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역농협과 Happy together운동 업무협약 체

김천시와 NH농협김천시지부 및 지역농협은 11일 2층회의실에서 Happy together(해피투게더) 김천운동 및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서동완 NH농협김천시지부장, 이정복 지역농협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지역농협 조합장 등 참석해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농업 부문에서 실천 가능한 사항에 대해 김천시와 지역농협 간 상호 협력하고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농촌에서 실천 가능한 Happy together운동의 일환으로 친절한 농업인, 청결한 농촌, 양심적인 농업을 기본으로 영농폐기물 수거․배출, 농촌마을 경관개선과 영농폐기물 소각자제, 축산농가 악취저감 실천을 통한 청정한 대기 환경조성, 농약 및 투입재의 적정사용 등 올바른 농업을 실천하는 데 농협이 앞장서기로 했다. 김충섭 시장은 “농촌에서 Happy together 운동 전개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가꾸기를 통해 농업·농촌의 삶의 질 향상 및 찾아오는 농촌, 농업인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말했다. 김천시는 NH농협김천시지부 및 지역농협 간 Happy together김천운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시 ‧ 김천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마숙자)은 최근 김천시청에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 및 행복한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김천교육의 주인이자 미래인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행복한 명품교육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협력하고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으로 김천의 100년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기본교육을 책임지는 학교에서도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학교 교육과정에 접목시켜 어린 학생들의 소통, 배려, 존중 등 바른 인성 함양 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천시와 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행복한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해피투게더4’ 출연 후 화제, 이혜성 아나운서… 서울대 출신의 수재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이혜성 아나운서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992년 출생인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KBS 43기 공채로 선발돼 풋풋하고 패기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핬다.특히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현재 KBS 스포츠9 주말 진행, 연예가중계, 누가누가 잘하나, 도전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이날 방송에서 이 아나운서는 '연예가중계'의 시그니처 멘트인 "사랑해요 연예가중계"의 숨은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이 아나운서는 "영어 인터뷰할 때 가장 중요한게 '연예가중계'의 시그니처 '사랑해요 연예가중계'를 따오는 게 중요하다"며 "실제로 해외 인터뷰 현장에 가면 키가 2m가 넘는 매니저분들이 예의주시하고 있고 시간도 정해져 있어 배우들에게 한국말 시키는걸 안좋아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에서는 막고 있는데 PD님은 계속 무조건 따오시라고 시킨다"며 "그래서 종이를 작게 말아서 조그맣게 써서 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매니저 눈을 피했다"고 팁을 전했다.online@idaegu.com

율희 ‘임신 상태로 활동 했었다’ 발언에 불편한 라붐 팬들…

사진=KBS 방송화면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에 출연해 활동 당시 상황을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라붐 활동 당시 임신 중이었다며, 그러한 사실을 숨기고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해피투게더 외에도 율희-최민환 부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방송을 통해 이미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하지만 율희를 바라보는 라붐 팬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율희의 탈퇴로 인해 피해를 입은 남은 멤버들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이다.탈퇴 당시 율희는 직접 쓴 편지를 통해 당시 상황을 전하며 소속사는 율희가 더 이상 연예인으로 활동을 이어갈 생각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당시 라붐 멤버들은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하며 팀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상황이라 팬들은 현재 방송활동하는 율희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율희-최민환, 아이돌의 결혼생활은? 혼전임신에 대한 생각 밝혀…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살림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 인기를 얻고 있는 율희가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혼전임신에서부터 시댁살이까지 아직 드러나지 않았던 결혼생활을 모두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율희는 시부모님과 한 건물에 신접살림을 차린 이유에 대해 "아기가 생겨서 정리할 시간이 없이 합치다 보니 같은 건물에서 생활하게 된 거다"라며 "우리 집이 반 지하라 밖에서 안이 보이는 구조다. 애정행각 하는 것도 다 보인다. 하루는 뽀뽀를 하다가 어머니와 마주친 거다. 그 뒤로 어머니의 눈높이에 맞춰 문에 화관을 설치했다"라고 일화를 털어놔 폭소케 했다.또한 최근 분가 얘기가 나왔다며 "오빠한테 '안 될 걸 알지만 분가하고 싶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오빠가 나만 믿으라고 하더라. 이해해달라고 투정 부린 건데 내가 친정에 간 사이 시부모님께 분가 얘기를 드렸더라. 시부모님이 우셨다. 전달과정에서 오해가 생겼다"라고 털어놨다.율희는 "그 위기가 있음으로서 우리 사이는 더 가까워졌다. 지금은 오히려 내가 이 집에서 나가기 싫다고 한다"라며 웃었다.혼전임신에 대해 율희는 "임신을 비밀로 하고 활동했다. 남편과 시부모님께 먼저 알리고 엄마와 아빠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엄마가 '아기를 가졌어'라고 하자마자 눈물을 흘리셨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율희는 경제권에 대해서 "그동안 시어머니가 돈 관리를 해주셨다. 내가 자신이 없어서 그런 건데 오빠가 먼저 '율희야, 이제 네가 해봐'라면서 경제권을 받아왔다"라며 "시어머니께 하나씩 배워가고 있다. 결혼 전엔 오빠가 용돈으로 500만 원을 썼는데 지금은 50만 원을 쓰고있다. 결혼을 하니까 알뜰해지더라"고 전했다.online@idaegu.com

치타 남자친구 '남연우', 직업은 '치타 남자친구'?

사진: KBS 방송화면 캡쳐 '해투4'에 출연한 래퍼 치타가 자신의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남자친구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킴스맨 특집'으로 배우 김광규, 작곡가 돈스파이크, '브아걸' 제아, 래퍼 치타, '세븐틴' 민규, 가수 청하가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치타는 치타는 공개 연애 중인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이때까지 한 번도 연애를 숨겼던 적이 없다. 처음으로 공개가 됐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게 신기하다"며 공개 연애 소감을 밝혔다.치타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남연우는 지난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해 '용의자X' '우는남자' '대호' '부산행'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치타는 "남자친구가 독립 영화를 해 와서 장르 특성상 홍보하기가 힘들었는데, '치타 남자친구'로 실검 1위까지 했다"며 "남자친구의 제일 큰 직업은 '치타 남자친구'다"라고 말해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