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 취약계층 난방연료 지원

대구 달서구청은 내년 3월까지 겨울철을 대비해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난방연료를 지원하는 ‘2019 이웃사랑 연료뱅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내년 3월까지 100여 가구에 2천만 원 상당의 난방연료를 지원한다.지원량은 등유의 경우 가구당 200ℓ, 연탄은 300장이다. 지원자격은 기초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80% 이하 대상자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을 하기 힘든 가구다. 한편 이웃사랑 연료뱅크 지원사업은 2005년부터 추진해 총 3천222가구에 5억3천600만 원을 지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경찰도 수험생 지원에 안간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대구경찰도 수험생 지원을 위해 안간힘을 썼다. 이날 고사장 주변 및 주요 교차로의 교통관리를 위해 교통순찰차 35대와 싸이카11대, 교통경찰 133명, 방범순찰대 5개 중대 등을 투입했다.또 시험장 경비를 위해 112순찰차 49대를 주요 거점에 배치했다. 수험생을 경찰차량으로 32차례 수송했으며, 수험생 4명에게 수험표를 찾아주기도 했다.고사장을 잘못 찾아 발을 동동 구르는 수험생 4명을 긴급 수송했다. 특히 이날 수험생이 수험표가 들어 있는 가방을 집에 두고 갔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긴급 출동했다. 오전 8시7분께 달성군 유가파출소에 ‘수험생인 아이가 수험표와 신분증이 든 가방을 두고 다른 가방을 들고 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학부모를 순찰차에 태워 30㎞가량 떨어진 달서구의 상인고교까지 태워줬다. 덕분에 오전 8시33분께 상인고에 도착한 학부모는 교문 앞에서 기다린 교사에게 가방을 전달했고, 수험생은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시 옛 삼영초교 터에 600억대 복합 기업지원 랜드마크 조성한다

대구 북구의 옛 삼영초교 부지가 지역 기업을 위한 600억 원대 규모의 대형 기업지원 복합센터로 재탄생할 것으로 보인다.대구시는 4개의 센터를 한 곳으로 모아 넉넉한 입주공간은 물론 문화생활까지 제공해 젊은 피를 수혈할 수 있는 근본적인 기업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대구시에 따르면 옛 삼영초교 부지(1만6천861㎡·약 5천100평)에 △혁신지원센터(95억 원) △복합문화센터(38억 원) △지식산업센터(230억 원) △사회적경제 혁신타운(280억 원)의 643억 원에 달하는 4개 센터를 한 곳에 건립한다.4개 센터가 모이면 대형 사업에 대한 기업지원이 신속하고 촘촘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시는 지난 3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을 통해 사업비 95억 원 규모의 ‘혁신지원센터(국비 40억 원, 시비 55억 원)’ 건립을 확정지었다.같은 해 6월 산자부의 ‘2019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에도 선정돼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비 38억 원(국비 28억 원, 시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가장 처음 확정된 혁신지원센터는 기업지원 기관들을 한 곳으로 모으는 공간이다.애초 4층 규모로 예정됐지만 근로자 건강과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한 복합문화센터와 합쳐 6층으로 확장한다.2곳의 센터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센터를 추가로 건립하고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제조업의 아파트형 공장인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와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다.2곳의 센터가 함께 조성되면 복합 지원이 가능한 ‘기업지원 랜드마크’가 구축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추가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를 통해 사업비를 확보할 경우 건물 건립비의 70%를 국비로 지원 받고, 나머지 30%는 시비로 부담해 최대 23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또 내년 초에 진행되는 산자부의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공모에 참여한다. 만약 공모에 선정된다면 최대 280억 원의 규모의 건물을 건립할 수 있다.이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의 사무실 임대와 시제품 제작, 문화 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시는 내년 혁신타운 공모 사업에 공을 들이는 만큼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시의 계획이 순조로운 결실을 거둬 4개 센터가 한 곳에 들어서면 기업은 지원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고, 근로자의 문화생활은 물론 건강 향상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갖춰진다.대구시는 모든 사업비를 확보했다는 가정 하에 혁신지원센터와 복합문화센터의 통합 건물과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사회적경제 혁신타운로 이뤄진 3개의 건물을 세우는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대구시 홍석준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첨단산업과 연구 관련 기업을 유치해 그 역량을 강화하고 육성하는 데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상공회의소 기업경영지원협의회 2019 해외산업시찰

