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닭껍질튀김' 오픈 8분만에 대기 998번… 먹방의 민족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출시 전부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KFC '닭껍질튀김'이 19일 강남역점, 경성대부경대점, 노량진역점, 수원인계DT점, 연신내역점, 한국외대점 등 6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를 시작하며 매장에 엄청난 인파가 몰리고 있다.SNS에서는 닭껍질튀김 인증과 함께 대기 상황이 전해지고 있다.한 누리꾼은 "오픈한 지 8분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 998번 대기"라고 상황을 설명했으며 "맛있으나 느끼하다. 오리지널 닭 껍질 맛", "짜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쉽다" 등 각가지 평가들이 이어지고 있다.닭껍질튀김은 원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일부 KFC 매장에서만 판매되고 있었으나 국내 한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를 모으게 되자 KFC 측은 국내 판매를 확정했다.online@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이영경 작가 초청 강연회 열어

이영경 작가대구 달서구청은 12일 오전 10시30분 월성월드메르디앙 커뮤니티센터에서 ‘이영경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21주년을 맞은 처녀작 ‘아씨방 일곱 동무’의 저자 이영경 작가가 ‘작가 이영경의 작품세계로 밀착 나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작가는 최근 비닐봉지와 종이봉투가 주인공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고 낯익은 물건들을 등장시켜 해학이 넘치고 상상력이 풍부한 작품 ‘봉지공주와 봉투왕자’를 펴내기도 했다. 문의: 053-667-4811.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2019 우정테스트' 하다가 10년지기 금간다… '화제'

사진=2019우정테스트 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2019 우정테스트'가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SNS와 커뮤니티에서 활발히 공유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이것은 '2019 우정테스트' 사이트에 접속한 뒤 국가와 이름을 입력한 후 퀴즈를 풀면 된다.사이트에 접속 후 자신이 문제를 직접 만들어 친구에게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나의 관점에서 두 개의 선택지 중 어느 것이 적절한지를 선택해 문제를 만들면 된다. 마음에 들지 않는 문제는 건너뛸 수 있으며 이렇게 만든 문제의 사이트 링크를 복사해 공유하면 된다.예를 들어 '노래와 춤 중에 좋아하는 것은', '고등학교와 대학교 중 OOO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등 성향과 기호에 따라 갈리는 문제 20가지를 같이 푸는 것이다.네티즌들은 "호기심에 했다가 절교할뻔", "우리 우정이 이정도였다니"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이주연-지디(지드래곤) 열애설 부인? 또 올라온 다정한 사진

사진=이주연 SNS 지난 2017년 10월 영상 합성 애플리케이션 '콰이'로 촬영한 영상이 공개돼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전 애프터스쿨 멤버 이주연과 빅뱅의 지드래곤에 또 다시 열애설이 제기 됐다.오늘(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주연이 자신의 SNS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게시물 하나를 올렸다가 급하게 삭제했다며 사진이 올라왔다.해당 사진에는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애플리케이션 효과가 적용된 깜찍 발랄한 모습이 담겨있었다.지난 열애설 당시 이주연은 소속사를 통해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지만 이날 또 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다.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online@idaegu.com

427년 전 1592년 5월 29일에는 무슨 일이? '거북선' 처음으로 실전 투입

사진=네이버 지식백과 오늘(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427년 전 5월 29일' 이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427년 전은 1592년(선조 25)으로 이순신 장군 등의 조선 수군이 사천 앞바다에서 왜군과 전투를 벌였다.'사천해전'에서 이순신은 거북선을 포함한 전선 23척을 이끌고 5월 29일 본영(여수)을 출발해 노량 앞바다에 이르러 전선 3척을 이끌고 온 원균과 합세해 왜선 1척을 발견하고 뒤쫓아 격파하였다.이후 험준한 산세를 이용하여 열박하고 있던 왜선 12척을 유인작전으로 불러낸 뒤 거북선을 선두에 세워 적함대 가운데로 먼저 돌진하게 해 뒤따른 전선들이 일제히 철환과 장편전 등을 쏘아 왜선 10척을 쳐부수고 다음날 나머지 2척도 쳐부쉈다.이날 사천에서 이순신은 거북선을 처음 실전에 투입했으며 왜수군 13척을 전멸시켰다.online@idaegu.com

