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여성일자리 지원 민·관협력으로 다 잡는다

대구시는 13일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 제공과 심리 상담 지원 프로그램 상설 운영을 위한 ‘여성일자리지원 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에는 지역 대표 토종 커피․제빵 브랜드 5개 기업(카페 봄봄, 핸즈 커피, 카페모캄보, 빵장수 단팥빵, 남산제빵소)과 심리상담기관 2개소(대구마음인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대구달서센터), 여성취업지원기관(여성새로일하기센터) 5개소가 참여했다.주요 협력분야는 △굿잡 카페 등 여성일자리사업 지원을 위한 공간 제공 △구직자 심리치유 프로그램 운영 △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등이다.협약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분야별 기관 특성에 맞는 여성일자리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대구시 강명숙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이번 협약식은 민·관이 공동으로 여성일자리지원 사업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며 “참여기관 모두가 함께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남구청, 대구음악창작소 2021 앨범제작 지원 사업 추진

대구 남구청은 대구지역의 새로운 뮤지션을 발굴하고 음악성 있는 경력 뮤지션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1 앨범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구청은 사업을 통해 정규앨범 1팀, 미니앨범 2팀, 싱글앨범 11팀 총 14팀 27곡의 앨범제작을 지원하며 프로필 사진 촬영과 합동 쇼케이스 등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 재학·재직, 휴학·휴직 중인 뮤지션 또는 최근 3년간 대구·경북 지역에서 3회 이상 공연활동을 한 뮤지션이다.팀으로 활동할 경우 팀원의 50% 이상이 자격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참가 형태(솔로, 밴드) 및 장르 제한은 없다. 앨범제작 희망곡은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은 미발표 창작곡이어야 한다.지원을 원하는 참가자는 다음달 7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데모음원, 연주영상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청송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청송군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지난 12일부터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매출액이 4억 원 이하인 지역 소상공인들이며, 1인이 다수의 점포를 운영하는 경우도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지원 금액은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1.3%이고 업체당 최고 50만 원까지 지급한다.다만 지난해 12월31일 기준 폐업 중인 업체와 타 시도 이전 업체, 본인 명의의 통장거래 불가능한 사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https://행복카드.kr)과 오프라인(읍·면사무소)으로 모두 가능하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포항지진 특별법 시행령 16일 개정…재산피해 100% 지원

포항지진 재산피해를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부담해 100% 지원하는 내용의 법안이 오는 16일부터 시행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됨에 따라 1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포항지진 재산피해에 대한 구제 지원금의 규모는 ‘피해 금액의 80%’에서 ‘피해 금액 전부’로 확대됐다.다만 재산 유형별 지원 한도 금액 내에서 지원된다. 피해구제 지원금의 재원 조달을 위해선 국가가 80%를, 경북도와 포항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20%를 각각 부담한다. 이와 함께 피해구제 신청인의 이의제기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피해구제심의위원회 결정에 대한 재심의 신청이 가능하도록 세부 절차를 마련했다.산업부 관계자는 “개정된 시행령에 따라 피해구제 지원금을 조속히 지급하고, 포항시 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등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포항지진이 발생한 지 3년이 넘는 시간이 지난 점을 감안해 손해배상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피해자 등이 손해·가해자를 인지한 날부터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다. 포항지진특별법은 포항지진의 진상 조사 및 피해구제를 위해 2019년 12월31일 제정, 공포됐다.피해자 인정 및 피해구제지원금 지급 신청접수가 지난해 9월부터 시행 중이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경북도, 2021년 6대 우수 브랜드 쌀 선정

경북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쌀을 널리 알려 소비를 촉진할 올해의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이 선정됐다.경북도는 13일 경주시농협쌀조합법인 ‘이사금’,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 ‘안동양반쌀’, 영주연합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영주일품쌀’, 상주 농업회사법인 풍년 ‘풍년쌀골드’, 동문경농협RPC ‘새재청결미’, 고령다사농협RPC ‘고령옥미’ 등 6대 우수 브랜드 쌀을 선정, 발표했다.이들 브랜드 쌀은 도가 단일 브랜드 매출액 20억 원 경영체를 대상으로 시·군을 통해 13곳을 추천받았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과 도 농업기술원이 투명도와 단백질 함량 등을 평가해 최종 선정했다.도는 앞으로 1년간 도 공식 대표 쌀 브랜드로 사용하고, 홍보와 판촉지원비 2천만 원씩을 지원한다.경북도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쌀은 브랜드가 생명”이라며 “이번에 선정된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이 경북을 대표하는 쌀로 쌀 소비촉진을 활성화하고 대외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문화재단, 2021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대학생 기자단 모집