대구상공회의소 기업경영지원협의회는 지난 10일까지 나흘간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선진 경영기법 벤치마킹을 위해 대만 주요기업들을 시찰했다. 이번 시찰은 최근 일본 수출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들의 판로 다변화와 소비·부품·장비 국산화 등을 위해 실시됐다. 시찰에는 협의회 회원과 대구시, 대구상의 관계자 등 20명이 참가했다. 시찰단은 대만 신주에 위치한 신주사이언스파크와 TSMC(대만적체전로제조주식유한공사), 타이중에 위치한 HIWIN(상은과기고빈유한공사)를 방문했다. 신주사이언스파크는 대만 최대 IT·전자 산업단지다. 1980년 조성돼 반도체, 컴퓨터, 디스플레이, 정밀기계 등을 생산하는 업체 520개 사가 입주해 있고, 단지 내 근로 종업원은 15만 명에 달한다. TSMC는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 생산) 제조업체다. 1987년 설립돼 매출액은 40조 원(2018년 기준), 직원수는 4만8천 명 정도다. 반도체 설계업체(팹리스)인 인텔, 퀄컴 등으로부터 위탁받아 각종 반도체 회로를 생산하고 있으며 파운드리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이 50%에 육박한다. HIWIN은 대만 최대 정밀 제어시스템 제조업체로 볼스크류, LM가이드, 산업용·의료용 로봇 등을 생산한다. 그룹 매출액이 1조7천억 원(2018년 기준), 직원수는 6천500여 명이다. 1989년에 설립한 HIWIN은 수원과 창원 등 국내에도 지사를 두고 있으며 이스라엘, 독일 등의 기업을 인수해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 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 코디네이터 공개모집

대구 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19일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북성로·동산동 현장지원센터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북성로 현장지원센터 모집분야 및 인원은 건축코디네이터, 공동체코디네이터, 현장지원코디네이터 각 1명이며, 동산동 현장지원센터는 콘텐츠·디자인코디네이터, 공동체코디네이터 1명씩이다. 자격 요건은 관련분야 학사학위 이상을 취득하거나 전문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등으로서 학력소지 후 1~3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경력이 있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9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하면 된다. 모집방법은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거친 후 면접 고득점자 순위로 채용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이며, 일일 8시간씩 주 5일 근무한다. 급여는 경력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협의 후 지급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용학도서관, 11월은 동시와 놀자.. 임창아 상주작가 동시 강연

대구 용학도서관은 11월 한달간 ‘2019년 도서관상주작가 지원사업 – 동시애 물들다’를 진행한다.이 행사는 임창아 상주작가의 강의로 12일에는 생활과 체험이 담긴 동시 ‘몽당 연필아, 지우개야 어딨니’, 19일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동시, ‘콩 너는 죽었다’, 26일 침신하고 독창적인 ‘돼지가 안경을 써서 뭐해’를 주제로 각각 열린다.강의는 오후 4시 시작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환경부, 야생멧돼지 포획 신고 마리당 20만 원 지원

환경부가 야생멧돼지 포획 포상금을 마리당 20만 원 지원하기로 했다.이 같은 결정은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따른 긴급 조치로 보인다.지금까지 야생멧돼지 포획 포상금은 각 지자체에서 별도로 지급해왔고 경북도의 경우 마리당 5만 원을 지급해왔다.11일 경북도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 4일 질병에 걸린 야생동물 신고제도 운영 및 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해 ASF 확산방지를 위해 그동안 지자체별로 별도로 지급되던 야생멧돼지 포획 포상금을 지역환경청을 통해 직접 국비로 지원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관할 대구지방환경청은 포획포상금 예산 7억6천만 원을 확보했고 이에 따른 야생멧돼지 포획포상금은 마리당 20만 원으로 총 3천800마리에 해당되는 금액이다.환경부 ‘야생멧돼지 포획포상금 지급 지침’에 따르면 야생멧돼지 포획포상금 지급대상은 각 시·군에서 포획허가를 받고, 멧돼지를 포획한 사람이다. 지급대상자가 직접 해당 시·군으로 신청하면 된다.신청서와 증빙서류, 사체 적정처리요령 등 포상금 신청관련 자세한 사항은 관할 시·군으로 문의하면 된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시의회 초저출산 시대! 대구형 맞춤형 출산장려 정책 마련 촉구!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애)가 11일 여성가족청소년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올해 합계출산율이 1.0명을 밑도는 역대 최악의 초저출산 시대에 도래했음을 지적하고, 출산축하금 등 단순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결혼,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로 삶의 여건 개선을 통해 출산율을 높일 수 있도록 대구형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이영애 의원(위원장 달서구)은 최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아동학대 문제와 관련, 재발방지를 촉구하고 출산율 제고를 위해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확대를 주문했다.이시복 의원(한국당 비례)은 합계출산율이 1.0명이 넘지 않는 초저출산 시대에 도래한 것에 대해 홍보 위주의 사업에서 탈피하여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정책을 강구하고, 타시도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다각적인 출산장려 정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김규학 의원(북구)은 국공립어린이집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민간‧가정어린이집은 매년 감소하고 있는 부분에 대하여 운영비 지원 부족 등으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폐업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하고 보육료 현실화 등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강민구 의원(수성구)은 11년째 동결중인 어린이집 급간식비가 1천745 원으로 비현실적으로 낮음을 지적하고, 급간식비 현실화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어린이집 급간식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촉구했다.김태원 의원(수성구)은 최근 아동그룹홈 등 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목소리가 높은 만큼, 이들에 대한 급여, 수당 등 임금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와 처우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또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교육이 스마트앱을 통해서 교육대상자가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야간에도 난임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실성 있는 지원정책 마련을 주문했다.김재우 의원(동구)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시행된 지 5년이 지났지만 대구시의 아동학대 발생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대구시의 아동학대 예방대책이 실종됐다고 강력 질타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나드리콜 지원

