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대구 중구청

◆대구 중구청〈5급 승진〉 △위생과장 이태희〈5급 전입〉 △건설과장 이상수〈6급 승진〉 △건설과 권철우 △위생과 성윤정〈6급 전입〉 △민원토지과 변창기 〈6급 전보〉 △보건과 윤기봉 김태희 △의회사무과 최윤정〈7급 승진〉 △환경자원과 이지홍 〈7급 전입〉 △도시재생과 권은희 △권설과 구학근 △보건과 권창욱 〈7급 전보〉 △도시재생과 이승우 〈8급 승진〉 △홍보소통실 박나영 △안전총괄과 양혜진 △건축주택과 김민호 △보건과 김근하 서정민 〈8급 전입〉 △행정지원과 오진규 △민원토지과 배현진 한아름 〈8급 전보〉 △건축주택과 엄수현 △의회사무과 최성민 △동인동 신종목 △성내3동 이혜진 〈9급 전보〉 △의회사무과 이영우 〈9급 신규 임용〉 △기획예산실 이진영 △홍보소통실 남세정 △일자리경제과 최소영 △안전총괄과 하상준 △건설과 신예림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중구청·중구체육회와 함께 하는 ‘집콕운동’ 어때요?

대구 중구청과 중구체육회는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생활체육 온라인 콘텐츠 23개를 자체 제작해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콘텐츠는 중구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집에서도 체육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동작으로 따라 하기 쉽게 제작했다. 콘텐츠 내용은 생활체육 관련 방역 수칙 등에 대한 정보 제공, 타바타 유산소운동,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의자를 이용한 근력운동 등으로 구성됐다. 동영상은 중구체육회 네이버카페(https://cafe.naver.com/djgsportal)에서 시청할 수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중구청, 무료 유방초음파 검진 지원

대구 중구청은 저소득층에 대한 무료 유방초음파 검진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무료 검진 대상자는 중구민 중 올해 유방암 국가무료암검진대상자로 1차 검사인 유방촬영 후 초음파검사가 필요하다는 유소견이 나온 자다.단 선착순 50명만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자가 많을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우선권이 돌아간다. 유방암으로 진단 시 암 치료비도 받을 수 있다.중구청은 무료초음파 검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곽병원 등 4개 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무료 검진 희망하는 중구민은 27일부터 중구보건소에 신청한 후 협약검진기관 중 희망하는 병원을 선택하면 검진 받을 수 있다. 문의: 053-661-3842.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중구청, 마을건축학교 성과 모형 전시회 개최

대구 중구청이 오는 28일까지 ‘중구민과 함께하는 마을건축학교’ 성과물 모형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3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진행된 ‘마을건축학교’ 에서 참가자들이 북성로와 동산동·약령시 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이를 대구가톨릭대 건축학과 학생들이 3D 모델과 패널로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이다. 전시회는 중구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 주도의 참여형 뉴딜 추진이라는 맥락에서 뜻깊은 전시”라며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지역밀착형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중구청, LED 야간 투광기로 횡단보도 사고 예방

대구 중구청은 야간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교차로 및 횡단보도 일대에 집중조명시설인 LED 야간 투광기를 설치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달성공원네거리 등 11개소에 설치된 야간 투광기는 야간에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조명장치다. 야간과 궂은 날씨에도 보행자를 쉽게 인식해 보행자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중구청은 횡단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고자 동인네거리 등 5개소에 교통섬과 연결된 횡단보도를 고원식 횡단보도로 변경하는 사업도 완료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보행자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투광기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사람 중심의 안전도시 중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중구청, 2020 자원봉사대학·대학원 참가자 모집

대구 중구청은 중구 자원봉사대학(9기)과 대학원(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대학과 대학원은 자원봉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운영된다. 입학생 모집 인원은 대학 40명, 대학원 20명이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24일까지다. 신청은 중구청(053-661-2284) 및 중구자원봉사센터(053-254-6367)에서 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9월부터 3개월간 총 1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기본 소양교육을 비롯한 심폐소생술, 긴급환자 대처법, 재난상황별 심리상담 실습 등 전문교육과 함께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응 방역 교육 등이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중구청, 폭염 대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 강화

대구 중구청은 식중독 우려가 큰 여름철을 맞아 위생 점검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여름철 다소비 식품인 냉면 및 팥빙수 취급 33개 업소를 대상으로 2개 반 4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위생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8월에는 식중독 우려업소인 회 취급업소, 야시장, 배달 및 김밥취급 음식점 등 125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하는 등 점검을 확대할 방침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단계별 위생관리 실태 △사용원료 및 보관관리의 적절성 여부 △조리장 청결관리 상태 및 남은음식 재사용 여부 등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식중독 발생률이 높은 음식점은 음식물의 조리·보관에 각별히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중구청, 한국문화가치대상 우수상 수상

대구 중구청이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 주최 제2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우수상(지역·장르·세대 간 문화교류 분야)을 수상했다.중구청은 ‘새로워지는 대구1번지, 중구’, ‘사람 중심의 행복한 교육 중구’, ‘삶이 여유로운 문화중구’라는 큰 틀을 잡고 문화·관광·예술분야 20개 공약을 제시하고 이행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6·25전쟁 후 피란민의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한 ‘김원일의 마당깊은 집’을 조성해 근대역사와 문화 참여의 기회를 제공 및 중구청소년 어울림마당 등 교육환경 개선과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위해 노력한 활동들이 인정받았다.류규하 중구청장은 “문화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이자 정체성”이라며 “앞으로도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중구청, 저소득층 노인 위해 보행보조차 전달

대구 중구청이 지난 1일 남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 125명에게 보행보조차를 전달했다. 보행보조차에는 야간 반사띠가 부착된 손잡이와 휴식용 의자, 수납기능을 갖추고 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류규하 중구청장, 민선 7기 2주년 맞아 현장 행보 시작

류규하 중구청장은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주민과 소통하는 구정 구현을 위해 3년차 발걸음을 현장에서 시작했다. 우선 지난달 26일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7개 분야 52개 사업, 68개 세부사업에 대한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또 지난달 29일에는 남산4-5지구 재건축 현장 등 주요 건축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과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민선 7기 2주년 첫 날인 1일에는 오전7시 환경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동성로 일원에서 거리정화활동을 펼친다. 이어 조찬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후 남산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한 등굣길 지도 캠페인’과 ‘저소득 어르신 보행보조차 전달식’ 등을 갖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후반기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현장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주차장 공유사업 참여

대구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애)은 중구청(구청장 류규하)과 ‘이웃과 함께하는 주차장 공유사업’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다음달 1일부터 부설 주차장 50면을 심야(평일 오후 6시~익일 오전 7시30분, 토·일요일 및 공휴일 상시개방)시간에 인근 주민에게 개방한다.중구청의 ‘이웃과 함께하는 주차장 공유사업’은 주차장 소유주가 부설주차장 미사용 시간대에 유휴 주차면을 인근 주민에게 빌려줌으로써 공간을 나누는 교통부문의 공유 서비스다.동부교육지원청은 청사 인근의 주택 및 상가가 밀집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차난 문제가 심한 점을 고려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주차장 공유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동부교육지원청 김경환 행정지원과장은 “주차장을 개방함으로써 인근 주민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