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애플데이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3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한 애플데이 캠페인에 이어 24일에는 등록 청소년 30여 명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애플데이는 둘(2)이서 만나 서로 사(4)과 하는 날로, 그동안 용기내지 못한 마음과 사과를 함께 전달 날이다. 상주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미안한 마음을 담아 친구들에게, 부모님께, 선생님께 작성한 카드와 사과를 전달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한여농 봉화군 연합회, ‘우리쌀’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벌여

한국여성농업인 봉화군 연합회(회장 우해월)는 밥상문화와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우리쌀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은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 초등학교에 우리 쌀로 만든 떡과 음료를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청도군 독도사랑 캠페인 전개

청도군 직원들이 지난 23일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하며 독도의 날(25일)을 기념하는 독도사랑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전찬걸 울진군수,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전찬걸 울진군수가 22일 코로나19 여파에도 보건의료·돌봄·배달·운송 등 대면 노동에 종사하는 필수 노동자들을 응원하고자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이 일상화된 상황임에도 대면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환경미화·운송·배달업 종사자 등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시작됐다.엄태항 봉화군수의 지명을 받은 전찬걸 울진군수는 “코로나19의 위험과 두려움 속에서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전찬걸 울진군수는 다음 주자로 이세진 울진군의회의장, 변종문 울진경찰서장, 남병훈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을 지명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대구도시철도, 사회적기업 돕기 ‘핸드 인 핸드’ 캠페인 동참

대구도시철도공사가 2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핸드 인 핸드’ 소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을 구매하고, 다음 참가자에게 전달 후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공사는 광주도시철도공사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가자로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전도시철도공사를 지목했다.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도시철도, 지역사회 헌혈 동참 캠페인 펼쳐

대구도시철도공사가 21일 달서구 상인동 본사 및 3개 차량기지사업소에서 노·사가 합동으로 생명나눔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상인네거리에서는 지역사회의 헌혈 동참을 촉진하기 위한 캠페인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전국적인 혈액 공급부족의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행사를 통해 기부된 직원들의 헌혈증은 대구도시철도공사 참사랑봉사단을 통해 수혈이 가장 시급한 환자와 사회단체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 “이번 헌혈 및 헌혈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준 노동조합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즐거운 독도의 날 캠페인 개최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 운영하는 미래교육혁신교실인 참자람교실이 독도의 날을 기념해 23일 오후 1시30분 명덕우체국 앞에서 ‘즐거운 독도의 날 캠페인’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연주하는 경쾌한 음악과 함께 독도의 날을 즐기는 행사로 꾸며진다.지나가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자람교실 학생들이 만든 전시물 관람 및 독도 그림 앞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참자람교실 학생들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8주 동안 1인1악기 수업을 받았고 새로 편곡된 ‘울릉도 트위스트’를 준비했다.32명의 학생이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로 나눠 연주하고 대구 남구 ‘물베기마을’의 현대오케스트라 최홍기 단장이 편곡자 겸 지휘자를 맡았다.학생들은 독도 엽서와 3D 프린팅 수업을 통해 제작한 독도 기념품도 전시할 계획이다.대구미래교육연구원 이희갑 원장은 “참자람교실의 독도의 날 캠페인은 학교 담장을 넘어 학생들에게 이웃, 시민과 함께 범사회적 과제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