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사과 품질보증상표 디자인 개발 특허출원

청송군은 명품 청송사과 품질보증상표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특허출원을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품질보증상표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인 ‘청송사과 품질보증제’ 본격 시행에 앞서 특정품위 이상의 청송사과 품질을 청송군수가 보증하고 그 표시를 사과박스에 부착, 다른 지역 사과와 차별화하는 한편 소비자 신뢰를 확고히 하기 위해 개발됐다.이번에 개발된 상표는 명예를 상징하는 월계관과 명품을 뜻하는 품(品) 자를 사용해 ‘청송사과=명품사과’라는 상징적 의미를 표현했다.또 소비자 입장에서 쉽게 인지하는 것은 물론 고급스러움도 갖춘 것이 특징이다.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중 일정기간 이상 선별설비를 갖춘 유통시설에서 출하되는 우수한 사과에만 품질보증상표를 사용토록 제한할 계획이다.아울러 원산지 단속과 품질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 품질보증상표는 산소카페 청송군 등 기존 브랜드와 연동해 지역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품질보증상표를 엄격히 제한하고 관리해 소비자가 청송사과를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상주농기센터, 고품질과 안정생산을 동시에 꽃가루 은행 개장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과수 결실 안정 및 정형과 생산을 위한 꽃가루은행을 9일 개장했다. 오는 5월8일까지 운영된다.상주농기센터에 따르면 꽃가루은행은 수분수의 꽃에서 화분을 채취해 올해 인공수분에 사용하기 위해 운영한다. 채취한 화분을 냉동 보관해 다음해에도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서다.이상기온이 발생해도 안정적 과실 생산이 가능하도록 21년째 운영하고 있다.개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봄철에는 저온 및 강우 등의 기상변화가 잦아 매개 곤충의 활동이 저조할 수 있다. 특히 올해 따뜻한 겨울철 날씨로 인해 개화가 빨라지는 것은 물론 늦서리 위험도 예상된다.꽃가루은행 운영으로 인공 수분을 통한 결실 안정률을 높이고 착과율 및 정형과율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최낙두 상주농기센터 기술보급과장은 “활력 저하가 의심되는 꽃가루는 활력 검정도 의뢰를 할 수 있다”며 “과수 재배농가의 과수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경산시 고품질 포도 샤인머스캣 생산 농가 현장 컨설팅 30일부터 운영

경산시 농업기술센터는 30일부터 고품질 샤인머스캣 생산을 위해 ‘2020년 포도 샤인머스캣 현장컨설팅’을 실시한다.경산농기센터에 따르면 샤인머스캣 현장컨설팅은 오는 10월 말까지 23개 권역별 포도과원 현장에서 모두 115회 열린다.1회차 컨설팅은 다음달 14일까지 유목기 전정 및 시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무핵과 및 생장조절제 처리기술, 품질규격화를 위한 알 솎기 기술, 수확 후 과원관리 등 재배 시기별 현장 고충해결을 위한 컨설팅을 한다.샤인머스캣은 껍질째 먹는 씨 없는 청포도로 씹을수록 망고 맛이 난다고 해서 ‘망고 포도’라고 불린다. 포도 특유의 신맛과 떫은맛이 거의 없고 당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경산농기센터가 고품질 재배기술 정립에 나선 것은 국내시장은 물론 수출 시장에서의 경산 샤인머스캣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다.김종대 경산농기술센터 소장은 “경산 샤인머스캣을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할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며 “농가 맞춤형 포도 재배기술 현장컨설팅을 통해 경산을 샤인머스캣 주산지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상주소방서, 2019년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1위

상주소방서가 경북소방본부 주관하는 ‘화재조사 보고서 품질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상주소방서는 이번 평가에서 첨단장비 활용 화재감식 및 증거물 감정을 통한 과학적인 화재원인 분석, 재산피해 산정의 현실화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이주원 상주소방서장은 “첨단조사 장비를 활용한 과학적인 화재원인 분석 및 재산피해 현실화 등 화재조사 보고서 품질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한 결과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분소 개소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청송·영양사무소 영양분소가 14일 영양로컬푸드직매장 2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노수현 원장을 비롯한 최호종 경북지원장, 시·군 지소장, 강석호 국회의원, 오도창 영양군수, 김형민 영양군의회 의장,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영양지역 농업인들은 지금까지 농관원이 제공하는 농정서비스를 받으려면 청송까지 찾아가는 등 시간적·경제적 큰 불편을 겪어 왔다.이번 영양분소 개소로 연 3만3천여 건의 민원과 직불제 이행 점검 등 원거리 사무소 방문에 따른 불편이 해소된다.농업경영체 등록·변경, 농산물 품질·안전 관리는 물론 전국 최고 명성의 영양고추와 사과의 소비자 신뢰 확보로 농가 소득 증대와 인구증가, 경제 활성화 등 지방 소멸의 위기 극복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분소 개소를 통해 농업인들의 신속한 맞춤형 농정지원으로 어려운 농촌에 활력이 넘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2018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국비 사업으로 준공한 영양로컬푸드직매장은 사업비 16억8천800만 원(연면적 805㎡)을 들여 1층은 로컬푸드직매장, 2층은 농업인 회관으로 사용한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군위군, 전국 축산물 품질평가대상 육우부문 서수장씨 수상

