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맑은공기특별시 영덕 선포식’ 가져

영덕군은 최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맑은공기특별시 영덕 선포식’’을 가졌다.영덕군은 이번 선포식에서 대기오염에 철저히 대응해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관광객에게 쾌적한 휴양을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영덕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미세먼지 관련 대응사업을 벌이고 있다.2022년까지 100억 원을 투자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8건의 미세먼지 관련 대응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미세먼지 전광판을 활용한 주민 대응 및 조치 사항을 실시간으로 홍보하고 비상저감조치 대응을 더욱 강화해 2022년 달성 예정이던 미세먼지 저감목표(기준 배출량 32만4천t의 35.8%, 11만6천t 저감)를 2021년까지 1년 앞당겨 달성할 계획이다.이희진 군수는 “영덕의 맑은 공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경산발전 10대 전략 ‘중소기업경제특별시’분과위원 2/4분기 회의 개최

경산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경제특별시 분과위원과 전략 추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경제특별시’분과위원 2/4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3월 개최된 1/4분기 회의 건의사항 결과보고와 전략과제 정비내용 보고,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현황 설명과 기타 안건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략과제 중 경산기업지식센터 등 유사중복사업은 중소기업비즈니스지원단 사업으로 통합운영하고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4차산업 스타트업 벤처기업 육성사업의 신규 발굴 등 논의를 했다. 박용환 분과위원장(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경산발전 10대 전략 ‘중소기업경제특별시’전략 추진을 위해 분과위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분과위원들의 전문지식을 중소기업경제특별시 경산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중소기업경제특별시 분과위원회를 통해 경산발전 10대 전략의 중장기 추진방향 및 종합계획 수립, 신규 과제 발굴 등을 치밀하게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경산시가 명실공히 중소기업의 경제특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경산발전 10대 전략’ 중소기업경제특별시 분과위원회의 관심

경산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발전 10대 전략’ 추진을 위한 중소기업경제특별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분과위원장에 영남대학교 박용완 산학협력단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전달, 전략과제 추진 상황 보고 및 기타 안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분과위원회 위원의 전문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새로운 시책 건의사항과 핵심과제 추진방안 및 각 전략과제의 장기발전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중소기업경제특별시 분과위원회를 통해 경산발전 10대 전략의 중장기 추진 방향 및 종합계획 수립, 신규과제 발굴 등을 치밀하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경산시가 명실공히 중소기업의 경제특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