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역량강화사업’ 참가 기업 모집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가 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대구지역기업 혁신역량강화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대구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인 자율주행 분야와 주력산업인 의료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선정 기업 수는 모두 7개사 내외다.선정되면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IP) 지원(특허 및 인증 등), 해외 비즈니스 상담회 등 혜택이 주어진다.자율자동차 관련 기업에는 최대 4천만 원, 의료헬스케어와 관련해서는 기업당 최대 1천5만 원 이내로 지원된다.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대구혁신센터 홈페이지(http://gw.ccei.kr/gw/userMain.do)에 게시된 참여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kkjk@ccei.kr)로 접수하면 된다.연규황 대구혁신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과 지역 주력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센터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구미시, 미혼남녀 소중한 만남 주선하는 ‘두근두근 ~ing’ 참가신청자 모집

미혼남녀들의 소중한 만남을 주선하는 행사가 다음달 22일 구미시 호텔금오산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구미시가 주최하고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구미시지부가 주관한다. 구미시는 미혼남녀 커플매칭 행사인 ‘두근두근 ~ing’에 참가할 미혼남녀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구미시가 미혼남녀의 건전한 만남을 주선하는 행사를 내달 22일 호텔금오산에서 개최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자격은 구미시에 주소나 직장을 둔 만 25세에서 39세까지 미혼남녀로 혼인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최종학력증명서, 재직증명서 등을 갖춰 참가신청서 등과 함께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구미시지부(메일 dgdging@daum.net, 팩스(054-475-2924)로 제출하면 된다. 구미시는 미혼남녀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결혼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확산하고, 가족 친화적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 이 행사를 첫 시행했다. 매년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도 높아 3년간 총 58쌍을 맺어줬으며, 3쌍은 이미 결혼을 통해 아이를 출산하는 등 소중한 결실을 맺고 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제13회 예스구미배 전국 풋살대회, 전국 93개 팀, 1천500여 명 참가

제13회 예스구미배 전국 풋살대회가 11~12일 예스구미스포츠파크와 지산해적풋살장에서 열렸다.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풋살 보급을 위해 대구일보와 구미시가 함께 주최하는 ‘예스구미배 풋살대회’’가 지난 11~12일 예스구미스포츠파크와 지산해적풋살장에서 열렸다. 전국 3대 풋살대회로 13년째 이어온 이번 대회는 학생부 52개 팀, 일반부 33개 팀, 30대부 8개 팀 등 1천500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 11일 오전 학생부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대회 개막을 알리고 있다. 개회식은 대회 첫날인 지난 11일 예스구미스포츠파크 야외 풋살장에서 열렸다. 이날 김상철 구미부시장,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윤창욱·김상조 경북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김상철 구미부시장은 환영사에서 “풋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호인들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풋살(futsal)은 ‘축구’를 뜻하는 스페인어의 ‘futbol’과 실내를 의미하는 프랑스어의 ‘salon’의 합성어로 ‘미니 축구’ 혹은 ‘길거리 축구’로 불리기도 한다. 전용 경기장은 가로 20m, 세로 40m이며, 가로 3m, 세로 2m의 핸드볼 규격의 골대를 사용한다. 좁은 공간 안에서 골키퍼를 포함해 5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공을 주고받으며 골을 넣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속도감이 빠른 순발력과 판단력, 정교한 기술 등이 요구되는 스포츠다. 남미 등에서는 풋살의 인기가 높아 프로선수로 활약 중인 많은 축구선수가 유소년 시절 풋살을 통해 개인기 등을 익힌다. 축구와 마찬가지로 4년에 한 번 월드컵 경기가 열린다. ‘예스구미배 풋살대회’는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풋살 보급을 위해 2007년 대구일보와 구미시가 함께 만든 행사다. 올해까지 13년을 이어오면서 전국 3대 풋살대회로 손꼽히는 풋살 동호인들의 축제가 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가 선수와 참가 팀이 대폭 늘었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부 52개 팀, 일반부 33개 팀, 30대부 8개 팀 등 93개 팀, 선수와 관계자 등 1천500여 명이 참가했다.지난해 신설한 ‘35세 이상 리그’는 올해부터 ‘30대부’로 변경됐다. 대회 관계자는 “중·장년층 풋살 동호인들의 보다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35세 이상 리그’를 ‘30대부’로 변경했다”며 “이는 중·장년층 풋살 동호인들이 본격적으로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존 ‘35세 이상 리그’를 확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서 눈여겨볼 특징 가운데 하나는 외국인 선수의 참여다. 인도네시아 출신 이주노동자 선수들로 이뤄진 팀 ‘인도네시아’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 대회에 참가했다. 비록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1년 만에 눈에 띄게 기량이 향상돼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 정식 대회 관계자는 아니었지만, 이상진FC에 소속된 브라질 출신 코치 3명도 경기 운영을 도왔다. 대회가 진행되는 이틀 동안,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서부지부는 물리치료사 10여 명을 경기장 인근에 배치해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돕는 봉사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일반부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 준우승팀은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 공동 3위 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각 50만 원이 돌아갔다. 초등부와 중등부, 30대부는 우승팀 상금 50만 원과 메달·트로피, 준우승팀 상금 30만 원과 메달·트로피, 3위는 각 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한편 이번 대회가 치러진 예스구미스포츠파크는 쾌적한 근로 환경의 조성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공단동 257-16번지 일원에 건립한 지역 최초의 스포츠 콤플렉스다. 구미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민간대행사업의 첫 결과물로 대지면적 2만2천758㎡, 전체면적 6천894㎡의 지상 2층 건물로 실내 풋살장 2면, 옥외 풋살장 3면, 체력증진시설 등 주요시설과 함께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대구시의원 3명,‘제15회 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참가