지난해 제17회 전국 축산물 품질평가대상 육우부문에서 군위축협 조합원인 서수장 농가가 한국낙농육우협회 협회장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육우는 우리가 흔히 젖소로 알고 있는 홀스타인 품종의 수컷 소를 말하며, 한우처럼 송아지때부터 정성껏 키워지는 국내산 소다. 협회장상을 수상한 서수장 농가는 군위읍에서 양돈 및 육우를 키우고 있으며, 1등급이상 출현율이 전국평균 8%보다 5배에 달하는 37%, 2등급 이상 출현율의 경우 전국 평균인 58%보다 30%가 높은 88%로 나타나고 있다. 축산물 품질평가대회는 한우, 한돈, 육우, 산란계 4개 축종에서 1년간 출하성적을 점수화하여 그 해에 가장 좋은 품질의 축산물을 생산한 농가를 선정해 그 공로를 인정하고 고품질 축산물 생산 동기부여 및 생산의욕 고취로 우수 축산물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군위축협은 이 대회에서 꾸준히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금번 대회에도 서수장씨의 협회장상 뿐만 아니라 안동에서 한·육우를 사육하고 있는 정봉구씨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육우부문 2관왕을 달성하며 군위축협 육우사료의 우수성을 전국적에서 인정받았다. 서수장씨 “금번 대회의 육우부문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보람되며, 앞으로도 군위축협과 함께 품질 좋은 육우 생산에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군위축협은 2000년 홀스타인 송아지 및 미경산우를 구입해 비육하면서 육우산업을 시작했고, 2005년 육우사료 및 사양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해 육우사육농가에 보급해 오고 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홈플러스, 시그니처 형광등·LED 전구 총 13종 판매

홈플러스가 성능과 효율성, 가성비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PB 조명 신상품 ‘홈플러스 시그니처 형광등’과 ‘홈플러스 시그니처 LED 전구’ 등 총 13종을 판매한다. 프리미엄 PB 브랜드 ‘홈플러스 시그니처’ 라인업 중 하나로 선보이는 홈플러스 시그니처 형광등과 LED 전구 13종은 미국 월마트, 홈디포 등의 PB 상품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전구 생산공장에서 생산된 상품들로 가격과 품질, 긴 수명을 자랑한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영천시, 2020년도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신청 받는다

영천시가 과수산업 육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시행하는 내년 자유무역협정(FTA) 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지역농협과 능금농협을 통해 신청받는다.신청대상은 2012년 3월15일 이전에 조성된 포도, 복숭아, 사과, 자두, 배 등 5개 품목 과원이다. 최근 5년 내 참여조직(농협)에 출하실적이 있어야 하며 앞으로 3년 이상 생산량의 80% 이상을 출하 약정해야 한다.농업경영체 미등록 경영체 및 미등록 필지, 농업 이외 종합소득금액(본인)이 3천700만 원 이상인 경영체, 3년 이내 중도 포기 경력이 있는 경우, 5년 이내 같은 필지에 같은 사업을 신청하는 경우, 폐업지원금을 받고 5년 이내 같은 품목을 재배하는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사업내용은 포도 광폭비가림, 지주시설, 관수시설, 관정, 배수시설, 야생동물 방지시설 등이다.시는 올해보다 20% 증액된 총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내 과수재배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한 농가는 사업 지침의 심사 기준에 따라 농정심의회 과수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중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통보할 예정이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화성산업,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관 2019년 고객품질 대상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한 ‘2019 고객품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2016년 대상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LH의 고객품질 대상은 LH주택에 대한 고객 신뢰와 품질확보를 위해 2015년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전년도 입주한 주택을 기준으로 다음해 평가한 후 선정을 한다.입주민이 직접 아파트 품질과 하자처리 수준 등을 평가하는 결과가 적용된다.화성산업에서 시공한 시흥은계 S-2BL(네이쳐포레) 단지가 대상을 받았고 이 단지의 현장소장을 맡은 황인경 이사는 개인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화성산업이 시공한 네이쳐포레는 지하 1층, 지상 15~29층, 14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 74㎡, 84㎡로 모두 1천594세대의 대단지이다. 2018년에는 LH리츠지구 시공업체중에서 최우수업체로 선정됐으며 무재해 2배수를 기록하며 안전사업장으로도 인정을 받았다. 화성산업은 이번 대상 수상으로 앞으로 LH가 발주하는 건설공사 참여 시 PQ(입찰심사) 가점을 받아 수주에도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화성산업 이종원 대표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가스공사,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획득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서비스진흥협회로부터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SQ)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은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난 200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업계·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서면·현장·암행평가 등 심사를 통해 서비스 품질 및 고객만족 경영이 탁월한 우수기업·기관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가스공사는 △리더십 △서비스품질 경영전략 △고객 정보시스템 △고객접점 서비스 운영관리 △인적자원 및 조직관리 △효과적인 자원 활용 △서비스 경영성과 등 7개 평가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스공사는 그동안 지속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 발굴, 시민참여혁신단 운영, 중소협력사 및 다양한 지역사회 주체와의 상생협력 추진 등 혁신경영 추진을 통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노력해 12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A등급 이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채희봉 사장은 “이번 SQ 인증 2회 연속 획득을 계기로 철저한 서비스경영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CS 혁신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메가젠임플란트, 공군군수사령부 국가품질경영상 수상

