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입맛 돋우는 산나물 판매

영양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봄을 맞아 어수리, 산마늘(명이나물) 등 영양군의 특산물인 산나물을 판매하고 있다.4월부터 5월까지 주로 생산되는 영양 산나물은 청정한 자연에서 농가가 직접 생산·재배하고 있다.이 산나물은 독특한 향과 알싸한 맛, 뛰어난 식감을 지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1월부터 농가가 직접 생산한 국산 콩으로 만든 즉석두부, 순두부, 콩나물과 청송·영양축협에서 납품하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판매하고 있다.직매장은 달래, 씀바귀, 곰취, 두릅, 참나물 등을 추가로 판매해 한 끼를 챙기는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또 소비자들의 봄 입맛을 돋우기 위해 산나물 특별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경북도, 전기에너지 생산·판매할 수 있는 공유형 태양광 발전사업 시행

경북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기에너지를 생산해 판매할 수 있는 공유형 태양광 발전 사업을 시행한다.현행 전기사업법에는 발전사업자와 판매사업자가 겸업을 할 수 없다. 경북도가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예외 규정으로 인정받아 사업이 가능해졌다.도는 지난해 ‘우리집RE100 전력플랫폼’ 구축을 정부에 제안해 선정됐다.이에 따라 발전설비 설치, 전력거래 중개, 전기료 정산·청구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의 길이 마련됐다. 도민이면 누구나 공유형 태양광 발전 사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우리집RE100은 가정에서 쓰는 전기를 100%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충당한다.도는 이를 위해 경북RE100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조합원은 자신이 공유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한 전력만큼 차감하고, 나머지 요금을 한국전력공사에 지불할 수 있어 주택용 누진제 요금 부담을 덜 수 있다.또 기존 태양광 발전사업자도 플랫폼에 가입하면 24시간 모니터링·안전관리·전력거래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경북도는 3월31일 포항공대에서 에이치에너지, 포스코, 경북우리집RE100 협동조합, 포항공과대학교, 피엠그로우와 ‘도민주도형 그린뉴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유형 태양광·에너지 프로슈머·오픈 빅데이터 센터·전력 플랫폼 구축을 통한 그린뉴딜 실현과 에너지 혁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경북도가 행정적 지원을 하고, 에이치에너지는 도민주도형 공유태양광과 그린뉴딜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또 포스코는 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및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경북우리집RE100 협동조합은 실제 공유태양광을 운영하면서 에너지 복지와 관련된 사업모델을 개발한다.포항공과대는 전력데이터 수집·공유·공동연구, 피엠그로우는 플랫폼과 결합한 전기차충전서비스 상품 등 에너지 신사업을 발굴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경북도 송경창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은 향후 2030년까지 경북도내 100㎽, 1천700억 원 규모의 소규모 공유태양광을 순수 도민 자본으로 구축하고 발전수익 전액을 지역의 참여자가 나누어 가지는 구조다”며 “에너지 규제 특례 발굴과 스타트업 기업 지원으로 혁신적 녹색산업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대구지역 여행사 봄 특수 없다…벚꽃·골프 상품 판매 ‘0’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대구 여행업계가 ‘봄 특수’ 실종으로 고사 직전까지 내몰렸다.예년 같았으면 벚꽃여행, 골프투어 문의가 빗발쳤지만 코로나19 이후 뚝 끊어져 버려 업계 종사자들이 공공근로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실정이다.30일 대구 여행업계에 따르면 벚꽃시즌마다 업체당 10~15건 이상 벚꽃여행 상품이 팔렸지만 올해는 문의조차 없다.여행업계 중 호황을 이뤄야 할 골프투어업계도 상황은 마찬가지다.골프투어의 경우 4~5조(16~20명)가 단체로 예약해 진행된다. 하지만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특별방역대책으로 시행된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가 풀리지 않으면서 여행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한 달에 문의전화가 1~2건 정도 들어오지만 이마저도 단체예약이라서 수익을 낼 수 없는 구조다. 골프매칭을 개인으로 잡는 추세로 변화한 것도 한몫했다.대구지역 내 여행사는 600여 개로 이중 90%가량이 문을 닫았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구 여행업계 종사자들은 대구관광협회에서 진행하는 공공근로에 참여해 최저임금을 받아 회사를 유지하고 있다.현재 대구관광협회의 공공근로(스파벨리, 이월드, 스파크랜드 등 방역사업 근로)에 참여 중인 인원은 여행사 대표 등 모두 200명이다.골프전문 여행사 대표는 “하루 8시간 주 40시간 방역사업 참여로 100만~180만 원을 받아 회사를 겨우 운영하고 있다”며 “이마저도 이달 말에 끝나기 때문에 앞으로가 막막하다”고 하소연했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경북 농식품 판매 연 5조 원대…민선6기 대비 1조 원 가까이 증가

