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 월급 가압류 되나… 박원순 “불법 천막, 연대책임 물을 것”

사진=조원진 의원 유튜브 박원순 서울시장이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의 광화문광장 천막 철거에 들어간 비용을 받아내겠다며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의 월급 가압류를 신청해 끝까지 받아낼 생각"이라고 강경 대응했다.지난 25일 서울시는 우리공화당(대한애국당)이 광화문 광장에 설치한 불법 천막을 강제 철거했지만 우리공화당이 5시간 만에 새 천막을 설치했다.박 시장은 "광화문 광장은 국가의 상징적인 광장이다. 대한애국당은 불법적으로 천막을 설치하고 가스통이나 휘발유통 같은 위험한 인화물질을 반입해 쌓아놓는 등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철거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지나가는 시민에게 욕설이나 폭력을 해 200여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되기도 했다"고 전했다.또한 "대한애국당 천막 철거 과정에서 보인 폭력적인 행태는 특수공무방해치상죄에 해당한다"며 "일일이 특정해서 형사 고발을 할 예정이며 2억원 정도 들어간 철거비용에 대해서도 조원진 대표를 포함해 개개인에게 연대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online@idaegu.com

조원진 대표 “국민의 권리를 짓밟아버린 박원순의 텐트철거는 살인행위”

박원순 시장의 6월 25일 새벽 기습텐트철거로 38명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는 등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대구 달서구병)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화문 광장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던 행정대집행을 6월 25일 새벽 북괴의 침공처럼 좌파시장 박원순이 철거용역을 동원해 애국텐트를 폭력적으로 철거했다”면서 “좌파시장 박원순 시장의 악랄하고 잔인한 자유민주주의 철거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국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또 “지난 6년간 광화문광장에는 녹색당을 비롯하여 성남시, 4.16가족협의회, 촛불단체 등이 수없이 천막을 설치했지만 단 한번도 강제 철거한 역사가 없었는데, 애국 국민의 텐트는 서울시 500명, 철거용역 400명, 경찰 2천400명을 동원, 폭력과 폭압으로 강제 철거하여 무려 국민 38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에 이송됐다”면서 “박원순 시장은 법 앞에의 평등, 양심의 자유, 정당의 활동을 보장한 헌법을 거짓촛불의 논리로 무너트렸다”고 말했다.이어 “2017년 3월 10일 탄핵반대를 외치다가 공권력에 의해 희생되신 5인 애국 열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정당한 권리”라면서 “박원순 시장이 무엇이 무섭고 무엇을 숨기려고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온갖 폭력과 폭압으로 용역업체까지 동원하여 묵살하려는 것인가”라고 말했다.조 대표는 “용역업체를 동원 폭력적으로 국민텐트를 철거하고 국민을 폭행한 박원순 시장은 사실상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살인행위를 자행한 것”이라면서 “이미 꺼져버린 거짓촛불을 믿고 국민을 탄압하는 박원순 시장의 불법행위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좌파 박원순 시장의 이중성, 폭력성, 간교함에 분노하는 국민들이 광화문 텐트 투쟁에 폭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힘으로 2017년 3월 10일 공권력 살인에 대한 진상 규명을 반드시 하겠다”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한국당에서 5명 신공화당으로 온다" 조원진 대표 추가 탈당설 불 지펴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이 15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태극기집회에서 탈당선언을 한 뒤, 자신을 공동대표로 추대한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와 두 팔을 번쩍 들고 있다. 연합뉴스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가 18일 “조만간 자유한국당에서 5명의 의원이 신공화당(가칭)에 입당할 것”이라고 밝혔다.신공화당은 대한애국당이 창당할 새로운 정당이다. 홍문종 의원이 한국당을 탈당한 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로 추대되면서 제기된 친박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추가 탈당설에 또 한번 불을 지핀 것이다.조 대표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한국당 내 많은 의원이 신공화당에 노크하고 있다”며 “추석 전에 7명 정도 의원이 구성될 것이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는 35명의 현역 의원이 한국당을 나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그려면서 “탈당할 의원이 누구인지는 아직까지 말할 수 없다”며 “지난 3월 10명의 인사가 탈당하기로 했는데 이름이 알려지니까 한국당이 손발을 다 묶었다. 좀 있으면 구체적으로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탈당할 인사 중에는 TK(대구·경북) 의원들도 있다고 주장했다.최근 친박이 주류였던 TK 의원들이 친황으로 돌아선만큼 탈당의사를 가진 의원이 없지 않냐는 질문에 “공천을 앞두고 있지 않느냐”는 말로 답을 대신했다.조 대표는 “TK 의원들 중 공천을 받지 못하면 안 나올 사람이 있겠냐”며 “결국은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이탈해 합류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김진태 의원의 탈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김 의원이 좀 더 생각하겠지만 이번 총선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을 것”이라며 “상황이 바뀌면 우리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총선 전략에 대해서도 얘기했다.다음 달 구속만기되는 친박계 좌장인 최경환 한국당 의원을 합류시키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1호 당원’으로 영입하는 등 주로 TK 인사 중심의 정치 활동을 펴나간다는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조 대표는 “차기 총선에서 TK를 비롯한 전국 모든 지역구에 후보자를 낼 것”이라며 “그렇게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지역 정가 관계자는 “현재 한국당 현역 의원 중 친박계조차 추가 탈당은 없고 ‘찻잔 속의 태풍’이라며 선을 긋고 있지만 당장 당원들이 유출되고 내년 총선 공천이 가시화되면 탈락자들이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며 “결국은 한국당이 태극기 세력 규합보다는 중도확장에 무게를 두고 바른미래당 내 보수세력과 손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조원진 의원 “박근혜 정부가 살린 경제, 문재인이 망쳤다”

