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 도시환경개선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상

대구 수성구청이 대구시의 ‘2019년도 도시환경개선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이번 평가는 도심 전반의 환경을 향상시키고자 시행된 것으로 도시환경개선 업무 체계, 옥외광고물 정비 등 도시환경정비 업무 전반에 대해 확인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성구청은 대구 최초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 시스템 운영, 가로 대로변과 학교주변 환경개선사업에사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 지자체 중 최초로 공공건축가제도를 도입해 개별 공공건축사업과 공공디자인사업 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의 특수시책 추진을 통해 해당 분야 전문성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장상수 대구시의회 부의장 지방농정분야 최우수상 수상

장상수 대구시의회 부의장은 11일 수원 농민회관(DS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농업대상상 및 농촌지도자 제72주년기념식’에 참석, ‘2019 대한민국 농업대상 지방농정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청도군 경북 시군 가축방역평가 최우수상

청도군은 가축방역인력과 예산확보, 가축전염병 관리대책 수립,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AI질병대응강화활동 등을 펼쳐 9일 경북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2019교육기부 우수사례 공모전 경서중 조양희 교사 '최우수'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구일보가 주관한 ‘2019 교육기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경서중학교 조양희 교사의 ‘선생님, 우리도 신청해도 되나요’가 체험수기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또 대구 예담학교 조예진 학생의 ‘교육기부, 미래의 황금알입니다’는 작품은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에 확정됐다.교육기부 공모전 심사위원회는 지난 4일 오후 대구일보 8층에서 체험수기와 포스터부문 심사를 벌여 최우수상 등 부문별 수상자를 가려냈다. 교육기부 우수사례 공모전은 교육 공동체인 교사, 학생, 학부모들의 학교 교육 및 사회 교육 참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나눔과 배려 실천 사례 확산을 통한 선순환 구조 정책을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교육기부 심사위원장을 맡은 윤일현 대구시인협회 회장은 “전반적으로 교육기부 수기와 포스터 출품작들의 수준이 매우 높다”고 하면서 “수기부문 최우수작품은 지속적이며 실행가능성과 참여도 등에서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돋보였고, 포스터 최우수작 역시 제시한 표어와 이를 형상화한 이미지가 모두 빼어났다”고 밝혔다. 다음은 입상자 명단◆체험수기▲최우수(대구시교육감상)= 조양희(경서중 교사)▲우수=김현숙(경상중 교사), 허인경(경원고 교사)▲장려= 이지수(매동초6), 장준서(매동초6), 배현주(강림초 교사), 김현진(학부모), 배수예(경서중1), 송진화(경명여중 교사), 이유나(현풍고1)◆포스터▲최우수(대구시교육감상)= 조예진(예담학교3)▲우수=류은준(운암초2), 정윤지(성당중1)▲장려=한송이(동촌초2), 이솔민(성당중1), 장재희(성당중1), 연미령(성당중1), 심의진(동부중1), 이민정(동부중1), 전민경(예담학교3)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봉화퍼스트 활성화 공모전 포스터부문 중등부 황희선 최우수상

봉화군은 봉화퍼스트 이해 제고와 참여 확대를 위해 실시한 봉화퍼스트 활성화 포스터 & UCC 공모전의 심사결과를 28일 발표했다.봉화군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9월23일부터 지난 11일까지 공모전 작품을 접수했다. 포스터와 UCC 등 모두 118건이 접수됐다. 포스터 부문 13명, UCC 부문 15명의 입상자가 선정했다.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은 초등부 내성초 한지연(6년)양의 ‘다함께 만드는 행복한 봉화’ , 중등부 봉화중 황희선(2년)양의 ‘우리가 밝히는 미래’가 각각 선정됐다. 고등부 우수상은 봉화고 우현서(1년)양의 ‘그린 봉화’가 차지했다.UCC 부문 최우수상은 초등부 상운초 김홍난(4년)양의 ‘렛잇고 봉화퍼스트’, 중등부 봉화중 배다솜(3년)양의 ‘BF RUNE’이 각각 선정됐다. 고등부는 한국 펫고 서동근(3년)군의 ‘초아의 봉사(Service above self’가 우수상을 거머쥐었다.포스터와 UCC 부문 모두 고등부 최우수 작품은 선정하지 않았다.이번에 선정된 입상작에 대한 시상은 다음달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포스터는 군청 내 전시되고 UCC는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활용할 예정이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동구청, 기록물관리 운영 최우수상