실시간 '대구 하늘'… 흰 천막이야 커튼이야? 두루마리 구름 '화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늘(28일) 대구 하늘에 보기 드문 구름 모양이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빵이나 털실 모양같이 긴 구름이 하늘에 생긴 것이다. 또한 흰 천막같이 넓은 구름이 포착된 곳도 있어 각종 SNS에는 대구 하늘을 찍은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대구기상지청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비가 온 뒤 저기압이 동쪽으로 물러나간 상황이지만 고도 3km이상 상층 저기압은 완전히 빠져나가지 못한 상태"라며 "이 때 구름대가 동쪽으로 흘러가면서 북서쪽의 차고 건조한 기단과 남쪽의 따뜻한 공기가 만나는 경계가 대구 상공에 놓이면서 독특한 모양의 구름이 생긴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두루마리 구름'이라고 불리는 기상현상은 구름이 산맥을 넘는 대규모의 기류에서 바람이 불어가는 쪽에 발생하는 큰 소용돌이에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online@idaegu.com

학폭(학교폭력) 논란 효린, 출신 중학교는 어디?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15년 전 효린에게 학폭(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글쓴이는 자신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을 올리며 "15년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효린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며 "상습적으로 옷과 현금 등을 빼앗고 온갖 이유를 갖다 붙이며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했다"는 글을 올렸다.1990년생인 효린은 관교여자중학교를 졸업했다.논란이 일자 효린의 소속사 측은 "15년 전 기억이 선명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분을 직접 찾아뵐 생각이다.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하지만 얼마 후 글쓴이의 글이 삭제되자 고의로 효린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새로운 논란과 추측이 생겨났다.사진=네이트판 이에 효린 측은 2차 입장문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온갖 추측과 논란을 야기시킨 뒤 버젓이 글을 삭제하고 사과만을 바란다는 누군가로 인한 이번 사태에 비통한 마음을 전한다"며 "글을 올린 이에 대해 참을 수 없는 모욕감과 명예훼손으로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이러한 소속사의 입장문이 발표되자 글쓴이는 "기사뜨고 몇시간뒤 김효정(효린)한테 디엠 답장이와 '해외에서 스케줄 끝나고 지금 막 공항 도착해서..미안해 연락이 늦었어 일단 괜찮다면 지금 만나서 얘기하고 싶은데..연락처 좀 보내줄 수 있을까?' 라고 하더니 6시간째 연락이 없고 중학교 동창들에게 제 연락처를 묻고다닌다는 연락을 받아 직접 디엠으로 연락처까지 남겼으나 감감무소식이며 네이트측에서는 제 아이피를 차단시켰습니다. 만나서 연락하자더니 연락없이 고소하겠다고 입장변경했네요"라며 새로 글을 남겨 치열한 진실공방이 예상되고 있다.online@idaegu.com

미국 IT기업들에 공급 중단된 ‘화웨이 카메라’의 위력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텔, 퀄컴, 자일링스, 브로드컴 등 반도체 기업들이 자사 임직원에게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화웨이에 주요 소프트웨어와 부품을 공급하지 않을 것이라 공지했다.앞서 미국의 간판 정보통신(IT) 기업인 구글 또한 화웨이에 하드웨어와 일부 소프트웨어 서비스 공급을 중단했다.미국 정부로부터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화웨이는 세계 최대 통신 장비업체이자 2위 스마트폰 판매업체다.이러한 사실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화웨이 최신폰 화질 수준'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해당 게시글에 첨부된 사진에는 50배까지 확대되는 카메라 사양으로 지폐에 적힌 작은 숫자들과 두피까지 확대가 가능해 논란이 되고 있다.하지만 최근 미국 기업들의 움직임에 따라 세계 시장에서 화웨이 스마트폰의 입지가 좁아질 것으로 전망된다.online@idaegu.com

‘팰리세이드 에바가루’ 논란에 현대차의 대응은?

