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이동식 CCTV 설치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청도군이 상습적인 불법 투기 지역에 이동식 감시 카메라 9대를 설치해 운영한다.청도군이 상습적인 불법 투기 지역에 이동식 감시 카메라 9대를 설치해 운영한다.이번에 설치된 이동식 CCTV는 동작 감지 센서가 부착돼 투기 지역에 접근하면 경고 방송이 송출된다.이동식 CCTV는 무단 투기 취약 지역과 민원 발생 지역에 이동 설치 운영한 뒤 다른 장소로 옮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동 설치가 가능해 활용도가 높고 민원 대응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청도군 관계자는 “불법 투기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습 투기 지역에 설치하고 수시로 영상을 확인해 무단 투기자 적발과 홍보를 병행 할 계획”이라며 “이동식 CCTV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폭염 예방 행동 요령 경로당에서 알려 드려요

청도군(이승율 군수)은 최근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 중인 박곡리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지역 노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청도군은 최근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 중인 경로당 4개소(소천2리, 박곡리, 남양2리, 학산2리)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청도군 피서객 맞이 무료 생수 제공

청도군 대청회(음식업 회원으로 구성된 모임)는 최근 청도역 광장에서 관광객들에게 1천500여 개의 생수와 아이스 홍시를 나눠주는 무료 행사를 가졌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청도군 청소년 안전망운영위원회 개최

청도군은 지난달 29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1차 청도군 청소년 안전망운영위원회를 열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과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한국당 경북도당 ‘나눔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 행사 실시

한국당 경북도당 장애인 위원회 등 각 당협들이 29일 청도군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석춘)은 29일 ‘나눔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 봉사활동을 청도군장애인복지관에서 펼쳤다.경북도당 장애인위원회(위원장 박선하)를 비롯한 경북도당 당직자 50여명은 이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자유한국당이 2019년을 봉사활동의 해로 정하고 매월 1회 ‘나눔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을 지정,전 당원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되고 화합하며 국민과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달에는 혹서기를 맞아 청도군내에 장애인가정에 ‘여름나기를 위한 물품’을 지원하여 ‘이웃과 함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열린 행사다. 박선하 도당장애인위원장은 “이번 국민섬김의 날 행복나눔 행사를 맞아 지역장애인과 이웃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서로 돕고 함께 행복을 이루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경북도당 뿐 아니라 경북 내 13개 당원협의회도 동참하여 각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청도군 동편경로당 준공식 가져

청도군은 지난 19일 이승율 청도군수, 기관단체장 등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전면 남양2리 동편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청도군, 청년들이 일하는 수제맥주 청맥향 양조장 들어선다

청도에서 생산하는 수제맥주 청맥향은 청도만의 향이 깃든 수제맥주와 청년들의 꿈이 담긴 수제맥주라는 두 가지 뜻이 담겨 있다. 청도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9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지원받는다. 청도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청년의 꿈 수제맥주에 청맥향을 입히다’라는 사업명으로 청도 수제맥주를 활용한 청·장년의 영농교육 사업을 제안했다. 청도군은 2017년 대경대학 산학협력단과 MOU를 체결해 청도수제맥주를 개발하면서 이서면 수제맥주 본점과 청도읍에 제1호점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지원으로 청도 수제맥주 생산이 본격화되면 청도군에 수제맥주 양조·판매·교육장 등 체험공간이 조성된다. 수제 맥주 양조·판매장 등에는 지역 청·장년들이 일하게 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자리·주거·창업 등으로 지역 농촌인구감소 현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의 감·복숭아 등을 활용해 만들어지는 청도수제맥주 양조·판매장 등이 조성되면, 청·장년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소득증대에 발맞춰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청도군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100인 토론회’ 개최

청도군 민선7기 1주년을 기념한 ‘100인 토론회’가 16일 청도군청에서 ‘역동적인 청도건설을 위한 변화와혁신의 서막’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청도군 민선7기 1주년을 기념한 ‘100인 토론회’가 16일 청도군청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역동적인 청도 건설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서막'이라는 주제로 변해야 산다는 자세로 지방소멸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 기조발제자는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공동위원장 이효수 전 영남대학교 총장과 각 분과위원장, 분과위원 등 군민 참여로 진행됐다. 토론회는 10개 분야(행정혁신, 문화‧관광, 보건‧체육‧교육, 농업소득증대, 귀농·귀촌, 사회복지, 지역경제, 여성및아동복지, 지역개발, 생활안전·환경) 100대 과제를 목표로 100여 명의 위원들이 펼치는 분과별 분산토론 방식으로 전개됐다. 분과별 토론은 각 분야의 분과위원장의 의제설명으로 시작돼 사업 발굴, 자유토론 및 질문과 응답, 정리와 도출된 사업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기조연설에서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미래는 빅 데이터에 달려있다. 현재 부가가치 창출이 청도군의 핵심숙제라고 한다면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 인근 도시인 대구와의 의료 역할분담 등이 적절하게 필요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주인의식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100인 토론회는 청도군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위한 군민들의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나부터 ‘변해야 산다’는 자세로 토론회 의제를 군정운영에 반영해 지방소멸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위기를 기회로 삼는 청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농협 청도군지부, 농촌활성화 캠페인 가져

