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지구대 공·폐가 및 주택가 합동순찰

대구서부경찰서 서도지구대(대장 김영호)는 지난 21일 오후 생활안전협의회 등 민·경 협력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내당2, 3동 공·폐가 밀집지역 및 주택가 합동순찰을 했다.지국현 기자 jkh8760@idaegu.com

칠곡서 왜관지구대 순찰3팀,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

칠곡경찰서(서장 김형률)는 25일 왜관지구대 순찰3팀을 ‘2019년 1분기 베스트 순찰팀’으로 선발했다.왜관지구대 순찰3팀(팀장 이호상)은 그동안 범인검거와 공동체치안 등 주민을 위한 치안활동에 노력해 왔다.베스트 순찰팀 선정은 칠곡경찰서가 치안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순찰팀을 분기별로 선발하고 있다.김형률 서장은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치안활동에 지속적으로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구미서 원평지구대 순찰 3팀 ‘경북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 순찰3팀이 경북지방경찰청 1분기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됐다.경북지방경찰청은 경북지역 지구대·파출소 순찰팀을 대상으로 중요범인 검거 실적과 범죄예방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기별로 최우수 순찰팀을 뽑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1위로 뽑힌 원평지구대 순찰3팀은 성폭력범, 사기지명 수배자, 절도범 등 강력범 9명을 검거했고 지역 공·폐가와 우범지역 탄력순찰, 지역주민들과 공동체 치안활동 전개 등으로 경북지역 1급지 순찰팀 296곳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김태범 원평지구대장은 “치안 수요가 많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팀워크로 좋은 결과를 이뤄낸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남부서 봉천지구대, 앞산 자락길 합동순찰 실시

대구 남부경찰서 봉천지구대는 지난 13일 경찰,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50여 명과 함께 '범죄로부터 안전한 앞산 만들기'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가지고 앞산 자락길·등산로의 탄력순찰 및 등산로 범죄예방 홍보캠페인 등 합동 순찰을 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 서부경찰서 서도지구대 스쿨존 교통캠페인

대구서부경찰서 서도지구대(대장 김영호)는 지난달 29일 오전 내서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학기 학교폭력 근절 및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국현 기자 jkh8760@idaegu.com

왜관지구대 이호상 팀장 경북청 1월 이달의 순찰팀장 선정

칠곡경찰서(서장 김형률) 왜관지구대 순찰3팀장 이호상 경위가 경북지방경찰청이 주관한 ‘1월 이달의 지역 경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달의 지역 경찰은 경북지방경찰청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지역 경찰을 발굴·칭찬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이호상 순찰팀장은 ‘응답 순찰’, ‘여성 자영업자 안심 케어 서비스’ 등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의 체감안전도 향상 및 주민들의 범죄 불안감 해소에 노력해 왔다.또 주 2회 이상 직원들과 관내 길 학습과 현장 매뉴얼교육을 진행해 112신고 사건 출동시간 단축 및 112 신고처리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했다.이호상 순찰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안전한 생활 영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버닝썬' 논란에 역삼지구대 과거 비리 재조명… 금품 상납·불법 영업 눈감아 줘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으로 해당 경찰 지구대인 역삼지구대 또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오늘(29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김상교(28)씨는 "강남 소재의 클럽에서 폭행을 당했는데 경찰에 의해 가해자로 둔갑했다"고 주장했다.방송에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서는 클럽의 보안요원들이 김씨를 밖으로 끌고 나와 넘어뜨린 뒤, 얼굴과 복부를 수차례 걷어차 김씨는 갈비뼈 3개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판정을 받았다.이런 가운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 씨를 가해자로 체포해 지구대로 연행했으며 클럽 측은 경찰에 "김씨가 성추행을 했느니 안 했느니를 놓고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김씨를 밖으로 데려고 나와 때렸다"고 진술했다.김 씨는 경찰에게 가해자로 몰려 구타 및 편파적인 대응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찾아온 어머니가 핸드폰으로 촬영하려고 하자 경찰들이 문을 잠그고 자신을 다시 폭행하고 감금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이에 대해 경찰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출동 당시 김씨가 흥분한 상태로 인적사항 확인을 거부했고 보안요원을 폭행, 난동했다는 진술이 있어 확인하고자 했지만 계속된 소란에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해명했다.하지만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 상에서 과거 역삼지구대의 비리 전력이 재조명 받으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앞서 지난 2009년 7월 역삼지구대 소속 경관 24명은 유흥업소로부터 매달 금품을 상납받고 단속 정보를 흘려주거나 불법 영업을 눈감아 준 사실이 적발돼 중징계 처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