철인3종경기에 참가한 시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경원 강민구 김태원 시의원대구시의회 강민구·김태원·전경원 의원이 지난 28일 수성못과 신천동로 일원에서 개최된 ‘제15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에 참가했다.수성구를 지역구에 둔 이들 3명의 시의원들은 올해 처음으로 3가지 종목을 한 사람씩 나눠 참가하는 ‘릴레이팀’경기가 마련되면서 강민구 의원(수영), 전경원 의원(자전거), 김태원 의원(달리기)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게 된 것이다. 이 세 의원은 지난 7일에 개최된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도 참가한 바 있다.경기에 참여한 의원들은 “지난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참여해서 굉장히 좋은 경험을 했기에 이번 철인3종대회에도 참여하게 됐다”면서 “날씨가 약간 쌀쌀해 힘든 점도 있었지만 대구시의원들의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금오공고 관악부, ‘2019 대만 페스티벌’ 참가

금오공업고등학교 관악부가 지난 24~29일 대만 도원에서 열린 ‘2019년 도원 관악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금오공업고등학교 관악부가 지난 24~29일 대만 도원에서 열린 ‘2019년 도원 관악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도원 관악 페스티벌은 대만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 인도네시아 등에서 참가하는 국제적인 관악 축제다.금오공고 관악부 지휘자인 최혜원 교사와 36명의 관악부원들이 축제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대만 시민들은 학생들의 연주에 큰 박수로 호응했고, 관악부가 대형을 맞춰 매칭공연을 할 때는 도원시장도 기립박수로 화답했다.금오공고 관악부 학생들은 이번 축제에서 국제 교류를 통해 인연을 맺은 도원고등학교 학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기회도 가졌다.금오공고 황창기 교감은 “음악으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축제가 학생들에게 넓은 시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이철우 경북도지사, 27일 해병대 문화축제 참가

지난 27일 포항시 오천읍 냉천 수변공원에서 개막한 ‘2019 해병대 문화 축제’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승도 해병대 사령관 등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상주중학교, 제1회 한·러 청소년농구대회 참가

