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서 영주관광 홍보

영주시는 15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영주의 관광과 농특산품을 홍보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행사에서 영주시 부스 모습. 영주시는 오는 15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영주의 관광산업과 농특산품 홍보에 나선다.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는 지역의 관광 상품과 특산품·기업체 상품 등을 알리며 소비자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관광홍보에 좋은 기회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분석하고 관광 상품 및 축제 홍보로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곧 다가올 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 영주사과축제, 무섬마을 외나무다리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 할 예정이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부석사‧소수서원 포함 우리시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나서며 지역 특산물인 홍삼, 수삼 가공품 등 시식행사를 진행해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정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에 이름을 올린 영주시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라며 “영주의 다양한 관광자원들을 홍보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277개 업체, 약 500부스정도 참가할 예정이며, 경상북도, 경상남도, 강원도, 경기도, 전라남도 등 전국 지자체가 참가한다. 대한민국 관광기념품대전, 대한민국 여행 유튜브‧블로그 페스티벌, 대한민국 귀농‧귀촌 특별대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구미국유림관리소, 운문산 자연휴양림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지난 9일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직원(왼쪽)이 운문산 자연휴양림을 찾은 휴양객에게 산림청의 규제혁신내용을 홍보하고 있다.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가 지난 9일 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정화 캠페인과 연계해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이날 구미국유림관리소는 휴양객에게 산림청이 추진하는 규제혁신내용을 홍보하고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산림청은 친환경 모두베기 벌채기준을 완화해 독림가나 임업후계자의 10㏊이내 벌채와 나무아래심기 등의 벌채방법을 허용하는 등 국민불편 해소를 위해 관련 규제를 완화했다.또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에 관한 규정 제3조 제1항’의 신기술 지정 대상 기술 범위에 ‘그 밖에 산림청장이 목재제품 제조의 기술향상과 새로운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기술’을 추가해 대상을 유연하게 확대했다.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혁신 결과를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규제혁신 관련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포스코, 중소기업 물품 홍보 ‘온라인 장터’ 개설

포스코가 이달부터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포스코 자재 카탈로그(MRO e-Catalog)’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포스코 자재 카탈로그 서비스는 포스코와의 거래에 막연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중소기업이 자사 물품을 자유롭게 홍보하는 온라인 장터 시스템이다. 이 서비스를 적용하면 일반 자재사들도 인터넷 쇼핑몰처럼 포스코 통합구매 사이트를 통해 상품을 등록시켜 판촉이 가능해진다.기존에는 포스코와 거래관계가 있던 협력기업들만 통합구매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었다.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자재 납품 및 홍보를 목적으로 이른 새벽부터 포스코 사옥 앞에서 대기해야 했던 2000년대 고성장 시절을 감안하면 엄청난 변화다. 이 서비스는 일반 인터넷 쇼핑몰처럼 공급사가 상품을 등록하면 포스코 사용 부서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소기업에서는 제철소 방문 절차 없이 자사 제품을 쉽게 홍보·판매할 수 있고, 좋은 평가를 받은 제품들은 장기 공급이 가능하다. 사용 부서 또한 물품 사양 최적화를 통해 우수한 신제품과 대체품을 발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포스코 자재 카탈로그에는 오픈 후 1주일 만에 210건의 물품이 등록됐다. 사용 부서에서는 하루 평균 250건의 물품을 검색하는 등 활발하게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시스템은 포스코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스틸앤닷컴’에서 통합구매 사이트(e-procurement)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한편 포스코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포스코와 협력 기업이 함께 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발생한 재무성과를 나눠 갖는 성과공유제가 있다. 2004년 시작한 성과공유제를 통해 지난해까지 총 4천742건의 과제를 수행했고, 3천659억 원을 협력 기업에 보상했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경북문화관광공사 싱가폴에서 관광객 유치 위한 홍보마케팅 펼쳐

