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김성환 뜨거운 우정 과시 “다섯살 차이가 형, 동생 하기에 찰떡궁합”

사진=KBS 방송화면 오늘(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가수 남진과 배우 김성환이 출연했다.'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한 두 사람은 인연을 맺게 된 계기에 대해 "내(김성환)가 밤무대 행사를 다녔다. 당시 남진 형과, 배우 백일섭이 아주 친했다. 나도 백일섭을 따라 다녔다"며 "나를 보면 항상 칭찬하더라"고 회상했다.남진은 1946년생, 김성환은 1950년생으로 두 사람은 다섯 살 차이지만 격없이 지낸다고 전했다.김성환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남진과 다섯살 차이다. 이 정도가 형, 동생하기에 아주 찰떡궁합"이라고 자랑했으며 남진 또한 "옛날에는 형 동생하면서 지냈지만 이제는 같이 나이를 같이 먹어서 위아래 안 따지고 친구로 지낸다. 말 놓고 편하게 하길 바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online@idaegu.com

부천 자동차공업소 화재… '대응 1단계'는 무엇? 2단계, 3단계 차이

사진=SBS NEWS 오늘(26일) 오전 9시께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의 한 자동차공업소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이에 소방 비상 대응단계에 대한 궁금증이 주목받고 있다.소방 비상 대응단계는 광역 1호, 광역 2호, 광역 3호로 나눠진다.광역 1호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 광역 2호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3곳 이상의 소방서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 광역 3호는 소방 비상 최고 단계로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방안전본부의 소방서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다.이번 화재로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1시간 4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online@idaegu.com

비아이 '마약' 카톡상대 한서희, 둘의 친분… 1살 차이 누나·동생

사진=비아이 SNS/한서희 SNS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던 iKON의 멤버 비아이(B.I·본명 김한빈)의 '마약 의혹' 카카오톡 메신저의 대화상대가 YG 연습생 출신 한서희 였던 것으로 밝혀졌다.한서희는 1995년생으로 올해 25살이며 비아이는 1996년생으로 올해 24살로 두 사람은 한 살 차이다.앞서 한서희는 역시 YG엔터 소속가수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 등으로 지난 2017년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등을 선고받은 바 있다.지난 2016년 피의자 신문 조사에서 한서희는 아이콘의 숙소 앞에서 LSD를 전달했다고 진술했으나 3차 피의자 신문에서 '김한빈(비아이)이 요청한 건 맞지만 실제로 구해주진 않았다'고 진술을 번복해 경찰은 비아이를 소환 조사하지 않았다.online@idaegu.com

5월 출산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 남편 박서원은 누구?

사진=조수애 SNS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지난달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남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조수애의 남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현재 두산 광고 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 겸 두산 전무로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박 대표는 과거 한성그룹 구자철 회장의 장녀 구원희씨와 2005년 결혼했으나 2009년부터 별거에 들어가 이혼했다. 소송 과정에서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대립했으며 이혼 사유 또한 딸 양육에 대한 견해 차이로 전해졌다.한편 1979년생인 박서원은 올해 41세이며 조수애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살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2살 차이다.online@idaegu.com

송가인 고백에 '이진욱'까지 화제… 몇 살 차이?

사진=텐아시아 오늘(4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미스트롯' 송가인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배우 '이진욱'이 자신의 이상형이라 밝혀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진욱'이 오르는 등 인기를 실감케 한다.이진욱은 1981년생으로 1986년생인 송가인과는 5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송가인은 이진욱에게 영상편지로 마음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한편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online@idaegu.com

