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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국회의원 당선인((미래통합당·달서병)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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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국회의원 당선인(미래통합당·북구을)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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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국회의원 당선자(미래통합당·동구갑)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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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국회의원당선자(미래통합당·달서갑)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MYSC, 대구지역혁신 위해 팔 걷어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 및 임팩트투자사 MYSC(엠와이소셜컴퍼니)가 최근 대구에서 활동 중인 더컴퍼니씨협동조합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더컴퍼니씨협동조합은 지역의 사회혁신가들을 발굴, 연결하여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곳이다.이번 기부는 MYSC의 지역활성화, 지역혁신을 돕는 신생기업 지원 맥락에서 진행됐다. 사회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소셜벤처 창업을 지원하는 MYSC는 수도권 소셜벤처 뿐만 아니라, 지방의 사회혁신 기업 발굴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더컴퍼니씨협동조합과는 사회혁신 및 매뉴얼북 제작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면서 연을 맺고, 지역혁신의 파트너로써 기부금을 전달했다. 더컴퍼니씨협동조합 강은경 이사장은 “지역격차,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큰 조력자를 만나 기쁘다. 같은 방향성을 가진 지역활동가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해 꾸준히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대구일보 구경민기자, 이달의 편집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지난 23일 제222회 이달의 편집상을 선정했다. 수상작으로 종합부문 한국경제 김정태 부장 〈대구가 아프다…그러나 울지 않는다〉, 경제•사회부문 공동수상 대구일보 구경민 기자 〈꽃은 피었는데…웃음꽃은 져버렸다〉, 스포츠서울 강성수 기자 〈닫힌 사회〉, 문화•스포츠부문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 〈한번도 힘든 입맞춤, 박인비는 20번째〉, 피처부문 한국일보 윤은정 기자 〈新모던 패밀리 '당신과 달라도… 우리도 가족'〉 등 5편이 선정됐다. 제222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코레일 대구, 코로나19 방역활동 시행

한국철도 대구본부(코레일 대구)는 지난 14일 동구청과 50사단 동대구대대, 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와 함께 동대구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시행했다.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추이

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5천766명으로 집계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4일) 0시에 비해 438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 32명보다 3명(33·34·35번째)이 추가 집계됐고, 경북에서 사망자 1명(36번째)이 더 나왔다.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코로나19 환자 중증도 분류에 따른 병상 배정 절차

대구지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며 병상이 부족해 중증 환자가 입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일이 잇따르자, 방역 당국은 환자를 중증도별로 나눠 치료해 사망률을 낮추는 전략을 내놨다.치료가 절실한 고령 중증환자는 큰 병원에 우선 입원시켜 적절한 진료를 받도록 하고, 상대적으로 증세가 가벼운 환자는 별도 격리시설인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도록 대응 체계를 전환한 것이다.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시대', 손소독제 2만개 긴급 기부

주식회사 시대, 대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패치페치 클린-K 퍼펙션 손소독제」2만개 긴급 기부 '시대'(대표 박안렬) 주식회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대해 신속히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패치페치 클린-K 퍼펙션’ 손소독제를 대구 적십자사와 경북 적십자사에 각각 1만개 씩을 각 기부했다. '시대'의 손소독제 기부는 대구·경북 지역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도움을 주고자 한 목적이다. 기부한 손소독제는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의약외품인 ‘패치페치 클린-K 퍼펙션’ 손소독제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위생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시대’ 주식회사 박안렬 대표는 “대구·경북지역의 빠른 안정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생산 하여 꾸준히 기부를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코로나19, 대한민국을 삼키는 '퍼펙트 스톰'이 될 것인가

