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태국서 홍보몰이

대구시와 경북도가 11~12일 태국 방콕에서 대구·경북 방문의 해 홍보 마케팅을 펼친다.대구·경북 특별판촉단은 11일 대구공항 직항노선이 있는 티웨이항공 방콕지사와 태국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연다.12일에는 ‘대구·경북과 함께하는 2019 코리아 마이스 나이트(Korea Mice Night)’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현지의 인센티브 관광을 주력으로 하는 여행사와 인센티브 관광객을 송출하는 기업·금융·공공기관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다.시도는 이날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홍보하고 인센티브 관광객을 위한 마이스(MICE) 행사에 적합한 지역의 대표적인 유니크베뉴(Unique Venue·지역 문화, 특색을 테마로 한 장소)를 소개한다.유니크베뉴로 대구시는 공연과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동성로와 이월드, 이달에 오픈하는 떡볶이박물관을 소개한다.경북도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경주국립박물관, 고택숙박과 전통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안동의 예움터마을을 알린다.대구시 김호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 5월 태국 현지 대구·경북 관광설명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동남아 신흥관광시장인 태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관광마케팅을 전개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티웨이항공, 수험생 위한 응원 이벤트

티웨이항공은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을 격려하고자 ‘수능 끝! 고생했3’ 할인 이벤트와 ‘배달의 티웨이’ 수험생 특집을 실시한다. 할인 이벤트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권 구매 시 최대 30% 할인하는 행사다.기간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4일 오전 10시부터 내년 2월1 3일까지다. 단 내년 설 연휴기간인 1월22일부터 28일까지는 제외된다.노선별로는 대만, 동남아, 대양주 10%, 국내선, 홍콩, 마카오 20%, 일본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이용 방법은 티웨이항공 항공권 예매 클릭 후 정보 입력 순서의 개인 신분 할인 탭에서 ‘수험생 할인’을 선택한 후 결제하면 된다. 여행 당일 공항 카운터에서 2020 수능 수험표, 원서 접수증, 대입 지원서 중 한 가지를 제시한 후 탑승권이 발급된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국제선 10개 노선 특가 이벤트

티웨이항공은 11일 오후 1시부터 오는 17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대구 출발 초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특가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합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대구∼옌지 6만2천700원∼ △대구∼세부 6만5천600원∼ △대구∼타이베이(타오위안) 6만6천200원∼ △대구∼보라카이(칼리보) 6만8천600원∼ △대구∼하노이 7만8천600원∼ △대구∼나트랑 8만2천1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탑승 기간은 11일부터며 동남아·타이베이 노선은 다음달 19일까지, 옌지 노선은 다음달 31일까지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직항 노선이 없던 장자계, 보라카이, 옌지 노선에 차례로 신규 취항했다. 앞으로도 대구공항 하늘길을 지속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대구∼옌지(연길) 신규 취항

티웨이항공은 6일부터 대구공항에서 중국 옌지(연길)로 가는 정기편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대구∼옌지 노선은 주 3회(월·수·금) 운항한다.오전 7시40분(이하 현지시각 기준) 대구공항을 출발해 오전 9시30분 옌지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오전 10시30분 옌지에서 출발해 오후 2시20분 대구공항에 도착한다. 백두산 여행의 관문 도시로 꼽히는 옌지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백두산 경치를 감상하려는 관광객들로 인기가 많다. 그간 직항 노선이 없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은 대구·경북 지역민들의 백두산 여행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지난달 13일 대구∼장자제(장가계), 27일 대구∼보라카이 노선을 차례로 신규 취항하며, 대구공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방콕에서 이륙 중 타이어 펑크

