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역 산업 기술개발 정보 네트워킹 강화

대구시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KEIT)과 함께 28일을 시작으로 3차례에 걸쳐 ‘산업기술 R&D(연구개발) 정보교류회’를 개최한다.이번 교류회는 대구시와 2014년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KEIT와 지난해 10월 체결한 상생협력에 따른 것이다.정부 산업기술 R&D 추진방향을 지역기업 및 기업지원기관들에게 공유해 지역기업의 성공적인 R&D 투자를 돕고자 마련됐다.교류회에서 산업부 R&D 예산을 총괄하는 분야별 MD(투자관리자)가 직접 정부의 정책 동향을 설명하고 컨설팅을 제공한다.4차 산업혁명기술의 발달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디지털화와 융복합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현상이 되고 있다.정부 역시 산업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R&D 지원 규모를 해마다 증액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기업들은 전문인력과 경험 및 정보 등의 부족으로 신규 R&D 과제 발굴·기획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대구시는 25개 육성참여기관과 15개 협력기관이 참여하는 스타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기업의 정부R&D 기획을 지원하며 지역기업의 R&D 애로사항을 해소해왔다.대구시 최운백 경제국장은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지역기업과 대구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KEIT 등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도전하는 기업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시, 택시 교통사고 예방 위해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 장착 지원

대구시는 택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해 법인택시 375대에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이하 ADAS)’ 장착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은 센서 및 영상장비 등을 통해 운전자가 위험요소를 미리 감지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운전에 도움을 주는 장치다.차로이탈, 전방충돌, 보행자충돌 등의 경고 기능이 있다.대구시가 지원하는 제품은 ‘모빌아이 8 Connect’다. 이 제품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기능 외에 도로장애물, 보행자 현황, 도로 혼잡도, 위험구간 분석 등 다양한 도로·교통정보의 수집 및 활용이 가능하다.그동안 택시업계에서는 ADAS를 장착한 택시회사의 교통사고 발생이 장착 이전에 비해 현격하게 감소했다는 사실을 들어 대구시의 지원을 꾸준하게 요청해왔다.이에 대구시에서는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교통정보수집 및 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장착된 점 및 코로나19로 인한 택시업계의 어려운 경영상황 등을 고려해 보조금 지원 비율을 50%에서 80%로 상향조정해 시행한다.대구시 윤정희 교통국장은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을 장착한 택시의 운행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북도 법인택시기사에게 100만 원 지원

경북의 법인택시 기사들은 오는 11월말까지 100만 원의 생활안정 자금을 지원받는다.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택시법인 소속 기사로 지난 7월1일 이전 입사해 이달 8일까지 계속 근무 중인 운전기사이다. 도는 별도의 검증 없이 근속 요건을 충족한 운전기사에게는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경북에는 3천여 명의 운전기사가 근무하고 있다. 다만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등 이미 코로나 피해지원금을 받은 인원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대구 수성구 도시재생지원센터 생활예술체험 프로그램 30일까지 공개

대구 수성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30일까지 언택트 생활예술체험 프로그램 ‘집에서, 한들거리장’을 운영한다.유튜브 채널 ‘수성구도시재생’을 통해 매일 오후 7시에 새로운 프로그램 영상이 공개된다.상동, 두산동 주민들이 기획한 나무도마 만들기, 도자기 마스크걸이 만들기, 가죽 수첩커버 만들기 등 생활예술품 제작, 공연, 우리동네 이야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이 중 생활예술품 제작은 오는 31일까지 유튜브 티저영상 또는 네이버 밴드 ‘한들한들’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200명이다.자세한 문의는 수성구 도시재생지원센터(070-7862-3216)으로 하면 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 경북 9개 팀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추경)’에 경북지역 9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북혁신센터)에 따르면 다오넥스, 혜피안, 더채움 등 경북지역 9개 창업팀이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한다.‘다오넥스’는 전국 최대 성게 생산지역인 영덕에서 고품질 축양 성게알을 생산하는 업체다.‘혜피안’은 청도 반시나라 특구에서 폐기 감껍질을 활용해 천연염색 항균마스크를 제작하고, ‘더채움’은 안동 산약(마) 특구에서 참마를 활용해 하회탈 캐릭터가 그려진 마스크 팩을 만들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고유의 자원과 문화유산, 지리적·산업적 특성과 생활양식(Life Style)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창업하는 지역 혁신가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등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 선정에는 코로나19로 홍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2천198명의 지원자가 몰려 15.7대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경북혁신센터는 사업화 자금, 로컬크리에이터 전문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선정된 10개 팀을 경쟁력 있는 로컬크리에이터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이경식 센터장은 “경쟁력 있는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지역 알리기 창출에도 많이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문경시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 공모 선정