올해 1분기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3%에서 –0.4%로 하향조정된 가운데 문재인 정권의 경제정책 실패에 대한 비판이 강력하게 제기됐다.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3선·대구 달서구병)은 5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당 최고위원 연석회의에서 “문재인 좌파정권이 국가의 부채를 늘리고 포퓰리즘 정책을 밀어붙이고 재정확대정책을 남발하면서 박근혜 정부가 살린 경제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했다.조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3% 성장에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2년만에 2.2%성장으로 떨어지는 등 대한민국 경제가 회복불능의 상태로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문재인 좌파정권은 경제주체의 세금으로 재정을 늘리고 선심성 포퓰리즘 정책을 남발하고 있다”면서 “이에 반해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경제의 틀을 잘 잡고 재정 건전성을 중요시하였고 미래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했다”면서 박근혜 정부의 경제성과를 설명했다.조 의원은 특히 “이제라도 문재인 정권은 탈원전 정책, 소득주도성장 정책,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정책, 공무원 17만 4천명 증원, 성과급폐지 등 거꾸로 가는 경제정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면서 “문재인 정권이 거꾸로 정책을 계속 고집한다면 국민이 중단시킬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대표 “국정원장과 양정철 만남 부적절해”

서울 광화문광장 천막투쟁을 20일째 이어오는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가 국정원의 정치개입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조원진 대표(대구 달서구병)는 29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당 최고위원 연석회의에서 “다음 총선을 총괄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연구원 양정철 원장과 서훈 국정원장의 만남은 대단히 부적절했다”고 말했다. 그는 “대북정보를 갖고 북한 문제와 대한민국 안보를 총괄하는 국정원장과 집권여당의 선거를 총괄하는 자칭 ‘문재인의 남자’인 양정철의 만남은 21대 총선을 위한 만남이라는 국민의 의혹을 벗어날 수 없다”면서 “특히 북한전문기자와 국정원장과 선거를 총괄하는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이 만났다는 것은 지난 지방선거와 같이 북풍과 김정은을 이용한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수출이 급감하면서 경제성장률이 3%에서 2.2%까지 예상되는 심각한 상황에서 서민과 자영업자는 고통 속에 살고 있는데 집권여당의 선거 총괄하는 ‘문재인의 남자’가 국정원장과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면서 “갈수록 증폭되는 국민적 의혹에 대해 지금 당장 국회 정보위원회를 소집해 이 문제를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조 대표는 특히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상황, 민생상황, 안보상황, 외교상황, 교육상황이 다 무너졌고 더욱 처참한 것은 삼권분립마저 무너졌다는 것”이라면서 “지금이라도 문재인 정권은 무모한 경제정책, 포퓰리즘 정책을 거두어들이고 국민들게 석고대죄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시장경제에 맞는 정책을 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의원 “미래산업 물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인력 확보해야”

