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굶는 아동 없도록

대구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결식 우려 아동의 급식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책은 급식가맹점 명절 영업현황 등 안내, 연휴기간(24~27일) 중 급식제공이 가능한 주민이나 민간단체 파악 후 결식우려 아동과 사전연계 조치, 식중독 예방 등 위생관리 안내 등이다. 급식가맹점에 대한 휴무 여부, 이용가능일 등 영업현황을 파악해 직접 급식대상 아동에게 문자 또는 전화로 안내한다. 대구시와 구 홈페이지, 당직실, 120달구벌콜센터에 현황을 비치해 연휴 중 결식아동이 없도록 한다. 대구시는 지난달 12월 이마트와 아동급식 협약을 맺고 지난 1일부터 대구지역 이마트 푸드코트에서도 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아동의 급식 메뉴 선택 폭을 넓혔다. 연휴 기간 급식대상아동 1만5천335명 가운데 8천927명 정도 아동의 급식카드 사용이 예상된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한국도로공사, 근로자지위확인소송 1심 계류 중인 요금수납원까지 전원 직접고용 결정

한국도로공사가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1심에 계류 중인 수납원 전원을 직접고용 하기로 했다.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장기화되고 있는 수납원 시위·농성 사태와 고용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초 을지로위원회의 중재 이후 현재까지 민주노총과 수차례의 실무협의를 통해 수납원 고용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해 왔다. 민주노총이 법원 판결과 관계없이 2015년 이후 입사자에 대해서까지 무조건 직접 고용만을 주장해 현재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도공은 이에 따라 설 명절 전까지 수납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 이후 입사자에 대해 임시직으로 우선 고용 후 법원 판결에 따라 최종 고용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기존 입장에서 한발 더 양보해 해제 조건부 근로계약 형태의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기로 했다.도공은 법원 판결 전이지만 이들을 우선 직접 고용하고, 조만간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법원의 판결 결과에 따라 승소한 수납원은 직접 고용이 유지되며, 패소한 수납원은 그 효력이 소멸된다.이번 결정으로 정규직 전환과 관련 자회사 비전환 수납원 전원이 직접 고용되며, 근로조건은 현재 근무 중인 현장 지원직과 동일하다.도공은 직접 고용과 관련된 절차를 진행해 다음달까지 직무교육과 현장배치를 완료해 정규직 전환을 실질적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도공 관계자는 “2015년 이후 입사한 수납원 중 재판에 패소해 고용계약의 효력이 소멸될 경우에도 별도의 고용안정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며 “민주노총도 도공 본사 및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점거 농성을 즉시 해제하고 공사의 고용방안에 협조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산,  얼굴없는 천사 직접 농사지은 쌀 기부

“와촌에서 농사짓는 사람입니다.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작은 마음을 전합니다.”경산시 와촌면행정복지센터에 찾아온 ‘얼굴없는 천사’가 남긴 쪽지다.한 독지가가 지난 14일 밤 경산시 와촌면행정복지센터 출입문 입구에 ‘사랑의 쌀’과 쪽지를 남기고 사라졌다.독지가가 쌓아두고 간 쌀은 시가 120만 원 상당의 20포(20㎏ 들이)다.이 독지가는 지난 8년간 매년 연말이면 직접 농사지은 햅쌀을 면사무소 출입구에 남모르게 두고 가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헌수 와촌면장은 “말없이 선행을 실천하는 것보다 자신의 선행을 드러내기 좋아하는 세상에 한밤중 아무도 모르게 ‘사랑의 쌀’을 두고가 직원들도 적지 않게 놀랐다”며 “독지가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불우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나누미봉사회 연탄나눔 봉사활동

경산시 자원봉사동호회 나누미봉사회(회장 김수곤)는 지난 10일 동부동의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가구당 연탄 100장씩 1천 장을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달서구 오피스텔 유치권 행사…입주민 큰 불편, 직접 짐 들고 입주