문경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 도시민 유치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공모 선정으로 문경시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국·도비를 포함해 8억 원가량을 지원받아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공모사업 신청 89개 지자체 가운데 연간 사업비가 4억 원으로 증액된 계속사업 지자체는 전국에서 2곳뿐인데, 문경은 경북에서도 유일하게 2곳의 계속사업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귀농인 이동식 주택 및 기반조성 지원 △귀농귀촌인 미리 살아보기 지원 △월 30만 원의 연수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또 시는 이미 △도시민초청농촌마을 체험행사 △귀농귀촌 정보센터 및 코디네이터 운영 △마을주민 초청행사 지원 등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해 왔다.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해 1천51세대 1천350명이 문경에 정착했다.올해도 9월 현재 786세대의 953명이 문경시로 귀농·귀촌했다.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귀농·귀촌인 유입과 인구 증가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산농업센터, 농작물 재해보험가입비 절반 지원

경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 농작물 재해보험가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특히 농업센터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자 보험료의 절반을 시비로 지원한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불시에 닥친 태풍과 우박,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 등 사고로 인해 농작물에 피해가 생겼을 때 보상받는 제도다. 시는 지난 4월에 발생한 냉해, 7~8월의 태풍 등 자연재해로 농작물 피해가 생겨 지역 농업인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자 재해보험 가입을 홍보하는 한편, 예산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품목은 모두 62종이다.시는 품목별 파종 및 수확 시기에 따라 가입 시기가 다르다며 보험 가입 전 가입 가능 여부와 시기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주요 품목의 가입 시기는 벼는 4~6월, 대추 4~5월, 복숭아·자두·포도는 11월이다.보험 가입은 가까운 지역농협에서 할 수 있다. 경산시 김종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연재해를 대비한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농가가 부담하는 보험료가 절반으로 줄어든 만큼 많은 농업인이 재해보험에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DGB대구은행, 지방은행 중 소상공인 금융지원 최다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이 코로나19 피해를 받은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규모가 지방은행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DGB대구은행은 지난 19일까지 정부의 2차 지원 대출프로그램을 5개월 동안 운용한 결과 8천128건, 1천20억 원의 대출을 집행했다.이같은 규모는 전체 은행 지원 금액 중 5.7%로, 지방은행 중에서는 가장 많은 금액이다.지난 7월 대구은행은 비대면을 통한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을 진행해 서류를 구비해 영업점에서 보증을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개인사업자에게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담보로 지원하는 정책금융 상품인 DGB대구은행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대출은 업체당 2천만 원까지 가능하다.21일 현재 최저 연 2.79%부터 최고 4.99% 금리가 적용되며 2년 거치 3년 원금분할상환방식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겠다. 비대면 상품 및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고객 편의를 제고하겠다”고 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북도, 우수 중소기업 보증지원 확대