대구시설공단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교통약자 수험생에게 나드리콜 무료운행을 지원한다. 나드리콜 차량지원은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교통약자 수험생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마련됐다. 나드리콜 회원으로 등록된 수험생에 한해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수능 당일 차량지원을 희망하는 수험생 회원은 12일 오후 6시까지 나드리콜센터(1577-6776)로 사전신청하면 된다. 나드리콜센터는 24시간 운영되므로 언제든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구미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아시아의 날 행사 마련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아시아의 날 행사가 지난 9일 구미시 금오산 입구에 있는 가족행복플라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구미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아시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다양한 음식과 놀이를 체험하며 인형극도 관람했다.이를 위해 구미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중국과 필리핀, 몽골과 중앙아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12개국의 의상과 악기, 놀이기구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아이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평소에 아시아 물품들을 접해볼 기회가 없어서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각국의 의상과 음식, 놀이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더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도근희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다문화 가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문화 다양성을 인정하는 편견 없는 이웃이 되어주는 것”이라며 “아시아의 날이 단순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어울림을 경험하고 다양성이 우리 사회의 새로운 에너지가 되도록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행복플라자로 이전하면서 다문화감수성 함양 교육,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다문화 가정 자녀 글로벌 인재 양성 사업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의성군, 2020년 장학금 지급 및 교육지원 사업 확정

의성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19년도 의성군인재육성재단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장학금 지급과 교육지원 사업계획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인재육성재단은 이사회의 의결에 따라 내년에는 대학생 재학성적 우수와 학업성취도 향상 장학생의 인원을 확대하는 한편 선행·효행·봉사 장학금을 신설, 9개 분야 총 500여 명에게 5억5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재단은 의성향토인재양성원의 역할을 강화해 1대1 입시 컨설팅과 학교별 수요에 맞는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성적우수 학생 유치를 위해 고등학교 신입생 아이비리그 탐방 인원을 50명으로 확대하고, 연수도 2차례로 나눠 진행한다.또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외국어 교육 강화를 위해 현재 시행 중인 중학생 영어심화학습 인원도 확대 추진한다.신규사업으로는 △지역 출신 선배와 함께하는 중·고생 진로·진학 멘토링 캠프 △안계초 디지털러닝페어 개최 △학생·학부모 자치모임을 통한 교육거버넌스 기반 조성 등을 시행한다.학교별 특성화 교육 공모사업은 △교과과정과 연계된 지역 내 프로그램 △소규모 학교 연합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학교 안 체험교실 등을 우선 지원해 의성미래교육지구 교육공동체 기반을 다진다.의성군수 김주수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금과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올해 추진한 교육지원 성과 분석과 발전방안 용역 세부 사업안을 반영, 특색있고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군위 청소년지원단, 위기 청소년의 등불 역할 기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5일 군위여성회관에서 군위지역 위기(가능)청소년 지원을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 2차 회의 및 아크릴조명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1388청소년지원단원 16명이 참석했다.1388청소년지원단은 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위기(가능)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단원 위촉장 수여와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보고, 청소년을 위한 아크릴 조명 만들기 등이 열렸으며 단원들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예쁜 그림을 그리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성바로오 청소년의 집으로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장근종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1388청소년지원단원이 앞으로도 군위 청소년들의 안전한 울타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