사진=송풍구에서 분출된 에바가루 / 커뮤니티 게시판 지난 2018년 4월, 청와대 국민신문고에는 '자동차 내부 에어컨 바람에 하얀 가루가 발행 마시며 살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국민청원이 등장했다.이 청원인은 2015년 3월식 기아자동차 올뉴쏘렌토 차주로 "운행 중 에어컨 송풍구에서 하얀가루가 날리고 차안에 쌓이기 시작했다", "하얀가루가 수산화나트륨이라고 하는 발암물질인데 사업소에서는 무상기간이 끝나서 해줄 건 없다", "눈으로 보일 정도의 입자를 마신다는게 맘에걸려 항상 불안하다" 라며 국민신문고를 두드렸고 8천966명이 참여했다.사진=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그동안 현대기아차는 백색가루 분출 현상이 발생하는 차량에 대해 비공개 무상 수리를 진행해 오다가 국토부의 공개 무상수리 권고에 의해 작년 6월부터 서비스를 실시 했으며 대상 차종은 쏘렌토, 스포티지, 투싼 등 3개 차종 약 39만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이 정체불명 백색가루의 정체는 바로 에바포레이터 가루, 즉 '에바가루'다.국토교통부가 한국세라믹기술원에 의뢰해 에바가루의 성분을 분석한 결과 '수산화알루미늄, Al(OH)₃'으로 밝혀졌다. 인체 노출과 관련된 정확한 보고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법적 규제 물질로 규정하고 있으며 학계에서는 과다 노출 시 폐섬유증, 기흉, 뇌병변, 빈혈, 신장 독성 등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어 그 유해성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사진=팰리세이드에서 확인된 백색가루 / 커뮤니티 게시판 이에 해당 차주들은 리콜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지만 관할 기관인 국토부는 "유해성이 확인된 에바가루지만 안전운행에 큰 지장이 없어 리콜할 이유가 없다"라고 밝혔고, 제조사측에도 무상 수리로 대응하고 있다. 하지만 에바포레이터를 교체한 후에도 백색가루가 분출된다는 증상을 호소하는 차주들도 적지 않다.현재 현대차는 아직 백색가루를 에바가루로 단정짓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백색가루에 대한 성분을 분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에바가루로 확인되면 팰리세이드 고객들에게 빠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정보는 대구일보 네이버 공식 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https://post.naver.com/idaegunewsonline@idaegu.com

나경원이 뜻 모르고 썼다는 ‘달창’… 모르고 쓴게 더 문제

사진=나경원의원 인스타그램 나경원 원내대표가 '달창'이란 용어를 사용하면서 큰 논란을 빚고 있다.지난 11일 대구에서 열린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규탄대회'에서 사용한 이 용어는 온라인 상에서 '달빛 창녀단'의 줄임말로 여기서 달빛은 'moon' 즉 문대통령을 시사하며, 창녀단은 20대 문대통령 지지자들 중 여성이 많은 점을 희화화한 것이라고 전해졌다.이는 일부 극우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일베)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을 비하하는 뜻으로 사용되는 표현인 것으로 알려져 더 큰 파장이 일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12일 "법관 출신인 나 원내대표가 달창이라는 생경한 단어를 의미도 유래도 모르고 썼다는 말을 믿을 수 있나"라며 "모르고 썼다면 사리 분별력이 없는 것이고, 모른 채 한 것이면 교활하기 그지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논란이 불거지자 나 원내대표는 집회가 끝난 지 3시간 30분 만인 오후 8시40분에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해명했다.online@idaegu.com

부건에프엔씨 ‘탐나나’ 폐업에 '멋남'까지 사기혐의… “사장님 입금해주세요”