민선 7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취임이후 경북의 농식품 판매 규모가 연 평균 5조 원대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경북도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민선 7기 농식품 판매 평균 규모는 5조7천577억 원으로, 민선 6기(2014~2017) 평균 규모 4조7천621억 원보다 9천956억 원(20.9%)이 증가했다.경북의 농식품 판매는 2014년 4조1천423억 원에서 민선 6기 말인 2017년 처음으로 5조 원(5조2천862억 원)을 돌파했다.이후 민선 7기가 시작된 △2018년 5조4천384억 원 △2019년 5조6천922억 원을 보였던 농식품 판매는 코로나19가 극심했던 지난해에는 전년보다 4천505억 원이 늘어난 6조1천427억 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6조 원대를 돌파했다.특히 지난해 6조 원대 규모의 농식품 판매는 경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설립을 통한 판매전략 수립과 유통혁신, 그리고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농식품 유통피해 상담센터 운영,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바로마켓 유치, 농식품 가공업체와 생산농가의 계약재배 등 농식품 마케팅에 힘입은 바 크다고 도는 분석했다.분야별 연평균 판매 규모는 △식품가공 2조5천689억 원 △계통출하 2조3천589억 원 △수출 6천264억 원 △학교급식 1천191억 원 △직거래 653억 원) △온라인 191억 원이다.민선 6기와 비교해 큰 증가율을 보인 분야는 직거래와 온라인이 각각 310%(494억 원), 306%(144억 원) 증가했다.이 밖에 △학교급식 179%(765억 원) △수출 25.1%(1천256억 원) △식품가공 19.8%(4천250억 원) △계통출하 14.8%(3천47억 원) 증가율을 보였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농업인은 생산에만 전념해도 제값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성주참외 라이브커머스 대박…12만6천 명 접속 4천500만 원 판매

성주군이 24일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월항농협과 협업해 ‘11번가 성주참외 온라인 라이브방송 판촉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성주참외 할인(35%) 판매와 함께 각종 이벤트 행사를 진행했다.특히 같은 시간대 12만6천 명이 접속해 모두 4천500만 원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또 성주참외 효능에 대한 설명과 함께 베타카로틴 참외, 참외빵 등 참외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 개발을 시도하는 점 등이 홍보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속적으로 라이브커머스, SNS 등 비대면 유통 시장의 참여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이마트, 국내산 민물장어 역대 최저가 수준 판매

이마트는 25일부터 31일까지 1주일간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산 ‘대물 손질 민물장어’를 50% 할인 판매한다.행사 가격은 100g당 3천490원으로 역대 최저가 수준이다.이번에 선보이는 민물장어는 장어 중 으뜸으로 치는 토종 ‘자포니카’ 품종이다. 껍질이 얇고 쫄깃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중량은 손질 후 마리당 330~550g 내외로 기존에 운영하던 장어(150~200g)의 2배에 달한다.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3개월간의 사전 준비과정을 거쳐 전남 화순, 영암, 영광 등에서 총 20t의 민물장어를 공수했다.이마트 관계자는 “3월에 대규모 민물장어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코로나19로 장어 수요가 감소하고 시세마저 하락해 양식 어가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판로를 제공하고 장어 소비촉진하기 위함”이라며 “행사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장어양식 어가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클루앤코와 대구한의대 ‘뷰티&헬스’ 우수제품 체험·전시·판매 롯데 상인점에서 진행

