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구 영주풍기인삼축제추진위원장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서비스·경영부문 대상

이창구 영주풍기인삼축제 추진위원장이 제5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우수대상 시상식에서 서비스·경영부문 대상을 받았다.올해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시상식은 비영리단체인 창업경영포럼과 소비자저널협동조합, 한국기업평가원, 대한미래원,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등이 주관·주최한다.이창구 위원장은 2015년부터 영주풍기인삼축제추진위원장직을 맡으면서 인삼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우리나라 재배인삼 시효 지역인 풍기의 명성과 역사를 재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축제 시 인삼이력제를 실시해 철저한 지역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등 영주풍기 인삼에 대한 경쟁력을 높인 점도 인정받았다.또 성공적인 영주풍기인삼축제 개최와 인삼 이력제 등으로 소비자 신뢰도가 높아짐에 따라 생산 농가부터 판매인, 가공식품 생산자까지 소득이 높아지는 중요 매개체가 된 점도 높이 평가됐다. 이 위원장은 경북항공고등학교 운영위원장, 풍기중학교 운영위원장직을 역임하면서 교육 발전과 영주시체육회 사무국장, 영주시복싱연맹회장, 영주시체육회 부회장직을 역임하면서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이창구 위원장은 “이번 대상은 함께 노력하고 참여해준 영주시민 모든 분들의 지원에 의한 것”이라며 “현재보다 더욱 노력하고 뛰라는 과제로 받아들여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4.15 총선 드론)김봉재(더불어민주당) 전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구미갑 예비후보 등록

김봉재(60) 전 구미시 체육회 상임부회장이 16일 21대 총선 선거 구미갑지역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유력 출마 인사로 거론됐던 김 예비후보는 등록을 위해 지난 15일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직을 사퇴했다.김 예비후보는 “지역구 선출직은 지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지난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구미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모두의 관심을 받는 지역이 됐다”며 “지역에 도움이 되는 정당과 후보를 고를 수 있어 시민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만큼 현명한 선택을 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 예비후보는 현재 구미 강남병원장과 구미시 장학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구미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 구미시 새마을회 회장, 구미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을 지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류성진 대구 북구체육회장 “체육발전 위해 최선다해”

대구 북구체육회장 선거에서 류성진(50) 후보가 당선됐다. 임기는 2023년까지 3년 간이다.대구 북구체육회는 지난 15일 북구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선거인단 208명 중 155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성진 후보가 95표를 획득해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류성진 회장은 북구배드민턴연합회에서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북구체육회 부회장을 맡아 북구 지역체육발전에 이바지했다.북구체육회 관계자는 “북구체육회 역사상 첫 민선회장이 선출된 역사적인 순간이다. 북구 체육발전을 위해 새로운 회장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강영근 경산체육회장 “체육의 저변화대 총력”

경산시체육회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강영근(55) 전 경산시 럭비협회장이 146표를 얻어 당선됐다.투표에는 선거인 수 241명 중 236명(97.9%)이 참여했다.강 당선자는 “경산시 위상에 걸 맞는 체육회를 조직해 하나 되는 경산, 스포츠산업 도시 경산, 젊고 건강한 도시 경산을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그는 또 “체육회 사무국을 개편해 군림에서 벗어나 조력자로 돕겠다”며 “현재 경산시 체육회 산하 37개 종목단체가 연 1회 시장기 대회를 개최와 경산체육 저변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강영근 당선자는 남천면 출신으로 경산시럭비협회 3, 4대 회장, 경북럭비협회 감사, 대구청산라이온스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남천면행복복지센터 명예면장, 현대모비스 공조품목지원센터 효성상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이종복 청도체육회장 “체육동호인 저변 확대할 터”

이종복(68) 전 청도군체육회 실무부회장이 단독 출마로 청도군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당선됐다.이 당선자는 16일부터 2023년 정기총회 전일까지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그는 청도군체육회 실무부회장을 지내고 2007년부터 2019년까지 화산·종운장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지역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 2천여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힘썼다.이종복 당선자는 “체육을 통한 활기찬 군민화합 분위기 조성과 체육동호인 저변 확대로 건강한 청도를 만드는데 솔선 참여해 체육발전을 크게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이종율 성주군체육회장 “각종 대회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종율 신임 성주군체육회장은 “읍·면체육회, 종목별 단체, 학교체육 발전을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각종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이 신인 회장은 또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건강증진과 체력향상을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수륜면테니스 회장, 수륜면체육회 수석부회장, 성주군씨름협회장, 성주군 배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그간 지역체육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 봉사해 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이재근 고령군체육회장 “생활속 체육회 되도록”

