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신공항 재검토?’ …경북도 2차 항공정책 자문회의 개최

윤종진(왼쪽 세번째)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지난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2019 제2차 경북도 항공정책 자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부·울·경’ 단체장과 김현미 국토해양부 장관의 ‘김해신공항 국무총리실 재검증’ 합의에 대구·경북 정치권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경북도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윤종진 행정부지사 주재로 ‘2019년 제2차 경북도 항공정책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통항신공항 공항계획, 공항신도시, 공항물류단지, 관광·산업단지 조성 등 배후단지건설과 광역교통망 계획의 검토를 위해 열렸다. 지난 21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올해 두번째 경북도 공항정책 자문회의에서 공개된 광역교통망 계획도. 경북도 제공. 안덕현 자문위원(유신 전무)은 인천공항 주변 개발계획을 설명하면서 “배후도시는 단순 주거지 개발은 지양하고 물류기능, 산업(제조) 기능을 연계한 복합 산업단지 조성과 업무·상업·숙박·관광 등 복합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원규 자문위원(한국항공대 교수)는 현재 도로 접근성에 대해 적절한 것으로 보고 대구시와 이전지 간 심리적 거리 단축을 위해 경북도에서 구상하는 철도 연계 광역교통망 계획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또 “경북이 가진 관광자원을 활용해 스토리를 개발한다면 항공수요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서원, 고택, 사찰, 백두대간 및 동해안의 자연경관 등과 연결하는 스토리 개발을 제안하는 등 내실 있는 통합신공항 주변 개발 계획 필요성을 말했다.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경북도 제공. 허태성 자문위원(유신 부사장)은 인천공항 국제업무지구 건설과정에서 배치 예측 잘못으로 업무시설이 공항이용단계에서 숙박시설로 바귄 시행착오 등을 전하면서 “통항신공항 위치 선정 전 군부대 근무자와 민항 종사자를 위한 인프라 계획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특히 허 자문위원은 “군과 민이 동시 사용하는 경우 민항부분 확장에 제한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사전 계획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며 경북도가 사업 시행자는 아니지만 공항 기본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윤종진 행정부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건설비용만 9조원, 이번에 논의된 공항신도시, 공항물류단지, 주변 관광단지·산업단지 등 배후단지개발까지 더하면 수 십조원 이상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라고 강조하며 면밀한 분야별 세부계획 수립을 통한 통합신공항 건설과 차질없는 주변 개발계획 추진을 위한 도정 역량 집중의지를 밝혔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6월국회 앞둔 여야, 일부 상임위·특위 가동 속 일정조율 난항

19일 국회에서 열린 사법개혁특위 전체회의에 자유한국당 간사인 윤한홍 의원(가운데)이 의사진행 발언을 한 뒤 퇴장하고 있다. 연합뉴스19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불참, 좌석이 비어 있다. 연합뉴스6월 임시국회가 20일 열린다.그러나 자유한국당이 의사일정에 불참하면서 당분간 ‘반쪽 국회’가 이어질 전망이다.한국당은 19일 열린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모두 불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말까지 한국당과 국회 정상화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사개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활동 시한이 오는 30일로 2주도 채 남지 않자, 법안 논의를 조금이라도 진척시키기위해 전체회의를 열었다.하지만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불참하면서 실질적인 법안 논의는 이뤄지지 못했다.한국당은 간사인 윤한홍 의원만 참석해 패스트트랙을 둘러싼 감정 싸움을 반복했다.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둔 기재위도 한국당 의원이 불참한 채 반쪽자리 회의로 전락했다.지난 18일 여야 간사간 합의로 오는 26일 인사청문회를 여는 것으로 결정했지만 하루만에 한국당이 입장을 뒤집은 것이다.기재위 한국당 간사인 추경호(대구 달성) 의원은 “원내지도부의 방침에 따라 오늘 회의에 불참하기로 했다”며 “일단 전체회의는 불참이고 청문회 참석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다만 이날 기재위에서는 여야 4당만으로 의결정족수를 충족하면서 예정대로 국세청장 청문계획서를 의결했다.국회 정상화 선결 조건으로 ‘경제실정 청문회’를 내건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다시 패스트트랙 ‘합의처리’와 ‘사과’를 요구했다.나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의원총회에서 “(국회정상화를 위해) 패스트트랙 철회가 전제조건”이라며 “어제 경제청문회를 제안한 것은 패스트트랙 (강행에 대한) 사과와 철회를 통해 국회정상화가 되면 진행될 추경 심사를 위해 경제진단이 필요하다는 의미”라고 말했다.경제청문회나 경제토론회는 추경심사에 필요한 부분일 뿐 국회정상화를 위해서는 패스트트랙 강행처리에 대한 사과와 철회가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다시 내세운 것이다.한국당은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와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 청문회 참석 여부도 유보했다.이와 관련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한국당이 국회 정상화 전제 조건으로 ‘경제토론회’를 요구한 것에 대해 “경제실정이나 국가부채에 대한 책임이라는 낙인을 거둔다면 새로운 대화가 시작될 수 있다”며 검토 가능성을 열었다. 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최영조 경산시장 주재 6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경산시는 최영조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단·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점추진 현안사항을 점검하는 확대간부회의를 했다.경산시는 지난 1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단·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긴급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국책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와 미래농업 선도를 위한 스마트 농업도시 경산을 주제로 한 전략보고 등 중점추진 중인 현안업무에 대해 연구·검토 했다. 경산시는 383만3천㎡에 이르는 경산지식산업지구에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2천558억 원으로 6개 국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설계지원센터,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 사업은 완료했으며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융복합센터,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 철도차량융합부품기술센터, 메디컬 융합소재실용화센터사업은 추진 중이다. 또 스마트 농기계 클러스터 구축 등 20개 과제를 통해 스마트 농업 확산으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산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꽤 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20가지 과제의 추진실적과 앞으로 계획을 소개하고, 미래농업을 선도할 방안을 모색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발전 10대 전략인 스마트 농업도시, 중소기업 경제특별시 경산은 하나의 사업 하나의 과제가 모여 이뤄진다”며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협력해 창의지식서비스 행복도시 경산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촉구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칠곡경찰서, 성범죄 예방을 위한 민간전문가 초청

