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읍, 주택 화재피해 주민에 긴급 주거환경개선 지원

고령군 대가야읍은 화재로 인해 삶의 보금자리에 큰 피해를 입고 어려움에 놓여 있는 가구를 방문해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지난 9일 대가야읍 맞춤형복지팀, 주민복지팀, 고령지역자활센터, 고령종합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화재현장 복구작업을 지원했다.고령지역자활센터는 집 내부 청소와 정리를 지원하고 고령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세탁차량과 직원을 파견해 이불, 옷가지 등 세탁을 지원했다.김진수 대가야읍장은 “추운 겨울 피해 주민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재 피해 가족들을 위로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인터불고 호텔 화재 현장감식

16일 오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들이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별관 화재현장에서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불은 지난 15일 오전 9시20분께 발생해 호텔 1층 로비 165㎡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