이재근(61) 신임 고령군체육회장은 “고령군 체육회를 안정 속에서 변화를 추구하고 생활 속에 체육회가 존재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오로지 체육의 길을 걷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이 회장은 성광고와 계명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전 고령군 상공협의회장, 전 고령군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현재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 부위원장과 나호테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동구 김태종 체육회장 당선

제13대 대구 동구 체육회장으로 김태종(58세) 후보자가 당선됐다.지난 15일 동구 보건소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는 첫 민선인 점에서 주목받았다. 총 208명의 선거인단 중 154명(투표율 74%)이 투표에 참여했고 김 당선인은 이중 66표(득표율 43%)를 얻어 결정됐다.김 당선인은 팔공산김치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대구 동부경찰서의 외사협력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경북대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고 국제 라이온스협회 365-A 대구지구의 제42대 총재를 역임했다.김태종 당선인은 “안정적 재원 확보와 쾌적한 체육 인프라 확충 등 동구 체육회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열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박재서 영양군체육회장 “조직의 혁신적 운영 필요”

박재서(64) 신임 영양군체육회장은 “체육회운영이 첫 독립체제로 가면서 보다 더 조직의 혁신적 운영이 필요하다”며 “행정과 소통해 체육인프라 발전, 체육활성화뿐만 아니라 전국대회유치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직원들의 처우개선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제일철강 대표로 그동안 영양군탁구연합회장, 영양읍체육회 이사 등을 맡아왔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영양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체육발전에 힘써왔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달서구청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윤영호 후보 당선

달서구체육회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윤영호(56) 전 달서구체육회 상임부회장이 당선됐다.윤 당선자는 달서구체육회장 선거 후보에 단독 출마해 별도의 투표 없이 달서구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임기는 16일부터 2023년 2월까지로 3년간 지역체육회를 이끌게 됐다.윤 당선자는 “60만 달서구민 모두가 1인 1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장에 힘쓰겠다”며 “스포츠로 건강한 달서, 생활체육으로 행복한 도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윤 당선인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06년 대구시생활체육회 부회장, 2012년 달서구 생활체육회 회장, 2016년 달서구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경북 체육회 민간체육회장, 16일 첫발 내딛는다

대구·경북 체육을 이끌어나갈 민간체육회장이 16일 첫발을 내딛는다.선거로 이뤄진 첫 민간체육회장에 대구는 박영기, 경북은 김하영 신임 회장이 각각 당선됐다.두 회장은 지역 체육에 오랜 시간 몸을 담았고 헌신해왔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15일 박영기 회장은 대구시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았다.이날 대구시체육회관에서 만난 박 회장은 무투표 당선에 대해 지역 체육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미래에 대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그는 “체육회 직원들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권한은 실무진에게 이양하되 업무 책임은 회장인 내가 다 짊어질 것”이라며 “지역 체육인을 위해선 늘 현장과 함께 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 회장은 공식 임기인 16일부터 다가오는 설맞이 온누리 상품권 구매행사에 참가한 후 구·군 체육회 및 종목단체 간담회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나갈 예정이다.그는 “민간체육회장 선거는 정치와 체육을 분리한다는 목적으로 시행됐다. 그에 걸맞게 체육회가 완전히 독립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는 게 이번 초대 회장의 임무”라며 “보여주기식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보단 3년 동안 새로운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특히 대구와 경북의 긴밀한 협력 관계에 대한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박 회장은 “대구와 경북은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등 모든 것이 한 뿌리”라며 “현재는 양 시·도의 생활체육대축전 때 교류 등이 전부이지만 경북도체육회 김하영 회장과 더 많은 협력 그리고 상의를 통해 발전 시켜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지난 13일 경북도체육회 회장 선거가 끝난 후 당선증을 교부받은 김하영 회장은 16일 경북체육회관에서 전 직원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경북 체육의 백년대계를 준비한다.김 회장의 첫 업무이자 과제는 ‘화합’이다.이번 경북 민간체육회장 선거에 3명의 후보가 뛰어들었던 만큼 선거 후폭풍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중이 깔려 있다.지난 14일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하영 회장이 만난 자리에서도 ‘화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김 회장은 이달 중으로 체육회 업무 현황 파악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다양한 계획을 수립해 실천할 계획이다.김하영 회장은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방향과 노선을 수립해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며 “그 시작은 경북체육발전 위원회 구성이며 체육인들이 주인 되는 체육 경영화 체재로 갈 수 있도록 실천에 옮기겠다”고 말했다.이어 “대구와 함께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박영기 회장과 자주 만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초대 민선 달성군체육회장 이영섭 씨 무투표 당선