쇼핑몰 '임블리'의 임지현 부건에프엔씨 상무의 남편 박준성 부건에프앤씨 대표가 운영 중인 여성 쇼핑몰 '탐나나'가 5월 말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부건에프엔씨는 쇼핑몰 '임블리'와 '멋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부건에프엔씨를 고발한 계정에 따르면 2017년 6월부터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와 임지현 상무로부터 디자인 용역을 의뢰 받아 2018년 12월까지 '임블리', '블리 블리', '멋남' 브랜드에 필요한 상표디자인, 웹사이트 콘셉트, 모델 촬영 콘셉트 마케팅 자문으로 일했다고 전해졌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제보자는 약 1년 넘게 직원 20명이 부건에프엔씨 일로 방문해 미팅은 물론 회의와 업무 외 시간 연락으로 추가 자문 등의 일을 해주고도 대금을 지급받지 못했으며 2019년 2월 부건에프엔씨 측은 "더 이상 연락할 필요가 없다"고 통보받았다.이후 부건에프엔씨가 무단으로 납품한 디자인 결과물 및 제안서 내용으로 도용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2019년 4월 5일 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부건에프엔씨의 브랜드 임블리부터 탐나나, 멋남 등 연이은 악재에 네티즌들은 "뿌린대로 거뒀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현지화 됐다는 ‘블루보틀’ 성수점… 인테리어를 하다 말았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오늘(3일) 미국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이 서울 성수동에 한국 1호 매장 문을 열었다.이날 오전 8시 개점을 앞두고 오전 6시30분부터 매장 앞에 긴 줄이 이어지는 등 2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앞서 블루보틀 성수점의 내부 사진이 공개됐을 때 네티즌들은 '한국패치 됐네'라며 인테리어에 대한 난해함을 표했다.공개된 내부 사진은 인테리어를 하다 만 듯한 콘크리트 느낌의 모습이었기 때문.가격 또한 미국이나 일본보다 비싼 것으로 드러났다.'커피계의 애플'로 불리는 블루보틀은 클라리넷 연주자이자 커피광인 제임스 프리먼이 200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5평(17㎡)짜리 차고를 빌려 로스팅한 커피 원두를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한 것에서 출발한 커피 전문점이다.브라이언 미한 블루보틀의 CEO는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블루보틀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한국인이 미국인 다음으로 많다"며 한국시장 진출배경에 대해 설명했다.online@idaegu.com

충성고객 등 돌리게 만든 ‘임블리’, 연이은 폭로 “가방은 잘라서 쓰세요”?

'곰팡이 호박즙'으로 논란을 빚은 온라인 쇼핑몰 '임블리'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호박즙 논란이 일자 임블리 측은 해당 제품을 전량 환불하겠다고 발표했다가 '원하는 고객'에 대해 환불하겠다고 입장을 바꾸며 빈축을 산 것.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이후 임블리에 대한 폭로가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임블리 주력 상품인 '임블리인진쑥에센스'에서도 걸레 썩은 것 같은 쉰내가 난다는 제보가 나왔다. 문제는 한 두명이 피해를 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하지만 해당 제보자의 "자꾸 댓글 삭제하셔서 제 피드에 글 올려요"라는 글을 보아 임블리의 대처 또한 좋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또한 임블리는 가방을 주문한 소비자가 끈 길이가 다른데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그거 잘라서 사용하심되요. 저도 더 짧게 잘라서 써용"이라는 황당한 답변을 보냈다.이어 소비자가 "자르면 천이 풀리거나 하지 않나요?"라고 묻자 "네 끝을 묶어주세요"라고 보낸 것이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이 외에도 2가지 제품이 과대광고로 걸리자 SNS를 통해 "블리블리 누가누가제일많나콘테스트"로 구매자들이 제일 많이 산 '인증샷'을 올리는 이벤트를 열었다.해당 이벤트로 인해 임블리는 광고업무정지 기간이었지만 구매자들의 인증샷으로 광고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이러한 사태를 본 네티즌들은 '충성심' 가득하던 소비자들이 이렇게 등을 돌리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임블리 측의 대응 방식이 가장 크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난리난 ‘임블리’ 상황… 카피·바가지 가격 제기글까지 올라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임블리 호박즙'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던 '임블리'에 대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호박즙 관련 글은 다 삭제한다는 내용과 임블리 측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에 대해서도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디자인 카피 뿐 아니라 같은 제품을 훨씬 비싸게 팔고 있다는 것.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실제로 해당 글에는 임블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과 타사의 제품 사진이 함께 올라와 심한 가격 차이를 비교할 수 있다.또한 임블리의 VVIP이였다는 고객의 고발 계정까지 올라오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online@idaegu.com

김래원 주연 영화 ‘해바라기’ 급관심 이유… “다 가져 가야만 속이 후련했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김래원 주연의 영화 '해바라기(감독 강석범)'가 재조명 받고 있다.해바라기는 2006년 개봉작으로 하나의 희망에 모든 걸 걸었던 남자(김래원 분)가 그 희망이 사라졌을 때 겪는 좌절과 분노를 그린 영화다.개봉된 지 10년도 지난 영화지만 영화 속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라는 대사는 아직까지 신인 배우 등 많은 사람들이 패러디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김래원은 최근 '콜핑' 전속모델로 발탁돼 2019 봄·여름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