승객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제주항공 회항사건이 일어난 지 하루 만에 태국 방콕의 수완나품 공항에서 대구국제공항으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비행기가 이륙 도중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승객 180여명은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아 찜통으로 변한 비행기에서 2시간가량 갇혀있어야 했고 결국 다음날 대구로 올 수 있었다.티웨이항공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전 1시55분께(이하 현지시각) 방콕에서 대구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TW106편이 이륙 도중 에어컨 제어장치 결함으로 비상 이륙정지 했다.바퀴가 터지면서 비행기는 활주로를 벗어나기 전 겨우 멈췄지만 사고 충격으로 승객 대부분이 머리를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또 이 사고로 185명의 탑승객은 오전 4시까지 2시간 동안 찜통이 된 여객기에 갇혀 있어야 했다.하지만 사고를 두고 티웨이항공과 승객들의 진술이 달라 항공사가 사고를 축소한다는 의혹도 일고 있다.티웨이항공은 이륙 당시 갑작스레 에어컨 제어장치 경고등이 점멸돼 비상 이륙정지 했다고 밝히고 있다.반면 승객 대부분은 탑승 때부터 에어컨이 가동되지 않았고 이 문제를 승무원에게 이야기했다고 맞서고 있다.실제 해당 비행기는 방콕에서 오전 1시59분 계류장을 벗어나 비상 이륙정지 한 오전 2시44분까지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았고, 이에 승객들이 승무원에게 ‘에어컨을 틀어 달라’고 여러차례 요구했다는 것.티웨이항공의 무책임한 대처에 대한 비난도 쏟아지고 있다.승객들은 하루를 방콕에서 보낸 후 다음날인 27일 방콕을 떠나 28일 오전 0시께 대구공항에 도착했지만 항공사 측은 달랑 1만 원을 차비로 지급한 후 항공사로 전화해 보상 여부를 문의해라고 통보한 것이다.당시 사고 비행기에 탑승한 A(38)씨는 “찜통 같은 여객기에 2시간이나 갇혀 있어 공황장애까지 겪고 있는데 1만 원을 주고 내일 항공사에 연락하라는 말에 어이가 없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현재 해당 사고에 대해 조사팀을 꾸려 조사하고 있다”며 “승객들의 진술을 자세히 파악한 후 항공사의 과실 여부 등 명확한 문제점을 밝혀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사고를 낸 비행기 역시 제주항공 회항 사고의 비행기와 같은 보잉 737기종으로 확인됐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경운대, 티웨이항공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경운대학교와 티웨이 항공이 지난 28일 교내 벽강중앙도서관 콜로키움홀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가 협약식에 직접 참석해 산·학 협력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운대와 티웨이항공은 항공인력 양성과 사회진출, 항공분야 인력교류 촉진, 학술·정보 교환, 항공기술·항공서비스·항공정비 분야 시설·장비 이용, 교직원과 학생들의 현장 실습과 견학 등에 상호협력하게 된다.이날 경운대와 협약을 체결한 티웨이항공은 2010년 설립해 현재 국제선과 국내선 등 56개의 운항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지역의 노선 확대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항공산업 발전에 큰 원동력을 제공하고 있다.한성욱 경운대 총장은 “국가 미래산업인 항공산업은 저비용항공사(LCC)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런 역할의 중심인 티웨이항공과 우리 대학이 동반자로서 함께 노력한다면 조 더 나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티웨이항공, 11월 특가 프로모션 진행

티웨이항공은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국제선 노선 항공권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특가 이벤트는 다음달 탑승하는 국제선 37개 노선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대구∼타이베이 5만4천 원∼ △대구∼세부 6만3천300원∼ △대구∼나트랑 7만3천800원∼ △대구∼보라카이 7만6천400원∼ △대구∼옌지 8만6천600원∼ △대구∼다낭 8만8천800원부터.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공항 항공화물운송사업자 대한항공→티웨이로

대구공항 항공화물 운송사업자가 오는 28일부터 대한항공(KAL)에서 티웨이항공으로 변경된다. 대구시는 오는 28일 대구공항 화물청사에서 화물터미널 개소식을 열고, 티웨이항공이 대구공항 화물운송 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7월 만성 적자를 이유로 대한항공이 대구공항 국내선 화물운송 사업 철수방침을 밝힌 데 따른 항공화물 운송 중단 우려가 해결됐다. 앞서 대구시는 대한항공의 화물운송사업 중단결정 이후 대구공항의 항공화물운송시스템 유지를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구 취항 항공사가 화물운송 사업에 참여토록 요청해왔다. 대구시의회 역시 신규 사업자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제도정비를 추진했고, 이 과정에 티웨이항공이 대구시와 협약을 맺고 화물운송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티웨이항공은 대구공항을 사실상의 허브공항으로 사용하며 매년 성장세를 지속하는 만큼 여객노선과 물류노선의 동시 운영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티웨이항공이 더 큰 발전 기반을 갖추고자 적극적 투자하기로 해 항공화물 운송 중단문제가 해결됐다”며 “대구공항이 여객뿐 아니라 화물 등 물류 분야에서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대구∼보라카이 특가 이벤트