경북도 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CLEWNCO)와 대구한의대학교가 지역 내 ‘뷰티&헬스’ 관련 우수제품의 체험·전시·판매를 위한 기획전을 25일까지 롯데백화점(상인점)에서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지역기업과 상생발전을 지원하는 롯데백화점(상인점)과 협력을 통해 실시된다.박가분, 쓰리다모, 뷰퀘스트 등 지역 내 우수 뷰티&헬스 기업 9개사가 참여하며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 및 건강기능성 식품을 체험 및 구입이 가능하다. 클루앤코 시그니처 출시 기념 이벤트로 제품구매(2만 원 이상)시 티트리 퍼펙팅 로션 390 120ml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390명의 소비자 의견으로 탄생한 티트리 퍼펙팅 로션 390은 티트리잎 오일, 히알루론산, 알로에베라잎 즙 등을 주요 성분으로 제작해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가능하다. 현장 이벤트는 클루앤코 페이스북 혹은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현장 확인 후 클루앤코 C&C샘플키트(스킨,로션,크림 구성)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성주군, 강원도 양양군에서 성주참외 판매 행사 나서

성주군은 최근 자매결연기관인 강원도 양양군을 방문해 군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성주참외 홍보 및 판매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에 처한 참외농가를 돕고자 진행됐다.성주군은 현장 판매행사에 앞선 사전 예약에서 지난해 판매한 46박스(150kg)보다 10배 이상 늘어난 646박스(1천800㎏)을 접수 받았다.양양군 측은 “현지에서 바로 올라온 신선한 성주참외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좋았고 지역민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성주 참외농가를 돕겠다”고 전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자매결연기관 간 의례적인 방문행사보다는 실질적인 교류와 상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홍보와 세일즈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주군은 기타 자매결연기관인 원광대, 원불교, 서울시청을 방문해 참외 홍보와 판매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김천 상무, 올 시즌 유니폼 판매…가격은 6만 원

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2021 시즌 유니폼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유니폼 구매는 공식 홈페이지 쇼핑몰을 통해 가능하며 가격은 6만 원이다.무료로 마킹을 제공하며 지난 8일 입소한 신병 선수 14명을 제외한 총 28명의 선수단의 이름을 선택할 수 있다.전사 인쇄 유니폼은 주문 이후 수령 시까지 3주의 시간이 소요된다.유니폼은 팀 엠블럼에 적용된 레드, 네이비 컬러를 역동적인 카모플라쥬(위장)로 표현됐다.그 위에 레드 그라데이션을 적용함으로써 해피투게더 김천시와 수사불패 팀의 조화 의미를 부여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생선, 이제 집에서 굽지 말고 구워서 가세요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수산코너는 즉석에서 생선을 구워 판매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수산물 코너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생선(갈치/꽁치/조기/청어/가자미/오징어/새우 등)을 고객이 선택하면 오븐으로 조리해 육즙은 살리고 비린내는 최대한 잡아 선보인다.대백은 이달까지 △순살고등어(1조각) 3천900원 → 2천500원 △왕새우구이(20미) 1만5천원→ 9천900원에 판매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예천참외 첫 출하..1상자에 6만5000원 선 판매