상주중학교는 2019 한·러 청소년농구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해 2승 1패의 성적을 거뒀다.상주중학교는 경북 대표로 제1회 한·러 청소년농구대회에 참가했다.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대회에서 상주중은 2승 1패의 성적을 내며 교류전을 마무리했다.23일 루시치클럽(블라디보스톡시) 경기에서 78-62로 이겼고 24일 브리크클럽(블라디보스톡시) 경기에서도 102-78로 대승을 거뒀다.25일 열린 스파르타크클럽(나호드카시) 경기는 68-86으로 졌다.한편 이번 대회는 경북도와 러시아 연해주간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열렸다. 경북도와 연해주 체육국 관계자들은 대회 기간 중 간담회를 통해 농구 종목과 다양한 종목의 교류 확대를 협의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GB사회공헌재단, 2019 멘토링 페스티벌 참가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일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개최된 ‘DGB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멘토링 페스티벌’에 참가해 멘토링 사업을 알리고 이웃 봉사에 함께 하자고 홍보했다.

영천시,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

영천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인천항 제8부두에서 열린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 선정지역인 영천시 완산동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박람회에 참가해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는 등 활기가 넘쳤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산업박람회는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이라는 슬로건으로 변화하는 방향을 파악하고, 영역 간 교류를 통한 경쟁력 제고라는 필요성과 도시재생 인프라 확대 및 민간사업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특히 행사는 맞춤형 일자리창출과 주민 중심의 거버넌스 구축이라는 추진 방향으로 행사장 내 도시재생 홍보, 전시체험, 주제관, 학술행사 등 다양한 주제로 이뤄졌다. 영천시는 2017년 선정된 완산동 중심시가지형과 2018년 완산동 일원 일반근린형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대해 방문객들에게 퀴즈 및 소감문 작성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홍보했다.이와 함께 영천포도아가씨들이 영천시 관광지 및 특산품 등을 소개해 인기를 끌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는 완산동 일대 2개 사업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도시재생의 선도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공감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인천항 제8부두에서 열린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영천포도아가씨들이 영천시 관광지와 영천특산품을 홍보하는 모습.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경북도 상하이 관광박람회 참가…유커 유치 홍보

경북도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 세계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했다. 2004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는 세계관광박람회는 53개국 75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하고 약 7만여 명의 소비자가 참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경북도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 세계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했다.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지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북도의 계절별 주요 관광지를 상품화해 소개하고 여행업계 관계자와 세일즈 콜도 가졌다.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는 대구·부산 김해공항 출발의 경주·포항·안동권 관광지와 대구·인천공항 출발의 안동·영주·문경권 관광지로 분류해 경북 도내 주요관광지의 접근성 홍보에 주력했다. 또한 일반 관광상품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FIT 경북 자유여행 책자, 경북가이드북을 배포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북 관광코스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경북관광 SNS 홍보 이벤트와 설문조사를 진행, 현지인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현지여행사 상하이직공국제여행사 등 3개 업체와 경북도 관광상품 홍보, 상품개발 협의 및 팸투어 개최를 위한 실무협의를 했다. 이를 통해 향후 스포츠, 청소년, 예술단체 등 특수목적관광단 및 단체관광객 유치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아울러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한 전지훈련 장소도 소개했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아직 한한령(한류 문화 금지령)이 완전히 해제되지 않아 예전 수준의 단체관광객 유치는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상하이 국제관광박람회를 계기로 경북의 우수한 관광상품에 대한 적극적 관광마케팅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제10회 2·28민주운동 학생마라톤대회 참가학교(무순)

△경북대사대부설고 △강동고 △경덕여고 △경북고 △경북기계공고 △경북여고 △다사고 △달성고 △대구고 △대구공업고 △대구농업마이스터고 △상원고 △서부고 △대구여고 △대구제일여상 △대진고 △동문고 △상인고 △수성고 △호산고 △화원고 △경명여고 △경북여상 △경북예술고 △경상고 △경원고 △능인고 △동부고 △대구문화예술산업고 △대구보건고 △대구여상 △제일고 △혜화여고 △심인고 △영남고 △영남공고 △원화여고 △현풍고 △효성여고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예천군,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참가 예천 홍보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예천을 홍보했다.예천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여행박람회인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예천지역을 홍보했다.군은 박람회 기간 예천 관광8경을 비롯한 관광지, 예천참기름과 아로니아 등 지역 농·특산물, 곤충산업 관광 홍보와 함께 제4회 예천세계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험부스 운영, 프로그램 안내 등을 펼쳤다.예천참기름과 아로니아 등 지역 농·특산물,홍보를 했다.또한 이번 박람회 주제인 ‘야행(夜行)’에 발맞춰라 군 야경을 배경으로 홍보부스를 제작하고 관광기념품 전시와 안내책자, 관광지도 비치를 비롯해 3D 프린터를 활용한 곤충, 활 모형을 제작·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호버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점수별로 기념품을 증정, 활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등 예천세계활축제 사전홍보에 박차를 가했다.예천군은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호버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참가자들에게 점수별로 기념품을 증정해 활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등 예천세계활축제 사전홍보에 박차를 가했다.예천군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인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대구시,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 참가