준공한 주상복합 오피스텔(대구 달서구 이곡동)의 시공사와 하청업체가 공사 대금 문제로 마찰을 빚는 바람에 입주민과 입주예정자들에게 불똥이 튀게 됐다. 10일 달서구청 등에 따르면 해당 주상복합 오피스텔 건물은 지난달 사용허가를 받았지만, 일부 하청업체가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자 이중 A 업체가 오피스텔 진·출입로를 막고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다.이로 인해 입주민들은 직접 이삿짐을 들고 오피스텔 내부로 옮기는 웃지 못할 광경이 연출되고 있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15층의 총 492세대 규모다.현재 오피스텔에는 24세대가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주민 김모씨는 “오피스텔과 연결되는 1층 로비 엘리베이터는 모두 봉쇄됐다”며 “지하주차장 역시 봉쇄돼 있어 이삿짐을 들고 1층 로비에서 지하로 이동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삿짐을 나르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유치권을 행사 중인 A 업체는 입주민에게는 죄송하지만 시행사와 시공사가 밀린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A 업체 관계자는 “공정거래위원회 건설하도급분쟁조정협의회에서 시행 및 시공사에 밀린 공사대금을 지난 9월까지 지급하라고 했지만 대금지급을 아직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의 강제집행문을 받고 정당한 권리를 행사 중이다”고 주장했다.아이러니 하게도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나머지 하청업체들은 A 업체의 유치권 행사로 역피해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들 업체 단체의 대표자는 “A 업체는 총 공사대금의 10%도 안 되는 2억 원가량을 못 받았다고 유치권을 행사해 오히려 입주를 방해하는 셈이 됐다”며 “입주를 해야 잔금을 내는 구조인데 자의든 타의든지 간에 입주에 지장을 주고 있으니 그만큼 대금 지급이 늦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고 우려했다. 이에 대해 달서구청 관계자는 “현재 구청 자체적으로 동향파악을 하는 정도”라며 “사인 간의 거래 문제를 구청이 개입할 수 없어 원만히 협의가 이뤄지길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도로공사, 고속도로 요금수납원 모두 직접고용 결정

한국도로공사는 근로자지위확인소송 승소 및 1심 계류 중인 고속도로 요금수납원 모두를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한다고 10일 밝혔다.요금수납원들이 대구지법 김천지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지난 6일 1심 선고 결과 도로공사가 일부 패소했기 때문이다.현재 자회사 전환 비동의자 중 1심에 계류 중인 인원은 280여 명이다.도로공사는 이들 중 지난 10월9일 을지로위원회의 중재로 합의한 내용에 따라 톨게이트노조 소속 임시직 기간제로 근무하고 있는 130여 명은 정규직 채용과정을 진행한다.민주노총 소속을 포함한 150여 명은 개별 신청을 받아 대법원과 김천지원의 판결에서 제시된 기각 또는 각하 사유에 해당하는 정년 경과, 민자 노선 근무 등 자격 심사를 거친 후 정규직 채용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다만 김천지원의 판결은 대법원 판결이 나기 전 도로공사의 변론기일이 종결된 사건으로 2015년 이후 입사자는 임시직 기간제로 우선 채용하고 향후 법원의 최초 판결에 따라 직접고용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불법파견 요소를 제거한 개선사항에 대한 도로공사의 변론이 포함된 최초 선고는 이달 말이나 내년 초로 예상된다.도로공사는 11일 민주노총과의 만남에서는 직접고용 여부를 제외한 나머지 사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조치로 수납원 문제가 종결됨에 따라 도로공사 내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안전순찰·시설관리·콜센터)는 모두 완료됐다.도로공사는 “민주노총 주장대로 1심 계류 중인 사람도 직접 고용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제 민주노총 수납원들은 점거 중인 민주당의원 사무실과 도로공사 본사의 점거를 풀고 즉시 철수해 달라”고 요청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2019 대구시정 베스트 10’ 시민이 직접 뽑는다

올해 대구를 빛낸 우수시책 ‘2019 대구시정 베스트 10’을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구시정 베스트 10 사업은 민선7기 시정 슬로건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를 적극 구현하고 시민이 시장인 참여의 도시 건설을 위해 올해 대구를 빛낸 10개 우수시책을 선정하는 것이다. 성과평가위원회, 대구경북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시정발전 기여도, 대외적 파급성, 성과 및 기대효과 등 객관적 기준에 따라 선정한 15개의 우수시책에 대해 온라인투표와 길거리투표(오프라인) 등 시민투표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온라인 투표는 9~13일 대구시 홈페이지 토크대구 투표란(http://talk.daegu.go.kr)을 활용해 대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터넷 검색사이트에서 ‘토크대구’를 검색해 접속한 다음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투표에 응하면 된다.길거리 투표는 11~12일 유동인구가 많은 5개소에 순회하며 실시한다. 15개 후보 우수시책은 △서대구 역세권 개발 프로젝트 △쿠팡 물류단지 유치 △한국물기술인증원 유치 △일하는 방식 혁신 지식관리 시스템 개편 △유튜브 영상 콘텐츠 활용한 홍보 △칠성야시장 개장 △장기미집행공원 해소 종합대책 △축구전용경기장 개관 등이다. 또 △휴스타 미래혁신 인재 양성 △자갈마당 폐쇄 △대구산업선 예타면제 △대구사회서비스원 설립 △로봇기반 제조혁신 △새로운 대구시민의 날 △신기술과 기술보유자 대구유입도 포함됐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금오공대, 외국인 유학생들 김치 담그며 눈물 뚝뚝, 직접 담근 김치 어려운 이웃에 전달