중국에서 급습한 ‘코로나19’가 전국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무엇보다도 대구·경북지역은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삽시간에 ‘두려움의 도시’로 변했다.지금 대구는 사람이 사람을 두려워하고,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연이어 ‘폐쇄’ 조치가 내려지는 등 도시 전체가 마비되고 있다.시민들은 “나도 언제 어디서 바이러스에 감염될 지 모른다”며 ‘패닉’에 빠졌다.지난주까지만 해도 대구·경북은 코로나19의 청정지역 이었다.중국 우한의 ‘코로나19’ 사태를 지켜보면서 우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영화같은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다.하지만 지난 18일 대구에 첫 확진자가 나타난 후 상황은 급변했다.불과 2~3일 만에 확진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사망자가 이어지면서 시도민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지금 대구는 31번 환자가 ‘슈퍼전파자’로 지목되면서 도시 기능이 완전히 마비됐다.어느분야 할 것 없이 모두 꽁꽁 얼어붙었다.‘코로나19’ 전염사태는 대구·경북뿐 아니다. 이제 우리나라 전역으로 확산됐다.우리가 이미 경험했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신종 플루(인플루엔자A·HINI) 보다 더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이미 우리나라는 중국에 이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세계 2위의 국가가 됐다.전염병은 때로 전쟁보다 더 많은 목숨을 앗아가는 끔찍한 재앙으로 나타난다.14세기 유럽을 강타했던 흑사병(페스트)과 16세기 아메리카 대륙에 퍼졌던 천연두는 전쟁보다 더 무서웠던 존재다.당시 흑사병은 유럽인구의 3분의 1을, 천연두는 아메리카 대륙의 선주민인 인디오들의 95%나 죽음으로 몰아넣었다.코로나19의 현실도 상당히 심각하다. 빨리 국가적인 차원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제2의 페스트가 될 가능성도 있다.우리나라에 왜 이런사태가 발생했는가? 사전에 방비할 수는 없었던 것일까?최근 모 의사가 주장한 코로나19와 관련한 범국가적 대책에 적극 공감한다.그는 ‘일차 방역 실패’를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적했다.애초에 정부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한 중국에서 들어온 사람들을 철저히 차단하지 않은것을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밝혔다.정부에서는 아직도 코로나19의 정확한 진원지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31번 감염자가 대구·경북에 바이러스를 퍼트린 주범으로 지탄받고 있지만, 사실 중국에서 온 감염자를 사전에 차단하지 못하고 맘대로 활동하도록 방치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특히 코로나19는 감염자를 가려내기가 쉽지않다. 자신도 알지 못하는 잠복기이거나 가벼운 증세의 환자는 의료인이 봐도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이다.결국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에서 증상을 보이지 않은 잠복기의 사람들이 국내에 들어올 때 체온 체크만으로는 잠재환자들을 구분해 내기가 불가능했다.의사협회 등 의학전문가들은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한 초기에 “중국인들의 유입을 차단해야 한다”고 권고했다.하지만 정부에서는 이를 무시했다. 중국정부의 눈치보기에 급급하다가 재앙을 초래했다. 이 무서운 전염병을 차단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쳐버린 것이다.중국과 5천㎞에 달하는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몽골은 아직 단 한 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그 이유는 국가에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일찌감치 중국과의 모든 교역과 통로를 차단하는 초강력 정책을 펼친 덕분이다.이제 코로나19는 전국적으로 확산됐다.심각한 문제는 지금도 전국 어디에선가 아무도 모르게 또다른 지역감염을 발생시키고 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더 이상 대형 재난을 막기위해 국가가 사활을 걸고 대책마련에 나서야 한다.이미 늦긴했지만, 방역체계를 완전히 바꿔야 한다.우리나라 전역을 감염병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 국가의 모든 인력을 총동원해서 숨어있는 경증환자와 잠복기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내 더이상 바이러스 전파를 막아야 한다.문대통령은 23일 범정부 대책회의를 하고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제서야 심각성을 깨달은 것인가?이미 늦었다. 국민을 더 이상 희생시키지 않기위해 국가적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한다.코로나19가 대한민국을 휩쓸어 버리는 ‘퍼펙트 스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국내 귀국 우한교민 모두 음성

국내 귀국한 '우한 교민' 총 701명 가운데 유증상자로 분류된 25명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달 31일 1차 귀국한 교민 368명 가운데 유증상자로 분류된 18명과 이달 1일 2차 귀국한 교민 333명 가운데 유증상자 7명의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최진근 화백, 상록뇌성마비복지관에 유화 기증

최진근(73·대구시 남구) 화백이 지난 26일 대구시 북구 상록뇌성마비복지관(관장 조재삼)에 자신의 유화작품 ‘봄이 오는 길목’(20호)를 기증했다.최 화백은 “2009년 8월 상록뇌성마비 복지관이 마련한 경주시 산내면 국민청소년수련마을에서 1박 2일 캠프를 할 때 여울연주단 단원 40여 명을 인솔해 가서 공연을 가졌다”며 “그 때 몸은 비록 불편하지만 맑고 깨끗한 심성으로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위해 봄을 맞아 화사하게 피어나는 자연의 모습을 그려 기증을 하게 됐다”고 작품 기증 배경을 밝혔다.최 화백과 상록뇌성마비복지관과의 인연은 40여 년 전부터 시작됐다.1970년대 말 복지관설립자인 노재교 회장(작고)이, 그 당시 상록봉사단을 조직해서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4천여 쌍에게 합동결혼식을 주선해서 새로운 삶을 열어가도록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그 당시 최 화백이 작은 도움을 준 것이 계기가 되어 2004년부터 현재까지 16년간 복지관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최진근 화백은 20여 년간 KBS PD로 재직한 후 경운대학교 교수를 거쳐 퇴직 후 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그림뿐만 아니라, 2012년에는 수필전문지 에세이스트에 수필가로 등단하여 현재 대구문인협회, 한국수필가회, 달구벌수필문학회, 현대불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수필을 쓰고 있다.최 화백이 그림을 그리게 된 동기는 전 동국대 인문대학장을 역임한 최영조 화백의 권유가 계기가 됐다.늦은 나이인 68살 때부터 최 화백의 화실에서 그림지도를 받아 2016년에 KBS대구방송총국 갤러리에서 제1회 개인전을 열었다.짧은 기간 그림을 그려 수상도 여러 번 했다. 신조형미술대전 우수상, 특별상, 입선, 신라미술대전 입선, 정수미술대전에 입선했으며, 올해는 대한민국신조형미술대전 초대작가로 선정됐다. 최 화백은 “청주 온센아트센터 개관기념 2020 신년초대전에 초청받아 막바지 작품준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 그림 작업에 더욱 천착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품기증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대통령 임기 반환점에 즈음하여’

