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용성중 화합의 축제 ‘용뫼제’  큰 호응

경산 용성중학교는 지난 6일 학부모, 학생, 지역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인 ‘용뫼제’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축제는 50m 달리기와 400m 계주로 달구어진 체육대회의 분위기를 족구, 단체 줄넘기, 단체 윷놀이 등으로 열띤 경쟁과 응원으로 재미를 더했다.또 2인 삼각 달리기, 신발 양궁, 왕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다트게임 등으로 생활 속에서 즐기는 체육으로 즐거움을 더해 승부보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화합의 장이 되어 작은 학교의 즐거움이 쏠쏠한 자리가 됐다.특히 평소 갈고 닦은 솜씨로 빚은 작품과 학습 자료들을 전시하고 합창과 춤, 가야금, 피아노, 밴드 연주, 연극 공연 등으로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맘껏 표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정미 교장은 “작은 수의 학생들로 축제를 치르기에 부담이 됐으나 모든 학생의 참여와 많은 작품이 전시됐다”며 “학부모와 지역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함께 어우러져 성황의 축제가 됐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남구청, 영호남 화합 한마당 개최

대구 남구청이 29일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광주 남구와 ‘제19회 영호남 장애인 교류대회’를 개최한다. 영호남 장애인 교류대회는 대구 남구와 광주 남구가 2000년부터 양 지역을 번갈아가며 개최하며 장애인의 화합을 통해 상호 우호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장애인 교류대회는 대구 남구와 광주 남구의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갈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화합의 시간 △풍선기둥 세우기, 한궁, 박 터트리기 등 체육대회 △OX퀴즈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시의회 ‘2019 역량 강화 연찬회’개최

대구시의회(의장 배지숙)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라남도 신안군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대구시의원, 사무처 간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의회의 역량 강화와 소통․화합을 위한 2019년도 연찬회를 개최했다.영호남 화합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연찬회를 호남지역에서 개최한 것이 특징이다.첫날에는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장과 이경호 운영위원장 등 광주시의회 의원일행과 광주시에서 만나 오찬을 함께 하며 교류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돈독한 정을 나누었다. 연찬회는 두 차례의 특강과 화합만찬, 현지 명소탐방으로 진행됐다. 대구시의회는 영호남 화합과 상생 차원에서 특강 참여 강사들도 호남지역에서 초청해 지역을 더 배우는 기회로 삼았다고 전했다.배지숙 의장은 “대구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사 등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이번 연찬회를 의원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화합을 주제로 추진했다”고 면서 “연찬회를 통해 새롭게 충전한 열정을 가지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현장의정을 펼쳐,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제6회 전국 김천경제인 화합대회 성황리 개최

재경김천향우회가 주관한 ‘제6회 전국 김천경제인 화합대회’ 가 지난 14일 김천 탑웨딩 타운에서 열렸다. 이날 이상춘 회장을 비롯해 전국 김천출신 경제인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김천경제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김천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포럼에서는 김천출신 조세환 명예교수(한양대 대학원)는 ‘디지털 기술사회의 도시 패러다임 이동과 김천의 그랜드 도시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김천시가 디지털기술 사회기반에서 앞으로 지향해 나가야 할 그랜드 도시발전 전략과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구체적인 전략으로 ‘국가정원 조성’, ‘도시 정원화’, ‘경관 도시화’, ‘브랜드 랜드마크 조성’ 등과 같은 거대 도시전략 담론을 제시했다.이어진 전문가 패널 토론에서는 디지털기술 사회를 맞아 지방 중소 도시인 김천이 미래발전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도 제시됐다.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의 현안사업과 미래를 이끌어갈 신성장 동력사업을 발굴해 힘차게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미래 먹거리 사업인 초소형 전기산업, 자동차 튜닝 및 드론산업 육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착실히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또 “시민과 함께 ‘더 큰 김천, 더 강한 김천, 더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전국 김천경제인 화합대회는 김천출신 경제인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 김천 발전에 동참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주시 지구촌 축제 열어 다문화가족 화합의 자리 마련

경주시가 지난 13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시민과 외국인노동자,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제20회 지구촌 축제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지구촌 축제는 경주시와 경주YMCA가 공동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윤병길 시의장, 기관단체장과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시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식전행사로 난타공연에 이어 다문화합창단이 공연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올해 국제대회에서 세계인들을 감동시킨 경주YMCA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공연으로 어울림 한마당의 시작을 알렸다.또 전통풍물패와 함께하는 세계 민속패션 퍼레이드 그리고 국제 가요제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장에는 세계 문화와 음식 체험부스가 준비되어 경주시민과 외국인주민에게 호응을 얻었다.지구촌 축제 행사는 내외국인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20년째 개최해 오고 있는 글로벌문화축제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경주 안강읍 승격 70주년 맞아 화합큰잔치