“한국의 맛을 대표하는 음식인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된 좋은 경험이었어요.”외국인 젊은이들이 고무장갑에 붉은 고춧가루 양념을 가득 묻혀 절인 배추에 속을 채우며 눈이 매워 쩔쩔맸다.금오공과대학교는 최근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교내 체육관에서 학생과 교직원, 외국인 유학생, 양포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천 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가 인근 지역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이 대학은 나눔 문화와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직접 준비한 재료로 김장을 해 이웃에게 나눠주고 있다.대학은 이날 담근 김장 김치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삼성원, 양포동행정복지센터 등에 전했다.김우석 금오공대 학생처장은 “이번 김장 나눔은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시민들이 동참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정성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영주풍기인삼축제 직접경제효과 450억 원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축제기간 동안 36만5천 명의 관광객이 찾아 450억 원의 직접 경제 효과를 거뒀다.영주시는 5일 시청 강당에서 지난 10월12∼20일 9일간 개최한 2019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평가보고회를 열었다.이날 보고회에는 장욱현 시장, 이창구 영주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장, 축제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이번 축제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축제가 나아갈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평가용역을 맡은 대구대학교 서철현 교수는 방문객 설문조사와 현장 평가를 통해 프로그램 만족도 및 경제적 파급 효과, 축제 개선방안 등을 제시했다.올해 풍기인삼축제에는 36만5천 명이 축제장을 찾아 수삼판매 17억 원, 먹거리 판매 7억 6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450억 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냈다.특히 1인당 평균 소비액이 12만4천 원으로 나타나 대표적인 산업형 축제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이번 축제의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 관광객을 배려한 그늘막과 쉼터, 주차장 확보 등 편의시설 확충과 지난해부터 시행한 ‘풍기인삼 블랙프라이데이’ 확대 운영, ‘영주사랑상품권’ 10%할인 판매,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을 연계한 ‘관광패스권’ 등이 손꼽혔다.이와 함께 ‘풍기인삼 품질인증제’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힐링건강축제에 걸맞은 보디빌딩대회, 씨름대회 등 건강미 넘치는 다양한 스포츠 경연대회를 비롯해 주민자치한마음대회, 읍·면·동 한마음체육대회 등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참여도를 높인 점도 높이 평가됐다.이 밖에 2021 풍기세계인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과 먹거리 부스 대형화 및 고급화, 1020세대의 체험거리 확보,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 개발 등이 보완할 사항으로 제시됐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지적된 문제점과 제안사항들을 토대로 개선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축제가 2021풍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시내버스 서비스 불편! 이용시민이 직접 나선다

대구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0년도에 활동할 시내버스 모니터를 모집한다.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이 직접 시내버스 내·외부 환경과 운전자 서비스 실태를 모니터해 잘된 부분은 확산하고, 불편한 부분은 시정 조치해 시내버스 서비스 질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서다. 평소 시내버스를 주로 이용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19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노선별 2~3명씩 총 30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13일까지 대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26일 대구시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선정된 모니터는 2020년 한 해 동안 대구시 홈페이지 시내버스 모니터 카페를 통해 활동하게 된다. 우수모니터(150명)에게는 분기 1회 교통비 3만 원을 지급한다. 올해 1~3분기 시내버스 모니터링을 분석한 결과 △승객에게 인사 및 교통약자 배려 등 친절기사 추천 1천307건(21.0%) △3초의 여유 지키기, 버스정차구간 준수 등 편안히 버스를 이용했다는 안전운행 사항은 2천840건(45.6%)으로 나타났다. 과속·난폭운전, 버스정차구간 미준수 및 운전자 안전벨트 준수 위반 등 안전운행 미준수 사항은 1천452건(23.3%)으로 집계됐다. 대구시는 내년에도 모니터 내용을 시내버스 서비스 업체별 평가에 반영해 시내버스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김대권 수성구청장, 직접 국비 확보에 나서

대구 수성구청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는 가운데 김대권 구청장이 직접 국회를 찾아 김재원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협조 요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김 구청장은 국회에서 김 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단절된 산책로를 연결하는 ‘금호강 산책로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적극 협조 요청했다. 그는 “수성구 면적의 74%가 녹지로 둘러싸인 지역의 특성을 활용해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각을 담는 길을 조성해야 한다”며 “금호강과 진밭골 2개소를 중심으로 걷는 코스를 개발하고 초화류 군락지 등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또 김부겸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성갑)과 주호영 의원(자유한국당 수성을)을 만나 평소 주요현안사업이 원활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평소 간부회의나 직원 정례조회를 통해 국비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창의적인 사업, 공모사업 등 국·시비 확보 인센티브 지급 방안도 마련했다. 국비확보를 한 부서 팀장과 팀원 등에 대해 인사 평가에 반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DGB대구은행,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실시

DGB대구은행이 지난 15일 대구 중구 남산동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2019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임직원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은 남산동 소재 5가구에 1천여 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