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코로나 19 확산 방지 위해 10억원 지원

롯데가 26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 총 10억 원 규모를 지원한다.롯데 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복지시설 휴관으로 가정에 고립된 아동들에게 식사와 위생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또 단체 급식소 폐쇄 등으로 결식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노인들에게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식사 및 위생용품 지원에 나선다.이외에도 롯데의 유통 계열사들은 위생용품, 즉석식품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작,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시에 제공한다.해당 키트에는 롯데마트의 PB 상품인 ‘요리하다’ 등 시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즉석 조리식품을 중심으로 간식 및 물티슈를 담았다.롯데케미칼 등 화학 계열사들은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을 확보해 전달한다.롯데건설과 롯데렌탈 역시 생필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생수와 위생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상주시 지역 문화산업 고용지원 확대사업 시행

상주시는 지역 문화산업 고용지원 확대 사업이 ‘경북형 혁신일자리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경북형 혁신 일자리 프로그램’ 사업은 청년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기존 사업과 달리 전 연령층을 포함한다.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지방자치단체가 일자리를 직접 설계, 시행한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역 문화산업(문화·예술·공연·농촌마을체험) 분야 기업이나 단체가 근로자를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지역 문화산업 분야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으로 급여를 지급함으로써 문화사업 몰입도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또 해당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계기도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사업 참여 기업에는 직원 1명당 월 180만 원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직원에겐 추가로 15만 원의 정착 지원비를 지원한다.참여기업(단체) 및 근로자 모집은 다음달 12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www.s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상주의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라며 “상주형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해 인구 증가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김천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지난해보다 40대 늘어난 100대 지원

김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7일부터 오는 12월2일까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김천시는 총사업비 14억 원을 들여 1대당 최대 1천420만 원(승용차)의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천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운전면허시험 자격 최소연령)이상인 개인과 김천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이다.김천시는 2017년부터 매년 전기차 보급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40대가 늘어난 100대를 지원한다.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다자녀,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택시, 노후 경유차를 전기차로 대체 구매)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한다.가구당 보급 대수는 1대로 제한한다.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고, 접수마감일 기준으로 지방세 등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어야 한다.이삼근 김천시 환경위생과장은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 저감장치 부착지원 사업과 더불어 친환경 전기차 보급은 미세먼지를 근원적으로 줄이는 사업이다” 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시 소상공인 자금대출 지원, 최대 2천만 원 대출 지원, 이자 연 3% 이자 보전

김천시가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제도를 시행한다.최대 2천만 원 이내 사업장 대출을 돕고, 이자 연 3%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김천시는 2018년 4억 원, 2019년 6억 원 등 10억 원을 출연해 소상공인 540곳에 100억 원의 대출보증을 지원했다.올해부터 출연금을 매년 10억 원으로 대폭 늘려 2022년까지 30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김천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이다.신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천지점에서 보증 가능 여부 확인 후 금융기관(NH농협, KB국민, 대구, 신한)에서 대출을 받으면 된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이승엽 야구장학재단, 코로나19 성금 쾌척

이승엽 야구장학재단이 26일 코로나19 예방과 방역, 긴급 생계 지원을 위해 성금 5천만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승엽 이사장은 “대한민국과 내고향 대구에 이러한 어려움이 생겨 가슴이 아프다”며 “선수시절 대구시민 여러분께 받은 사랑이 크다. 함께 동참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또 “모든 국민 여러분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잘 극복했으면 한다”고 전달했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경북의사회, 내과전문의 6명 등 의료진 256명 긴급 지원…