농협 청도군지부는 지난 15일 청도군 온막리 마을 주민 50여 명과 함께 온막리 마을에서 농촌방문 활성화를 위한 ‘올 여름 휴가는 농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했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청도군 송금마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대상 수상

청도군 화양읍 송금마을이 최근 경북도청에서 열린 ‘경상북도 행복 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체험을 통한 소득증대 소득체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사진은 송금마을 전경환(가운데)총무와 부녀회원들이 상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청도군 화양읍 송금마을이 최근 경북도청에서 열린 ‘경상북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체험을 통한 소득증대 소득체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 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돕고 성과를 평가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경북 대표 행복마을 만들기 선발은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부문 등 4개 분야에서 서면 평가와 심사, 최종 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최종 평가는 1차 심사를 통과한 4개 부문 11개 마을이 현장 평가와 콘테스트 발표 등의 경쟁으로 펼쳐졌다. 이번 콘테스트 소득체험 분야에서 대상을 차지한 화양읍 송금마을은 청도군 특산품인 감을 활용한 감와인 숙성과 시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청도 와인터널과 보물 제836호 대적사 극락전이 있는 지역이다. 송금마을은 마을 자원을 토대로 농산물 판매장, 농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마을의 소득증대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다졌다. 이와 함께 지난 5월 송금 마을 축제를 열어 프리마켓, 노래자랑, 감물염색체험, 손두부 만들기 등을 진행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송금마을은 이번 경북 행복 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해 경북도 대표로 중앙 콘테스트에 참가할 자격을 획득했다. 올해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중앙 콘테스트’는 오는 8월28일 KT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화양면 송금마을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마을 운영을 원활하게 하고 있어 행복 마을 만들기 경북 대표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중앙 콘테스트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박기호 청도군의회 의장 등 청도군의원들, 환경정화활동

제8대 1주년을 맞아 청도군의회가 지난 5일 청도천변에서 하천변 잡목제거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청도군의회가 지난 5일 청도천변에서 하천변 잡목제거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제8대 1주년을 맞이한 봉사활동이다.환경정화활동은 청도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실천의회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기호 청도군의회 의장과 청도군의원, 의회직원들은 청도하천 청도천변의 깨끗한 경관을 위해 하천변 주변의 생활쓰레기 수거, 잡목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박기호 청도군의장은 “군민을 위해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선진 의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청도군 청도읍 재난 대비 안전교육

청도군 청도읍은 4일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도천 둔치 일대에서 여름철 집중 호우 재난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안전 교육을 했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영천시와 청도군에 여행자센터 들어선다.

영천시는 경북도에서 실시한 ‘여행자센터 설치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2억7천만 원을 확보해 설계 중이다. 영천시와 청도군에 여행자센터가 들어선다. 영천시와 청도군은 경북도에서 실시한 ‘여행자센터 설치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각각 도예산을 확보해 여행자센터를 건립한다. 이 사업은 경북도에서 공모를 통해 다변화하는 관광수요 및 추세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관광서비스 제공을 하려는 목적이다. 영천시는 이번 공모에 선정돼 화북면 (구)자천중학교에 총 사업비 5억4천만 원(도비 2억7천, 시비 2억7천)을 투입해 여행자 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여행자센터는 관광홍보와 단순한 안내를 제공하는 기존 관광안내소와는 차별화해 안내데스크, 인터넷 검색대 등 ‘관광안내 공간’과 여행자휴식공간, 산모수유공간, 관광전시홍보공간, 휴대전자기기 충전서비스공간 등 ‘여행자 편의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는 기능을 갖춘다. 여행자 센터는 보현산 녹색체험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인근에 설치 계획 중인 보현산댐 인도교(출렁다리), 보현산댐 탐방로와 최근 개장한 목재문화체험장과 오리장림, 보현산 짚와이어, 모노레일, 천문과학관 등 우수한 관광 인프라에 더해 여행자들을 위한 편의제공으로 영천시 관광 시너지 효과에 한몫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해복 관광진흥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추세에 맞춰 보현산 권역의 우수한 관광자원들을 아우르는 여행자 센터의 설치로 영천시를 찾는 여행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영천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도군도 청도소싸움경기장 야외 주차장 일대에 관광객 여행 편의를 위한 여행자 센터를 건립한다. 청도군 여행자 센터는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0년 7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여행자센터는 휴게 공간을 기본으로 관광안내 데스크, 물품보관 및 휠체어·유모차 무료대여, 산모수유공간 제공, 관광기념품 판매, 카페테리아, 와이파이, 충전 장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갖춰 관광객에게 제공한다. 청도군 여행자센터 조성지인 용암온천 관광 지구는 용암온천, 소싸움 경기장, 소싸움 테마파크, 프로방스 포토랜드, 청도 와인터널, 오는 10월 개장 예정인 청도 루지 등 매년 23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청도 관광의 메카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여행자 센터 건립으로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쉼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