칠곡경찰서(서장 김형률)는 13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성범죄 2차 피해예방을 위해 민간전문가 여성긴급전화1366경북센터 이은주 팀장을 초청해 성폭력 전담 여성청소년수사팀과 함께 사례회의를 가졌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대구시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 상견례밎 1차 확대 임원회의 개최

대구시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회장 박순영) 상견례 밎 1차 확대 임원회의가 지난 10일 대구시교육청에서 열렸다. 이날 상견례는 회원 60여 명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박우근 시의회 교육위원장, 이시복 문화복지 부위원장(초대회장), 이정식 직전회장이 함께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시청사 유치 동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대구 달서구청이 10일과 13일 오후 5시 두류3동 임시 청사 2층 회의실에서 시청사 유치 동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시청사 유치 동 추진위원회는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장을 위원장으로 동별로 15명 이내 위원들로 전체 280여 명으로 구성됐다.추진위원회는 옛 두류정수장 부지가 대구의 중심위치, 최고의 접근성, 부지매입비 ZERO, 두류공원과 연계한 랜드마크 최적지 등의 강점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시청사 유치 추진 경과 및 과열유치행위 감점 기준 설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활용방법 안내, 시청사 유치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의를 펼치고 회의 후에는 두류정수장 부지 견학도 한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각 동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옛 두류정수장 부지가 대구시 신청사 최적지임을 홍보해 신청사가 옛 두류정수장부지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구 달서구청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이철우 도지사, 경북 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4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실·국장, 23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축제 품앗이 활성화와 예산 신속집행 독려 방안을 모색해 도와 시군 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열렸다. 경북도 제공.이철우 경북도지사가 4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실·국장, 23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축제 품앗이 활성화와 예산 신속집행 독려 방안을 모색해 도와 시군 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열렸다. 경북도 제공.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 북구청, 동 순회방문 실시

대구 북구청이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7일간 우리 동네 원탁회의를 개최한다.2일 북구청에 따르면 7개 권역별로 동을 직접 찾아 우리 동네 원탁회의를 열어 지역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현안 의제 해결과 방안을 논의한다.권역별 일정은 고성·칠성·노원동이 3일, 침산 1·2·3동이 4일, 산격 1·2·3·4동과 대현동이 5일, 복현 1·2동과 검단동 7일, 무태조야·동천·국우동이 10일, 태전 1·2동과 관문·구암동이 11일, 관음·읍내동이 12일이다.회의 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특히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주민 건의사항은 북구청이 주관 부서를 지정해 선 처리하고 ,시일이 많이 소요되는 사항은 별도의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추진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53-665-2228. 대구 북구청 전경.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이철우 도지사, 이웃사촌 시범마을 점검회의 개최