경북의사회가 내과전문의 등 의료진 256명을 코로나19 확진자 조기 발견 및 치료 등을 위해 투입한다.2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의사회 소속 내과 전문의 6명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 운영되고 있는 포항, 김천, 안동의료원에 매일 투입돼 확진자에 대한 조기 치료에 힘을 보탠다.이들 3개 의료원 내과 전문의는 모두 14명으로 간호사 400여 명과 함께 코로나19 확진 환자 76명을 치료 중이다.긴급 투입되는 내과 전문의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지원한다.또 의사회는 도내 47개 선별진료소에 내과의사 250명을 투입, 하루 10명씩 당번제를 지정해 낮 진료를 지원하기로 했다.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판단하기 전 조기 발견 조치를 위한 전단계 선별과 검체 작업 등을 한다.장유석 경북의사회장은 26일 도청 브리핑에서 “경북이 구국의 땅이었다. 모든 회원들이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내과를 중심으로 빈틈없도록 지원해 도민들이 조속히 회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철우 도지사는 같은 자리에서 나라를 구하는 심정으로 직접 의료원과 선별진료소를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고 밝혔다.이어 이 도지사는 “3개 의원에 대한 소개는 순조롭게 진행돼 확보된 가용 병상이 244병상”이라며 “대기 중인 확진자 59명에 대해 입원을 완료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경북도는 27일 입국하는 경주(20명)와 영천(11명)의 이스라엘 및 이탈리아 성지순례단은 모두 토함산 자연휴양림과 운주산 자연휴양림으로 격리하기로 했다.이로써 안동 등 도내 12개 시·군 종교인 151명의 성지순례는 이를 끝으로 마무리되게 됐다. 다음달 성지순례계획팀은 가지 않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구미시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팔걷어

구미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기업들을 지원한다.구미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코로나19 피해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 25일 기준 98개 기업이 수출·입과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 피해는 수출·입 차질 25건, 생산 중단 20건, 원자재수급 애로 14건, 납품공급애로 14건, 기타 25건 등으로 대부분 중국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전자·광학제품 제조업체들이다.구미시 등은 우선적으로 피해기업에 1천600억 원(구미 150억 원, 경북도 1천200억 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25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구미시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지난 자금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기업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1년간 3.5%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또 코로나19 피해로 대출자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금융기관과 협의해 기존대출 기한연장 등 상환부담을 완화해 줄 계획이다.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노동자를 감원하지 않고 휴업·휴직 등 고용유지 조치를 실시한 피해기업에게는 노동자 1인당 하루 6만6천 원(월 최대 198만 원)까지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한편 구미시는 보건용 마스크 확보가 어려운 1천200여 개 제조업체에 마스크 9만 개와 손 소독제 800개를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중앙도서관, 3월부터 ‘책바다 서비스’ 택배비 지원

대구중앙도서관(관장 정근식)은 오는 3월부터 대구시 공공도서관 33곳에서 운영하는 책바다 국가상호대차 서비스(이하 ‘책바다 서비스’)의 회원이 부담하던 택배비를 지원한다.책바다 서비스는 원하는 자료가 근처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지역 도서관이 소장한 자료를 책바다 회원이 신청한 도서관으로 배송해 주는 제도로, 책바다 서비스에 가입된 대구 시·구·군립 33개 공공도서관이 책바다 서비스를 제공한다.그동안 책바다 회원이 왕복 택배비(공공도서관 자료 4천500원, 대학도서관 자료 4천900원)를 전액 부담했으나, 대구지역 공공도서관 협력을 위해 시행되는 택배비 지원에 따라 3월부터 책바다 회원을 대상으로 건당 3천 원을 지원한다.이에 따라 공공도서관 소장자료는 1천500원, 대학도서관 소장자료는 1천900원만 개인이 부담하면 된다.책바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책바다 홈페이지(http://www.nl.go.kr/nill/)에 회원 가입 후 원하는 도서관으로 지정·신청하면 된다.정근식 관장은 “올해부터 택배비 지원에 따라 대구 시민들의 부담이 경감되어 도서관 자료 이용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4.15 총선 드론)배영식, 코로나19로 사각지대 계층 긴급 지원 촉구

