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미디어, 이상진과 '전속 계약'…'전폭 지원' 약속

라라미디어가 배우 이상진을 품었다.라라미디어는 13일 "최근 배우 이상진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렸다.라라미디어에 따르면 이상진은 풍부한 잠재력은 물론 다양한 매력을 두루 갖춘 배우. 앞서 다양한 독립 영화와 광고 영상 등으로 눈도장을 찍어왔으며, 개성 있는 캐릭터 소화력까지 갖춰 향후 활약이 기대된다.라라미디어는 "다채로운 색깔과 매력을 가진 배우인 만큼, 앞으로 여러분들과 적극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라라미디어에 새로운 둥지를 튼 이상진은 '펜과 칼'을 비롯해 '사欲', '불타는 뇌', '이면', '눈 먼 행운', '가기 싫습니다', '임상시험', '유튜버 K' 등 다양한 독립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한 배우다.연극 무대와 광고에서도 이상진을 만나볼 수 있었다. 그는 연극 '방과후 앨리스', '우리 읍내', '분노여행'은 물론 다양한 광고의 모델로 활약하며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이상진이 합류한 라라미디어는 김혜나, 백보람, 이희진, 이주영, 조휘, 손지윤, 정윤서, 박하빈 등이 소속돼 있다. 라라미디어는 배우 매니지먼트 외에도 드라마, 영화 제작을 비롯해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 영역 확장을 넓혀갈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첫방부터 시청자 홀렸다

14년차 베테랑 뮤지컬 배우 전미도가 첫 드라마 주연으로 완벽한 신고식을 치렀다.전미도는 지난 12일 오후 첫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연출 신원호, 각본 이우정)에서 의대 동기 5인방의 정신적 지주이자 홍일점인 신경외과 교수 송화 역으로 분했다. 이날 전미도는 드라마의 첫 신을 장식하며 등장했다. 갑작스럽게 환자가 발생하자 전미도는 곧바로 CPR을 시도하고 응급대원에게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렸다. 긴급한 상황에서도 능숙하게 일을 해결하는 전미도의 모습은 오랫동안 수련을 거친 실제 의사와 같았다.특히 그의 카리스마는 의대 동기들과 함께 했을 때 더욱 빛났다. 원래 수술이 잡혀있던 의사가 다치는 바람에 수술을 못 하게 되자 전미도는 순발력 있게 조정석(익준 역)을 수술 담당의로 결정하며 리더십을 발휘했다. "채송화 교수님이 모든 이야기를 끝냈다"라는 말 한마디로 모든 상황이 종료됐을 정도로 그의 능력은 뛰어났다.냉정하게 사고들을 처리하던 것과 달리 전미도는 환자들 앞에선 밝게 웃으며 친절한 의사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전미도가 환자의 개인적인 사정 하나하나를 어루만지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안겼다.그런가 하면 전미도는 엉뚱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유연석(정원 역)이 5인방에게 VIP 병동을 맡아달라고 부탁하자 김대영(석형 역)은 밴드를 조건으로 내걸었고, 전미도는 자신이 보컬을 맡겠다고 주장했다. 날달걀을 원샷 하며 보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전미도. 하지만 사실 그는 절대음치에 절대 박치였다. 실제 뮤지컬 배우로써 엄청난 노래 실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전미도의 음치 연기는 드라마의 웃음 포인트를 제대로 살리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방송 말미에는 전미도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는 모습이 목격되어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드림캐쳐, 깨알 웃음 '사하라' 자제 제작 MV 공개