조원진 의원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로 꼽히는 물산업 기업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14일 물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구체적 근거를 마련하는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조 의원에 따르면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은 물관리기술의 발전과 물산업 진흥을 위해 지난해 6월 제정한 뒤 12월 시행됐지만 물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아 물산업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번 개정안에는 정부가 물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시책을 수립·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전문인력 양성기관을 지정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물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 물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토록한 것이 특징이다. 조 의원은 “미래산업의 핵심 분야인 물산업이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전문인력 확보와 양성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한 대학 또는 대학원의 연구능력 향상과 전문적인 인력양성 프로그램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물산업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물산업 기업이 겪고 있는 전문인력 부족과 제품 상용화 등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물산업의 중장기적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조 의원을 비롯 박대출, 박완수, 홍문종, 서청원, 김석기, 함진규, 윤상직, 최교일, 윤상현, 김정재 의원 등이 공동발의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의원 “책임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억울하게 사망하신 애국열사에 대한 진상규명에 적극 동참해야”

광화문 광장에 대한애국당 천막을 설치한 것과 관련,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제철거를 예고하는 행정 대집행 계고장을 보낸 가운데 대한애국당이 이에 대해 강력한 규탄과 투쟁을 예고, 주목받고 있다.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1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대한애국당 최고위원연석회의에서 “서울시민의 안전과 목숨을 책임지는 서울시장이 애국 국민이 현장에서 4명이나 사망하신 억울한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조 의원은 “2017년 3월 10일 불법탄핵 과정에서 탄핵 무효를 외치다가 경찰과 소방의 안전관리 미흡과 긴급조치 미비 등으로 억울하게 사망하신 애국열사님에 대한 진실규명을 외면하고 광화문 광장의 애국당 텐트 철거를 협박하는 박원순 시장은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제라도 대한민국 국민의 정당한 요구를 강제 철거 등 협박하는 것을 중단하고 억울하게 사망하신 애국 열사님에 대한 진상규명에 협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또 “당시 탄핵 반대 집회에 참가한 수많은 국민들은 압사당할 상황에서 경찰에게 ‘살려달라’고 외쳤지만 경찰은 쳐다만 보았고, 심지어 신고 29분만에 엠블런스가 현장에 도착해 제대로 된 응급조치도 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다”면서 “참혹한 공권력에 의한 살인에 대해 진실을 아무리 덮으려고 해도 반드시 진실을 밝혀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을 겨냥,조원진 대표“2017년 3월 10일 공권력에 희생된 애국열사님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청문회와 특검 도입을 위해 함께 투쟁해 줄 것을 요청한다”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결사의 자유 속에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탄핵반대를 외치시다 돌아가신 4명의 애국국민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대표, “부모님 세대가 지킨 대한민국 반드시 살릴 것”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가 8일 달서구 월광수변공원에서 열린 효 경로잔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이 8일 지역구인 월광수변공원과 수림원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 홀로 어르신 초청 효 경로잔치'에 잇따라 참석, “부모님 세대가 지킨 대한민국 을 반드시 살릴 것”이라고 말했다.조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부모님 세대가 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꽃필 수 있었다”며 “어르신 복지 등 가정 복지를 최우선 정책으로 앞장서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조 의원은 또 “대한민국이 행복한 100세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데 지금 경제와 사회를 보면 온통 불안함만이 존재하고 있고 특히 부모세대와 젊은 세대의 이념적 사회적 갈등이 심각한 상태”라며 “대한민국의 기본적 정서와 가치관을 급격히 변화시키려는 문재인 정권의 편향된 정책이 불신과 불안을 키우고 있다”고 현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그러면서 “부모님 세대가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서는 단기적으로는 일자리와 건강한 복지프로그램이 있어야 하고 장기적으로는 안전한 사회안전망이 잘 갖춰져야 한다”고 현정부의 어르신 복지에 대한 정책적 관심을 촉구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의원 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석방 134만 8천828명 서명부 대법원 전달