경북문화관광공사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경북의 문화관광상품을 홍보하고 있다.“아름답고 즐거운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 코리아 경북으로 오세요.”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2019 싱가포르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경북도 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싱가포르는 개별관광 수요가 높은 잠재시장으로 지난해 23만 명이 한국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박람회 기간 중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이 같은 시장특성을 고려해 개별여행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경북의 문화관광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현지여행사들과는 전통체험, 유네스코문화자원탐방상품 등의 특수목적관광상품과 가을과 겨울의 계절관광상품을 홍보하면서 재방문을 유도했다. 싱가포르 여행박람회는 90여 개의 관광 유관기관이 참가 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 및 국내 RTO(지방 관광공사), 지자체, 관광 유관단체 등과 박람회에 공동 참가해 해외관광에 관심이 많은 현지 소비자 12만 명을 대상으로 경북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싱가포르는 국민소득 수준이 높고 해외관광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가로써 23만여 명이 한국을 찾았다”며 “싱가포르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북의 고부가 장기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달서경찰서, 범죄예방 로고젝터 홍보

대구 달서경찰서(서장 박종문)는 최근 유동인구가 많은 달서지역 공원 2개소에 ‘가정폭력 및 불법촬영 근절예방’을 위한 로고젝터를 설치하고 홍보를 실시했다.

베트남 하노이에 경북관광홍보사무소 열어 관광객 유치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베트남 하노이시에 홍보사무소를 열고 현지에서 관광상품을 개발해 홍보한다.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상북도 관광홍보사무소’가 최근 베트남 하노이시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경북관광 홍보사무소는 베트남에서 경북관광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한다. 또 현지여행사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경북 관광상품 개발 및 현지홍보판촉, 기업 및 일반소비자 대상 관광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홍보사무소 운영은 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인 아리랑투어써비스가 공모를 통해 맡게 됐다.베트남 문체부 트랜덕 판 차관보는 지난달 25일 개소식에 참가해 “경상북도는 우수한 체육시설과 더불어 문화유산이 많고,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다운 곳이었다”며 “경상북도관광홍보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양국간의 상호 문화관광 교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베트남 문체부에서 지난 5월 훈련장 점검 이후, 경상북도 예천 육상시설에 오는 8월 중순부터 9월 한달간 베트남 육상 국가대표 선수들을 전지훈련 보낼 것을 확정했다”며 “앞으로 열릴 동계올림픽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게임 준비를 위해 베트남선수들을 경북으로 전지훈련을 보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개소식에서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베트남시장 맞춤형 관광상품 제안 발표후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와 비엣트레블, 사이공투어리스트 등 현지 주요여행사와 경북상품 홍보판촉을 공동으로 진행키로 협의했다.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 홍보사무소를 통해 경북의 매력을 현지에 적극 알려 더 많은 베트남 관광객이 경북을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대구 달성군, 극장에서 신청사 유치 홍보동영상 틀다 적발

대구시청 별관 앞에 대구시 신청사 유치를 염원하는 현수막이 내걸려있다. 지정게시대에 설치된 현수막이 아니면 과열홍보행위로 규정된다.대구시 신청사 유치를 위한 지자체의 과열홍보행위 신고가 처음 접수돼 대구시신청사건립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가 조사에 들어갔다.그러나 대구시청 앞까지 과열홍보행위에 해당하는 불법현수막이 내걸린 상황에서 제3자 제보에만 의존하는 과열홍보행위 제재가 얼마나 효과를 얻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지난 28일 낮 12시께 대구시내 한 영화관에서 영화 상영 전 두 차례에 걸쳐 달성군의 대구시 유치 홍보 영상이 송출됐다는 제보가 대구시에 접수됐다.공론화위는 지난 30일 오전 현장 확인을 거쳐 달성군에 시정요구 및 소명요청 공문을 발송했다.현행 규정상 과열유치행위에 대해 제3자로부터 제보가 접수되면 공론화위는 사실 확인에 착수하고 해당 지자체의 소명을 듣게 된다. 또 필요 시 신청사건립추진전문연구단 내 법률 전문가 자문도 받아 과열유치행위 해당 여부를 판정하게 된다. 과열유치행위로 결론이 나면 1천 점 만점에 2~3점의 페널티가 부여된다.이 같은 과열유치행위에 대한 감점기준을 지난 4월에 마련됐다.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중구, 남구, 달서구, 달성군 주요 네거리에는 유치를 염원하는 관변단체 등의 명의로 불법 유치현수막이 걸려 있다. 심지어 대구시청 앞에도 걸려 있다.공론화위는 과열유치 행위는 제3자 제보가 접수돼야만 조사를 할 수 있다며 불법 현수막은 사실상 방치해 놓고 있다. 불법현수막 단속을 해야 하는 구·군에서도 이해관계에 얽혀 철거하지 않고 있다.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단 측은 “과열유치 행위가 처음 신고된 만큼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과열유치행위에 해당하는 불법 현수막들을 내걸리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제3자의 제보가 접수되지 않았기에 조사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이상휘(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씨 모친상

