는 또 다른 상주의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경산시 정우전기조명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산시 중방동 정우전기조명(대표 김종환)은 지난 24일 연말연시를 맞아 중방동행정복지센터와 용성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각각 100만 원씩 200만 원을 기탁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