경제칼럼…불황과 공황의 차이

불황과 공황의 차이이부형현대경제연구원 이사 경제문제를 아주 단순화해서 보면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간 줄다리기에서 벌어지는 문제로 볼 수 있고, 경제정책은 이 둘 사이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상승을 동반한 경기과열상태를, 디플레이션은 물가하락과 함께 물 먹은 빨래처럼 경제 전반의 활력이 사라지면서 무기력한 상태에 빠져드는 것을 뜻한다.당연히 둘 다 심각한 경제문제지만, 정책당국의 입장에서는 대다수 경제학자가 그러하듯 디플레이션이 더 골칫거리다. 왜냐하면, 인플레이션은 급격히 진행되지만 않는다면 돈줄을 죈다거나 물가상승에 편승한 폭리를 방지하거나 생산성 또는 공급량을 늘리는 방식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반면에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하락하더라도 명목금리는 마이너스로 떨어질 수 없으므로 실질적으로는 금리상승효과를 일으키게 된다. 이는 투자와 생산, 고용의 감소를 불러올 뿐 아니라 실질채무부담을 증가시켜 채무불이행이나 금융기관 위기와 같은 신용리스크를 확대해 경기침체 즉, 불황의 악순환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계속 진행되면 공황에 이르게 된다.아주 단순화해서 각 개인 처지에서 보면 급격한 인플레이션이 아니라면 임금보다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 상승 속도가 더 빨라 구매력이 하락하는 등 생활수준을 낮춘다는 점에서 문제라면, 디플레이션은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은 싸졌는데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살 돈이 없다는 점이 문제다. 즉 점진적이든 아니든 디플레이션 진행 과정에서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어 개인이나 가계의 생존기반을 위협한다는 점에서 치명적이라는 것이다.구체적으로는 대공황기(1929~1939년)의 미국과 여전히 ‘잃어버린 20년’으로 칭해지는 일본의 경험을 보면 된다. 미국은 1929년 10월 주식시장 붕괴 후 4년 만인 1933년에는 명목 국민순생산이 50% 이상 감소하고, 각종 물가지수가 적어도 25% 이상 폭락하는 가운데 실업률도 20% 중반 이상으로 치솟는 등 파멸적인 상황에 내몰렸었다. 이후 디플레이션 탈출은 제2차 세계대전 참전 결정을 계기로 군수특수가 일어난 후에나 가능했다. 일본은 1980년대 후반 부동산버블의 붕괴로 자산가격이 급락, 다수 금융기관과 기업은 물론 개인이 파산하는 등 경제 전반의 활력이 급격히 쇠퇴하면서 장기불황의 긴 터널에서 아직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미국과 같은 극단적인 상황에까지 내몰리지는 않았다는 점이 다행이라면 다행이라 할 수 있겠다.국내 경제로 눈을 돌려보면 작금의 우리 경제에서 과거의 미국과 일본이 경험한 것과 유사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는 추론하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어 보인다. 비록 올해 1분기에 전기대비 마이너스 성장했지만, 다음 분기부터는 플러스 성장할 것이고 특별한 외부충격이 없는 한 연간으로도 그럴 것이다. 다만, 과거의 미국과 일본과는 다른 경로를 통해 디플레이션을 경험할 가능성은 있을 것 같다. 그 근거로는 우선, 우리 경제가 지난 수년 동안 투자와 소비 활력을 잃어가면서 전반적인 물가상승 압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또 부동산을 대표로 하는 자산가격의 하향 안정화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근거가 될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0%대 물가 상승률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디플레이션 논란의 기폭제가 되기에는 충분하다.최근 국내 실업자가 124만 명을 넘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실업률도 19년 만에 최고치로 나타났다는 점은 우리 경제가 디플레이션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경계에 달한 것은 아닌가는 논란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점을 대변해 준다. 청년실업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미국 33대 대통령 해리 트루먼은 ‘당신의 이웃이 일자리를 잃으면 불황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면 그것은 공황이다’라고 했다. 어쩌면 우리는 아직 눈치채진 못했지만, 점진적인 디플레이션의 한 가운데 서 있는 것이 아닐까.

소지섭의 그녀 ‘조은정’ 누구? 17세의 나이차이 불구하고…

사진=조은정 인스타그램 오늘(17일) 배우 소지섭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조은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이날 뉴스1과 디스패치에 따르면 게임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이 소지섭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조은정은 1994년생으로 소지섭과 17세 차이다.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대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며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해 '롤챔스 여신' 등의 별명을 갖고 있다.두 사람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처음 만난 후 지인모임에서 재회하며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는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게 맞다"고 밝혔다.online@idaegu.com

진아름, 남궁민과 만나게 된 계기는? 11살 나이차이 극복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 남궁민의 연인으로 유명한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1978년생인 남궁민과는 11살 차이로 나이차이가 꽤 있는 편이다.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남궁민과 2016년 2월 열애설이 보도된 후 연애를 인정했다.2015년 여름에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남궁민이 감독으로 참여한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에서 진아름이 배우로 출연하며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금까지 5년째 공개 열애중이다.online@idaegu.com