[{IMG01}] 티웨이항공은 오는 27일부터 대구에서 출발하는 필리핀 보라카이(칼리보) 노선 신규 취항을 앞두고 특가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구∼보라카이 노선은 주 6회 운항한다. 대구에서 오전 9시(이하 현지시각) 출발해 낮 12시20분 보라카이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보라카이에서 오후 1시20분 출발해 대구에 오후 6시3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특가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진행된다. 편도 총액 6만9천400원부터 판매하며, 탑승기간은 오는 27일부터 12월19일까지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홈페이지 가입 회원 대상으로 대구∼보라카이 노선 1만 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스마트 운임과 일반 운임으로 왕복 구간 예약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해당 노선은 티웨이항공이 단독으로 운항하는 노선이다. 국내에서 오전에 출발하고 현지에 점심때 도착하는 편리한 스케줄로 알찬 일정을 계획할 수 있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추석 맞이 특가 선물 이벤트

티웨이항공은 오는 30일까지 대구출발 구월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제주)과 국제선 총 10개 노선으로 국내선 1만 7천500원부터, 국제선 3만2천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편도 총액 기준(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대구∼제주 1만7천500원∼ △대구∼홍콩 4만3천900원∼ △대구∼타이베이(타오위안) 5만1천500원∼ △대구∼세부·하노이 6만8천900원∼ △대구∼다낭 8만2천500원∼ △대구∼방콕 9만9천49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대구공항에서 국·내외 총 12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다음달 13일에는 대구∼장자제 노선(주 2회)을, 다음달 27일에는 대구∼칼리보(주 6회)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필리핀 칼리보 특가 이벤트

티웨이항공은 오는 17일까지 대구∼칼리보(필리핀 보라카이) 신규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매주 6회 운항하는 이 노선은 다음달 27일부터 취항한다. 국내에서 오전에 출발하는 주간편 스케줄로 구성해 가족단위 여행객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특가 항공권은 편도 총액 기준 10만8천900원부터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다음달 27일부터 내년 3월28일까지다.필리핀 중부에 있는 보라카이 섬은 동남아 대표적인 휴양지로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이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입석초 상상놀이터

대구입석초등학교가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설계한 놀이시설인 입석상상놀이터를 선보였다.지난 2일 개정한 상상놀이터는 세이브더칠드런 주관, 티웨이항공 후원의 ‘학교놀이문화 조성학교’공모사업의 하나로 지난 4월부터 2달간 30여 명 학생 건축가와 티웨이항공 객실승무원, 세이브더칠드런이 참여해 만들었다.특히 놀이터명 공모부터 놀이 장소 선정 및 디자인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한숙자 교장은 “입석상상놀이터는 창의적인 놀이공간에서 학생들이 함께 모여 숨바꼭질놀이, 그네타기, 이야기 나누기,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서로 어울리는 장으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티웨이항공, ‘원클릭 여행자보험 서비스’ 출시

티웨이항공은 여행자보험 서비스인 ‘원클릭 여행자보험’ 서비스를 출시해 운영 중이다.원클릭 여행자보험은 세계 최대 상장 손해보험사 처브그룹의 한국지점인 에이스손해보험의 국내 및 외국여행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항공권 구매 시 여행자보험까지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항공권 결제 후 여행자보험 가입 페이지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여행 일정에 맞는 보험 상품이 제시된다. 보험 가입을 위한 정보를 입력할 필요 없이 동반자까지 쉽고 간편한 가입이 가능하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티웨이항공, 대구-옌지 노선 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

티웨이항공은 오는 12일까지 대구-옌지 노선의 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 탑승 일자는 다음달 2일부터 10월26일까지다.대구~옌지 노선은 주 3회(월·수·금요일) 운항한다.오전 7시25분(한국시간) 대구에서 출발해 오전 10시10분 옌지에 도착한다.돌아오는 항공편은 오전 11시10분 옌지에서 출발해 오후 2시 대구에 도착한다.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한편 옌지는 중국 지린성에 위치한 도시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티웨이항공, 가을 여행 특가 이벤트 진행

티웨이항공은 오는 11일까지 가을 여행 특가 이벤트인 ‘t켓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 탑승 일자는 다음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대상 노선은 국제선 44개다.대구공항 출발 노선의 경우 △타이베이(타오위안) 5만6천200원 △홍콩 7만1천500원 △하노이 7만3천500원 △세부 8만3천500원 △다낭 8만7천100원 △나트랑 9만2천100원 △방콕 10만4천2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티웨이항공의 부가서비스 번들을 이용하면 개별 구매하는 경우보다 최대 61% 저렴하게 위탁수하물 추가 및 좌석지정, 기내식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