그룹 드림캐쳐가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안겼다.드림캐쳐컴퍼니는 지난 11일 공식 SNS 채널에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수록곡 'SAHARA'의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SAHARA'의 뮤직비디오는 드림캐쳐가 타이틀곡 'Scream' 활동 중 틈틈이 직접 촬영한 작품. 멤버들은 'SAHARA'의 의미심장한 가사를 직관적으로 익살스럽게 표현, 무대 위에서 만나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과 위트를 담아냈다.드림캐쳐 기존 뮤직비디오들이 특유의 스토리를 담아내 사랑을 받았다면, 'SAHARA'의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깨알 같은 웃음 포인트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드림캐쳐컴퍼니는 "첫 정규앨범에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SAHARA'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게 됐다"면서 "이번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에게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드림캐쳐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타이틀곡 'Scream' 방송 활동을 마무리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황. 이들은 곧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성장돌' 로켓펀치, '바운시' 활동 종료…"책임감 생겼다"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미니 2집 '레드 펀치(RED PUNCH)' 활동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로켓펀치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바운시(BOUNCY)'의 격렬한 안무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펼쳐냈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무대매너와 자신들만의 통통 튀는 색깔로 가요계에 남다른 존재감은 연신 드러내고 있다.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로켓펀치는 '바운시(BOUNCY)' 뮤직비디오 조회 수 2000만 뷰 돌파, 해외 14개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TOP10에 안착하는 등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기록을 쏟아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다음은 신곡 '바운시(BOUNC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로켓펀치가 직접 소개하는 일문일답이다.Q1. '바운시(BOUNCY)' 콘셉트가 가장 잘 어울렸던 멤버는?A. (윤경) 여섯 멤버 모두가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바운시(BOUNCY)'의 첫 시작과 보컬, 무대 위에서 표정들을 멋있게 잘 소화한 소희가 '바운시(BOUNCY)'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Q2. '바운시(BOUNCY)' 뮤직비디오 2000만 뷰 돌파 소감A. (소희) 너무 기쁘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뮤직비디오를 봐주신 한 분 한 분을 감사히, 소중히 생각하고, 책임감 가지고 더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테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Q3. '바운시(BOUNCY)'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A. (쥬리) 팬 사인회에서 팬분들이 "쥬리는 데뷔 때 보다 노래와 춤은 물론이고 한국어도 많이 성장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로켓펀치로서 너무 기뻤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Q4. 첫 데뷔와 지금을 비교해봤을 때 어떤 점이 달라졌나?A. (연희) 로켓펀치 모두 데뷔 때 보다 무대를 더 즐길 줄 알고, 저희의 음악을 더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또 제일 소중한 팬분들을 부를 수 있는 이름이 생겼다는 점. '켓치'라고 부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Q5. 팬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평가는?A. (다현) 로켓펀치가 비활동기 때 정말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데뷔 때보다 많이 성장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는 로켓펀치가 되겠습니다.Q6. 앞으로 어떤 그룹이 되고 싶나?A. (수윤)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고. '로켓펀치'라고 했을 때 여섯 멤버가 모두 연상되는 그런 메리트를 가진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함을 잊지 않고, 변치 않는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Q7. 로켓펀치를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한 마디A. 켓치들! '바운시(BOUNCY)'로 활동하는 동안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직접 보여드리지 못해서 조금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여러분이 응원해주고 많은 사랑 주셔서 정말 힘이 나고 기뻤습니다. 비활동기여도 많이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하는 로켓펀치가 될 테니 많이 지켜봐 주세요. 사랑합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드림캐쳐, 日 새 싱글로 오리콘 차트 일간 '9위' 진입

