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원클릭 여행자보험 서비스’ 출시

원클릭 여행자보험 서비스 홍보물티웨이항공은 여행자보험 서비스인 ‘원클릭 여행자보험’ 서비스를 출시해 운영 중이다.원클릭 여행자보험은 세계 최대 상장 손해보험사 처브그룹의 한국지점인 에이스손해보험의 국내 및 외국여행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항공권 구매 시 여행자보험까지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항공권 결제 후 여행자보험 가입 페이지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여행 일정에 맞는 보험 상품이 제시된다. 보험 가입을 위한 정보를 입력할 필요 없이 동반자까지 쉽고 간편한 가입이 가능하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대구-옌지 노선 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

티웨이항공은 오는 12일까지 대구-옌지 노선의 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 탑승 일자는 다음달 2일부터 10월26일까지다.대구~옌지 노선은 주 3회(월·수·금요일) 운항한다.오전 7시25분(한국시간) 대구에서 출발해 오전 10시10분 옌지에 도착한다.돌아오는 항공편은 오전 11시10분 옌지에서 출발해 오후 2시 대구에 도착한다.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한편 옌지는 중국 지린성에 위치한 도시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티웨이항공, 가을 여행 특가 이벤트 진행

티웨이항공은 오는 11일까지 가을 여행 특가 이벤트인 ‘t켓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 탑승 일자는 다음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대상 노선은 국제선 44개다.대구공항 출발 노선의 경우 △타이베이(타오위안) 5만6천200원 △홍콩 7만1천500원 △하노이 7만3천500원 △세부 8만3천500원 △다낭 8만7천100원 △나트랑 9만2천100원 △방콕 10만4천2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티웨이항공의 부가서비스 번들을 이용하면 개별 구매하는 경우보다 최대 61% 저렴하게 위탁수하물 추가 및 좌석지정, 기내식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중국 하늘길 본격 확장

티웨이항공이 다음달부터 중국 장가계와 연길 노선을 신설한다.9월1일부터 열릴 장가계 노선은 오전 8시 대구 출발해 오전 10시5분 장가계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2회(수·일요일) 운항한다.연길 노선은 다음달 2일 신설된다. 주 3회(월·수·금요일) 운항하며 오전 7시25분 대구를 출발해 오전 9시10분 연길에 도착한다.두 노선 개설로 티웨이 항공은 관광과 비즈니스 방문이 많은 대구·경북 고객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가계 노선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고 연길 노선은 이번 달 중 오픈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초특가 메가일리버드 실시

티웨이항공이 15∼21일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메가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국내선(제주 노선)과 국제선 등 29개 노선이 대상이다. 국제선은 15일 오전 10시부터, 국내선은 16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운임(유류세,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국내선(제주 노선)은 1만2천900원부터 시작한다.국제선은 △대구∼후쿠오카·오사카 3만7천700원~ △대구∼타이베이(타오위안) 5만5천 원~ △대구∼괌 12만8천670원부터 판매한다.탑승기간은 오는 10월27일부터 내년 3월28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일본 6개 도시 특가 행사

티웨이항공이 오는 9일까지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본 6개 도시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특가항공권 탑승 기간은 다음달 19일까지다.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대구∼오사카 4만3천900원부터 △대구∼후쿠오카 4만900원부터 △대구∼오키나와 6만4천900원부터 △대구∼구마모토 3만6천900원부터 △대구∼도쿄(나리타) 5만4천900원부터 △대구∼삿포로 5만4천9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확인 및 구매할 수 있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대한민국 지킴이 국제선 20% 할인 이벤트 실시