4.15 총선 대구 중·남구 미래통합당 배영식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한 대구·경북의 경제위기와 관련, 정부에 소득의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에 대한 지원을 긴급 실시해줄 것을 촉구했다.배 예비후보는 “저소득 및 비정규직 소득계층 등이 코로나19 감염확산의 타격으로 일터를 잃었거나 사업장의 문을 닫는가하면 영업을 한다하더라도 매출이 멈춘 상태에서 경제적 빈곤층으로 더 떨어지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과감한 무상생계비 지원 또는 1천만 원까지 장기저리의 신용대출을 강력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신용보증기금이 IMF 당시 시행했던 생계형 보증지원제도와 유사한 지원제도를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만들어 이들에 대해 신용만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와함께 △특별재난지역 선포 △대학재학생들에 대한 긴급 등록금 전액대출 △지역화폐의 상품권 발행 등도 촉구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홍의락, 감영볌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준비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대구 북구을)은 26일 ‘(가칭)감염병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이 특별법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 등에 대한 피해구제 및 지원을 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감염병 피해구제 위원회의 구성·운영과 피해구제·지원 등을 규정하는 것이다.홍 의원은 “2003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2020년 코로나19 등 주기적으로 신종 감염병이 발생했고, 창궐주기는 짧아지고 있다”며 “감염병의 확산 속도와 확산 범위도 가늠할 수 없다”고 했다.이어 “감염병 영향으로 인해 발생된 직·간접적인 인적·물적·사회적 피해는 물론 정부·지자체 차원의 행정조치에 따라 발생된 손실 지원 방안을 마련, 지역의 경제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피력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지역 만3~5세 유아학비 2만 원 인상, 27일까지 신청

대구지역 유치원 원아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 모든 유아에게 유아학비를 2만 원 인상해 지원한다.2014년 1월 1일~2017년 2월 28일 사이에 출생한 유아를 둔 보호자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공립유치원 원아는 최대 11만 원, 사립유치원 원아는 최대 31만 원까지 최대 3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이 밖에도 유아학비 수혜 대상이면서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법정저소득층(기초, 차상위, 한부모) 유아에 대해 학부모 부담 교육과정비를 최대 월 10만 원(10만 원 미만인 경우 실비)까지 추가로 지원한다.유아학비 신청은 유아의 보호자가 유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복지로 http://www.bokjiro.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사립유치원 저소득층 유아학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기존 유아학비를 지원받더라도 저소득층 유아학비를 별도로 신청해야 하고, 신청은 유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방문신청만 가능하다.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유치원 휴업(개학연기) 기간 동안 유아학비를 지원하며, 2020학년도 유아학비를 지원 받고자하는 신입 원아의 경우 27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자격신청을 모두 완료해야 3월분 유아학비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양육수당 등 다른 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는 유아의 경우에는 유아학비로 변경 신청해야 한다.대구시교육청 이윤옥 유아특수교육과장은 “모든 유아에게 학비를 지원함으로써 생애 출발선에서의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경북경제진흥원, 코로나19 피해기업에 긴급자금 1천200억 지원

경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이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지원금 1천200억 원 규모로 중국산 원자재와 중간재 조달 어려움으로 생산에 차질이 있는 제조기업, 대·중견기업 생산중단 등으로 피해를 입은 납품 제조기업, 중국 현지에 지사·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 중국 관련 거래 감소·지연·중단, 매출감소, 계약지연·파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등이 대상이다.업체당 최대 10억 원 이내(매출액의 절반), 1년 거치 약정 상환으로 이용할 수 있다. 3%의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경북경제진흥원은 지난 14일 자금 공고 후 이틀 동안 25개사 147억 원이 접수돼 우선 1차분으로 7개사 51억 원을 지원했다.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경영안정 자금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경영 안정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조속한 시일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NH농협, 코로나19 지원금 5억 원 전달

경북농협은 NH농협이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성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전달하는 성금은 도내 23개 시·군의 코로나19 질병 취약계층과 의료진 방역물품 구입 및 코로나19 피해자 구호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NH농협은행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입원 경험이 있는 환자와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억 원, 개인당 최대 1억 원의 신규 대출 지원 및 최대 1.0% 금리 감면을 진행하고 있다.또 경북농협은 27일 경북도청과 경북도교육청에 방역마스크 각각 1만 개, 5천 개를 전달한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은행 경산영업부, 지역 아동센터아동 교복비 지원

대구은행 경산영업부(부장 장문석)는 지난 25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중·고등학생 신학기 교복 구입비 660만 원을 기탁했다.대구은행 경산영업부는 지역사회 아동이 어려운 환경 속에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매년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기탁 성금은 지역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중·고등학교 입학생 22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꾸준하게 도움을 주는 대구은행 경산영업부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경산시 주인공이 될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 속에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 지역아동센터는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한 부모가정·기타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는 아동복지 이용시설이다. 현재 지역 내 22곳의 아동센터를 6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