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등 지방4대협의체장 3당 원내대표, 국회의장 만난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29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으로 문희상 국회의장과 3당 원내대표를 만난다. 지방분권 관련 법률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기 위해서다. 대구시 등에 따르면 권 시장은 이날 지방4대협의체장들과 국회에서 이같은 회동을 한다. 지방4대협의체장은 권 시장을 비롯해 염태영 전국시군구청장협의회장, 신원철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강필구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 등이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지방분권 관련 법률안 통과 촉구문을 발표한다. 또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차례로 방문하고 지방분권 관련 법률안 건의서를 전달한다. 오후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의견을 나눈다. 대구시 측은 “지방4대협의체장이 이날 촉구문을 발표한 뒤 3당 원내대표와 국회의장을 만나 이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동정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은 7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구·경북 그랜드포럼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 제출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27일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에서 ‘지방의회 회의장 질서유지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을 제출했다.이는 최근 지방의회 본회의장 등에서 질서유지를 위한 대책마련의 필요성 제기에 따른 것이다.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단은 만장일치로 건의안을 원안 채택, 정부와 국회에 공식 건의하기로 했다지방의회의 본회의장 등은 지역의 최고 의결기관으로서 각종 안건의 처리는 물론 지역의 발전과 주민복리를 위한 정책들이 수립되는 소통과 협의의 장이며, 지역 민의(民意)의 전당이다.하지만 규정에는 의원과 방청인만을 질서유지의 대상으로 하고 있어 단체장이나 관계공무원이 회의장 내에서 소란을 피워도 단속하거나 제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는 실정이다.현행 지방자치법에는 제5장 제10절의 제82조부터 제85조까지에서 질서에 대한 규정을 두고 있다.이 자리에서 장경식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장 의장은 “의장이나 위원장이 지방의회 회의장 내 최소한의 질서유지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며 “지방의회 회의장 내에서 지방의회의원과 방청인 외에도 지방자치단체장과 관계공무원 등이 회의를 방해하거나 질서를 어지럽히는 경우 의장이나 위원장이 경고나 퇴장 등의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건의안은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이 공동으로 관련부처인 행정안전부에 발송되며, 행정안전부는 2개월 이내에 해당 안건에 대한 검토, 수용 여부 등을 회신하게 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동정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은 24일 구미시 LG게스트하우수에서 열리는 제279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 참석한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위덕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이 18일 위덕대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이철희 회당학원 이사장, 장익 위덕대 총장, 김형렬 대학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위덕대는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이 지난 14년간 도민을 위한 의정 활동으로 도정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게 됐다”고 학위수여배경을 밝혔다.특히 호찌민·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등 세계적인 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 지원과 경북 문화교류·문화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고, 교육분야 입법활동과 교육여건 개선, 인재양성을 위한 의정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2006년 제8대 경북도의원을 시작, 포항 5선거구에서 내리 4선을 한 토박이 의원이다.9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독도수호특별위원장, 10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부의장 등을 거쳐 현재 경북도의회 의장과 제16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반기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다.장경식 의장은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동정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은 3일 오후 3시 추석을 맞아 제1대 도의원 중 유일한 생존자인 강만철 전 도의원의 자택을 방문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동정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은 30일 오후 2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동정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은 28일 오전 7시 30분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리는 ‘8월 대구․경북지역 발전협의회’에 참석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배지숙 의장, 전국시․도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 선출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장이 20일 오후 4시 호텔인터시티(대전시 유성구)에서 개최된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9년 정기회에서 제16대 후반기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배지숙 의장은 소감을 통해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시기에 협의회 수석부회장을 맡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협의회에 당면한 과제인 ‘지방자치법 개정’ 등을 앞당기고, 그 동안의 지방의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도 전국의 시‧도의회 의장님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임원단은 회장 1명과, 수석부회장 1명, 권역별 부회장 4명, 감사2명, 사무총장 1명을 두고 있으며 임기는 1년이다. 이날 정기회에서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회장으로 당선됐다.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지방자치발전과 지방의회 운영에 대한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의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동정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은 14일 오전 10시30분 문경 STX리조트에서 열리는 ‘2019 경북농업인 정보화 대회’에 참석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동정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은 13일 오후 7시 청송군 청송읍 용전천변에서 열리는 제15회 경북도 농업 경영인대회에 참석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박승직·김대일 경북도의원, 전국시도의장協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박승직(경주)·김대일(안동) 의원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체회는 제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시상식은 오는 2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다. 경주시의회 3선 의원 출신인 박승직 도의원은 제11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건설소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증진과 생활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원자력대책특별위원장을 맡아 안전과 탈원전 정책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원해연 유치아 같은 원자력 정책분야에 공을 들였다. 김대일 도의원은 기획경제위원으로 출자출연기관의 부적절한 예산집행과 적자 운영 개선을 요구하고 경영공시 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등 출자출연기관의 내부 통제 및 공공성 강화에 노력했다.특히 도청신도시의 조기 활성화, 안동·예천 구도심 활성화 등 낙후된 북부권 시군을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 시행을 촉구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동정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은 17일 오후 4시 포항 오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환경민원 기동처리반 현판식’행사에 참석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