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관광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5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지난 1년 동안 고령군 관광을 총결산하는 고령군관광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고령관광협의회는 관 주도의 관광진흥 체계에서 민간의 자율과 창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간중심 체제로 전환해 각종 공모사업 선정 등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또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의 고령군과 관광협의회 방문으로 이어졌고 지역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중한 소통에 기회를 가졌다.특히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상용 고령관광협의회장은 지난 연말 2019 서울문화평화대상 관광문화발전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이상용 고령관광협의회장은 “짧은 기간 동안 고령군관광협의회에서 이뤄 낸 눈부신 성과가 모두 회원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며 2020년에도 고령관광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문경시 정책자문단 정기총회 개최…시 발전 정책 제안·토론

문경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 정책자문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지혜로 여는 문경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방안, 생태계 전략, 문경약돌 돼지의 대중화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제안과 랜드마크 체험시설 아이디어 공모에 따른 제안토론이 이루어졌다.문경시 정책자문단은 문경 출신 교수 및 전문연구원, 기업대표 등 118명의 위원으로 구성, 문경시정에 대한 정책제안 및 미래 발전을 이끌 장·단기 전략을 제시하는 싱크탱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김성균 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신산업·신기술 분야 성장에 대비한 문경시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각 분과위원의 역량을 결집해 최선의 정책제안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2020년 대구광역시수의사회 정기총회 개최

대구광역시수의사회 2020년 정기총회 및 임상수의사 연수교육이 지난달 29일 호텔라온제나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상관 대구시수의사회장 이임식 및 박준서 신임회장 취임식이 진행됐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영주시 ‘2021 세계풍기인삼힐링엑스포’ 발기인 총회 및 창립 이사회열고 첫걸음

영주시는 2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재단법인 풍기세계인삼엑스포 발기인 총회 및 창립 이사회’를 열고 본격적인 세계풍기인삼힐링엑스포(이하 인삼엑스포) 개최 준비에 들어갔다.이번 발기인 총회는 풍기세계인삼엑스포의 설립취지문, 정관, 임원 선임(안), 재본재산 출연(안), 사업계획 및 2020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열렸다.장욱현 영주시장, 임무석 도의원, 권헌준 풍기인삼농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발기인으로 참석했다.이날 창립이사회에서는 장욱현 시장(이사장)과 홍예선 경북도 친환경농업과장 등 4명을 당연직 이사로, 반상배 한국인삼협회 회장, 강보영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권헌준 풍기인삼농업협동조합장, 조관섭 영주상공회의소 회장, 이도선 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등 11명을 위촉직 이사로 각각 선정했다.박찬주 영주시 고문변호사와 정은향 세무회계사무소 대표는 감사로 선임했다.또 법인 운영에 필요한 16건의 제규정(안) 및 조직위원장 선임(안) 등을 심의·의결해 풍기세계인삼엑스포 설립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풍기세계인삼엑스포는 다음달 법인 등기와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인삼엑스포 사무국을 구성해 본격적인 인삼엑스포를 준비한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국제시조협회 정기총회 및 회원 연찬회 개최…민병도 현 이사장 연임

민병도 현 국제시조협회 이사장이 연임됐다. 지난 21~22일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가진 정기총회에서다. 지난 2016년 창립된 국제시조협회는 시조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시조창작 분과 63명, 시조예술 분과 14명, 시조평론·번역 분과 4명, 시조낭송 분과 10명 등 9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창립 당시 이사장으로 추대된 민 이사장은 이날 회원들의 추대로 연임됐고 감사에는 임성화·도병재씨가 선임됐다.회원 연찬회를 겸한 행사에는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2019년 사업보고와 2020년 사업계획, 임원개선, 예산 심의 등으로 진행됐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대구경북시니어선교회 제7회 정기총회 개최

대구경북시니어선교회는 지난 12일 오후 7시 대구 수성구 범어교회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최영은 범어교회 장로를 선임했다.대구경북시니어선교회는 노년층 신도들이 모여 인생 후반기를 선교사업 등에 좀더 매진하자는 뜻으로 2013년 10월 창립한 지역 기독교 단체다.해외 선교활동을 떠나거나 국내 외국인·새터민, 어린이 및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신앙심을 퍼뜨리고 교육·의료·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최영은 신임 회장 이외에도 이상진 대구중앙교회 장로와 이희락 범어교회 장로를 감사에 선임했다. 최 신임 회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우리게에 주신 미션,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을 행하는 삶이 가장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인생 2막을 어디에 주목하며 관심을 두고 살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함께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동정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은 19일 오후 2시30분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는 ‘경산시립박물관 2019년 문화사랑 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한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북도, AMFUF 2020 총회 경주 유치