경북도는 지난 1일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의성군 안계면에 조성 중인 이웃사촌시범마을 사업 점검회의를 가졌다. 이철우 도지사, 안종록(왼쪽 세번째) 경북개발공사 사장, 곽영호(네번째) 농업기술원장 등이 이날 이동필(왼쪽 첫번째) 농업정책자문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경북도 제공.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바쁜 행보 나경원 ‘국정원장 사퇴 촉구’ 큰 목소리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왼쪽 두번째)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강원도 산불피해 후속조치 대책회의에 입장하던 중 원내대표실 보좌역으로부터 정부 측 관계자의 불참 소식을 전해듣고 있다. 이날 회의에 한국전력공사 사업총괄부사장 등 관련 부서 차관 및 관계자들은 모두 불참했다. 연합뉴스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회동과 관련, 29일 “국정원장은 정치적 중립의무가 고도로 요구되는 자리인데 (서훈 원장이) 가장 심대하게 그 의무를 위반했다”며 “국정원장의 사퇴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원 관권선거 의혹 대책위 회의’에서 서 원장을 겨냥, “국정원 스스로 정치관여, 정치개입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민감한 시기에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자와 만난 것은 매우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단순히 사적인 만남이라며 피해갈 일 아니다”고 비판했다.나 원내대표는 또 “대민 최고권력자와 민당내 최고 공천실세 총선 전략가 어두운 만남속에서 선거공작의 냄새를 맡을 수밖에없다”며 “살생부, 사찰 이런 단어 떠오른다. 또 정권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위기가 닥치면 북한 관련 이슈를 키워서 여론을 휩쓰는 북풍 정치가 내년선거에서 또다시 반복되는거 아닌지 의심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엄청난 논란속에서 우리가 들은 말은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언론을 향한 날선 공격과 동석했다는 기자의 장황한 설명뿐”이라며 “왜 정보 기관장의 부적절 만남에 대한 해명을 대신들어야 하나”고 반문했다.회의에 나온 지역 출신 최교일 의원도 이날 “국정원 직원이 야당의 선거책임자와 비공개 회담을 4시간 가졌다면 청와대가 바로 감찰에 착수했을 것”이라며 “이번 행위에 대해 청와대가 즉시 감찰에 착수, 휴대폰 압수 등 철저한 수사로 내용을 밝혀야한다”고 말했다.앞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의 ‘강원도 산불피해 후속조치 대책회의’에서참석키로 했던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한국전력 등 관련 부처 차관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의 불참통보에 정부·여당, 나아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분통을 터뜨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나 원내대표는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불출석하라’고 한 것”이라며 “정권의 이익을 계산해 공무원들을 출석시키지 않는 것이 이 정권의 민낯이다. 이렇게 하면서 국회 정상화를 하자는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정부·여당이 국회 정상화를 압박하려고 야당에 공무원들을 안 보내는 것인가”라며 “산불 피해 지역에 두 번 갔다 온 사람으로서 그분들의 눈물을 잊을 수 없다. 이게 말이 되는가”라며 눈물을 보였다.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왼쪽 세번째)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강원도 산불피해 후속조치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한국전력공사 사업총괄부사장 등 관련 부서 차관 및 관계자들은 모두 불참했다. 연합뉴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칠곡군,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재정전략회의 개최

칠곡군은 최근 재난상황실에서 강성익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 및 읍·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재정전략회의를 가졌다. 중점추진 대상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옻칠산업 전략육성지구 조성사업, 칠곡군 상수도시설 현대화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관광·문화자원화사업, 재난·재해 관련 사업 등이다. 군은 회의에서 이들 103건 사업, 666억 원에 대해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사업추진상황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중앙부처 방문 활동 및 반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 기획재정부 예산안 제출 전까지 관계 중앙부처를 적극적으로 방문해 최대한 많은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막판 총력을 기울이고, 향후 기재부 심의 관련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중앙·지방 기능조정에 따른 지방 이양사무 증가로 국비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책도 마련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미래 칠곡군 성장 동력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강성익 칠곡부군수는 “열약한 지방재정 여건상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정부의 정책 방향과 사업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확보전략을 마련해, 공모사업 등 신규 국비 사업 발굴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최근 재난상황실에서 강성익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 및 읍·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재정전략회의를 가졌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북대병원, 국립대병원장 회의 개최

경북대병원은 지난 23일 대구 노보텔에서 2019년도 제3차 국립대병원장회의를 주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건강 증진과 의학발전 도모를 위해 국립대병원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고자 각 병원의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