로스쿨 서울-지방 격차 뚜렷..경북대 올해도 영남대에 무릎

전국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변호사시험 합격률에서 서울과 지방 간 격차가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또 지역 내에서는 올해도 영남대 합격률이 경북대보다 높아 역대 시험에서 단 한 번을 제외하고 경북대가 영남대를 따라잡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법무부가 최근 공개한 로스쿨별 ‘제8회 변호사시험’ 합격률에 따르면 서울대가 80.9%로 전국 25개 로스쿨 중 가장 높았다. 합격률 상위 10위권 내 지방 소재 대학은 영남대가 유일하다.영남대는 103명 응시자 중 63명이 합격해 61.2%의 합격률을 보였다. 합격률로는 상위 8위에 해당한다.10위권 내에는 서울대에 이어 고려대(76.4%), 연세대(69%), 성균관대(68.8%), 서강대(65.6%), 경희대(63.8%), 이화여대(62.5%), 영남대(61.2%), 한양대(59.24%), 한국외대(54.87%)가 포함됐다. 8회 시험 평균 합격률은 50.8%다.경북대는 올해 220명 응시자 중 100명이 합격, 45.5% 합격률을 보이며 전국 평균에도 못 미치면서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자존심을 여지없이 구겼다.서울과 지방 간 합격률 차이가 크다보니 우수 자원의 서울 쏠림 현상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로스쿨 설립 취지인 다양성과 특성화보다 시험에 초점을 맞춘 교육으로 ‘로스쿨의 학원화’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경북대 로스쿨 김창록 교수는 “서울과 지방 간 합격률 차이는 사회 전반에 드러난 서울과 지방간 차이”라고 하면서도 “변호사시험 합격률이 공개되면 우수 자원의 서울 쏠림이 더 심해질 수 밖에 없다”고 우려했다.이번 통계에서 주목할 또 다른 점은 대구·경북권 거점 국립대인 경북대와 영남대와의 꾸준한 차이다.두 대학의 회차별 합격률은 경북대와 영남대가 1회 시험에서 각각 74,3%, 81.0%(평균 87.2%)를 보였다.2회 시험도 62.2%, 60.5%(평균 75.2%), 3회 58.6%, 69.2%(67.6%), 4회 46.2%, 74.5%(61.1%), 5회 44.3%, 70.2%(55.2%), 6회 43.0%,59.6%(51.5%), 7회 44.1%, 59.8%(49.4%)로 2회를 제외하곤 꾸준히 경북대가 영남대에 밑도는 모습이다.이에 대해 경북대 로스쿨 배대헌 원장은 “사립대와 국립대의 차이를 감안해야 한다. 국립대는 1/3이상을 비법학 분야, 또 1/5이상을 지역 내 채용으로 뽑아 입학자원에서 차이가 있다”고 전제한 뒤 “이번 시험에서 처음으로 세자리수 합격자와 더불어 검사 6명을 배출해 지방에서는 가장 많은 성과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지역 휘발유 편차 가격 ‘최대 303원’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특히 같은 구·군 내에서도 주유소별 휘발유 판매 가격이 최대 303원까지 차이를 보이면서 1원이라도 싼 주유소를 찾기 위한 운전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29일 오전 11시 기준 대구의 휘발유 최고가 주유소는 서구 서대구공단주유소로 1천697원, 최저가 주유소는 서구 세아에너지신라주유소로 1천394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 대비 1.17원 오른 1천438.63원을 기록했다.오피넷에 등록된 대구지역 주유소는 모두 365곳으로 중구 10곳, 동구 54곳, 서구 38곳, 남구 26곳, 북구 69곳, 수성구 48곳, 달서구 60곳, 달성군 60곳이다.이중 중구에서 가장 휘발유 값이 저렴한 곳은 유성주유소로 1천405원, 비싼 곳은 1천699원인 조양주유소로 294원의 차이를 보였다.동구는 S-OIL 미니주유소가 1천405원, 문화주유소가 1천559원을 기록해 154원의 차이를 보였다.서구는 세아에너지신라주유소 1천394원, 서대구공단주유소가 1천697원으로 가격 차이는 303원을 기록하는 등 대구지역에서 가장 큰 편차를 보였다.남구는 현대오일뱅크 미니주유소가 1천404원, GS칼텍스 매일주유소가 1천498원으로 가격 차이는 94원이다.북구는 알뜰 미니주유소 1천414원, 침산주유소가 1천515원으로 101원이, 수성구는 수성주유소와 기분좋은주유소가 1천413원, 두산주유소가 1천500원으로 87원이 차이가 났다.달서구는 극동주유소가 1천405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고 공단제일주유소가 1천515원으로 최고가 주유소였다.달성군은 우리최고주유소가 1천395원, 현풍하이패스 주유소가 1천469원이다.경유 가격은 최대 325원까지 차이를 보였다.경유 최고가 주유소는 서구 서대구공단주유소로 1천587원, 최저가 주유소는 세아에너지신라주유소로 1천262원을 기록해 휘발유 주유소와 동일했다. 도명화 한국주유소협회 대구지회 사무국장은 “기름값이 비싼 주유소일수록 기름 외 할인 서비스 제공이 많다. 가격이 저렴한 곳은 아무래도 세차 서비스 등은 실시하지 않는다”며 “주유소가 밀집한 지역은 가격 경쟁을 피할 수 없어 기름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유사강간, 준유사강간의 차이는? 버닝썬, 코인법률방 탓 '주목'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최근 '버닝썬', '코인법률방' 등에서 '유사강간'이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그 뜻에 궁금증을 가지는 이들이 많아졌다.준유사강간은 준강간의 형태로 발생한 유사강간의 의미로 준+유사+강간 세 단어의 합성어이다. 의식을 잃거나 깊이 잠든 등의 심신상실, 항거불능의 상태로 성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에 놓인 피해자에게 성적 삽입행위를 동반하는 유사성행위를 일반적으로 지행하는 것을 뜻한다.유사강간은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구강, 항문 등 신체(성기 제외)의 내부에 성기를 넣거나 성기, 항문에 손가락 등 신체(성기 제외)의 일부 또는 도구를 넣는 행위를 한 사람은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준유사강간 역시 강간과 준강간의 처벌구조와 같이 형법 제 299조에 처벌근거를 마련하고 있으나 제 297조2항에 정의된 유사강간의 예에 따라 처벌하게 되며 처벌의 수위는 2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다.준유사강간의 주요쟁점은 심신상실, 항거불능의 상태 여부에 있다.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