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 고디바 매장 오픈

대구백화점이 본점 1층에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를 오픈했다. 고디바에서는 다양하고 풍미 가득한 고급 초콜릿을 비롯해 초콜릿이 얹어진 바삭한 비스킷, 리얼 초콜릿 음료를 비롯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한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남성용 우양산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양산 매장에서 남성 전용 우양산을 비롯해 남녀 공용의 다양한 양산을 대거 선보인다. 폭염 시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고 자외선을 99% 차단해 피부암 및 피부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자기계발 힘쏟는 직장인들, 문화 예술 공연에도 참여

“다들 직장인이다 보니 시간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려웠죠. 주로 주말에 모여 연습했어요.”자기계발에 힘을 쏟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연극이나 뮤지컬 등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자기계발을 하고, 자아성찰의 기회를 찾는 직장인들이 있다.단순히 취미활동이나 사교가 주목적인 기존 동호회나 어학 및 자격증 취득 등 스터디 모임과는 다르다.좋아하는 일을 통해 일상생활에 쫓겨 돌아보지 못했던 자신을 마주한다는 게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이다.어린 시절부터 쫓았던 꿈을 이루기 위해 시도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더욱 잘해내기 위해 전혀 다른 분야,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내민 이도 있다.23년째 방송기자 일을 해오고 있는 양병운 TBC 기자는 직장인 연기 학원을 찾았다. 발음 교정, 발성 등 지금 하는 일에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였다.양 기자는 “내 발성이 과연 듣는 이들에게 편안하게 들리는가, 발음이 표준에서 벗어나지는 않는가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지금껏 거울 말고는 나를 돌아볼 기회가 없었다. 연기를 하면서 한계를 느끼기도 하지만 내 모습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그는 일과에 쫓겨 연습시간이 넉넉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아쉬움이라고 꼽았다. 연습시간이 짧아 감정선을 유지하고 지속해 나가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김명미 TBC 앵커 역시 호흡이나 새로운 발성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고 했다.이들은 8~9개월간의 연기 트레이닝을 마치고, 3개월 전부터는 본격적으로 연극 연습에 돌입했다. 오는 23일 있을 공연 ‘진실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기 위해서다.양 기자는 헤라르도 역을, 김 앵커는 빠울리나 역을 분한다.김 앵커는 “3인 극이다 보니 출연자마다 대사량이 많다. 독백 대사는 제일 긴 것은 900~1천500자가 넘는다. 삶에서 어떠한 한계를 마주하고, 또 극복해나가는 기회가 흔치 않기에 더욱 특별한 도전이다. 이후에는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뮤지컬이라는 한계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연극 ‘진실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는 오는 23일 오후 3시와 6시, 대구 남구 계명중앙1길 지하 1층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1만 원, 문의: 053-292-2227.대구지역에도 연극이나 뮤지컬 등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자기계발을 하려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김명미 TBC 앵커와 양병운 TBC 기자가 오는 23일 3인극 ‘진실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 공연을 앞두고 연기연습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고교 재학시절 몰래카메라 설치해 여학생들 불법 촬영한 20대 4명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 전경.대구 수성경찰서는 고교 재학시절 기숙사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학생들을 촬영한 혐의(불법촬영)로 A(2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또 같은 혐의로 현역 군인 신분인 고교 동창생 B(20)씨 등 3명도 군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지역 한 대학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이들은 2017년 2월 자신들의 고교 기숙사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학생 10여 명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기상지청, 대구지방기상청으로 승격 개편

대구기상지청이 ‘대구지방기상청’으로 승격 개편된다.이번 승격으로 기상서비스 향상과 기상재해 대응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18일 대구기상지청이 조직 개편을 통해 예보광역화에 따른 지방조직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대구지방기상청으로 승격했다고 밝혔다.이번 승격으로 대구지방기상청은 대구·경북지역 방재기상지원 확대와 맞춤형 기상정보 제공으로 지역주민 안전 중심 서비스 개선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분야별 세부적인 방재기상 대응을 위해 기존 관측예보과, 기후서비스과 등 2개 과에서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 등 4개 과로 개편 운영된다.또 기존 부산지방기상청에 소속돼 있던 안동기상대가 대구지방기상청 소속으로 변경, 대구·경북권이 단일 기상업무 권역으로 업무를 맡게 된다.한편 대구기상지청은 2015년 기상대에서 기상지청으로 승격한 이후 전국에서 관할 지역이 가장 넓지만 인력은 부족해 행정안전부에 대구지방기상청 승격을 요청해 왔다.대구지방기상청 전경.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또하나의 가족, 반려동물(24)노령견의 건강관리