경주의 안강읍이 승격 70주년을 맞아 화합 한마당 잔치를 벌였다.1949년 읍으로 승격한 안강읍은 올해 70주년을 맞았다. 안강읍민들은 이를 기념해 지난 12일 안강공설시장 일대에서 제27회 안강읍민체육대회를 열고 줄다리기를 비롯 다양한 민속행사 등 화합 한마당잔치를 열었다.안강읍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너와 나 하나 되어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의 청년부터 어르신은 물론 서울과 대구, 울산에 거주하는 향우회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안강읍의 45개 마을을 청룡, 현무, 백호, 주작부 등 4개 부로 나눈 부별 경기와 향우회 및 기관단체, 풍산직원들의 번외경기도 열렸다.또 안강의 과거와 현재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추억마중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2부 행사에서 웃는 날 좋은 날 코미디쇼와 경주출신 한혜진 가수 등의 축하공연으로 읍민 대화합의 마당이 됐다.하홍철 안강읍체육회장은 “읍민들과 향우회, 체육회 회원들 및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오늘같이 주민들이 하나로 마음을 모은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합을 주문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안강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60억 원과 내년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160억 원을 확보해 안강의 정주 여건 및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지난 태풍 피해에 대한 걱정도 오늘 같은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한편 안강읍은 경주지역의 가장 북쪽에 위치해 있다. 안강의 동쪽은 강동과 천북면, 남쪽은 현곡면, 서쪽은 영천시 고경과 임고면, 북쪽은 포항시 기계와 신광면에 접한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5일 남산하누리 종교화합 한마당 행사 열려

대구 중구청이 남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5일 오전 10시 구 대한적십자병원주차장(남산동 938-1)에서 ‘2019 남산하누리 종교화합 한마당’ 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남산2동 소재 남산교회, 관덕정, 보현사, 문우관의 종교 지도자와 신도, 주민들이 함께 모여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열린다. 종교화합 한마당은 하누리 나눔장터와 종교화합행사로 진행된다. 나눔장터는 남산2동 주민단체와 각 종교기관 신도회에서 먹거리 부스 및 바자회를 운영된다. 수익금은 중구의 저소득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각 종교단체에서는 종교의 색채를 살려 부활절 양키캔들 만들기, 향주머니만들기, 전통부채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공연단의 공연 및 종교화합 퍼포먼스도 마련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동구갑 정종섭·류성걸 갈등으로 지역구 화합 수개월째 빨간불

대구 동구갑 자유한국당 당원과 지역민 화합이 수개월째 ‘빨간불’이다.현 의원인 정종섭 의원과 동구갑 새 당협위원장으로 선정됐지만 아직 복당이 되지 않은 류성걸 전 의원 간의 갈등이 여전히 진행 중인 탓이다.총선을 앞두고 정 의원파와 류 전 의원파가 갈리며 냉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만큼 최근 대구시당위원장직에 추대받은 정 의원의 리더십 논란까지 불거지는 모양새다.경북고 57회 동기인 정 의원과 류 전 의원의 갈등은 지난 20대 총선부터 시작됐다.당시 정 의원이 새누리당(현 한국당) 공천을 받자 류 전 의원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정 의원이 승기를 잡았다.이후 류 전 의원은 바른정당(현 바른미래당)에 입당했다.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는 류 전 의원 시절 공천을 받았던 동구 지방의원 등이 공천 탈락 후 “정 의원이 막장공천을 했다”며 반발 기자회견을 열며 마찰을 빚기도 했다.결정적으로는 지난해 말 류 전 의원이 동구갑 새 당협위원장으로 선정되면서 갈등이 폭발했다.류 전 의원은 지난 비대위체제에서 한국당 당협위원장 공개오디션에 합격했지만 대구시당의 복당 불허로 중앙당의 결정을 기다리는 중이다.하지만 그 사이 류 전 의원과 정 의원이 계속 갈등을 빚으면서 지지자들 간의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졌다.최근에는 잠잠하다 싶더니 지난달 29일 류 전 의원 지지자들이 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실, 나경원 원내대표실, 박맹우 사무총장실을 방문, 동구갑 지역민 3천여 명이 서명한 ‘복당 추진서명서’를 제출했다.이들은 서명서를 제출하며 “한국당 주최로 열린 오디션을 통해 당협위원장에 당선됐는데 이제껏 임명되지 않은 것은 물론 복당마저 미뤄지고 있는 것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보수대통합만이 보수우파의 나아갈 길이다. 이를 위해 공개적으로 추진했던 오디션에서 당선된 류성걸을 빠른 시일 내에 복당시키고 당협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한국당이 국민에게 한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줘 더 큰 틀의 보수대통합이 잘 이뤄지기를 바라며 동구갑 지역주민의 염원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처럼 갈등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최근 대구시당위원장직을 맡게 된 정 의원의 리더십을 두고 말이 많다.지역구 내 통합 하나 제대로 못하면서 대구 전체 총선을 진두지휘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특히나 한국당의 주도 아래 보수통합이 되고 바른정당계 인사들의 한국당 복당이 이뤄진다면 정 의원과 류 전 의원과의 갈등이 커지는 등 내홍이 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만큼 정 의원이 앞장서 갈등을 해소하는 포용력을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지역 정가 관계자는 “총선을 앞두고 통합, 화합,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나 총선을 진두지휘할 대구시당위원장이 지역구 분열의 중심에 있다면 총선을 앞두고 지역민과 당원들의 마음을 한데 모으는 데 역할을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사사로운 권력욕으로 대의를 그르치면 안되는만큼 정 의원이 나서 동구갑 내 화합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소통과 화합을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구미교육’