조원진 의원박근혜 대통령이 구속된 지 2년 2개월에 접어 든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라는 국민 서명부가 무려 135만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청와대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 숫자에 버금가는 집계로 박 전 대통령 석방에 따른 국민 여론자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반증으로 풀이된다.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1일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7차 박근혜 대통령 무죄서명부 총 134만 8천828부를 대법원과 서울고등법원에 전달했다.조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재임기간 동안 공공개혁, 노동개혁, 금융개혁, 교육개혁 등 이른바 4대 개혁을 강력히 추진하였고 공무원 연금개혁 성공을 통해 총 497조원에 달하는 국민 부담을 줄이는 등 대한민국 경제와 안보를 살린 대통령”이라면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보다 경제가 더 좋았고 일자리가 더 많았으며 대한민국 외교력은 최고수준이었으며 국가 안보는 튼실했다”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업적이 제대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조 의원은 “거짓촛불세력과 친북주사파세력들이 온갖 거짓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마녀사냥했고 인민재판하면서 광란의 촛불선동을 했지만 촛불이 꺼진 지금 국민의 여론은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라고 요구하고 있고 이러한 국민 요구는 전국적으로 엄청난 함성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사법부는 더 이상 거짓촛불의 눈치를 보지 말고 법관의 양심으로 대통령을 석방해야 한다”고 말했다.조원진 의원은 특히 “사법부가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국민의 피눈물을 계속 흘리게 한다면 대한민국 사법의 역사는 치욕의 역사가 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이 더 이상 무너지지 않도록 사법부가 법과 정의가 살이 있음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한편 이날 기자회견과 전달식에는 대한애국당 이규택 최고위원을 비롯, 천만인무죄석방본부 허평환 공동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대표 “문재인 장기집권 음모 태극기로 반드시 저지하겠다”