그룹 드림캐쳐가 일본 '인썸니아(InSomnia)'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매한 드림캐쳐의 일본 새 싱글 'Endless Night'이 오리콘 일간 차트 9위를 기록했다. 특히 10위권 내 유일한 외국 아티스트로 주목받으며 일본 내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드림캐쳐와 일본 팬들의 인연은 남다르다. 2017년 국내 데뷔 이후 가장 먼저 일본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져왔으며, 이듬해인 2018년 정식 일본 데뷔 싱글을 발매하고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일본 팬들과 지속적으로 추억을 만들어왔다.'Endless Night'은 일본의 일류 기타리스트 쿠보티의 작품으로, 그는 작곡과 작사, 그리고 편곡까지 담당해 독특한 매력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전 세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하드록 밴드 coldrain의 드러머 카츠마가 함께해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렸다.일본 현지의 일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만큼, 드림캐쳐 특유의 강렬한 록 사운드와 멜로디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평가. 특히 카츠마의 파워풀한 드럼 사운드와 그루브를 통해 곡이 가진 에너지가 한층 배가됐다고.여기에 벽에 부딪혀도, 몇 번을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서 앞을 향해 나아간다는 'Endless Night'의 가사는, 드림캐쳐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메시지인 동시에 팬들의 향한 응원을 담아내 그 의미를 더한다.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의 음악에 항상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일본 '인썸니아(InSomnia)'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더욱 좋은 음악과 콘텐츠로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드림캐쳐와 드림캐쳐컴퍼니가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드림캐쳐는 일본 싱글 'Endless Night' 발매에 앞서 국내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Scream'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이번 첫 정규앨범의 경우 드림캐쳐의 새로운 세계관을 여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연제협, 대구·경북 지역 및 대중문화산업 종사자 마스크 전한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가 코로나19로 힘겨운 대구·경북지역 소외계층과 대중문화산업 종사자를 위해 애니케어 황사방역용 KF94 마스크를 긴급 지원한다. 지난 1월 (주)네오인터네셔날(대표 김회상)은 '드림 콘서트'의 주최사인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애니케어 황사방역용 KF94 마스크 후원 의사를 밝혀왔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미세먼지를 대비하여 올해 예정된 제26회 드림콘서트 현장에서 K-POP팬들과 대중문화산업 종사자 보호를 위해 무상 지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고, 최근 사태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양사는 협의를 통해 '드림 콘서트'에 지원받기로 한 마스크의 현재 수급 가능한 물량을 우선 지원받아, 공급이 시급한 대구경북지역 소외계층과 산업 특성상 대중과의 대면이 많은 대중문화산업 종사자에 대해서도 회원사를 통해 긴급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연제협 측은 "현재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민 대다수가 불안에 떨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마스크 지원이 대구 경북의 소외계층을 비롯해 대중 문화 산업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한국연예제작자 협회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산업 내의 피해를 정부와 공유하기 위하여 지난 달 26일부터 대중문화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엔터기업들의 직접적인 피해사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사례는 문화체육관광부에 공유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피해조사도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지난 1992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등록(허가번호 제111호) 사단법인 단체로 현재 대한민국 연예/음악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음반/공연제작자 및 매니지먼트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현재 회원 373개사, 소속 연예인 4,000여 명이 활동 중이다.또한 지난 25년 동안 국민의 문화생활 함양과 대중음악의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콘서트, 드림콘서트, 경주한류드림콘서트 등 대규모 음악공연을 개최해 왔으며, 대중음악산업의 인프라 조성과 회원들의 권익을 도모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데미안, 데뷔 싱글 '카세트' 발매…'본격 행보'

'모던 싱어송라이터' 데미안(Demian)이 첫 발걸음을 뗀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데미안은 11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첫 싱글 'Casett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데미안의 데뷔 싱글 'Casette'는 곱씹을수록 변하는 기억을 녹여낸 곡이다. 다시 듣고 다시 들으면 늘어지고 변하는 카세트 같이, 이리저리 늘여보기도 하고 덧칠해보기도 하는 데미안의 기억들에 대한 노래다.데미안은 상상으로 구축한 자신만의 음악의 가상 공간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통해 여러 색과 감정으로 채우고 완성해내는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가진 아티스트다. 그는 수려한 룩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대표 아이콘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 특히 기존의 '싱어송라이터' 이미지를 해체하고 동시대의 새로운 아티스트 유형을 제시하며 등장한 '모던 싱어송라이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여러 매체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관을 펼치고 그려낼 '모던 싱어송라이터' 데미안의 행보를 주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데미안의 첫 색깔을 만나볼 수 있는 싱글 'Casette'는 11일 정오부터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로켓펀치, 화보와 함께한 '사랑 가득 인터뷰' 공개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0 스프링 에디션을 통해 로켓펀치와 함께한 사랑스러운 화보를 공개했다.'지루한 세상에 날리는 신선한 펀치 한 방'이라는 뜻을 지는 로켓펀치는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인 그룹.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RED PUNCH'를 발매한 로켓펀치는 밝은 에너지와 능수능란한 표정으로 봄의 색이 물든 뷰티 룩을 선보였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로켓펀치는 "로켓펀치라는 그룹명처럼 대체 불가능한 팀이 되는 것이 목표다. 여러 색이 어울려 독특한 조합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저희만의 색으로 기억되고 싶다"라며 팀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실력 면에서 성장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다. 항상 완벽하지 못한다고 느낀다. '어떻게 하면 멤버들과 함께 가장 멋지고 빛나는 무대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매일 한다"라며 "무대가 끝나면 멤버들과 모니터링하며 의견을 주고받는데, 그럴 때마다 부족한 점이 보이고, 개선할 점도 많이 보인다. 성장하는 과정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발전하려 한다"라고 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욕심을 밝혔다.데뷔 후 근황과 새로운 앨범에 대한 이야기, 신인 그룹 로켓펀치의 앞으로의 포부와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는 뷰티 팁 등을 담은 인터뷰, 그리고 봄날의 컬러를 머금은 화보는 '데이즈드' 2020년 스프링 에디션과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연참3' 한혜진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왜?

