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산불방지 우수기관상 수상

김천시가 ‘2020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올해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 활동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적절한 인력과 장비 배치로 봄철 산불피해 면적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차 헬기 단독 운용으로 초동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적극적인 과태료 부과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치고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발생 지역 뒷불정리 및 재불 감시에 집중했다.또 산불소화시설 설치, 이동식 저수조 2식 구비,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설치 등 신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기계화 훈련 및 목조 문화재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체제와 읍·면 동장 이하 전체 공무원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으로 5년 연속 도내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도로교통공단, 상반기 전국 주요 교차로 교통안전성 22.9% 향상

도로교통공단이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추진’의 일환으로 2020년 상반기 생활권 주요 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 환경 개선사업을 수행한 결과, 교통 안정성이 약 22.9% 향상됐다고 2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최근 경찰,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특정 시간대에 정체 및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전국 39개소 생활권 주요 교차로의 신호체계 및 교통안전 시설 등을 개선했다. 개선 결과 교차로 통행속도는 14% 증가했으며, 지체시간은 1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이러한 효과를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연간 약 943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다. 공단은 교통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한 신호운영체계 분석을 통해 신호주기 및 연동체계 등이 불합리하게 운영되는 교차로를 개선했다. 또 중장기적 방안으로 시설물 개선, 교차로 기하구조 변경 등의 종합적인 개선안도 수립했다. 이를 통한 개선사항을 교통안전 예측프로그램(SSAM)으로 분석한 결과, 교통 안정성이 약 22.9% 향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2020년 하반기에도 41개소의 생활권 주요 교차로에 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개선대책을 수립하겠다”며 “공단은 차량소통 증진과 함께 교통사고 감소와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도로교통안전의 선두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김병욱, 교원단체 설림 및 운영 관한 법률안 발의

미래통합당 김병욱 의원(포항남·울릉)은 교원단체가 교육의 진흥과 교원의 지위향상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원단체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제정법)을 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현행 ‘교육기본법’ 제15조에 따르면 교원은 중앙본부를 비롯해 각 지방자치단체에 교원단체를 조직할 수 있다. 그 조직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시행령)으로 정하고 있다.하지만 교육기본법이 제정된 1997년 12월 이후 지금까지 교원단체 조직에 관한 시행령이 만들어지지 않고 있어 교원단체가 법적 지위와 대표성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교원단체 설립요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다 보니 교육부장관이나 교육감과 교섭·협상 할 수 있는 교원단체가 난립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개정안은 교원단체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규정과 교원의 지위 향상을 위한 교섭·협의에 대한 근거를 법률로써 규정하고 있어 교섭권과 협상권을 가진 교원단체의 법적 지위와 대표성을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이란 게 김 의원의 주장이다. 김 의원은 “교권이 바로 서야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며 “교원단체가 교원의 지위향상과 전문성 신장에 주력하고 교육의 질적 향상에 매진해 국가와 사회 발전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김희국,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위한 법안 발의

농어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유소 및 목욕장 신설 사업, 농어촌도로정비법상 군도(郡道) 이상의 도로와의 연결 사업에 대한 국가 및 지자체의 지원의무를 부여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미래통합당 김희국 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은 18일 이같은 내용의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현행법은 농어촌 주민의 생활편의를 증진하고 경제활동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농어촌 주택의 공급, 용수시설의 확보, 대중교통체계의 확충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2020년 5월 현재 면 소재지에 주유소가 1곳도 없는 곳이 전국적으로 110여개 소에 이르고 목욕장(목욕탕)의 부족 및 열악한 도로 상황 등으로 인해 도시에 비해 농어촌 주민들이 누리는 삶의 질은 현저히 낮은 실정이다. 이에 농어촌 주민의 기초생활여건 향상을 위해 주유소 및 목욕장 신설사업, 군도이상 도로와의 연결사업에 대한 국가 및 지자체의 지원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꾀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김 의원은 “우리 헌법은 국민 누구에게나 평등권과 이동권을 부여하고 있지만 현실은 소위 낙후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촌 주민들이 다양한 생활여건에서 차별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주유소가 1곳도 없는 지역, 목욕탕 한 곳도 없는 지역이 있다는 것은 문제인 만큼 이 법 개정으로 최소한의 기본 생활환경은 갖춰질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성주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직자 소통간담회 개최