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21일까지 ‘2021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대학생 기자단은 문화예술교육 관련 사업, 축제, 행사 등 현장 취재를 통해 생생한 정보와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분야는 뉴스레터 및 영상으로 뉴스레터 기자단 6명, 영상 기자단 3명 등 모두 9명을 뽑는다.기자단은 월 1회 기획회의를 진행해 문화예술교육 사업별 현장 취재 및 촬영을 통해 기사 작성 및 영상을 제작한다.제작된 기사와 영상은 센터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에 활용되며 재단 홈페이지 등에도 업로드 된다.선발된 대학생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활동 사례비와 활동 종료 후 활동증명서를 발급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도 진행한다.활동 기간은 오는 5~12월이다.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며 문화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재단 또는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신청서 및 지원과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면된다.자세한 사항은 재단(www.dgfc.or.kr) 또는 센터(www.dgarte.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문의: 053-430-1284.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의성군, 2021년 이웃사촌 주민동아리 활동 지원 대상 선정

의성군은 최근 2021년 이웃사촌 주민동아리 활동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착수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주체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주민단체를 발굴하고 지역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단체는 모두 11곳으로 사업 활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를 지원받게 된다.사업 활동으로는 민속예술공연활동과 문화·예술·교육 재능기부, 스포츠 및 지역건강 확산 활동, 체험수업과 교육공동체 활동 등이 있다.각 동아리는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지역봉사활동 및 공동체활동을 추진하고, 합동워크숍을 통해 활동 성과와 동아리 운영에 대한 개선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민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마을공동체를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업에 선정된 단체는 △아리랑민요예술단(민요공연) △민속예다원(퓨전난타공연) △꽃길만걷자(문화예술활동) △안계에서 함께살아요(엄마강사체험수업) △목련배드민턴(체육및봉사활동) △엄마는 사랑을싣고(교육공동체활동) △분리스타(환경정화활동) △안녕(지역문화활동)△청세권(사진문화활동) △진배구(체육및공동체활동) △안계ParkGolf(어르신건강및문화활동)이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경북도, 신규 공중보건의 150명…코로나19 대응 업무 지원

경북지역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이 코로나19 대응 업무와 농어촌 의료 지원에 나선다.경북도는 12일 2021년도 신규 공중보건의 150명을 시·군 및 공공병원 등에 배치했다.이번에 배치된 공중보건의는 의과 86명(전문의 17명 포함), 치과 23명, 한의과 41명으로 23개 시·군 보건소 및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에서 3년간 복무한다.특히 울릉군에는 소아청소년과를 포함한 전문의 10명 등 의과 13명, 치과 1명, 한의과 3명 등 17명을 배치해 도서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했다.이로써 도내에는 총 546명의 공중보건의가 활약하면서 특히 코로나19 예방접종, 선별진료소 업무 등 코로나19 대응 업무 지원에도 나서게 됐다.경북도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 경북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와 주어 감사하다”며 “지금은 공중보건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대응뿐 아니라 농어촌 의료공백 해소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의성군, ‘볼수록 매력적인 의성 올래(來)’ 참가자 경비 지원 나서

의성군이 코로나19로 위축된 농촌체험농가들의 활력증진을 위해 ‘볼수록 매력적인 의성올래(來)’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경비 지원에 나섰다.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이 직접 의성의 농촌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자유여행 코스를 만들어 여행하는 것이다.본인이 선택한 농가 및 업체에서 체험 및 숙박을 하고 난 뒤 영수증, 인증사진 등을 제출하면 사용한 경비의 최대 60%와 의성사랑상품권을 지원받을 수 있다.군은 지난 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한 달간 의성농촌관광협의회 홈페이지(https://uiseongtrip.kr/)를 통해 프로그램 신청‧접수를 받는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의 농업과 농촌의 고유가치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힐링 여행지 의성의 매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버스운수종사자 특별지원 시작