조원진 대표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이 29일 태극기 세력이 총단결, 반드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장기집권 음모를 저지하겠다고 밝혔다.조 의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독재정권의 마지막은 장기집권 음모를 획책하는 것인데,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공수처 설치는 좌파 연정을 통해 국회마저 장악하고 공수처로 공포정치를 하겠다는 것으로 1천500만 태극기 세력이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또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한 좌파연정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추구했던 연정의 한 부류에 불과하다”며 “좌파독재정권의 연장 음모에 절대 반대한다”고 했으며 “공수처는 공무원들을 줄세우고 잘못된 정책이나 정권에 대해 저항과 불복종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공포 억압 정치의 서막”이라고 비판했다.이어 “한국당은 인명진 비대위원장, 홍준표 대표, 김병준 비대위원장 시절 동안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법치를 무너뜨리고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릴 때 촛불의 이중대처럼 한마디 말조차 하지 못하다가 선거제 개정을 한다고 하니까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호들갑을 떨고 있다”면서 “거리에서 2년동안 단 한주도 빠지지 않고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투쟁한 태극기 애국세력들이 힘을 모아서 좌파독재정권의 장기집권 음모를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말했다.조 의원은 특히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조원진도 아니고 황교안도 아닌 수천만 국민이 모여서 함께 투쟁해야 한다는 것이고 보수우파 국민이 통합해야 한다는 것이다”면서 “보수우파 국민을 통합하는 유일한 방법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이 잘못됐다는 점을 인정하고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며“대한애국당은 국민들이 염원하는 여소야대 정국을 만들기 위해 모든 길을 열어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마이너스 0.3%를 기록하는 등 금융위기 이후 10년만에 최저로 경제가 어렵다”면서 “서민을 살리고 지역 경제를 살리고 청년을 살리기 위해서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정책에 대한 불복종 운동이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패스트트랙 보수 대통합 가져오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의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재인 STOP(멈춤), 국민이 심판합니다!'에서 행진하고 있다. 연합뉴스여야 4당의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정국이 자유한국당의 보수대통합 행보에 불을 붙히고 있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한국당 간 ‘패스트트랙’의 극한대치가 진보좌파와 보수우파 진영간 이념세력 다툼으로 확산되면서 TK 정가에 보수대결집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지역정가는 최근 패스트트랙 지정을 두고 여야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며 고성과 막말, 몸싸움 등 ‘동물국회’ 모습에 큰 우려를 감추지 못하면서도 일련의 보수정치권의 행보와 관련, 보수 대결집 분위기가 빨라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국회 패스트트랙 정국과 무산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형집행 정지와 맞물려 보수대결집의 키를 쥐고 있는 지역 출신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과 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대표, 한국당의 공조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게 이유다.바른미래당의 옛 바른정당계 의원들을 사실상 이끌고 있는 유 의원은 비록 한국당 복당행에 미리 선을 긋지만 이번 국회패스트트랙 지정에 반대의사를 분명히 함으로써 향후 한국당과의 연대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조원진 의원의 경우 그와 극한 각을 세워온 김무성 의원을 비롯 70명의 한국당 의원의 박 전 대통령 형집행 탄원 행렬에 다소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황교안 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도 이번 패스트트랙 정국에 돌입하면서 옛 바른정당계 의원들의 공조속에 2% 부족한 흩어진 보수 세력 대규합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는 게 당 관계자들의 전언이다.당장 현 정부와 여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내년 총선 압승의 기폭제는 보수 대통합밖에 없다는 얘기다.지역정가 관계자들도 보수대통합과 관련, 유승민 의원과 조원진 의원의 한국당 복당 통합 행보를 이참에 가속화 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유 의원과 조 의원의 독자 행보가 계속될 경우 자신들을 키워 온 TK 정치권으로선 크나큰 손실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그들 스스로 고립 무원의 길로 빠져 들 수 밖에 없다는 우려 목소리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한국당내 한 관계자는 “지역정서를 안아야만 하는 유 의원이 몇 번의 한국당 복당 기회를 스스로 버리고 있다. 한국당 복당행은 당내 사정상 당장은 여의치 않겠지만 그가 한국당 행을 선택하길 바란다”면서 “그가 내세우는 개혁보수의 가시밭길을 한국당내에서 다시 당당하게 걸어가길 희망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지역 한 정치 평론가는 “한국당은 내년 총선을 두고 계산기를 두드릴 필요는 전혀없다. 정치초년생인 황교안 당 대표의 리더십은 포용력부터 시작해야 한다. 보수심장 TK를 중심으로 모든 보수세력을 다 안아야 한다”면서 “조원진 의원도 태극기 부대만을 위한 누구누구를 배제한 통합 행보를 버리고 태극기 부대를 설득하는 리더십을 보여야 할 때 ”라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대표, “박근혜 대통령 형 집행정지불허는 최악의 정치보복”

조원진 대표서울중앙지검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가 박근혜(67)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불허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한 정치권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대구 달서구병)는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심의한 결과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최악의 정치보복이며 인권탄압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조 대표는 “결국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형 집행정지’를 불허했다. 이것은 세계 정치사에 있을 수 없는 최악의 정치보복이며, 인권탄압이다”면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이 날을 꼭 기억해 두겠다”고 말했다.이어 “수천만 국민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고 박근혜 대통령이 죄가 없음이 밝혀졌는데도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인신감금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뜻을 저버린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잘못된 결정이 대한민국을 더욱 큰 위기로 빠뜨리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원진 대표는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을 위해 국회 결의안을 비롯한 다양한 투쟁을 더욱 강력하게 전개하겠다”면서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위한 정치권의 협력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대표, “국민이 명령한다. 박근혜 대통령 즉각 석방하라”