티웨이항공이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앞두고 대한민국 지킴이를 위한 특별할인 이벤트를 연다.티웨이항공은 대한민국 국적의 소방관, 직업군인, 군무원, 경찰 등이 국제선 전 노선 항공권(국내 출발)을 스마트 운임으로 예약하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족(배우자, 부모, 조부모에 한함)이 동반할 경우에도 20% 할인이 가능하다.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된다.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오는 7월24일까지다.할인 이용 방법은 티웨이항공 항공권 예매 선택 후 개인 신분 할인에서 ‘소방관, 군인, 경찰 할인’을 선택한 후 결제하면 된다. 단 스마트운임 이용 시에만 적용 가능하며 여행 당일 공항 카운터에서 신분 증명 서류 확인 후 탑승권이 발급된다.이와 함께 티웨이항공은 독립유공자 및 동반자, 국가유공자, 5·18 민주 유공자를 대상으로 연중 국내선 50%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공항 1분기 최고실적 경신

올해 1분기 대구국제공항 이용객이 124만 명을 기록했다. 역대 분기 최고 실적이다.15일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이하 대구공항)에 따르면 올 1분기 대구국제공항 이용객이 124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7%(27만여 명) 증가했다. 이는 운항편 수 증가율(25.7%)보다 2% 더 높은 비율이다.저비용항공사(LCC)들이 앞다퉈 국제노선 신규 취항과 증편에 나서면서 국내선 이용은 50만8천576명으로 5.6%(2만6천938명) 늘어나는데 그쳤지만 국제선은 73만7천977명으로 49.3%(24만3천529명) 증가했다.실제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제주에어 등 3개 항공사 실적은 98만7천824명으로, 대한항공(10만1천285명)과 아시아나항공(9만431명) 5배 수준이다.항공사별로는 티웨이항공이 52만7천67명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에어부산(27만2천738명), 제주항공(18만8천19명) 순이었다.대구공항은 항공사들의 신규취항 계획에 따라 국제선 여객의 가파른 증가세는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티웨이항공은 지난달 31일 일본 삿포로와 사가 노선에 신규취항한 데 이어 다음달 베트남 나트랑 노선에도 주 4회 신규취항을 계획하고 있다.에어부산 역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노선 등에 15일 신규취항했다.최성종 대구공항 사장은 “국제선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여객증가가 이뤄지고 있다”며 “국제선 혼잡완화를 위한 시설개선 사업과 공항운영 효율화를 위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대구∼삿포로·사가 신규 취항

티웨이항공이 일본 신규 노선 개척 등 대구국제공항 노선 확대에 적극 나섰다.티웨이항공은 대구공항에서 가장 많은 15개 구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1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대구∼삿포로·사가 등 일본 신규 노선을 지난달 31일부터 운항을 시작했다.주 7회(매일) 운항하는 대구∼삿포로 노선은 오전 7시45분 대구 출발, 오전 11시5분 삿포로 출발 스케줄로 운영된다.대구∼사가 노선은 주 4회 운항하며 오후 4시50분(화·토·일), 오후 6시(목) 대구 출발, 오전 10시50분(화·토), 오후 1시10분(목·일) 사가 출발 스케줄로 운영된다. 노선별 시간대는 요일별로 일부 상이하다.티웨이항공은 이번 취항을 포함해 다구간 여정을 통한 고객 편의와 이용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자세한 노선 스케줄 및 항공편에 따른 부가서비스 신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 및 모바일 앱/웹에서 확인 및 이용할 수 있다.티웨이항공은 지난달 31일 대구∼삿포로·사가 노선 신규취항을 기념해 대구공항 여객터미널 3층 대합실에서 취항식 행사를 가졌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4월 출발 한정 특가 이벤트 진행

티웨이항공이 오는 31일까지 한정 특가 운임 이벤트를 진행한다.대상 노선은 다음달 한 달 동안 대구, 인천, 부산, 무안,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40개 노선이다.노선별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운임 △대구∼사가 3만6천500원부터 △대구∼오키나와 5만5천300원부터 △대구∼다낭 9만8천300원부터 △대구∼방콕 10만5천120원부터 △대구∼홍콩 6만6천 원부터 △대구∼괌 12만9천690원부터다.자세한 운임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안전 확보 전까지 보잉737MAX 8 항공기 미운항 결정

