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경북도체육회(회장 김하영)가 1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020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심의사항으로는 △규약개정(안) △스포츠공정위원회 선임(안) △회원종목단체 제명(안) 등 총 3건의 안건이 의결됐다. 특히 임시대의원총회에 스포츠공정위원회 외부위원 13명을 선임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또 대구·경북의 새로운 도약의 중요한 기반이 될 신공항의 이전부지를 조속히 선정할 것을 촉구하는 ‘대구·경북 신공항 결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낭독했다. 이번 회의에 앞서 올해 주요 체육대회 동향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전국체전 1년 순연’ 대정부 건의에 대한 경과 사항을 보고했다. 경북도체육회는 제101회 전국체전이 취소가 아닌 순연이 될 수 있도록 대의원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체육회 김하영 회장은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체육 환경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체육 가족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같이 나아가자”고 전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북도체육회, 국군체육부대와 스포츠 진흥 상호협력 간담회 개최

경북도체육회는 16일 지역 스포츠산업 활성화 방안 및 상호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국군체육부대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경북도체육회 김하영 회장 및 임원,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에서 △2020 전국체전 경기장 활용방안 △경북 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 훈련캠프 운영 △전국체전 국군체육부대 단체팀 기용에 따른 우수경기력 발휘 협조 △포스트 코로나 경북체육의 전략적 스포츠관광 추진 협력 등의 내용이 논의됐다.곽합 부대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스포츠 진흥책에 보다 적극적인 관심으로 동참하고 경북 체육발전에 함께 하기로 했다.김하영 회장은 “경북도체육회와 국군체육부대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선수자원의 과학적인 체육인재를 육성함과 더불어, 올림픽 등 국제종합대회 참가국의 대표 선수단 유치 등 전력적 스포츠관광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체육회, 민간 1기 임원 구성 완료

대구시체육회가 새 임원 구성을 마무리했다.15일 대구시체육회에 따르면 박영기 신임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9명, 이사 38명, 감사 2명 등 총 50명으로 임원을 구성하고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받았다.부회장은 대구시교육청 배성근 부교육감, 삼보모터스 이재하 회장,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김이진 이사장, 청구푸드시스템 권오섭 대표이사, 대창웰그린 박대형 대표이사, 대한무역 배일기 대표이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백승희 대표원장(대구시테니스협회장), 화성이엔에이 신철범 대표이사(대구시펜싱협회장), 자금성 황기철 대표(대구시유도회 명예회장) 등 9명이다.이사는 체육계, 유관기관, 학계, 지역 상공계, 여성계 등 38명의 각계 인사들로 이뤄졌다. 감사는 대구시요가회 최경애 회장, 한경회계법인 이재호 공인회계사 등 2명이 맡았다.이번 임원 구성은 장창수 계명대 마라톤 감독, 오은석 대구시청팀 펜싱코치, 이호연 용산중 핸드볼코치 등 현역 지도자와 전문체육인이 다수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도자들의 의견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체육회 박영기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체육 분야에 있어서도 많은 일정들이 늦춰지고 있는 만큼 이사회의 조속한 개최로 임직원이 소통해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체육회 안정화와 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체육회, ‘최강 백신체조’로 시민 출근길 활력 높인다

대구시체육회가 코로나19로 지친 대구시민의 활력 증진을 위해 ‘컬러풀 대구 최강 백신체조’를 선보였다. 대구시체육회는 지난 8일 오전 8시부터 8시50분까지 대구 중구 종각네거리에서 대구FC 마스코트(리카, 빅토), 미소친절 마스코트(함박이, 생글이)를 비롯해 체육회 및 대구시체조협회지도자들이 ‘컬러풀 대구 최강 백신체조’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 응원전을 펼쳤다. 백신체조는 대구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대구찬가’를 배경으로 신나는 음악과 따라 하기 쉬운 동작으로 이뤄졌다. 시체육회는 대구FC 김대원, 정승원, 정태욱 등이 출연해 제작한 영상 외에도 어르신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앉아서 할 수 있는 동작 등 응용 버전도 제작해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구시체육회 박영기 회장은 “출근길 잠시나마 신나는 음악과 체조를 통해 시민들이 웃음과 활력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시체육회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시민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응원전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용계초와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 체결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8일 대구 용계초등학교와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교육협력을 통해 통합체육 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 상호 인프라 지원에 관한 사항, 장애 학생 체육의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해나간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통합체육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비장애인이 장애인과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계초 금동봉 교장은 “대구시장애인체육회의 인적 및 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장애 공감을 할 수 있는 통합체육이 보다 활성화되도록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계초는 대구시교육청 지정 특수교육(통합교육) 정책 연구학교다. 지난해부터 어울림 통합교육을 위해 학년별 수준에 맞는 장애이해도서와 놀이교구를 마련하는 환경개선을 했다.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장애공감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스포츠과학센터 코로나19 대응 발 빠르네

대구스포츠과학센터가 코로나19에 대응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9일 센터에 따르면 이달부터 대구스포츠단 중심으로 체력측정 등 정상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체력 측정 전에는 모든 선수들을 상대로 방명록 작성과 발열체크를 실시한다.대구시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과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의 체력 측정 재게 지침 자료 등을 참고해 자체 코로나19 대비 체력측정운영 지침을 만들어 사전 교육 후 실시할 예정이다.센터 연구원들은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쉬지 않고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연구결과를 만들어 논문으로 발표하고 있다.최동성 선임연구원은 ‘카뎃부대표 양궁선수의 슛 거리에 따른 상지주요근육 및 척추기립근의 근활성도 비교 분석’이란 주제와 ‘여자축구선수들의 포지션에 따른 등속성 근기능 및 기초체력 비교 분석’이란 주제로 양궁과 축구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논문을 발표했다.이밖에도 센터에서는 사격, 배구, 태권도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논문을 순차적으로 게재할 예정이다.밀착지원 사업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이번 밀착지원 사업은 총 7종목(육상, 양궁, 롤러, 테니스, 배구, 씨름, 소프트볼) 9명의 선수나 팀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스포츠심리지원에 중점을 두고 지원할 계획이다.대구시체육회 신재득 사무처장은 “지난해 운영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을 부여 받은 스포츠과학센터가 코로나19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며 “이런 노력은 코로나19로 체력과 경기력이 저하된 지역선수들이 다시 일어서게 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용계초와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 체결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8일 대구 용계초등학교와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교육협력을 통해 통합체육 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 상호 인프라 지원에 관한 사항, 장애 학생 체육의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해나간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통합체육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비장애인이 장애인과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계초 금동봉 교장은 “대구시장애인체육회의 인적 및 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장애 공감을 할 수 있는 통합체육이 보다 활성화되도록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계초는 대구시교육청 지정 특수교육(통합교육) 정책 연구학교다. 지난해부터 어울림 통합교육을 위해 학년별 수준에 맞는 장애이해도서와 놀이교구를 마련하는 환경개선을 했다.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장애공감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용계초와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 체결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8일 대구 용계초등학교와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교육협력을 통해 통합체육 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 상호 인프라 지원에 관한 사항, 장애 학생 체육의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해나간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통합체육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비장애인이 장애인과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계초 금동봉 교장은 “대구시장애인체육회의 인적 및 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장애 공감을 할 수 있는 통합체육이 보다 활성화되도록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계초는 대구시교육청 지정 특수교육(통합교육) 정책 연구학교다. 지난해부터 어울림 통합교육을 위해 학년별 수준에 맞는 장애이해도서와 놀이교구를 마련하는 환경개선을 했다.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장애공감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