반려동물은 평균수명을 감안하고 생각하면 사람보다 5~7배 정도 빨리 나이가 든다고 생각할 수 있다.하지만 외모는 여전히 어릴 때의 귀여운 모습에서 거의 변함이 없는 상태로 늙고 있다.반려견 키우기에 온 정성을 다 쏟고 있는 한 보호자가 요즘 키우는 반려견만 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한다. 불과 얼마 전 입양한 것 같은데 벌써 사람이라면 중년의 나이가 돼가니 그렇다고 했다.그 보호자뿐만 아니라 반려인 대부분은 사람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반려동물의 현실을 보며 이런 마음이 한번 쯤 드는 것은 물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황할 때도 있으리라 생각된다.아래 몇 가지를 통해 노령 반려동물의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우선 관절이나 근육 등이 약해져 있는 노령견에게는 계단 오르내리기는 굉장한 무리가 된다. 그동안 잘 오르내렸던 집안의 소파나 침대 같은 곳도 더이상 관절에 무리가 없이 잘 오르내릴 수 있도록 계단을 설치해 주는 것이 도움된다.아울러 마룻바닥은 미끄러워 반려동물들이 걸을 때 허리나 다리에 부담이 되므로 카펫이나 보호 패드를 깔아두는 것이 좋다.먹이 역시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식판 높이도 조금 높게 조절해 너무 숙여서 밥을 먹지않도록 도와준다.그동안 잘하던 산책도 관절에 통증이 있으면 움직이기 싫어할 수 있기에 무리하게 운동이나 산책을 시키기보다 기분 전환을 위해 캐리어나 전용카트를 사용해 바람을 쐬는 정도의 짧은 외출을 자주 하도록 권한다.또 여러 신체기능의 저하로 청력이나 시력이 떨어져 쉽게 부딪힐 수 있으므로 주변을 간단하게 정리하거나 모서리 부분 등은 안전장치를 해두면 크고 작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특히 노령견이 되면 저항력이 떨어지는 몸 상태가 되므로 기생충에 감염되거나 다른 질병에도 노출되기 쉽다. 반드시 정기적인 체크를 통해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심각한 상황을 미리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다정한 말 한마디는 사람들에게도 큰 힘이 된다. 마찬가지로 반려견 역시 항상 보호자가 옆에서 잘 지켜주고 있다는 존재를 알려주고 심적 안정을 위해 다정하게 자주 말을 걸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경찰, 8월말까지 대여성범죄 예방활동 전개

대구지방경찰청이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31일까지 여성범죄 예방활동을 전개한다.18일 대구경찰에 따르면 골목길, 공원 주변 등 야간시간대 여성들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선을 새롭게 책정해 하절기 여성범죄 예방활동을 펼친다. 경찰관기동대, 방범순찰대 등 가용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한다.또 신천둔치·금호강변·공원 등을 집중순찰 구역으로 지정 운영한다. 대구여성가족재단과 연계해 여성들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지역 등 치안 불안요인 정보도 공유하기로 했다.편의점·금은방·미용실 등 여성 1인 업소를 중심으로 강·절도 예방을 위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한다. CCTV 등 방범시설이 부족하면 시설강화 권고와 자위방범력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지구대·파출소별 범죄 다발지역, 방범시설이 취약한 단독주택·상가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취약시간 112 순찰차 교차순찰 및 가시적 순찰활동을 전개한다.대구지방경찰청 전경.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신세계백, 친환경 캠페인 일환 쇼핑백 한정 판매

대구신세계백화점은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친환경 캠페인의 하나로 페트병 세 개를 업사이클링(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해 디자인한 장바구니 400개를 제작해 한정 판매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소방, 엠블럼 적극 활용할 방침

[{IMG02}]대구소방안전본부는 시민과 함께 제작한 ‘대구소방 엠블럼’을 적극 활용한다고 17일 밝혔다.대구소방은 올해 초 ‘대구소방 엠블럼 제작 공모전’을 통해 소방공무원과 시민이 동참해 제작한 최적의 엠블럼을 선정했다.엠블럼에는 대구소방의 정체성, 미래지향가치, 비전이 담겼다.대구소방은 우선 전 소방차량에 엠블럼을 부착, 소방공무원이 화재, 구조·구급활동 등 현장출동 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부착된 소방차량을 통해 시민에게도 홍보하기로 했다.또 패치나 배지를 제작해 제복에 착용, 각종 국내외 행사 개최 또는 참여 시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대구소방안전본부가 대구소방의 정체성, 미래지향가치, 비전 등이 담긴 엠블럼을 적극 활용한다. 사진은 구급차량, 화학차량, 굴절차량 등에 부착된 엠블럼 모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 구름 많은 날씨 이어져요

이번 주 대구·경북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특히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번갈아 받으며 맑거나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19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17일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안동 16℃, 대구·포항 17℃ 등 13~18℃,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7℃, 경주·안동 28℃, 대구 29℃ 등 24~29℃다.18일 아침 최저 안동 15℃, 경주 17℃, 대구 18℃, 포항 19℃ 등 12~19℃, 낮 최고기온은 안동 29℃, 포항 30℃, 대구·경주 31℃ 등 26~32℃를 기록할 전망이다.19일 오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안동 17℃, 대구·포항 19℃, 낮 최고 포항 26℃, 경주 28℃, 안동 29℃, 대구 30℃가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랜드리테일, 상반기 결산 어메이징 데이 행사 실시