티웨이항공이 보잉737MAX 8 항공기의 안전이 완벽하게 확보되기 전까지는 운항하지 않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티웨이항공은 올해 하반기부터 연내 4대를 도입해 운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맥스 기종의 안전문제가 제기되면서 안전 확보 전까지는 운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티웨이항공은 현재 25대의 보잉737-800NG 기종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신규 취항 예정인 일본, 동남아 노선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며, 맥스 항공기 도입과는 무관하게 노선 및 매출 증대를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25대 항공기의 평균 기령이 9.4년으로 국내 항공사 중 낮은 기령을 유지하면서 최상의 안전운항을 이어가고 있다.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보잉737-MAX8 미운항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티웨이항공의 경영방침에 따른 결정”이라며 “국내외 관계기관의 안전점검을 예의주시하면서 항공기 안전이 최우선인 상황에서 운항 검토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티웨이항공, 대구공항 국제선 셀프체크인 서비스 개시

티웨이항공이 13일부터 대구공항 국제선 셀프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은 티웨이항공 직원이 대구공항 이용객에게 셀프체크인 서비스를 설명하는 모습.티웨이항공이 대구국제공항에서 국제선 셀프체크인 서비스를 처음으로 시행한다.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티웨이항공이 항공사 중 처음으로 13일부터 대구공항에서 ‘국제선 셀프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셀프체크인 서비스는 무인기기를 이용해 수속에 필요한 탑승권 발급, 좌석 배정 등을 고객이 직접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셀프체크인 이용 여객은 탑승 수속을 위해 장시간 대기할 필요가 없다.위탁수하물이 있어도 전용 백드롭 카운터를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수속이 가능하다.다만 사전에 비상구 좌석을 구매했거나 만 2세 미만 유아를 동반한 승객 등 현장직원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체크인 카운터에서 수속을 진행해야 한다.최성종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장은 “급증하는 대구공항 국제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셀프체크인 비중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셀프체크인 기기의 추가 증설과 이용 항공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알바생 응원 이벤트 2년째 실시

티웨이항공이 아르바이트생(알바생)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티웨이항공과 알바몬은 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알바생 여행 보내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참여 방법은 응모자 개인 인스타그램에 알바 현장 사진 1장과 티웨이항공을 상징하는 ‘T’자 포즈 사진 1장, 티웨이항공의 8개 베트남 노선(인천∼호찌민, 인천∼다낭, 대구∼다낭, 부산∼다낭, 인천∼하노이, 대구∼하노이, 부산∼하노이, 인천∼나트랑) 중 가고 싶은 노선과 그 이유, ‘#티웨이항공 #알바몬 #떠나라알바몬’의 해시태그를 올리면 된다.​응모자 중 1등 총 3명을 추첨해 본인이 적은 베트남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을 1매씩 증정한다. 2등 6명은 백화점 상품권, 3등 10명은 티웨이항공과 알바몬의 캐릭터 상품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당첨자는 티웨이항공의 인스타그램에서 오는 27일 발표되며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앞서 지난해 처음 시행된 ‘알바생 여행 보내기 프로젝트’에서 당첨자들이 티웨이항공의 일본 노선으로 여행을 떠난 바 있다.김우정 기자 kwj@idaegu.com

티웨이항공, 2월 특가이벤트

티웨이항공이 다음달 바로 떠날 수 있는 2월 임박편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특가 이벤트는 28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3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대상은 대구와 인천, 부산, 무안,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탑승 기간은 다음달 1~28일로, 일부 제외 기간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국제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구마모토·기타큐슈·사가 4만2천500원 △오사카 4만7천500원 △칭다오 5만7천500원 △마카오 7만3천200원 △클락 7만8천200원 △하노이 13만8천200원 △다낭 15만6천500원 △비엔티안 16만1천500원부터 등이다.​또 이벤트 기간 내 왕복 항공권을 1매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인기 서적 ‘카페 러버스’(나무: 수)를 증정한다.이와 함께 오는 3월31일부터 10월26일까지 하계 스케줄 기간의 특가 이벤트도 이어서 준비돼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김우정 기자 kw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