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기자협회-경북의사회 의료발전 업무협약

대구·경북기자협회(이하 대경기자협회)가 경상북도의사회(이하 경북의사회)와 지역민 건강증진을 위해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두 기관은 지난 17일 지역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료 수준 향상을 위한 상호 노력과 협력을 약속했다. 시·도 단위 기자협회와 의사회가 의료발전에 뜻을 함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경우는 전국에서 이번이 두 번째다.앞서 대경기자협회는 전국 최초로 지난해 11월19일 대구시의사회외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이날 행사에는 장유석 경북의사회장을 비롯한 경북의사회 임원진, 이주형 대경기자협회장 등 기자협회 임원진과 기자협회 소속 언론사 지회장을 포함해 모두 26명이 참석했다.경북의사회는 올바른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해 경쟁력 있는 의료 서비스 제공과 의료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 우수한 의료역량을 해외에 전파하고 이를 통한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해외 의료봉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기로 했다.대경기자협회는 경북의사회의 활동과 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또 정확한 의료 관련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자 경북의사회의 자문을 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의사회는 전문의 21명으로 구성된 경북도의사회 의료자문단을 구성해 대경기자협회의 취재 활동을 돕는다.장유석 회장은 “고령사회를 맞아 건강한 삶이 강조되는 가운데 이번 업무협약이 경북도민에게 건강증진의 중요성과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주형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지역의 기자협회 소속 회원들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료 분야의 지식을 습득해 정확한 의료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대구·경북기자협회와 경상북도의사회가 지난 17일 지역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장유석 경북의사회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이주형 대경기자협회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 진식 대경기자협회 부회장(앞줄 오른쪽 첫 번째) 등 두 기관의 임원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북서도회, 칠곡군 소외계층 대상으로 재능기부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북서도회(도회장 남시욱)는 지난 14일 칠곡군 내 에너지 소외계층 23가구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서도회 회원 96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에너지소외계층의 전기설비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노후 된 전기부품을 LED제품으로 무료교체해 전기화재 및 감전사고로 인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섰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북서도회는 올해 문경시, 의성군, 칠곡군 등 지역의 104가구를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북서도회(도회장 남시욱)는 지난 14일 칠곡군 내 에너지 소외계층 23가구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대경광고협회-대구FC-대구FC엔젤 업무협약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회장 최종태)는 지난 13일 대구은행파크 컨퍼런스룸에서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와 대구FC엔젤클럽(회장 이호경)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했다.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 인도네시아서 판로개척 나선다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오는 19~22일 나흘간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이번 방문은 ‘2019년 여성벤처기업인 글로벌시장 개척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시, 경북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한다.대구·경북 여성벤처기업 최고경영자(CEO) 21명이 참가한다.지역 기업인들은 인도네시아의 수도인 자카르타를 방문해 현지에서 △협회 소개 및 참석 회원사 PPT 발표 △인도네시아 여성기업 단체와의 협약식 △무역상담회 및 교류회 △인도네시아 경제동향 설명회 △산업 시찰 등의 과정들을 수행한다.이혜용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은 “이번 개척사업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여성벤처인들이 겪고 어려운 경제 상황을 글로벌 시장개척으로 대응책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한국무역협회 대경본부, 로봇분야 수출활력촉진단 2.0 개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12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로봇분야 수출활력촉진단 2.0’을 개최한다.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대구시,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 로봇기업 10여 개사와 함께 애로사항을 발언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간담회 이후에는 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보험공사, 코트라(KOTRA),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9개 수출유관기관들의 1대1 맞춤형 수출상담회가 열린다.김승욱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로봇 산업 등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중앙 정부 및 지자체가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철강협회, 포스코 조업정지 처분 반발 확산