지역 기업인 메가젠임플란트와 공군군수사령부가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경영상을 수상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중소기업으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인에 맞는 임플란트 제조 공적을 인정받아 국가품질혁신상(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공군군수사령부는 최상의 군수 대비태세 확립과 항공 우주력 극대화를 통한 대한민국 국방안보 기여한 공적으로 국가품질경영상(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평화오일씰공업, 한국OSG, 대구텍유한책임회사, 공군군수사령부 제83정보통신정비창이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선정증서 및 패)으로 선정됐다. 지역의 14개 품질분임조가 지난 8월 경남 거제시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결과, 우수 품질분임조상(대통령명의 메달)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해 제조 및 서비스산업에서 품질경영혁신활동에 성과를 창출해 국가산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 단체에게 정부 표창을 수여했다.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했다. 이근수 대구시 기계로봇과장은 “ 대구시는 기업들이 품질과 경영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김천시, 수돗물품질보고서 발간, 원수부터 깨끗한 김천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려

김천시는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질 관련 정보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수돗물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수돗물 품질보고서에는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는 과정, 수돗물 수질기준 및 수질검사 결과 등 수돗물에 대한 일반상식, 상수도 민원안내 전화번호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김천시 맑은물사업소에서는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해 시민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천시는 매월 원·정수 및 상수도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와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를 맑은물사업소 홈페이지(www.gc.go.kr/ch/post2/)에 공개하고 있어 시민이 언제나 수질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품질보고서는 시청, 맑은물사업소, 읍·면·동사무소 민원실 등에 비치하고 홈페이지에도 게재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대구도시철도공,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최근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대통령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6∼30일 경남 거제시에서 ‘품질 혁신, 제조업 르네상스 실현’을 주제로 개최됐다. 전국에서 선발된 298팀, 3천여 명의 분임조원이 참가했다.경진대회는 현장개선, 창의개선, 상생협력, 안전품질 등 12개로 구성됐다.대구도시철도공사는 창의개선 분야에서 ‘운전취급 정보제공 시스템 개발로 운전취급업무 정확성 향상’을 주제로 은상을 받았다.이 시스템은 운전신호 취급자의 인적오류로 인한 열차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안전품질 분야에서는 ‘검수고 전동차 전력공급시스템 개선으로 위험도 감소’를 주제로 동상을 획득했다.이 기술은 도시철도 3호선 검수고의 감전 및 단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주는 기술이다.시상식은 오는 11월13일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45회 국가품질경연대회에서 열린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상주 표고버섯, 기술과 품질을 더하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최근 표고버섯 원목재배 농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원목 표고버섯 재배기술 및 병해충 관리를 주제로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 내용은 ‘여름철 고온기 원목 관리와 물주기’, ‘고품질 버섯 생산을 위한 병해충 방제’ 로, 농업인들의 재배 기술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교육생과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에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현재 표고버섯은 ‘원목재배’ 보다 훨씬 집약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배지재배’가 증가하고 있으나, 원목재배 표고버섯 특유의 향미와 건조표고버섯을 찾는 소비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현재까지 상주에서는 많은 원목재배 농가들이 높은 가격에 버섯을 출하 중이다. 김규환 농촌지원과장은 “표고버섯 재배농가들의 경쟁력 향상과 재배기술 증진을 통한 실질적 소득증대를 위해 재배 기술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