성주군은 27~29일 사흘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주요 사업부서 및 사업소 직원들 대상으로 조찬과 함께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직자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이병환 군수 주재로 열린 27일 간담회에는 공사 및 용역, 인허가, 보조금 지원 등 군의 주요 사업을 담당하는 6개 부서 직원들이 참석했다.이날 직원들은 이 군수와 함께 청렴도 향상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자체 청렴도 조사 용역이 원활히 수행될 수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투명하고 청렴한 업무 추진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영주시, 사과재배 초보자를 위한 ‘사과재배 능력향상 프로그램’ 운영

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초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사과재배 능력향상 프로그램’을 시기별로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영주농기센터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4개 과정이다. 지난 2월 열릴 예정이던 동계 전정 과정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잠정 연기됐지만 지난 15일에는 적과 등을 통한 결실관리 과정 교육이 진행됐다.안전 결실관리 이론과 적과 실습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사과재배 초보농업인 27명이 참가했다.다음달에는 약제 관리 및 방제 과정, 오는 8월에는 착색관리 및 여름 전정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오는 11월부터 12월 중에는 코로나19로 연기된 동계 전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번 교육 참가자는 “사과재배 교육이 시기와 상황에 맞게 진행되고 있어 초보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영주농기센터 김영주 기술지원과장은 “농업기술교육을 이론뿐 아니라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의 이해를 높여 초보자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경북도의회, 도민 행복 삶의 질 향상 위한 조례안 발의

경북도의회가 도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 현안과 관련한 조례안을 잇따라 발의했다.조례안은 오는 20일 경북도의회 제31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의결된다.◆이선희 의원(비례)이선희 의원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을 골자로 한 ‘경북도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조례안은 △경북도 4차 산업혁명 촉진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4차 산업혁명 촉진 관련 실태조사 △전문인력 양성 △창업 및 기업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초연결·초지능 기반의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라 신산업·신서비스 육성과 사회 변화 등에 경북도가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이선희 의원은 “기존 제조업에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융합해 첨단산업으로 탈바꿈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기본계획과 지원을 위한 근거를 규정했다”고 밝혔다.◆이종열 의원(영양)이종열 의원은 도내 시·군 간의 균형발전을 골자로 한 ‘경북도 지역혁신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다.이 의원은 지역균형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설치·운영되는 경북도 지역혁신협의회는 2018년 10월 이미 구성됐지만 아직 관련 조례가 제정되지 않아 그 근거 규정 마련을 위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제정 이유를 설명했다.조례안은 △경북도 지역혁신협의회 구성과 기능 및 20명 이내의 위원 구성 △지역혁신협의회의 회의 및 위원의 임기 △기능별 또는 분야별 분과협의회 설치와 지역혁신지원단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이종열 의원은 “경북도 지역혁신협의회는 도내 시·군 간의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중요한 협의회”라며 “향후 시·군 간의 심화되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적절한 대안과 시행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이칠구 의원(포항)이칠구 의원은 도내 산업기술단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 체계 구축에 필요한 내용을 담은 ‘경북도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조례안은 적용범위를 도내에 소재한 테크노파크로 하고, 테크노파크의 설립 재원 조성과 사업, 도의 사업비 지원, 공유재산 임대 등을 규정했다.이칠구 의원은 “도내 테크노파크가 지역기술혁신 거점기관으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경북도 단위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 체계 구축을 규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한수원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 본격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생산혁신 역량이 부족한 국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산업혁신운동 사업’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고도화 지원사업’ 등 두 분야로 나눠 총 33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한수원이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기술혁신, 작업환경 및 생산공정 개선을 위해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신규 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기업당 3천만 원씩의 지원금을 영풍산업 등 15개 중소기업에 올해 안에 지원한다. 이어 내년에 추가로 15개 기업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한국표준협회와 함께 중소기업의 제조혁신 경쟁력 향상을 위해 현장자동화 시스템 및 장비를 구축하는 지원 사업이다.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사업비 13억5천만 원을 고도화 부문 등 3개 부문에 걸쳐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아이넴 등 18개 중소기업을 선정, 지원한다.특히 한수원은 원전협력기업 외에도 코로나19 피해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돕고, 이를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한수원 정재훈 사장은 “중소기업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대상 중소기업들이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김천시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도 향상 본격 나서