오염물질 배출에 따른 조업정지 처분에 국내 철강업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철강협회는 최근 경북도가 추진 중인 포스코 사업장에 대한 조업정지 처분에 대해 부당성을 호소했다. 협회는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조업정지 기간이 4~5일을 초과하면 고로 안 쇳물이 굳어 재가동을 위해서는 3~6개월이라는 기간이 필요하다”며 “사실상 제철소 운영을 중단하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앞서 지난달 27일 브리더(안전밸브) 임의개방에 따른 오염물질 배출을 이유로 포항제철소에 조업정지 10일 행정처분을 사전통지하고 검찰에 고발했다. 협회는 “고로는 한번 가동하면 15~20년 동안 계속 쇳물을 생산하는데, 1천500℃의 쇳물을 다루는 고로 특성상 안전 확보를 위해 연간 6~8회 정비해야 한다”며 “이때 안전밸브를 개방하지 않으면, 고로가 폭발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브리더 개방으로 인해 배출되는 오염물질도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은 실제로 미미하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브리더를 통해 배출되는 것은 대부분 수증기”라며 “수증기 배출이 시작되면, 짧은 시간 동안 고로 내 잔류가스가 밸브를 통해 나오게 되는데, 이때 배출되는 잔류가스는 2천cc에 불과하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는 승용차가 하루 8시간 운행 시 10일간 배출하는 양에 해당한다”고 했다. 조업정지 처분에 따른 피해 규모도 제시했다.협회는 “조업정지 이후 재가동 및 정상조업을 위해서는 3개월이나 경우에 따라 6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다”며 “포항과 광양제철소에 행정처분 사전 통보를 받은 포스코가 3개월 고로 가동 중단 시 이에 따른 손실액이 최소한 1조 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 측은 고로 중단 기간이 6개월까지 늘어나면 피해액은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다.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고로 브리더 개방은 전 세계 제철소가 지난 100년 이상 해왔던 공정”이라며 “현재 기술력을 고려하면 브리더 개방은 폭발 등 사고를 예방키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며, 현재 선진국에서는 특별히 규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한국신문협회 기조협의회 회장에 조형래 조선일보 경영기획실장

한국신문협회 산하 기조협의회는 지난 5월31일 임시총회를 열어 조형래 조선일보 경영기획실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기조협은 이날 정희경 머니투데이 전무, 안동범 전자신문 이사, 최정암 매일신문 서울지사장, 송용관 제주신보 상무이사 등 부회장 4명과 이사 18명, 감사 1명도 각각 선임했다.조 회장은 인사말에서 “신문이 미디어 홍수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뉴스 매체”이라며 “신문 콘텐츠의 가치를 인정받고 신문 읽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여러 회원사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조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경영기획 담당 임원 및 실(국)장들의 단체로 신문 경영기획 업무의 발전 등을 위해 1997년 8월27일 창립됐으며 현재 전국 24개 주요 신문사와 통신사가 가입돼 있다.조형래 신임 회장.

봉화군 복싱협회 일냈다... 제7회 경북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 복싱대회 종합 준우승 영예

최근 문경시 점촌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경북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 복싱대회에서 봉화군 복싱협회가 종합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정우석 회장과 선수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7회 경북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 복싱대회에서 지난 3월 창단한 봉화군 복싱협회가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봉화군 복싱협회(회장 정우석)는 지난 1~2일 문경시 점촌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6개를 획득해 시·군 통합 종합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봉화군은 이번 대회에 6개부(꿈나무, 재능부, 영재부, 원더부, 성균관부, 재상부) 9개 체급에 15명의 선수를 참가시켜 이같은 성과를 냈다. 정우석 봉화군 복싱협회장은 “이번 복싱 종합 준우승은 그동안 선수와 코치가 꾸준한 노력으로 쌓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얻어낸 결과”라며 “선수와 코치의 피나는 노력과 땀이 더욱 값지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복싱협회 선수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봉화군의 복싱발전과 동호인들의 자신감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영천시바둑협회, 경북 별빛 어린이바둑대회 개최

2019 경북 별빛 어린이바둑대회가 지난 2일 영천체육관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영천시바둑협회에서 주최, 주관해 경북도 유·초등학교 재학생 및 일반부 선수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아마 최강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예선전은 조별 풀리그로, 본선은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대회에 프로바둑기사 서능욱 9단과 나종훈 8단을 초청해 프로바둑기사의 다면기 지도 대국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참가해 프로기사와의 바둑대결도 펼쳐 즐거움을 선사했다.유시용 영천시바둑협회장은 “앞으로 바둑이 더욱 활성화되고, 시민들이 바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새로운 창의력과 두뇌 성장에 큰 도움을 주는 스포츠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경북 별빛 어린이바둑대회가 지난 2일 영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경북도 유·초등학교 재학생 및 일반부 선수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청도군 사회복지사협회 베트남서 봉사활동 펼쳐