경북 예천군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예천참외가 지난 23일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첫 출하돼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나섰다.용문면 김원덕 농가는 지난해 12월 초 재배한 스마트플러스 모종을 시설 하우스 내에 심고 정성껏 키워 이날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에 10kg 20 상자를 첫 출하했다.출하된 참외는 1상자에 6만5천 원 선으로 지난해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돼 농가 소득 향상과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예천은 황토 점토질 토양과 밤·낮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참외가 생육하기 적합한 기후다.또 향이 진하고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아삭한 식감과 저장성도 높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농가의 정성과 재배기술이 더해져 명품 예천참외가 탄생할 수 있었다”며 격려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 소득으로 이어져 모두가 잘사는 예천이 될 수 있도록 시설 현대화 및 유통구조 개선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의 참외 현대화 사업 지원 등에 따라 지난해 45농가에서 20억 원에 이르는 고소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올해는 포장 디자인 개발·포장재 지원으로 상품 가치를 높이고 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를 통한 판매, 미국·동남아 등 해외 수출 추진 등 판로 확대로 농가소득 증대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백화점, 금 시장도 '접수'..앞다퉈 골드바 판매 나서

불확실한 경기 속 안전자산으로 순금이 부각되면서 지역 백화점이 ‘금시장’까지 접수하고 나섰다.재테크의 하나로 인기있는 골드바 형태의 금 제품을 앞다퉈 판매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8층 상품권샵에서 골드바를 판매 중이다. 개점 초기부터 꾸준히판매한 골드바는 꾸준한 인기 속에 올해의 경우 작년과 비교해 판매량이 2배 가량 늘었다.골드바는 3.75g부터 1kg까지 8종류로 판매되고 있다.가장 인기있는 제품은 신축년 하얀 소의 해를 맞아 소캐릭터가 그려진 3.75g(약 32만 원)의 카드형 금제품으로 전체 판매량의 80%를 차지한다. 지난 설을 앞두고는 37.5g 골드바 7개를 동시에 구입한 고객도 있다고 백화점측은 귀띔했다.올해 판매된 골드바 중 가장 고가는 100g 골드바로 약 853만 원에 판매됐다. 1천g 골드바(약 7천700만 원)도 준비돼 있다.롯데백화점 대구점과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골든듀 매장을 통해 골드바를 판매 중이다. 롯데 대구점에서 판매되는 골드바 역시 새해들어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전년대비 약 80%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다.골드바는 5g, 10g, 37.5g, 50g, 100g, 500g, 1kg 등 사이즈별로 판매되며 케이스와 보증서가 포함된다. 가격은 1일 2회 당일 시세를 적용한다.백화점 관계자는 “새해나 명절 선물, 졸업 입학시즌까지 더해지며 선물용 골드바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 요인도 있다”고 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성주군, 설맞이 한정판 농·특산물 꾸러미 발송

성주군이 관내에서 생산된 참외, 사과, 비트, 계란, 새송이버섯 5종으로 구성한 농·특산물꾸러미(1만5천 원) 300세트가 이틀만에 완판됐다.군은 3일 성주참외공식쇼핑몰(www.sjchamoe.com)을 통해 한정수량으로 판매한 성주군 농·특산물 꾸러미를 고객들의 품으로 발송했다.성주군에서 처음으로 준비한 설맞이 농·특산물 꾸러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이색적이고 톡톡튀는 아이디어의 꾸러미 패키지 상품을 준비해 성주군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또 비대면 농산물 판매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SNS 등을 통한 특별판매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처음으로 준비한 설맞이 농·특산물꾸러미가 이틀만에 완판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관내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해 농가 소득이 증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설맞이 한정판 농·특산물 꾸러미 판매

성주군은 오는 30일까지 성주참외공식쇼핑몰(www.sjchamoe.com)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꾸러미를 판매한다.참외, 사과, 비트, 계란, 새송이버섯의 5종으로 구성된 농·특산물꾸러미는 1만5천 원(무료배송)의 한정판으로 선보인다.농·특산물 꾸러미는 세계적 명물인 ‘성주참외’뿐 아니라 ‘성주군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자 판매된다.군은 앞으로 농·특산물 꾸러리를 포함한 다양한 꾸러미 패키지 상품을 성주참외공식쇼핑몰,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