대구 동구청이 대구 8개 구·군을 대상으로 한 대구시의 기록물관리 운영실태 점검결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기록물관리 운영실태 점검은 공공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민원인의 행정업무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공공기록물을 효율적으로 관리·보존하고자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동구청은 △기록물관리 운영 △기록물보존실 보존환경 개선 △특수유형기록물 체계적 관리 △홈페이지 통한 소장 기록물 공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록물관리 점검은 기록관리 인프라 구축의 적절성, 기록관리 업무수행의 충실성, 기록관리제도 및 업무개선의 적극성 등 3개 부문, 16개 항목에 대한 서면 평가와 항목별 현장점검으로 이뤄졌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칠곡군,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칠곡군은 서울 교보생명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농촌플랫폼’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해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칠곡군은 농산물 입소문단, 농기계 운송서비스, 정보통신기술(ICT) 접목 스마트 팜 육성 및 네트워크화를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 구축으로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칠곡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의 현대화와 농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선진농업을 선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의성군, 경북도 농촌개발분야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의성군이 경북도에서 주관한 ‘2019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촌개발사업에 대한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로 결정됐다.의성군은 그동안 문화·복지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하고 농업생산량 증대를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도 설치하는 등 꾸준한 사업을 추진했다.의성군은 농촌개발사업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0지구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2지구 △마을 만들기 15지구 △권역단위종합정비 7지구 △새뜰마을사업 5지구 △활기찬농촌프로젝트시범사업 △신활력플러스사업 등 총 41지구에 사업비 1천467억 원을 들여 군민의 정주생활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을 위해 노력했다.또 △재해위험저수지정비사업 23지구 △용배수로정비 85지구 △양배수장과 관정개발 34지구 △경지정리 1지구 △기계화경작로확포장 5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 2지구 △한발대비용수개발사업 3지구 △취수보설치사업 3지구 △저수지자동수위측정장치 10지구 등 총 166지구에 사업비 306억 원을 들여 농업기반조성사업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농업·농촌분야 개발사업의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의 결과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의성을 위해 군민의 정주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농업생산기반 시설 확충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문화체험 한 편의 수필로 승화시킬 수 있어 유독 마음이 가

수많은 공모전 가운데서도 유독 마음이 갑니다. 경북에 산재한 문화재의 잘 알지 못했던 면모를 발견할 수 있고, 또 그러한 문화체험을 한 편의 수필로 승화시킬 수 있어서입니다. 작은 상이나마 해마다 수상을 하다 보니 대구일보 주최측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얼마 전 치매 판정을 받으신 아버지께 작은 기쁨이나마 전할 수 있어 흐뭇한 마음입니다.시나 소설에 비해 변방의 문학으로 취급받는 수필입니다. 수필만으로는 유일한 공모전인 만큼 앞으로 더욱 많은 글들이 쏟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제6회 시흥문학상 우수상△제1회 여자의 행복 수기공모전 대상 △제7회 독도문예대전 최우수상△2019년 흑구문학상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영양군농기센터, 강소농육성 최우수상 수상

영양군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강소농대전’에서 강소농 육성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강소농대전은 농업인들에게 경영개선실천 우수사례 홍보를 통해 각 시·군에서 추진한 강소농사업의 벤치마킹 장소 제공과 농업농촌의 사회적 경제를 견인하는 강소농 자율모임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양농기센터는 2011년부터 꾸준하게 강소농 대상자에 대한 경영개선 실천 교육과 자율모임체 정기모임, 현장 견학을 통해 강소농을 육성하고 조직화해 농업경쟁력을 향상시켜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2016년부터 강소농 이수자를 중심으로 자율모임체를 운영해 농업인들의 농산물 마케팅 역량강화 및 직거래 활성화에 주력해 왔다.임숙자 영양농기센터 소장은 “강소농의 특성을 잘 살리고 농산물에 적합한 가공, 체험활동 추진 등을 통해 6차 산업과 연계시켜서 작지만 강한 농업을 육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대구 동원중, 22일 관악경연대회 최우수 수상 기념 연주회