8년차 커플에게 벌어진 믿을 수 없는 이야기에 참견러들이 경악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10회에서는 8년간 사귄 커플의 사연이 소개된다. 고민녀와 남자친구는 오랫동안 만나 설렘은 없지만 친구들 사이에서도 결혼이 당연시 되는 모범 커플이다. 하지만 동창회 이후 남자친구가 달라진다. 남친의 차에 보이는 다른 여자의 흔적, 그리고 내 남자친구를 다정한 스타일이라고 말하는 친구. 고민녀는 대혼란에 빠진다.드라마를 본 한혜진은 "이 디테일 뭐야? 봉준호 감독님이 찍은 거 아닌가? 오늘 진짜 재밌다. 쫄깃쫄깃하다"라며 기립 박수까지 치고, 곽정은은 "이 드라마 다음 주에도 이어졌으면"이라며 감탄한다. 평소 평가에 냉정한 서장훈마저도 "블록버스터 급"이라며 칭찬한다고 전해져 과연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 어떤 역대급 드라마가 탄생했는지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이어진 고민녀의 사연에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 한혜진은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다"라며 경악하고, 김숙은 큰 눈을 더욱 크게 뜨고 "대박"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주우재는 "내 경우라면 기절할 거다. 응급실 행이다"이라고 외치며 실제 스튜디오에서 드러눕기까지 한다고. 고민녀에게 일어난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일으키는 가운데, 오랜 시간 연인을 만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토론도 벌어진다. 긴 세월이 과연 연인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 의견이 팽팽하게 갈릴 예정. 특히 김숙과 주우재는 정 반대의 의견을 펼쳤다고 알려져 장기 연애를 한 번쯤 해봤던 시청자라면 이들의 말에 크게 공감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역대급 어려운 사연이 등장했지만 참견러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고민녀가 깊게 고민할 수 있도록 여러 조언을 펼칠 예정이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고민에 귀 기울이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연애의 참견 시즌3'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이바다, 새 싱글 '엠티 룸' 발매…특별 감각 품었다

싱어송라이터 이바다가 선사하는 특별한 감각이 찾아온다.누플레이에 따르면 이바다는 1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Empty Room'을 발매하고 음악 팬들을 만난다. 신보 'Empty Room'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Diana'까지, 두 곡이 담길 예정이다.이바다의 새 싱글 'Empty Room'은 지난해 정규 앨범을 발표한 뒤 2020년을 맞이하는 첫 음악적 행보라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갖는다. 그는 이번 싱글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있는 또 다른 '이바다'에게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말들을 이야기하듯 풀어내며, 한층 더 성장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다.싱글의 타이틀곡 'Empty Room'은 메이저 코드 위에 마이너를 넘나드는 멜로디와 이전과는 다른, 록을 가미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넘버다. 곡의 제목 'Empty Room'처럼, 텅 빈 방 안에 혼자 남겨진 이바다는 거울 너머의 또 다른 자신을 관찰한다. 그는 믿었던 것들에 대한 두려움, 허탈감, 슬픔, 자괴감 등을 양면적이며 공감각적인 가사들로 표현,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선사한다.'Empty Room' 속 이바다의 시선을 엿보게 만드는 뮤직비디오 또한 필수 감상 포인트. 전작 '1,2,3,4,5' 뮤직비디오에서 빼어난 영상미를 선보였던 '인터내셔널 영상 프로덕션 37th DEGREE의 허민 감독, 그리고 영화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양현석 촬영 감독이 다시 한번 'Empty Room'으로 호흡을 맞춘 것. 이들은 'Empty Room'이 가진 특별한 정서를 감각적으로 담아내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전망이다.'Empty Room'과 함께 수록돼 새 싱글의 문을 여는 'Diana'에서도 이바다의 색다른 컬러가 빛을 발한다.'Diana'는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와 바운스 리듬의 R&B 비트 위에 덤덤하게 이야기하듯 노래하는 멜로디가 특징인 곡. 'Diana'는 달의 여신을 의미하는데, 이바다는 겉에 보이는 화려함 뒤의 어둠과 상처처럼 사람의 두 이면이 서로 마주하며 대화하듯 곡을 풀어낸다. 사람들과 있을 때의 '나', 과거의 '나', 오늘의 '나' 등 다양한 '나'에게 하고 싶었던 이바다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리스너들을 찾는다.한편 이바다의 새로운 감각을 품은 'Empty Room'은 10일 오후 6시부터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연참3', '문어발' 남친 복수女…비하인드스토리 공개

