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서 트럭 충돌로 80대 숨져

경북 영천에서 트럭 2대가 충돌해 8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5일 오후 3시4분께 경북 영천시 화산면 안기리 도로에서 1t 트럭 2대가 충돌했다.이 사고로 두 트럭 운전자 A(80)씨와 B(47)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는 숨졌다.경찰은 한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났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영천 대형 화물트럭 열차 추돌

6일 오전 9시께 서울에서 온산방면으로 운행하던 화물열차가 영천시 북안면 송포리 건널목에서 대형 화물 트럭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길을 잘못 든 화물 트럭이 후진하던 과정에서 뒷바퀴가 철로 옆 도랑에 빠져 움직이지 못해 발생했다.이 사고로 사고 트럭 운전자 이모(54)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 시내버스와 1t 트럭 충돌…5명 경상

25일 오전 10시37분께 대구 달서구 장동네거리에서 564번 시내버스와 1t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45)씨와 버스 탑승객 B(53·여)씨 등 5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 관계자는 “버스에 장착된 블랙박스 확인 결과 1t 트럭이 1차선에서 급격하게 3차선으로 끼어든 것으로 보인다”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창원터널 화재 '차선 통제', 진입하던 25톤 트럭 전소…

오늘(25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남 창원의 창원터널입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는 사고 수습으로 일부 차선이 통제되면서 교통이 혼잡한 상태다.화재는 창원터널 장유방향 입구에서 창원에서 김해 방향으로 향하던 25톤 트럭 바퀴에서 화재가 발생해 25톤 트럭이 모두 탔다.창원시는 "성주광장에서 창원터널 화재진압은 완료됐으나 잔여물 처리 중으로 1개 차로 통행가능하다"며 "교통 혼잡이 우려되니 지나시는 분들은 유의해 우회하라"고 전했다.online@idaegu.com

수성대, 창업 지원 및 유학생 문화체험 위한 푸드트럭 플리마켓 운영

수성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학생 창업활동 지원을 위해 푸드트럭 및 플리마켓 체험행사를 열고 있다.지난 19일 학교 강산관 앞에서 열린 ‘푸드트럭 및 플리마켓 체험’는 ‘소고기초밥·타코야키’ 등 5대 푸드 트럭과 20개 플리마켓 팀이 참여했다.이 행사는 문화 체험뿐 아니라 학생들의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목적인 만큼 현장에서 푸드트럭 창업 및 운영 등에 관한 설명도 이어졌다. 학교는 26일에도 강산관 앞 플리마켓 행사를 연다. 푸드트럭 체험행사에 참여한 우크라이나 유학생 아크롤 존(호텔조리과 1학년)씨는 “학교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면서 푸드트럭 운영에 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좋았다”고 말했다.한편 수성대 국제교류원은 300여명의 유학생(어학연수생 포함)들을 대상으로 딸기따기 등 농장체험과 중식·양식 등 호텔조리 체험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 시내버스·트럭 충돌…5명 경상

30일 오후 5시20분께 대구 북구 구암동 동천교네거리에서 시내버스와 1t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0여 명 중 5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신호위반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경북 김천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1t트럭 상가 들이받아 7명 부상

김천에서 50대 운전사가 몰던 1t트럭이 인도로 돌진해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1일 김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7분께 김천시 황금동 황금시장에서 1t트럭이 인도를 넘어 떡방앗간 출입문과 옆 가게의 건물 기둥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운전사 A(58)씨와 동승자, 떡방앗간과 인도 옆 평상에 앉아 있던 여성 5명 등 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트럭은 인도 공중전화 부스와 가로수를 잇달아 들이받은 뒤 방앗간 출입문을 충돌하고 멈춰 섰다.운전자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잠시 어지러워 운전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운전자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북 김천서 1t트럭 인도로 돌진… 7명 부상

오늘(21일) 오전 10시 37분께 김천시 황금동에서 50대 운전사가 몰던 1t 트럭이 인도를 넘어 떡방앗간 출입문과 옆 가게의 건물 기둥을 들이받아 7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운전자 A(58)씨와 여성 동승자, 주변에서 쉬고 있던 50~80대 등 모두 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 조사에 따르면 운전자 A씨는 "잠시 어지러워 운전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황금 오거리에서 양천동 방향으로 가던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online@idaegu.com

영천시보건소, 헬스 트럭 운영 발대식 개최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3일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동식 홍보매체인 헬스 트럭을 제작해 ‘2019 헬스트럭 운영 발대식’을 개최했다.헬스 트럭은 특정 주민들에게만 노출된 기존 옥외 홍보 매체의 단점을 보완하고 보건사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차량에 금연, 심뇌혈관질환관리, 한의약 건강증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방문건강관리 등 통합건강관리사업 중 매월 선정된 3개 사업 홍보문구를 부착해 월 3회 영천시 전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친다.시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 사각지대인 읍·면 오지 지역에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생활 속 건강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수영 보건소장은 “헬스트럭 운영으로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정착시킬 수 있도록 온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 앞산터널 달리던 트럭에서 화재발생

19일 오전 11시15분께 대구 수성구 파동 앞산터널에서 범물동 방향으로 달리던 1t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불은 20분 만에 꺼졌지만 오전 11시30~47분 앞산터널 범물 방향 통행이 전면 금지됐다. 이후 통행을 부분 통제하다 낮 12시11분 통행이 전면 재개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럭 적재함의 실뭉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