최근 대한민국의 정치적 상황과 사회적 현상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얼마전까지만 해도 ‘조국 사태’로 국민들은 ‘광화문’과 ‘서초동’으로 갈라져 심각한 ‘분열’과 ‘갈등’의 현상을 빚었다.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로 진정국면에 접어들긴 했지만, 국민 정서는 여전히 마그마를 품고 있는 활화산과 같은 형세다.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는 ‘위기감’이 존재하고 있다.이런저런 사정으로 국민의 마음은 불편하다. 정치 경제 사회 등 어느 분야도 온전치 않으니 걱정이다.지난 9일로 문 대통령의 임기가 반환점을 돌아섰다. 이즈음에 문 대통령의 ‘지난 2년 반’을 한번 짚어 보자.문 대통령은 2년반 전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오늘은 진정한 ‘국민통합’이 시작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선언했다.당시 가까운 지인은 “나는 문 대통령을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이제 우리나라 대통령이 됐으니, 국정을 잘 이끌어 갈 것으로 생각하고, 최대한 지지해주려고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통령 취임초 80%가 넘는 지지율을 보더라도, 당시 대다수 국민은 이런 소망과 기대감을 가졌을 것이다.하지만 2년반이 지난 지금, 그 기대와 희망은 점점 사그라지고 있다.임기초 ‘적폐 청산’과 ‘대북정책’을 기치로 내세우며 높은 지지율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절반의 임기를 지나면서 북한과의 관계도 냉랭해졌다.작년 2월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를 계기로 조성됐던 평화 무드는 지난 2월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의 ‘노딜’로 인해 남북 관계도 급속도로 냉각됐다.무엇보다도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국민 분열’이다.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 사태를 기반으로 온 국민의 정서가 찬반 ‘적대감’으로 맞서 나라가 두갈래로 찢어졌다.민심은 좌파와 우파, 보수와 진보로 갈라졌다. 마치 조선시대의 ‘사색당파’가 재현된 것 같다.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도 절반 이하 수준으로 폭락했다. ‘조국 사태’로 인한 국민들은 분노는 전국으로 확산됐다.정치문제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총제척 위기’다. 청와대의 오판과 실기는 국정위기를 증폭시키고, 적과 동지의 이분법으로 나누어 상대방을 궤멸시키려는 ‘적대 정치’가 펼쳐지고 있다.외교는 한반도 주변의 상황이 역대 어느 정권때 보다 불안하다. 국민들은 ‘맹탕 외교’라며 불안해 한다.최고의 우방국인 미국과의 ‘동맹’은 파손돼 회복되기 어려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이웃나라인 일본과의 극한대립 상태도 큰 문제다. 양국의 경제문제로 파급되면서 결국 국민이 희생양이 되고 있다.북한과의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한때 김정은과 대화를 나누며 한반도에 전쟁이 사라진 평화무드가 조성되는가? 하는 기대감이 높았다.하지만 요즘 북한은 태도가 돌변했다. 욕설을 퍼붓고, 연일 미사일을 펑펑 쏘아대며 ‘불바다’ 위협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중국과 러시아 등 우리나라를 향한 주변국의 태도도 심상찮다.사태가 이러한데도 정부는 북한의 눈치보기에만 급급하다. 과감한 군축과 한미 연합훈련 마져도 줄줄이 취소하는 등 무너지는 국방과 안보현실에 국민들은 불안하다.경제는 어떤가? 국민들은 “IMF때 보다도 더욱 살기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다.‘일자리 정부’를 기치로 내세우며 청와대에 설치했던 ‘일자리 상황판’도 언제부터인가 슬거머니 사라졌다.대통령 취임직 후 ‘비정규직 제로’를 외치며 근로자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지만, 최근 자료를 보면, 비정규직 근로자가 작년에 비해 87만 명이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문 대통령은 취임 한 달 만에 ‘탈원전’을 선언했다. 미국에서조차 ‘안전하다’고 인정했고, 천문학적인 예산을 들여 만든 원전을 “안전하지도 경제적이지도 않다”며 원전산업을 붕괴시켰다.이제 더 이상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는 ‘남은 2년 반’이 되길 기대한다.문대통령이 공언했던 것처럼 ‘공정한 세상’ ‘더불어 잘사는 세상’,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공영하는 살기좋은 대한민국’으로 만들어 주기를 소망한다.가장은 한 가족의 대표이며, 대통령은 한 국가의 ‘흥망성쇠’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