초대 민선 달성군체육회장 선거에서 이영섭(61) 전 달성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이 단독후보로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이 당선자는 15일 달성군체육회 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으며 임기는 오는 16일부터 2023년 2월까지 3년간 지역체육회를 이끌게 된다.이 당선자는 “오랜 기간 달성군생활체육회장과 달성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달성군 체육인들의 화합과 지역 스포츠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영섭 당선자는 구지면 대구국가산업단지에서 LED 제조업체인 ㈜테크엔을 경영하며 기업활동을 통해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기술대상, 산업포장, 엔지니어대상, 장영실상을 받는 등 글로벌 LED 조명 제조사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북도장애인체육회, 2020년 정기이사회 개최

경북도장애인체육회는 15일 2020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서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 규정 일부 개정, 제22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개최일정 등 3개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확정된 주요사업을 보면 오는 4월23일부터 24일까지 경산에서 열리는 경북장애인체육대회를 비롯해 종목별 10여 개의 전국대회를 유치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또 전문체육 활성화 사업 및 다양한 생활체육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으로 장애인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구미시를 비롯해 경북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만큼 전 임원진이 힘을 모아 대회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경북도장애인체육회 나주영 상임부회장은 “금일 의결된 올해 주요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도내 17만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김하영 전 경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 경북 체육 이끌 민간체육회장 당선

김하영(67) 전 경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이 ‘경북 체육’을 이끌 민간체육회장으로 당선됐다.김하영 신임 회장은 13일 오전 10시부터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 제52대 경북도 체육회장 선거에서 161표를 획득하며 윤광수(120표) 후보와 윤진필(97표) 후보를 제치고 회장 자리에 올랐다.신임 회장 임기는 2023년까지 3년간이다.이날 도체육회 소속 정회원 경기단체 회장과 대의원, 23개 시·군 체육회 회장 등으로 구성된 453명의 선거인단 중 378명이 투표에 참가해 83%의 투표율을 보였다.사회복지법인 백송회 대표인 김 회장은 군위 출신으로 군위군 테니스협회 회장, 군위군체육회 부회장, 경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그는 이번 선거에 앞서 ‘체육인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고, 체육인이 주인 되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대표 공약은 △현장 경영을 위해 대의원총회 역할강화와 확대 △체육예산의 안정적 확보와 지원증대 △충분한 체육시설 확충의 체육환경 개선 △대회 신설과 지원강화로 종목발전 추진 △평생체육, 생활체육 저변확대 추진 △우수 팀 창단과 확대로 체육인재 양성강화 △시·군 체육회 발전지원과 사무국장 신분보장책 마련 △종목단체 발전지원과 전무이사 행정력 지원강화 △학교체육발전과 지원 확대방안 마련 △클럽스포츠 활성화와 발전정책 수립 △경북체육발전위원회 운영 △경북종합스포츠타운의 건립으로 수익구조 경영체제구축 등이다.김하영 신임 회장은 “지금의 체육현실은 많은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위기이자 기회가 될 작금의 상황을 경북 체육인들과 함께 힘을 모아 발전의 길로 달려나겠다”며 “체육발전의 길에 함께 걷고, 함께 뒹굴고, 함께 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군위군, 군위군체육회 초대 민간체육회장 박성운씨 무투표 당선

군위체육회 초대 민간 체육회장에 박성운(58·군위군새마을협의회장)씨가 무투표 당선됐다.지난 5일 군위군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배성기)에 따르면 4∼5일 이틀간 군위군체육회장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박성운 후보가 단일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선거 없이 무투표 당선이 결정됐다.오는 16일부터 3년간 군위군체육회를 이끌어갈 박 당선자는 “임기동안 종목단체는 물론 읍·면체육회 그리고 군과 교육청 등 관련 기관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보다 질적으로 향상된 체육 인프라를 구축해 군민들의 행복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 당선자는 지난 10여년간 군위군육상연맹회장과 엘리트(전문)와 생활체육통합인 군위군체육회 출범 후 이사로 재임하면서 지역체육 발전에 이바지 했다. 또한 (사)한국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장을 역임하고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 조정위원, 군위경찰서 보안협력위원, 군위라이온스클럽 이사, 군위군새마을협의회장으로 지역발전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 당선인은 군위 초·중·고 및 대구대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농촌지역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군위읍 하곡리에서 축산업을 하고 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