이상휘(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씨 모친상▲허소덕씨 별세, 이상화·상욱·상휘(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세명대 교수)씨 모친상=29일 오후, 포항시티병원 장례식장 특5호, 발인 31일 오전 7시, 054-231-4444.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대구시 지방분권 플래시몹으로 홍보한다

대구시민들이 지방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한 지방분권 플래시몹을 연습하고 있다.대구시는 시민들에게 지방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지방분권 플래시몹을 준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시는 앞서 동성로에서 지방분권을 주제로 뮤지컬공연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이번 플래시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참여를 희망하는 대구시민들과 함께 안무연습과 거리공연을 진행한다. 호응에 따라 대구 플래시몹 행사를 시작으로 경북과 광주 등 전국으로 확대 추진한다.플래시몹 행사에 참여하는 대구 시민들은 SNS와 거리모집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원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초·중·고 학생은 물론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세대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현재 총 3번의 안무연습을 거쳤고 다음달 16일 동성로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지난 26일 열린 최종 리허설에는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지낸 김승수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이 안무연습을 하고 있는 시민들을 찾아 격려했다.전체의 안무 연출은 뮤지컬극단 나비의 김지영 대표가 맡았다.플래시몹 진행 과정은 SNS를 통해 홍보되고 있다. 일주일에 하루 한자리에 모이는 전체 연습시간에 시민들이 안무 연습하는 모습과 지방분권의 필요성에 대한 솔직한 소회들을 메이킹 필름으로 제작해 유튜브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한다.이번 행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구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단체 안무 연습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도 동성로 지방분권 플래시몹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무 동영상 파일을 보급하고 있다.김승수 단장은 “시민이 지방분권을 쉽고 이해하고 홍보하기 위해 지방분권 플래시몹을 하는 것은 매우 흥미롭고 참신한 기획이다”며 “이런 행사들이 대구에서 시작해 전국에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지역 대학과 노동청 손잡고 청년고용정책 홍보

지난 25일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 인근에서 지역 대학 관게자들이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대구·경북지역 대학들이 고용노동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여름 휴가철 워터파크에서 청년고용정책 홍보에 나섰다.경일대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영남대 등 경산지역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5일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여름 휴가철 20~30대 등 청년층이 많이 찾는 지역에서 이뤄졌다.이날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들은 내일채움공제, IPP형 일학습병행제 등 청년고용지원정책을 소개하는 홍보 책자를 배부하고, 현장에서 진로 및 취업 상담 등을 진행했다.또 워터파크 방문객에게 적합한 방수팩 등을 기념품으로 나눠주며 고용정책 홍보 활동의 효과성을 높였다.고용노동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김형준 진로지도팀장은 “고용노동청은 매년 지역 대학과 연계해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이러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최도영 대구대 취업지원부장은 “지난해에는 해수욕장에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젊은 피서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이번 활동이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지원정책을 좀 더 잘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속보]경북의 문화관광 우리가 책임 집니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경북지역을 여행하고 홍보할 내용들을 영상으로 홍보하는 블로그단을 구성 운영한다. 사진은 홍보를 위한 촬영기법 등의 교육을 수료한 1기생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하는 장면. 경북지역의 관광자원을 영상콘텐츠로 소개하는‘경북여행리포터-블로그단’이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경북여행리포터-블로그단은 직접 경북도를 여행한 여행기를 영상에 담아 경북나드리 유튜브 등 SNS채널을 통해 경북을 알리는 영상기자단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자신의 SNS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 경북도의 구석구석을 수려한 영상미로 홍보할 계획이다.블로그단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모집됐다. 이번 블로그단은 5배수 이상의 지원자가 몰렸다. 선발된 20명의 교육생들은 4회차의 양성교육을 통해 영상기획, 촬영스킬과 편집작업실습을 익히며 활동준비를 마쳤다.이들은 앞으로 경북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본인의 일상을 결합해 친숙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영상을 제작, 경북나드리 및 경북관광 SNS를 통해 홍보한다.블로그단의 영상은 국내뿐만 아니라 영어권, 중화권, 일본어권, 베트남어권 등 현재 공사에서 운영중인 경북관광 해외SNS채널에도 활용, 언어권별로 홍보를 이어나간다.한편 경북여행리포터의 활동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경북나드리 유튜브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대구시 홍보영상, 예능 프로그램 수준으로 만든다

