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제222회 임시회 폐회

경산시의회는 지난 13일 개회한 제222회 임시회를 23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이번 임시회 주요처리 안건은 이경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산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 △경산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 안건 30건을 원안 가결했다.또 양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 △2021년도 경산시장학회 출연동의안 등 2건은 수정 가결했다.특히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2021년도 본예산(안) 심의에 앞서 상임위원회 구분 없이 연석회의 형태로 집행부 전 부서의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미리 청취해 내년도 시정방향과 중점추진사업 등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산시의회 이기동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에 집행부의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듣고 질의해 준 동료 의원들과 성실히 답변해준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제223회 제2차 정례회에서 지역사회가 공감하는 효율적인 예산 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산시의회는 다음달 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제22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봉화군의회 제238회 임시회 4일 폐회

봉화군의회 제238회 임시회가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4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는 폐지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12건과 승인안 2건, 동의안 1건 및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안을 심의·의결 했다.가결된 주요 조례안은 △봉화군 군민안전보험 가입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지방공무원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봉화군 백두대간수목원 농·축·임산물 전시 판매장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이다.의회는 2020년도 3차 추경 예산안은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피해지 복구 사업과 소규모 공공시설 수해복구, 소하천 정비사업 수해복구 등 재해예방 및 주민 복리증진과 안전에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은 “내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오전약수 관광지구 순환탐방로 사업은 주변 경관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며 “올해 행정사무감사 및 제239회 정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군위군 의회, 제251회 임시회 폐회

군위군 의회(의장 심칠)가 지난 15일 4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25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 질문과 함께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하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제243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폐회

의성군의회는 지난 1일 제24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지난 7일간의 임시회 동안 지무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 김우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안 및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을 심사, 의결했다.또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430억 원 증액된 7천220억 원으로 확정했다.일반회계 4개 사업에 대해서는 3억1천500만 원을 감액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조기 극복을 위해 수정 가결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대구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폐회

대구시의회(의장 장상수)는 31일 오전 10시 제27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 현안을 짚는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고 ‘대구시 공익제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개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한다.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재우 의원이 ‘치맥축제 취소의 아쉬움 극복을 위한 비대면 축제 추진 필요성’을 제안하고, 기획행정위원회 윤기배 의원이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 보존대책’을 제안한다.또 문화복지위원회 김태원 의원이 ‘복지관 운행차량 노후화에 따른 대책’을 촉구하고, 교육위원회 이진련 의원이 ‘재난상황에서의 대구시정에 대한 제언’을 한다. 이어 기획행정위원회 정천락 의원이 ‘상업지역의 지나친 주거화 방지대책’을 촉구하고, 경제환경위원회 김동식 의원이 ‘에듀테크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제안한다.마지막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이영애 의원이 ‘대구산업선철도 호림역사 설치’를 촉구한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제265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칠곡군의회가 지난 29일 ‘제265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군 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2019회계연도 결산승인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장세학)에서는 총 15개 부서에 대해 감사를 펼쳐 ‘군정 주요사업장 일제 점검 우수 및 정부합동평가 최우수’ 등 우수사례 3건과 시정요구 8건, 건의사항 22건 등 총 30건을 지적했다.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세균)는 총 17개 부서에 대한 감사를 펼쳐 ‘스마트공장 생산·관리 인력양성사업 및 산·관·학 업무협약을 통한 일자리 창출 기여’ 등 우수사례 3건과 시정요구 7건, 건의사항 26건 등 총 33건을 지적했다.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심청보)는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해 13건의 자료를 제출받아 ‘의원 소속 각종 위원회 정비’ 등 3건의 사항에 대해 시정, 건의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산시의회 제219회 정례회 폐회