남자친구에게 자신 외에도 3명의 썸녀가 더 있었다는 사연의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10회에서는 지난 7회에서 남자친구의 문어발다리 식 연애를 폭로한 고민녀의 사연 그 후일담이 찾아온다. 지난 방송에서는 SNS를 통해 한 남자를 만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3개월째 이어진 긴 썸을 겨우 청산하고 달달한 연애를 하게 된 것도 잠시, 고민녀는 남자친구에게 자신 외에도 3명의 썸녀가 더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다행히 고민녀는 썸녀들과 함께 남자친구에게 제대로 복수하는 데 성공했다. 한 남자가 한꺼번에 4명의 여자를 만났다는 사실에 시청자들은 경악하면서도 복수극에 시원함을 느꼈던 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녀는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지 못 했고, 참견러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당시 김숙은 "감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헤어지는 게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고 단호하게 얘기했으며, 한혜진 역시 "아프더라도 그 시간을 견뎌봐라"라며 고민녀의 새 출발을 격려했다. 이처럼 해당 고민은 여전히 고민녀가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남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참견러들의 걱정을 많이 산 사연이었다. 이런 고민녀의 후일담이 도착했단 소식에 김숙은 두 손을 모으고 "제발, 제발"이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 한다고. 참견러들의 바람대로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을 지금, 과연 고민녀는 남자친구를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을지 그 결정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심지어 남자친구가 다시 고민녀에게 연락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준다. 특히 고민녀의 뒷이야기를 다 듣고 난 후 곽정은과 서장훈은 연애 명언을 남긴다고. 이에 주우재는 "말을 어쩜 이렇게 멋있게 하지?"라고 새삼 감탄하면서 연애 학구열을 불태웠다고 전해져 과연 '연애의 참견 시즌3' 10회에서는 어떤 조언들이 시청자에게 위로를 안길지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연애의 참견 시즌3'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클래스메이트 허성정, 드림캐쳐 유현 향한 '아픈 사랑'…왜?

클래스메이트 허성정과 유현이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HF뮤직컴퍼니는 지난 8일 오후 6시 허성정의 솔로 신곡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말이 더 아파' 스페셜 클립을 공개했다.영상 속에는 허성정의 라이브와 함께 유현이 등장한다.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말이 더 아파'를 열창하는 허성정을 배경으로 유현의 일상이 그려진 것. 허성정의 절절한 마음과는 달리 유현은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노래가 클라이맥스로 치달음에도 허성정이 보이지 않는 듯한 유현. 그리고 등장하는 클래스메이트의 이재성의 손을 잡고 화면 밖으로 사라진다. 곡이 끝나고 허성정을 마지막 향한 유현의 눈길이 아픈 사랑의 감성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말이 더 아파' 발매와 함께 스페셜 클립에도 팬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클래스메이트의 팬들은 물론 드림캐쳐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확인할 수 있다.'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는 클래스메이트의 리더이자, MC THE MAX 이수와의 깜짝 홍대 버스킹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궈 화제를 모은 '고음 보컬' 허성정의 두 번째 솔로 싱글이다.고백의 타이밍을 놓쳐, 시작조차 할 수 없는 아픈 사랑에서 모티브를 얻은 발라드 넘버. 처절하지만 덤덤하게 상황을 받아들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통해 슬픔의 극대화를 꾀한다.특히 드림캐쳐의 유현은 앞선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의 재킷에 이어 스페셜 클립에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재성 역시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를 직접 작곡해 선물, 뜨거운 우정을 과시했다.한편 클래스메이트 허성정의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는 현재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아무도 모른다' 이주영, 작품 애정 빛나는 '본방사수' 독려