대구시청 공무원들과 지역 출신 유명 유튜버들이 예능 프로그램 수준의 홍보영상을 제작해 26일부터 공개한다. 사진은 대구 홍보 동영상 캡처.대구시 공무원들이 유명 유튜버들과 예능프로그램 버금가는 대구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25일 대구시에 따르면 홍보담당관실 실무 공무원들이 지역 출신 유명유튜버와 함께 대구홍보 동영상 ‘마! 이게 대구다’를 제작해 26일 예고편을 시작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한다.이번에 제작한 영상은 총 6편이다.이 영상은 대구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와 지역의 다채로운 풍광을 TV 예능 프로그램 구성과 비슷한 형태의 영상으로 만들었다.영상 제작에 참여한 대구출신 유튜버는 킹기훈(구독자 85만 명), 박병창(34만), 햄벅(10만), 킹기훈의 아내이자 아프리카TV 인기 비제이 퀸가현이다.여기에다 대구시청 공무원 4명이 합세해 예능 프로그램 못지않은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했다.8인 8색의 유튜버들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2인1조 4개의 미션수행 팀들은 각자의 유행어와 애드리브가 가미된 재치 있는 말투로 대구 전역을 누비며 명소와 음식을 소개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영상 구독자들에게 재미있게 제공한다.유튜브, 페이스북 등 대구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시 대표 소셜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대구시가 획기적인 발상과 참신한 기획력으로 시도하는 이번 예능 홍보 영상은 앞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홍보기법의 한 분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지난 상반기 대구시가 흥행시킨 정책홍보 영상시리즈 ‘4층 사람들’의 뒤를 이을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중국 유통업체, 대구 의료관광 홍보 나선다

대구시와 중국 가로수 라이프스타입 관계자들이 지난 23일 대구의료관광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대구시는 지난 23일 중국 유통업체 ‘가로수 라이프스타일’과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가로수 라이프스타일은 VIP 고객 등에게 대구 의료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행사를 진행한다.대구시는 가로수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들어온 단체 의료관광객에게 병원 우선예약, 차량·통역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가로수 라이프스타일은 지역출신 기업가인 이승진 대표가 설립한 유통회사다.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타오바오, 샤오홍슈, 웨이상청 등 중국 온라인 종합 쇼핑몰에서 직영몰을 운영하고 있다.오프라인에서는 상해·청두 등에서 10여 개의 도매점과 상하이·텐진·충칭 등 10여 개 도시에 20여 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VIP 고객만 6만여 명에 달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이다.대구시는 중국 고액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타깃형 인센티브 제도로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이 그 성과다.이승진 대표는 “대구는 의료 서비스 수준이 상당히 높은 도시다. 화장품·의료용품 등 대구지역 생산품에 대한 사업 확장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가로수 라이프스타일과 네트워크 된 중국 내 뷰티 관련 기업고객들에게도 선진대구의료를 홍보하고 의료관광 프로모션을 진행해 단체 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외국어 제3자 전화 통역 서비스 홍보 배너 설치

대구 달서구청이 종합민원실에서 외국어 제3자 전화 통역 서비스 안내를 실시한다. 사진은 종합민원실에 설치된 홍보 배너.대구 달서구청은 종합민원실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외국어 제3자 전화 통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를 위해 안내카드 및 홍보 배너를 자체 제작해 종합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외국어 제3자 전화 통역 서비스는 민원실을 찾는 다문화 가족 등 외국인 주민에게 민원신청 절차 등을 자국어로 정확하게 안내하기 위해서다.지원되는 외국어는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몽골어·캄보디아어·태국어·러시아어·우즈벡어·필리핀어 등 10개 국어다.여성가족부 다누리콜센터(1577-1366), 비비비 코리아 BBB 통역서비스(1588-5644)에서 무료로 지원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달서구청, 미소친절 홍보 합동 캠페인 펼쳐

대구 달서구청은 지난 11일 도시철도 상인역 대합실에서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과 대구도시철도공사·보강병원·롯데백화점 직원, 공무원 등 60여 명이 함께하는 미소친절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