김천시가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본격 나선다.13일 김천시에 따르면 청렴한 김천 실현을 위해 ‘2020년 부서별 청렴 실천과제 발굴 계획’을 수립하고 직원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올해 새롭게 도입한 청렴 실천과제는 예산낭비신고센터 운영 활성화, 청렴 윤리 매뉴얼 제작, 맞춤형 인사랑방 운영,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 운영, 청렴 독서 토론회 개최, 청백리 모닝 메일 발송 등이다.뿐만아니라 전 직원 청렴 교육 연 2시간 이상 의무 이수, 부서별 청렴 서약서 징구,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준수 홍보를 실·과·소 및 읍·면·동에서 공통으로 이행한다.총 61개 부서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청렴 실천과제는 올해 말까지 전 직원 참여로 자율적으로 추진한다. 향후 청렴 실천과제 추진보고회를 개최, 우수 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활용할 방침이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청렴도 향상과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해서는 공직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부서별 특성을 살린 청렴 시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김천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북도의회, 도민 삶의 질 향상 위해 5개 연구용역과제 선정

경북도의회가 ‘정책연구회’를 통해 지역발전 견인과 함께 올바른 의회 상 정립을 도모하고 있다.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는 최근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열고 입법정책 연구용역 과제를 심의·의결하고 최종 5개 과제를 선정했다.‘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연구하는 의회 상을 정립하고, 입법정책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경북도의회는 이를 위해 입법정책 연구용역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연구의 품질 및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2월 심의위원회(위원장 경일대 최근열 교수)를 출범했다.이번 심의에서 의결한 연구과제는 △경북도 공동주택관리 지원 방안에 관한 연구(공동주택정책연구회·대표 김준열 의원) △경북도 교통관광통합패스 도입방안 연구(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대표 조주홍 위원장) △경북도 여성 일자리 수요분석과 여성일자리 창출 개선방안(여성일자리정책연구회·대표 김희수 의원)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경북형 학교공간 혁신방안(교육공간혁신연구회·대표 박용선 위원장) △경북사회 인구구조 변화와 추계에 관한 연구(인구정책연구회·대표 김영선 위원장)등이다.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는 앞으로도 연구단체 및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에서 제안된 연구과제들에 대해 심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도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심의에서 전체 의원 중 70%에 해당하는 38명의 의원이 적극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에 박차를 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조현일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장은 “앞으로도 도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연구과제들을 선정해 나갈 수 있는 심의위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부겸, 대구를 팬데믹 예방대응 허브로 만들것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갑 김부겸 후보는 26일 “총사업비 2천500억 원을 투입, 대구를 팬데믹 예방·대응 허브로 만들어 감염병 대처 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했다.이날 김 후보는 “현재 진행형인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선제적 감염병 예방 시스템 도입과 유사시 감염병 대응 능력 향상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가고 있다”며 이같이 공약했다.그는 “선제적 감염병 예방 시스템 도입을 위해 코리아 팬데믹 연구소(300억 원)와 첨단 임상시험센터(370억 원)를 건립하겠다”며 “코연구소는 감염병의 예방·통제 등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 임상시험센터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안전한 임상시험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또한 팬데믹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영남권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300억 원), 공공의료센터 건립 및 국가지정 음압병상 확충(1천500억 원), CHM(City Healthcare Monitoring) 센터 구축(130억 원)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코로나 예방·대응 능력의 획기적 향상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4천318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천83억 원의 부가가치창출효과 및 3천925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구 메디시티가 독일의 코흐 연구소와 같은 전염병 예방과 통제의 세계적 메카로 발돋움해 의료기술·서비스 수출의 선두에 서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