동아쇼핑 수성점 전경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동아쇼핑, NC아울렛)은 오는 19일부터 최대 7일간 ‘상반기 결산 어메이징 데이’ 스페셜 행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놀라운 혜택이 끝이 없다’라는 테마로 10~50% 오프전으로 진행된다.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삼성전자 기획대전 및 핫 브랜드 스페셜 6대 유명브랜드 대전이, 수성점에서는 리빙전문관 베스트 상품 특가전 및 상반기 결산 유명 국내·수입브랜드 최대 90% 오프 특가 대전이 마련된다.또 강북점에서는 여름 스포츠·아웃도어 인기브랜드 쿨한 가격의 쿨한 상품제안 대전이, 구미점에서는 핫 브랜드 스페셜 3대 유명브랜드 대전, NC아울렛 엑스코점에서는 영캐주얼·여성 어메이징 대전 등이 각각 열린다.또 19~23일 본점을 제외한 동아백화점 전 지점 식품매장에서는 정육 구이용·저지방 한우대전 및 돈육대표상품 모음전과 미리 먹는 초복대전, 골라 먹는 제철과일 대전, 가시 없는 수산물 만원 균일가전 등이 진행된다.이 밖에 모던하우스 패밀리 대전을 비롯 19일 단 하루 진행되는 사은품 증정행사 및 브랜드데이, 가격·수량 한정 행사도 선보인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경피부과의사회 학술대회 열려

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가 주최하는 제17차 대경피부치료학술대회가 16일 오전 9시부터 호텔 인터불고대구에서 열렸다.전국의 피부과 전문의 및 피부과 관련 종사자 등 1천여 명과 레이저, 화장품 업체 등 총 65개 의료협력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학술대회는 전문의 초청 강연과 심화학습, 자유연제 발표, 직원 교육 등 12세션으로 나눠 펼쳐졌다.특히 올해 새롭게 마련된 토크 콘서트 알쓸피잡이 눈길을 끌었다. 피부과 개원을 준비하는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피부과 개원가의 실제적인 궁금증 해소와 현실적인 대처방안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된 것.서울과 대전, 부산 등 각 지역에서 참가한 피부과 의사들은 오랜 임상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건선, 아토피 피부염 등 치료기간이 긴 만성 피부질환 치료의 노하우와 최신정보를 소개하고 공유했다.대회장 명칭은 엔스틸룸, 주블리아, 엘리비에, 악센트 프라임은 건선, 손발톱 무좀 등 피부 대표 치료 약품 또는 의료 기기명에서 차용했다.메인 대회장인 2층 엔스틸 룸에서는 치료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세션과 여드름과 주사 치료 세션과 마에스트로 강연이, 주블리아 룸에서는 난치성 만성 두드러기, 가려움증, 아토피, 손발톱진균증 등 만성 피부질환의 최신 지견을 다룬 세션과 미용시술로 인한 합병증과 치료법 등을 다룬 부작용 극복기 세션이 마련됐다.1층 엘리비에 룸에서는 색소치료와 피부외과, 다양한 여드름 흉터 치료와 탈모 치료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세션이 열렸다.또 악센트 프라인 룸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감염관리의 이해 및 방법과 함께 대구가톨릭대학교 병원 CS팀의 환자경험 중심의 병원 만들기 강연이 진행됐다. 이 밖에도 피부유형에 따른 자외선차단제의 선택과 보습제의 처방법, 레이저 및 기타치료법과 화장품을 활용한 피부노화 및 관리법, 탄력과 모공치료 소개됐다.민복기 대경피부치료학술대회 대회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회원들 간 심도있는 지식 교류와 소통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전 국민의 피부질환 및 피부미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트렌드에 부응하고 올바른 피부치료를 선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 소식있어요

이번 주말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 소식이 예보돼 있다.기온은 낮 최고 30℃를 밑돌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14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낮부터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또 15일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낮 12시부터 밤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소식이 있겠다고 전했다.14일 아침 최저기온 경주·안동 15℃, 대구·포항 18℃ 등 12~18℃, 낮 최고 포항·경주 25℃, 안동 26℃, 대구 27℃ 등 24~28℃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소나기 소식이 예보된 15일 아침 기온은 안동 16℃, 경주 17℃, 대구·포항 18℃ 등 13~18℃, 낮 최고기온은 포항 23℃, 경주 24℃, 대구·안동 27℃ 등 22~28℃가 예상된다.16일에는 오전까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포항 16℃, 경주·안동 15℃, 낮 최고 포항·경주 25℃, 안동 26℃, 대구 27℃가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