경산시의회는 29일 ‘제219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22일간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주요 처리안건은 ‘경산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에 관한 조례안’ 등 3건 조례안과 ‘2020년도 금고협력사업비 장학금 출연 동의안’은 원안가결하고, ‘경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보류했다.또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은 원안가결 됐다.특히 행정사무감사는 각 부서, 사업소 등 집행부 업무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한 끝에 ‘2020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해 문제점과 부당한 사항에 시정 15건, 권고 24건이다.경산시의회 강수명 의장은 “제8대 전반기 경산시의회 마지막 회기로 지난 2년간 경산시 발전을 위해 노력한 동료의원과 집행부 공무원의 협조에 감사한다”며 “후반기 경산시의회는 더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시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 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제249회 성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성주군의회가 15일간의 제249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22일 폐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 2020 행정사무감사와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기금 결산 승인안, 성주군 소셜미디어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안건을 의결했다.특히 9일간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위원회(위원장 김성우)에서는 행정 전반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주요 사업장을 방문, 총 58건(시정 1건, 촉구 19건, 건의 37건, 수범사항 1건)에 대해 촉구 및 건의했다.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전수곤)는 이틀간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기금 결산을 원안 승인했다.성주군의회 구교강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 사항이나 제시한 대안은 군정에 적극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예결산위에서 면밀한 검토와 심사를 실시한 만큼 집행부의 예산 집행에 더욱 신중을 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영주시의회, 제24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영주시의회가 11일 제244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심사했다.또 의원발의 조례안 2건, 규칙 안 1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5건을 심의·의결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우충무 의원이 영주시 청년정책 전반에 대해 시정질문과 제3차 본회의에서는 ‘농작물 저온피해 재해보상 현실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영주시의회 이중호 의장은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 심사를 통해 세입·세출 전반의 회계 행정을 점검하는 등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경산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폐회

경산시의회는 21일 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제21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 주요 처리 안건은 2020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경산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지방채 발행 동의안, 코로나19 피해자 및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 등 모두 9개 안건이다.2020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748억 원(6.9%) 증가한 1조3천138억 원이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 예산으로 시민 생활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해 원안대로 의결했다.강수명 의장은 “제2회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등 심사준비와 자료 준비에 적극 협조해 준 동료 의원과 집행부에 감사한다”며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제240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폐회

의성군의회는 2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4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 사업장 현지확인 결과보고서 채택 건과 김진수 의원 등 13명이 공동발의 한 의성군 재난 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의성군수가 제출한 의성군 군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성군 통합 신공항 이전후보지 지원 조례안, 의성군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 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또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3회 추경예산으로 코로나19 극복 긴급재난지원금 및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을 위한 사업비 300억 원을 원안 가결해 총 예산 규모는 6천790억 원이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성주군의회 임시회 폐회

성주군의회가 6일 제24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지난달 27일부터 10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성주군수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당초 올해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384억 원이었으나 코로나19에 따른 중앙정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인한 수정 예산안이 회부돼 114억 원이 증가한 498억 원을 편성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경예산 편성 취지를 감안해 일반회계 세출 예산 12억4천383만여 원을 감액 조정, 전액 예비비로 전환했다.예산 총 규모는 기정예산 4천860억 원보다 498억 원(일반회계 459억 원, 특별회계 39억 원)이 증액된 총 5천358억 원을 편성했다.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군위군의회, 제244회 임시회 폐회

군위군의회가 지난 7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4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경자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운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위군 가업승계 농업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집행부에서 상정한 ‘2020년 군위군 방역소독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지난 4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각 실·과·소별 2020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군정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심칠 군위군의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주요 업무보고 과정에서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을 집행부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각종 사업이 당초 계획한 대로 목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경산시의회 제215회 임시회 폐회…올해 회기일정 마무리

경산시의회는 24일 ‘제2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9년도 회기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는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글로벌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위탁 운영관리 동의안 등 2건의 안건을 원안가결 처리했다.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상임위원별 예비심사를 바탕으로 민생경제지원 및 재정의 배분 적절성 등 기준을 최우선으로 기정예산대비 396억 원 증액된 2019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은 “제8대 경산시의회가 올해 동료의원이 보여준 열정적인 의정 활동이 내년에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밝아올 경자년 새해에도 집행부와 합심해 시민의 행복증진과 큰 희망경산 도약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제8대 경산시의회는 시민행복 중심의 의정을 목표로 올해 정례회 2회와 임시회 6회 등 90일간 회기 일정을 시민의 대변인으로 역할을 충실히 소화하면서 총 122건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처리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