대구시는 21~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일자리정책박람회’에 참가해 청년 일자리 정책 핵심사업 및 역점산업을 홍보한다.특히 21일 오후 1시30분 박람회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지방자치경영대전 시상식’에서 대구시는 의료관광객(외국인 환자) 유치도시 도약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안부 장관상을 받는다.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일자리’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활용해 지역 우수 일자리 정책사례를 발굴·확산해 채용에 연계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열린다. 전국 130개 기관(312개 부스)이 참가한다.대구시는 4개 부스에 ‘4차 산업 맞춤형 도시, 성장과 행복이 함께 가는 대구 희망 일자리’라는 주제로 3대 경제혁신(산업혁신, 기업혁신, 고용혁신)을 통한 대구형 청년 일자리 창출 모델을 제시하고 시의 역점산업을 소개한다.대구시의 대표적 전시사례는 ‘대구형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3대 핵심사업’이다.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구시에서 역점 추진 중인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로봇산업클러스트 조성을 통한 인프라 확충 및 기업집적 사업 △대구형 스마트시티 선도모델로 조성 중인 수성알파시티 등 5대 신산업을 소개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DIMF 뮤지컬 스타’ 참가 신청 다음달 7일까지

지난해 DIMF 뮤지컬 스타 공연 모습.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은 차세대 뮤지컬 스타를 발굴하는 경연대회인 ‘DIMF 뮤지컬 스타’ 참가 신청을 다음달 7일까지 받는다.만 13세 이상, 24세 미만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외국 국적자는 글로벌 분야로 지원하면 된다. 참가자는 1인 또는 10인 이내로 팀을 구성, 노래(넘버)와 연기(대사), 안무를 포함하는 뮤지컬 공연을 5분 이내로 구성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DIMF 공식 홈페이지(www.dimf.or.kr)를 통해 가능하다.국내 부문은 같은달 20∼21일, 5월11∼12일 대구창조혁신센터에서 1, 2차 예선을 치른다. 글로벌 부문은 4월14일과 5월1일 중국 상하이에서 1, 2차 예선을 한다.국내외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은 6월1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뮤지컬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1천여 명의 관객 앞에서 기량을 겨룬다.차세대 스타로 선발된 참가자는 상금과 트로피는 물론이고 향후 DIMF 축제와 연계된 다양한 무대에 설 특별한 기회가 제공된다.지난 2015년 처음 열린 ‘DIMF 뮤지컬 스타’는 해마다 참가 신청자가 늘어 지난해는 국내외에서 608명이 참가했다.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중국 현지 오디션까지 운영하게 돼 상당히 기대가 크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롭게 주목을 받게 될 아시아의 숨겨진 인재들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했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북구보건소, ‘삼삼하게 먹는 날’ 참가 업소 모집

대구 북구보건소가 오는 22일까지 ‘삼삼(33)하게 먹는 날’ 참가 업소를 모집한다.나트륨 섭취 줄이기 운동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 대상은 지역 내 100인 이상 집단 급식소로 선착순 5곳이다.‘삼삼하게 먹는 날’은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진행된다. 참가 업소는 나트륨 섭취 비율이 높은 국의 염도를 0.49% 이하로 조리하고 작은 국그릇과 개인별 소금 통을 비치해야 한다.북구보건소는 선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염도계와 염도 알림판, 양념통 등을 지원한다.참가를 희망하는 업소는 북구보건소로 전화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3-665-2763. 대구 북구청 전경.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