대구 동원중학교 관악합주단은 22일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4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을 기념한 제16회 정기연주회를 연다.이날 오후 2시30분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제4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중등부 최우수상 지정곡 박병학 작곡의 가야행진곡 등을 선보이고 테너 오영민을 초청한 ‘명량’ OST 무대도 펼친다.관악합주단은 2002년 창단 후 재능 있는 청소년을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다. 특히 동원중은 전교생의 20%가 관악부 단원으로 활동하는 등 예술·감성교육에 집중하고 있다.황진숙 교장은 “학창시절 예술 활동은 진로를 찾아가는 여정을 아름답게할 뿐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장석춘 의원, 제1회 WFPL 국회의정평가 최우수상 수상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구미을)이 세계언론협회와 국제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국회의정평가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20일 장 의원실에 따르면 ‘WFPL 국회의정평가대상’은 현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맞춰 국가 경쟁력 강화 혁신법안, 국민의 질적인 삶과 연계된 민생법안 등과 의정 활동을 다각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장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국가핵심기술의 외부유출을 방지하는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 수질오염방지를 위한 ‘물 환경보전법 개정안’, 농수산물 품질 향상을 위한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개정안’, 폭염·혹한·미세먼지 등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등 국가경쟁력 향상, 국민안전, 민생 법안 35건을 대표발의 했다.이 밖에 산업, 과학, 노동, 교육, 외교, 농업, 환경 등의 법안 602건을 공동 발의해 국가발전을 위한 입법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장 의원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맡은 직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20대 국회 4년간의 의정 활동을 이렇게 평가받게 돼 기쁘다”며 “20대 국회 회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겸손한 마음으로 국가 경제, 민생을 위한 의정 활동에 진심을 담아 전념하겠다”고 말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큰 선물 같았던 수상 수필 쓰기에 더 많은 시간 낼 것

성난 바람이 하늘길을 멈추고 바닷길을 꽁꽁 묶었습니다. 땅에서는 가로수가 뽑히고 어디에서 무엇이 날아올지 몰라 걸음을 서둘렀습니다. 그런 밤을 견뎌 내고 아침을 맞았습니다.수필 쓰기는 견디고 견딘 후 맑은 하늘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경북문화체험 수필대전’ 준비를 위해 문화재를 답사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문화재는 꺼내고 꺼내도 끝이 없는 화수분과 같습니다. 요리조리 방향을 바꿔 보고 시간대를 이동해서 보고 그렇게 많은 날을, 많은 이들이 찾아와 주기를 원할 것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몇 날을 남산에 오르며 흘린 땀이 좋은 결과를 가져와서 감사합니다. 이제 멈추었던 하늘길이 열리고 묶였던 바닷길이 풀렸습니다.태풍이 물러나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높고, 깊고, 맑음, 그리고 청명함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값진 선물입니다.저에게 큰 선물을 안겨준 수상 소식 또한 기뻤습니다. 수필 쓰기에 더 많은 시간을 내겠습니다. 가을 하늘이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경북 포항 출생△2013년 포항소재수필 최우수상△2017년 호국보훈문예 추모헌시 최우수상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청송 학생들, 청송 관광지 영어로 홍보해요

‘청송의 아름다움 영어로 홍보해요.’청송군이 ‘제5회 잉글리시 팝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글로벌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잉글리시 팝 페스티벌은 지역 학생들이 스피치 경연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난 18일 열린 올해 대회는 초등부 ‘내가 만약 ~이라면’, 중등부 ‘청송의 관광명소와 자랑거리 우리 고장 홍보’, 고등부는 ‘산소카페 청송군을 연계한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방안 제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초등부 10명, 중등부 6명, 고등부 5명 등 모두 21명의 학생이 참가해 영어로 2~3분간 자유롭게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대회에서 초등부는 김서윤(화목초 5년), 중등부 김예지(진보중 3년), 고등부 김준하(청송고 1년) 등이 부별 최우수상을 받았다.윤경희 청송군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며 “학생들의 꿈이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대한민국, 나아가 국제무대에서 날개를 달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경산시 ‘2019 경북도 자원봉사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경산시가 ‘2019년 경북도 자원봉사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경산시는 지난 18일 문경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9년 경북도 자원봉사대회’에서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경북도 자원봉사평가는 자원봉사 활성화 실적을 분석하고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및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원봉사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평가내용은 자원봉사 참여실적, 자원봉사 활성화 및 공무원 자원봉사 활동실적 등 1년간 지자체별 활동실적을 기준으로 서류 및 현지 확인을 통해 평가한다.경산시는 우수사례로 제출한 공동주택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 프로그램과 자원봉사를 통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전지적 유학생 시점’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