청도군사회복지사협회 봉사단이 베트남을 방문해 다양한 생필품 전달과 타이응웬성 딩화현 또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청도군사회복지사협회 봉사단이 베트남 타이응웬성 딩화현 또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해외 봉사 활동은 청도군 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이 청도 소싸움축제에서 운영한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학용품, 의류, 여성용품 등 생필품을 베트남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회원들은 봉사활동 기간 동안 베트남 주민들과 함께 노후건물의 벽화 및 담장 도색, 이·미용 봉사, 마을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베트남에 근면·자조·협동이라는 새마을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운동을 전파했다. 이번 봉사 활동에 동행한 청도군 베트남 이주 여성인 오티브이(오명은·37세)씨는 “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이 궂은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다시 한국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기호 청도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위해 퇴근 후 자발적으로 모여 기획하고 준비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청도군 사회복지사들은 나눔보다 더 큰 가치와 보람을 얻었다”고 말했다. 청도군사회복지사협회 봉사단이 베트남 타이응웬성을 방문해 딩화현 또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허호(경북경영자총협회 사무국장) 장모상

◇부고▲홍순근씨 별세, 허호(경북경영자총협회 사무국장) 장모상=27일 오후 7시, 구미장례식장 해원 201호, 발인 30일 오전 8시, 장지 경북 군위군 군위읍 수서리 선영, 054-461-5522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경북 프라이드 업체, 2022년까지 좋은 일자리 1천 개 만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1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열린 경북프라이드상품CEO협회 제8회 정기총회에서 곽성근 회장,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과 2022년까지 기업혁신 성장과 일자리 1천 개를 만들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 제공경북 중소기업 브랜드인 ‘프라이드(PRIDE)’ 업체들이 오는 2022년까지 일자리 1천 개를 만든다. 경북도는 21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열린 경북프라이드상품CEO협회(회장 곽성근·이하 CEO협회) 제8회 정기총회에서 경북경제진흥원, CEO협회와 2022년까지 기업 혁신성장과 좋은 일자리 1천개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곽성근 경북프라이드상품CEO협회 회장,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이 21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기업 혁신성장과 좋은 일자리 1천 개를 만들기 위해 체결한 협약서를 펴 보이고 있다. 경북도 제공.이에 따라 CEO협회는 ‘청년 내 일(my job, 기업 내일(Tomorrow)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60명 등 2022년까지 350여 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또 올해 고용노동부의 ‘전략산업 융·복합 고용약정형 기업 지원사업’ 선정됨에 따라 2022년까지 630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 한편 경북도는 경북경제진흥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만 39세 이하 청년을 새로 채용하면, 채용 청년 1인당 월 200만 원씩 2년간 인건비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지난해 285개에 이어 올해 445개를 대상으로 펼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과 나라 경제의 버팀목과 같은 건실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EO협회는 2011년 경북 프라이드상품의 글로벌 명품화를 추진하고 지정기업 간 친목 도모, 고용창출, 불우이웃돕기 등을 위해 56명의 지정기업 대표들로 출범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시핸드볼협회, 전국소년체전 참가 대구 핸드볼 꿈나무 결단식 개최

대구시핸드볼협회는 지난 18일 대구시 대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대구시핸드볼협회가 지난 18일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구를 대표해 출전하는 핸드볼팀을 위해 ‘대구시 대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날 대구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결단식은 출전선수 및 코치, 대구시핸드볼협회 임원 등 120여 명이 참가했다.전국소년체전 핸드볼 종목에 대구대표로 참가하는 팀은 사수초(여자부)·용산중(여자부)·성명초(남자부)·대명중(남자부)이다.대구시핸드볼협회는 결단식을 통해 승리를 염원하고 제작한 유니폼을 대구대표팀에게 전달했다.구진모 대구시핸드볼협회장은 “대구지역 내 핸드볼팀 수가 증가해 핸드볼 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대구대표팀들이 전국소년체전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15대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회장에 동양종합건설 최종해 대표

최종해 동양종합건설 대표이사가 15대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회장에 선임됐다.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는 지난 15일 회원사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최종해 대표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임기는 오는 6월26일부터 4년간이다.신임 감사로는 동서개발 이승현 대표이사가, 운영위원 및 윤리위원 등의 선출은 신임 회장에 일임하기로 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결산안과 2019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고 대구시장 표창 및 우수업체와 모범사원 등에 대한 포상이 열렸다. 최종해 제15대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