'아무도 모른다'에 합류한 배우 이주영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라라미디어는 9일 공식 SNS 채널에 이주영이 함께한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대본 인증샷과 함께 본방사수 독려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이주영은 "'아무도 모른다'에 민성이 엄마로 출연하게 됐다. 어떤 엄마일지 궁금하시다면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진 속에서 '아무도 모른다'의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지어보였다.이주영은 9일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아무도 모른다' 3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낼 예정. 그가 맡은 역할은 하민성(윤재용 분)의 어머니로, 평소에는 차가운 성격을 가졌지만 아들에 대한 사랑은 극진한 캐릭터다.연극 무대는 물론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로 내공을 쌓아온 이주영인 만큼, 내면의 대비되는 인물상을 특유의 연기력으로 표현해낼 전망. 또한 입체적인 인물 묘사를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울 예정이다.이주영은 앞서 tvN '도깨비', '아스달연대기', KBS2 '마녀의 법정', MBC '아이템', OCN '타인은 지옥이다' 등으로 시청자들과 활발히 소통했으며, 영화 '김종욱 찾기', '소수의견' 등으로 관객들과도 만나왔다.한편 이주영이 소속된 라라미디어는 김혜나, 백보람, 이희진, 조휘, 손지윤, 정윤서, 박하빈 등이 소속돼 있다. 라라미디어는 배우 매니지먼트 외에도 드라마, 영화 제작을 비롯해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 영역 확장을 꾀하며 더욱 활발한 2020년을 보낼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신소율,완벽 몸매 자랑..군살 없는 복근

배우 신소율이 건강미 넘치는 요가복 몸매를 뽐내며 3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신소율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3월 프로젝트 1차 업로드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요가복을 입고 아름다운 바디라인과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또, 각종 운동으로 군살 하나 없는 완벽 몸매로 명품 복근을 과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신소율은 뮤지컬배우 김지철과 TV CHOSUN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한편, 신소율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골든차일드 주찬, '울림 더 라이브'서 '하루의 끝' 커버

골든차일드 주찬이 새롭게 시작한 '울림 더 라이브'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밤 '울림 더 라이브' 채널에 골든차일드 주찬의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주찬은 흑백 배경 속에서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을 커버했다. 주찬은 골든차일드의 무대에서와는 색다른, 발라드를 선사하며 진한 감성을 전달, 메인보컬로서의 빛나는 역량을 과시했다.주찬이 커버한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은 지친 하루의 끝에 담담하고 따뜻하게 위로를 전하는 힐링 송. 주찬은 특유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하루의 끝'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실력파 아이돌의 모습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울림 더 라이브'는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매주 토요일 밤 9시마다 선보이는 특별한 라이브 영상 콘텐츠다. '울림 더 라이브'는 기존 '더 라이브'보다 생생한 현장감과 라이브에 최적화된 포맷으로 리뉴얼됐다.특히 '울림 더 라이브'를 통해서는 '더 라이브'에선 아쉬움을 자아냈던 아티스트 음원의 풀 버전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무대 위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이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로 다가갈 전망이다.골든차일드 승민이 포문을 연 '울림 더 라이브'. 같은 그룹인 주찬이 안정적으로 배턴을 이어받으면서, 다음 '울림 더 라이브'의 주자는 누가 될지 남다른 관심이 모이고 있다.한편, '울림 더 라이브'는 매주 토요일 저녁 9시에 유튜브 '울림 더 라이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