아시아 해양·수산의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AMFUF(Asia Maritime & Fisheries Universities Forum) 2020 총회’가 내년 7월 경주에서 열린다.경북도는 20일 한국해양대학교가 2002년 해양·수산분야에서 아시아지역 중심의 공동 번영을 추구하고자 주도적으로 창설한 단체인 아시아해양수산대학포럼(AMFUF) 제19회 총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앞서 경북도는 최현한 환동해지역본부 총무과장을 단장으로 한 유치단을 베트남 하이퐁시에서 열리는 제18회 정기총회(지난 18~20일)에 보내 프레젠테이션 등을 했다.2020년 AMFUF 제19회 정기 총회와 주요 학술행사는 경주에서 열리고 테크니컬 투어는 울릉도·독도를 방문하는 것으로 계획되고 있다. 기간은 7월 중 사흘간이다.경북도는 제2회 문무대왕 해양대상 시상 및 해양포럼, 2020 경북국제해양레저산업전시회를 이 정기총회와 연계해 실시할 방침이다.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고대 해양실크로드를 개척, 동아시아와 지중해를 넘나들며 국제적 문명교류를 이끌었던 해양강국 신라 천 년의 고도에 행사가 유치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경북의 해양산업과 문화 우수성을 국제화해 21세기 신해양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경북상생위 정기총회…신규과제 4건 채택

대구시와 경북도는 13일 도청 화백당에서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정기총회를 열고 성과와 42개 사업 추진상황 점검, 그리고 신규과제 4건을 채택했다.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참석했다.채택된 신규과제로는 내년 8월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준공을 앞두고 대구의 문화관광과 연계한 신규해양 관광상품 개발(크루즈상품 개발)이 채택됐다.또 경북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벽면 녹화 조성기술을 대구 도심에 적용(화훼·관상식물 활용 도시 열섬현상 저감사업), 그리고 2·28 민주운동 기념사업 공동추진, 지역발전 선도기관인 사이언파크로 발전모델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 지원 등이다.주요 성과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추진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공사와 광역철도망(구미~대구~경산) 공사 착공 △대경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 추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추진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운영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협력 등을 꼽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경북연구원이 7개월간 연구용역을 수행한 중장기 협력사업(그랜드 플랜)도 소개됐다.사업은 10대 전략, 21개 분야 116개 세부사업으로 △대구-구미-포항 연구개발특구 연계 강화 △미래형 자동차 클러스터 구축 △해외시장 개척 공동판로 확대 △영일만항 공동 홍보 △상생협력 일자리 모델 구축 △유네스코 세계유산 투어 프로그램 개발 △관광지원센터 공동운영 등이 주요 사업으로 공개됐다.권영진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을 위해 시·도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이고 있고 신공항을 중심으로 대구경북을 연결하는 새로운 발전 축이 될 것”이라면서 그랜드플랜 수립을 통합 체계적인 상생협력 추진의지를 보였다.이철우 도지사는 “올해 지역현안과 국비지원 건의를 위해 권 시장과 청와대, 국무총리실을 함께 찾아다니는 등 전례 없는 상생협력을 이루고 있다”며 “지속적인 상생협력사업 추진과 강력한 협력체계로 대구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하반기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는 13일 경북도청에서 공동위원장인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9 하반기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총회는 상생사업 내실화를 위한 ‘대구경북중장기 상생협력 그랜드플랜’을 발표하고 현재 추진 중인 상생협력 42개 과제외 4개사업을 신규로 채택한다.대구경북상생협력 그랜드플랜은 ‘함께 이룬 세계 일류, 행복한 대구경북’이 비전이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빠르고 편리한 광역교통망 확충,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관광콘텐츠, 함께하는 이웃공동체 실현 등 10대 전략과제를 담고 있다.신규과제는 △2020년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 지원 △화훼·관상식물 활용 도시열섬현상 저감사업 △2·28민주운동 기념사업 공동추진 △대구・경북 공동 크루즈상품 개발 등이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