대구시는 최근 전세버스 기사 소득안정자금 지원 및 마스크 지원 등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버스업계 운수종사자 특별지원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소득안정자금 70만 원을 지급한다. 또 코로나19 위험에 상시 노출된 버스(시내·전세·특수여객)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80매 이상의 마스크를 지원한다.전세버스기사 소득안정자금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법인에 소속됐거나 소득이 감소한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로 일정 기간 근속요건(지난 2월1일 이전 입사해 공고일 현재 근무 중)을 충족해야 한다.법인 또는 개인이 소득 감소 증빙자료 등을 대구시전세버스조합에 제출하면 된다.지급 여부 결정은 요건 확인 후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통보된다. 부지급 대상자에게는 10일 이내 이의신청이 가능함을 안내할 방침이다.단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등 다른 지원사업의 수급자는 중복수급이 불가능하다.시는 다음달까지 마스크를 일괄 구입 후 각 업체로 배분할 계획이다. 현재 대구지역 마스크 지급 대상 버스 기사 인원은 모두 5천392명이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의성군, 슬레이트 처리·지붕개량 지원사업 확대

의성군이 석면 비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슬레이트 처리 비용의 부담을 줄이고자 15억5천만 원을 투입해 ‘슬레이트처리 지원 사업’을 확대·추진하고 있다.우선 주택철거비용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한해 전액 지원하며, 또 이들에게 지붕개량비용을 1천만 원까지로 확대 지급한다.이밖에 일반 주택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한 가구당 344만 원을 지원하며 초과 비용은 해당 가구가 부담해야 한다.또 비주택인 축사·창고의 지원 규모는 지난해 50㎡ 이하에서 200㎡ 이하로 확대하기로 했다.이 사업은 슬레이트 지붕 해체 및 철거와 이 때 발생한 슬레이트의 처리를 대행하는 것이다.현재 사업 신청이 마감됐지만 추가 대상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고령군, 농업분야 재난지원금 바우처 지원

고령군이 지역 농가의 지원을 위해 정부 제4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자 두 가지 종류의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우선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농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직접 지원하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을 진행한다.지난해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소농직불금)을 수령한 인원 중 지난 4월1일 공고일 현재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가를 대상으로 30만 원을 농협카드에 포인트 형식으로 지급한다.신청자는 오는 30일까지 신분증을 준비해 농지 소재지 농협은행 또는 농·축협을 찾아 신청하면 된다. 또 농협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이와 함께 자격요건과 매출감소 요건을 모두 충족한 화훼,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 농산물 및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농가 당 바우처 100만 원을 선불카드로 지원한다.희망자는 14일부터 30일까지 ‘2019년 대비 2020년의 매출액 감소 증빙서류’를 구비해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또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누리집(https://농가지원바우처.kr)’을 통해 온라인 신청도 할 수 있다.한편 군은 다른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않은 인원에 대해 바우처 사업을 지원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산시·의성군, 12일부터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접수

경산시와 의성군이 12일부터 영세 소상공인을 돕고자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경산시는 지난해 매출액 4억 원 이하의 경산시에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또 지난해 말 기준 폐업 중인 업체, 본인 명의 통장 입출금 거래 불가능 사업자, 사업자 미등록 업체, 도박 및 게임 관련 및 투기 조장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한다. 의성군도 경북도와 함께 50%씩 부담해 3억3천만 원의 사업비로 경북도경제진흥원에 위탁해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신청 대상은 2020년 매출액이 4억 원 이하로서 사업자등록증의 소재지가 의성에 있는 소상공인이다. 이들 지자체는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1.3% 범위에서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지원액은 업체 한 곳당 최저 3만 원, 최대 50만 원, 1인이 2개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체별로 신청 가능하다.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신청계좌로 지급할 예정이다.신청방법은 사업자등록증 및 통장 사본을 구비해 온라인(행복카드.kr) 또는 오프라인(읍·면사무소)으로 접수하면 된다.오프라인 접수 시에는 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의성군, 여성 농업인 맞춤형 지원사업 제공

의성군이 여성 농업인의 영농여건을 개선하고자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우선 여성 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행복바우처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이 사업은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포츠센터, 영화관, 미용실 등 문화 서비스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연간 1인당 15만 원(자부담 3만원 포함)씩 지원하는 것이다.또 여성 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신청자에 다용도 작업대 등 4종의 편의장비 13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의 농업인 중 여성이 48.8%를 차지하는 점을 감안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펼쳐 여성 농업인이 농사짓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