“학생들의 역량을 발현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성장하는 학교문화 조성과 협력적인 교육 공동체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3월 구미교육지원청 이백효 교육장이 밝힌 취임사다. 취임 직후, 이 교육장은 6가지 ‘중점추진과제’를 발표하고 현장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교육행정을 주문했다. 중점추진과제는 △‘아이들 곁의 선생님’을 위한 오픈(OPEN) 솔루션 설정 △상반기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제로(ZERO)화 △현장과 소통하는 예방․지도 감사 △맞춤형 학교시설 지원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신설학교 개교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집행으로 청렴한 문화 조성 등이다. OPEN 솔루션은 교원들의 과도한 행정업무 부담을 줄여 아이들의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방안이다. 학교 교육을 교육과정, 학교문화, 학교구조로 세분화해 업무를 버리기(Obsolete), 보존하기(Preserve), 강화하기(Enhance), 도입하기(New) 4가지 항목으로 재구조화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올해 ‘식중독 발생 제로(Zero)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3차례에 걸쳐 ‘식중독 예방 협의회’를 열고 지자체,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과 식재료 납품업체의 안전실태를 철저히 파악한 결과다. 또 아낌없는 재정 지원을 통해 급식기구와 시설의 햅섭(HACCP) 시스템을 구축에 공을 들였다. 그 결과, 해마다 수차례 발생했던 식중독 사고가 올해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적·처벌 위주의 사후 통제적 감사에서 벗어나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해주는 예방·지도 위주의 교육현장지원 감사도 구미교육지원청의 또 다른 변화 가운데 하나다. 구미교육지원청은 피감기관의 제출 서류를 간소화한 대신 나이스(NEIS)와 에듀파인 등 사이버감사시스템을 적극 활용했다. 일선 학교의 부담을 덜기 위해 기존 3월에 진행됐던 감사 시기도 4월로 바꿨다. 구미교육지원청이 4번째로 꼽은 중점추진과제는 맞춤형 학교시설사업이다. 학교 시설공사 예산 편성 전부터 학교의 위치와 전통, 특색을 고려하고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모두가 만족하는 맞춤형 학교시설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내년 3월 개교를 앞둔 구미신당초와 구미원당초는 시민 공모를 통해 이름을 정했다. 설계 단계부터 시설 전문가와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오픈스페이스, 미디어스페이스 등 층별로 학생 휴식 공간을 배치했다. 또 층고가 높을수록 창의력 상승하고 낮을수록 집중력이 올라가는 ‘상상계단’ 설계로 학생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북의 지역 교육지원청 가운데는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뽑힌 건 구미교육지원청이 유일하다. 이런 성과는 해마다 구미지역의 초·중·고·특수학교 계약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장터 시스템 사용법과 주요개선 사항 등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고, 각종 회의와 교육을 통해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 향상을 위해 S2B 이용을 적극 권장한 결과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8대 문경시의회 1주년…'소통.화합 의정활동'

문경시의회는 3일 8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문경관광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 활동을 다짐했다.기념식에서는 김인호 의장이 지난 1년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의정 활동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민생과 직결된 의정활동에 전념해 시민들에게 생활의 활력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자”며 결의를 다졌다.고윤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남은 3년간 더욱 의미있게 문경시 발전을 앞당겨 달라”고 인사했다.김인호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시의회는‘소통과 화합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란 목표아래 시민과 함께 문경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달려왔다”며 “제8대 의회 개원 때 다짐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소통하면서 새롭게 변화하는 문경을 위해 함께 뛰는 의회로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석적읍, 읍민 화합한마당 개최

칠곡군 석적읍은 지난 15일 읍사무소 앞마당에서 읍민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석적읍민 화합한마당’ 큰 잔치를 열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