조원진 의원검찰이 22일 의료진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건강상태를 상태를 확인한 가운데 홍문종 의원과 백승주 의원(경북 구미갑) 등 70명의 국회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형집행 정지 청원서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검사장 윤석열)에 제출하는 등 정치권을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 형집행정지 촉구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4일 오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과 오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기자회견 및 120차 태극기 집회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석방시켜 국민의 품으로 돌려달라고 촉구했다.조 의원은 “전두환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은 2년 1개월만에 특별사면되었는데 오늘로 박근혜 대통령이 구속된 지 755일째로 2년 25일째로 잔인한 문재인 정권은 박근혜 대통령의 생명까지 앗아가려하고 있다”면서 “올해 나이가 68세이며 잠조차 잘 수 없는 고통과 통증 속에서 제대로 된 병원치료조차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자행할 법한 잔인한 정치보복이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역대 어느 대통령도 공직선거법상 공천개입이라는 이유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적이 없으며 심지어 문재인 청와대는 작년 지방선거에서 자신의 측근과 캠코더 인사들을 대대적으로 내리 꽂았는데 이는 불법이 아니냐”고 반문했다.조 의원은 또 “대한민국 사법부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여러 가지 사건들을 병합, 심리해 재판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 재판은 불쑥불쑥 추가 기소로 끼워넣기식, 짜맞추기식 재판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지금까지 문재인 정권이 국민에게 보여준 것은 무능과 독재, 독선이었고 국민께 남겨준 것은 경제참사, 인사참사, 안보참사였으며 그들이 말하는 촛불은 꺼진지가 한참 됐다”면서 “지금 국민들은 해도 해도 너무한 문재인 정권에게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이것이 국민의 명령이다”라고 말했다.조 의원은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건강상 위독한 상황을 문재인 정권이 초래한다면 국민들은 결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국민 총저항 투쟁을 할 것이다”면서 “지난 2년 25일간 자행한 박근혜 대통령 인신감금을 즉각 중단하고 형집행정지를 통해 즉각 석방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24일 국회정론관에서 백승주 의원 등 한국당 소속 경북도의원들과 구미시의원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한편 한국당 백승주 의원(경북 구미갑)과 김상조, 윤창욱 경북도의원, 김재상 구미시의회 부의장, 권재욱, 김낙관, 김춘남, 장세구 구미시의원 등은 별도로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 ‘형집행정지’를 촉구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대표, “공수처 설치, 연동형비례대표제 결사반대”

조원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야4당이 22일 연동형비례대표제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키로 한 것에 대해 대한애국당이 결사 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상황을 도외시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연동형비례대표제와 독재시대적 발상인 공수처 설치에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경제가 어렵고 서민이 먹고 살기 힘들어지자 선거제도와 공수처를 압박수단으로 이용하는 정치꼼수를 부리고 있다”면서 “전문가 검증과 국민적 합의없는 정치적 사안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초유의 사태에 온몸으로 막아내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특히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일 총선 260석 확보 운운하면서 장기집권 음모를 노골화하고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들이 과연 ‘민주화세력’인지 조차 의심스럽다”면서 “아무리 문재인 정권 붕괴의 위기감이 들어도 이렇게 국회를 독재식 발상으로 밀어붙이는 모습에서 국민의 분노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조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 경제를 망친 것이 문재인의 공약인 최저임금 1만원, 탈원전, 공무원 17만 4천명 증원 등인데 공수처 설치가 문재인 후보 핵심공약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밀어붙이기 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치와 사법을 망치는 일”이라면서 “악랄한 심정으로 국민을 우습게 보다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몰락만 앞당기게 될 것이며 이제라도 국민 먹고사는 문제에 앞장서라”고 경고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의원 “강원 산불화재 문재인 5시간 행적 분단위로 밝혀라!”

조원진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은 9일 강원도 산불관련 전체회의에서 “4일 23시 11분부터 NSC회의를 진행하는데 왜 처음부터 대통령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냐”며 청와대의 대응을 강하게 질타했다.이어 조 의원은 “21시 44분부터 대응3단계가 발령됐는데 왜 0시 20분부터 회의에 참석을 한 것인가”라고 따지며, “대응3단계가 발령될 동안 청와대에 보고가 되지 않은 것인지, 보고를 받았다면 뒤늦게 회의에 참석하게 된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또 “대응3단계는 좀처럼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강원도 산이 불바다가 된 대형 산불이었다”면서 “대통령이 NSC회의에 처음부터 참석하지 않겠다고 결정한 주체가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조 의원은 특히 “대통령이 대형 산불이 최초 발생한 19시 17분 이후 무려 5시간이나 행적이 없는 상황”이라며 “5시간의 행적을 분단위로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청와대의 산불 초기대응에 대해 비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