경북도가 SGI서울보증과 협약을 맺고 지역 유망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경북의 우수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된다는 판단에서다. 지원 대상은 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 등으로 경북도가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췄다고 인정한 기업들이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창업기업(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들은 특별 신용보증 지원(2년간 5억 원까지 추가 보증)을 받는다. 또 경북도가 인증한 기업(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에게는 이행보증 보험료 10% 할인과 기업 보증한도를 최고 30억 원까지 확대한다.경북도는 협약에 따른 자세한 지원내용을 기업들에게 알리고, 서울보증보험은 도가 선정하는 유망기업을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으로 구분해 기업 맞춤형 보증지원에 나선다.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 276개사의 추가 보증한도는 2천800억 원 정도이다.경북도는 이를 통해 기업 활동이 촉진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SGI서울보증과의 협약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업지원 정책이 다양화됐다”며 “경북도는 앞으로도 금융 지원은 물론 펀드 투자, 매출채권보험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해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북도와 SGI서울보증은 이날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경주시, 다양한 귀농정책으로 젊은이 돌아오는 부자 농어촌 조성

경주시가 다양한 귀농정책을 개발·추진해 젊은이들이 돌아올 수 있는 부자농어촌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다양한 지원 사업에 나서고 있다. 경주시는 귀농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우선 귀농지원상담센터를 설치하고 맨투맨식의 상담을 통한 맞춤형 귀농정책을 안내한다. 경주귀농지원상담센터는 전문상담요원을 배치해 귀농정책과 지원사업 안내와 더불어 재배기술, 지역 내 선도 농가 정보, 귀농 예정지에 대한 현지 정보 등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하고 있다.특히 한 번의 상담으로 귀농귀촌인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경주시는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에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유도하는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인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에 선정돼 보다 다양하고 실용적인 지원사업과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현장감 넘치는 농업 현장에서 심화된 농업기술을 배울 수 있는 교육도 있다.우선 선도농가와 일대일 멘토-맨티 관계를 맺어 직접 농작업을 진행하며 배우는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을 통해 귀농인 월 80만 원, 선도농가 월 40만 원의 교육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소수정예 밀착교육’은 선도농가가 귀농인의 농장을 방문해 영농기술을 비롯해 농촌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컨설팅 해주는 밀착형 교육이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 권연남 소장은 “귀농인들의 농업 역량과 기반을 다지기 위한 농지 임차비 보조, 영농자재 구입, 농산물 포장개선 지원과 귀촌인 이사비용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의성군, 2021년 푸드플랜 구축 지원 공모 선정

의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 지원사업은 지역 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확산을 위해 농식품부가 지자체에게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의성군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021년에 푸드플랜 구축 연구용역에 착수해 지역 내 먹거리 생산 및 소비 현황(지역주민 및 취약계층 식생활 영양 실태 등), 식품 폐기물 처리 현황, 먹거리 관련 정책 및 단체 조사·분석 등 ‘지역단위 먹거리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또 행정과 군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의성군 푸드플랜 추진 위원회(가칭)를 구성해 의성군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의성형 푸드플랜’을 수립한다.이를 위해 필요한 생산·가공·유통·소비 관련 먹거리 세부 정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현재 군에서 추진하는 로컬푸드 사업과 연계해 지역민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관련 업체들에게는 안정적인 소득도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군위군의 실정에 맞는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성군 먹거리 공공성 확보와 지역순환경제 촉진을 위한 푸드플랜을 체계적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안동시 전입 강추…전입 지원금과 다양한 혜택 받아가세요

안동시가 21일부터 지역 대학생의 안동 전입 편의를 돕고자 대학교 내에 ‘안동주소갖기 이동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안동시는 대학생들에게 전입 지원혜택으로는 전입일로부터 60일 이상 거주하면 학기별 10만 원 상품권을 지급한다.또 임대차계약 기간 3개월 이상 거주 시에는 학기별 30만 원의 기숙사비·주택임차료를 지원하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이자지원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대학교 내 이동민원실은 중구동, 용상동, 서후면, 평생교육과 등 시청 공무원과 대학 관계자들의 협조로 운영된다.현장에서 전입신고를 받고 대학생의 전입지원금과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을 안내하는 등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동민원실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12월14일까지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지역 대학교와 지속해서 협의해 안동주소 갖기 운동을 활발하게 펼쳐 대학생들의 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