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및 제1회 친환경농산물 제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16회 울진 금강송 송이축제 및 제1회 친환경농산물 제전’이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울진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울진 금강송이 빚은 향의 축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울진 금강송 송이와 친환경농산물과의 만남을 테마로 한 ‘울진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울진 금강송 송이 판매 및 깜짝경매, 품평회, 송이 비빔밥 퍼포먼스, 금강송 송이와 울진 한우의 만남, 체취체험, 금강송 굴리기, 숲길탐방, 울진친환경농산물 전시회 및 시식회 등 예년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특히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고가의 송이를 저렴하게 구입해 맛볼 수 있도록 ‘송이 경매’와 ‘깜짝 할인 이벤트’ 프로그램 횟수를 늘렸다.금강송 송이와 친환경 농산물을 주재료로 만든 송이국수, 송이라면 등 주전부리도 마련해 누구나 쉽게 울진 금강송 송이의 맛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축제장에 마련된 판매 부스에서는 울진 친환경 농수특산물, 전통술 가양주도 값싸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금강송 송이와 울진 한우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도 주어진다.이와 함께 축제장 내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과학 체험 한마당인 울진 금강송 로봇체험장과 3D 체험, 금강송 볼링놀이, 금강송 팽이놀이, 투호 놀이, 비단잉어 우유 먹이기 체험, 고구마 수확 체험장도 마련, 운영한다.축제 개막을 알리는 ‘오프닝 퍼포먼스’는 축제 이튿날인 4일 오후 3시 축제장 내 메인 무대에서 펼쳐진다.민명강 울진군축제발전위원장은 “울진 금강송 송이는 생산량과 품질에서 전국 으뜸”이라며 “이번 축제는 지역적 접근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울진산림조합과 송이생산·판매업체와 연계한 직판장 운영과 송이와 한우 맛을 즐길 수 있는 부스도 마련하는 등 먹거리 축제의 콘텐츠를 향상시키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전찬걸 군수는 “울진은 전국 최고의 향과 맛을 자랑하고 2019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은 품질 좋은 금강송 송이 생산지이며, 금강송이 울창하게 자라는 청정한 지역”이라며 “땅속까지 투명한 울진에서 자란 친환경농산물로 농업인에게 희망을, 소비자에게 건강을 주는 가족단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2019년 을지태극연습 유공기관’ 대상 수상

울진군은 지난 5월 실시한 을지태극연습에서 재난대응과 통합방위태세 역량을 인정받아 16일 유공기관 대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을지태극연습은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국가위기대응연습과 한국군 단독연습인 태극연습과 연계한 국가총력전 차원의 전시대비연습이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훈련이다. 울진군은 방사능방재훈련과 연계한 전국단위 시범훈련을 실시해 위기대응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민·관·군·경의 협조체제를 구축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힘썼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성과는 민·관·군·경 관계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훈련에 적극 참여한 결과다”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제20회 바르게살기운동 건전생활실천다짐대회’ 개최

울진군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는 지난 16일 울진친환경농업엑스포공원에서 협의회 및 10개 읍면 700여 명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건전생활실천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사회 단체장 및 전직 바르게살기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활동 동영상, 유공회원 표창 등의 순으로 열렸다. 바르게살기운동 국민의식개혁의 실천을 다짐, 확산시키고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이다. 김정희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장은 “앞으로 다양한 지역 사회봉사와 참여를 통해 바르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발전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토속어류 잉어·붕어 14만 마리 방류

울진군은 최근 토속 어족자원의 보호 육성과 내수면 민물고기 자원조성을 위해 오곡저수지와 삼율저수지, 온정저수지 등 3곳에 잉어와 붕어 치어 14만 마리를 방류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동정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은 17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6회 울진금강송송이축제 및 친환경농수산물축제 실행계획 보고회’에 참석한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제2민원실 조성사업’ 9월 착공

울진군은 이달 중 ‘제2민원실 조성 사업’ 착공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울진군에 따르면 제2민원실 조성은 남부지역 주민들의 민원불편 해소를 위한 것이다. 군청사는 울진 북부지역에 위치하고 있다.제2민원실은 평해읍 평해리 855-2번지 일원 1천827㎡ 부지에 연면적 567.81㎡의 2층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 17억 원이 투입되고, 내년 5월 준공해 7월 개소한다. 1층은 민원실, 2층은 다목적회의실로 사용된다.부지 매입 및 시공업체 업체 선정, 주민대표 설명회 등의 과정을 거쳐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간다.제2민원실이 들어서면 기성, 평해, 온정, 후포면 등 울진 남부지역 주민들의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 해소 및 보다 쉽게 행정업무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대현 재무과장은 “제2민원실 조성사업은 남부지역 군민들의 행정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민원업무의 신속한 처리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오감만족 울진아쿠아리움과 함께 추석 즐기기

울진엑스포공원 내 울진아쿠아리움이 추석을 맞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추석연휴 기간인 12∼15일 울진아쿠아리움광장에 민속놀이체험존(윷놀이, 투호, 굴렁쇠 등)을 설치, 운영하는 등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또 연휴기간동안 12세 이하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고 부모와 동반입장 시 무료입장(선착순 50명)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물범 생태설명회 시 아쿠아리스트가 물속에서 진행하는 퀴즈쇼에서 문제를 맞추면 다양한 선물도 제공한다.김명식 엑스포공원사업소장은 “추석연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해 추석 당일만 오후 1시부터 개장하고 그 외 휴일은 오전 10시 개장한다”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남병훈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프로필

신임 남병훈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 첨단과학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미래를 여는 창의성과 행복한 삶을 위한 따뜻한 인성을 지닌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진 출신인 남 교육장은 대구교대를 졸업하고 1981년 대평초 교사를 시작으로 군위교육지원청 장학사, 경북도교육청 장학사, 자천초 교감, 대장초 교장,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동정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은 10일 오후 1시 울진읍에서 열리는 ‘울진읍주민자치위원회 추석 제수용품 나눔행사’에 참석한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동정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은 4일 오후 4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울진군 산림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한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한울3호기, ‘최장기 무정지 연속운전 기록’ 달성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 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급)가 2일 약 88일간의 제15차 계획예방 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한울 3호기는 이번 493일간의 1주기 연속운전을 포함해 2008년 7월25일부터 7주기 무정지 연속운전을 달성하는 등 국내 원전 중 최장기간 연속운전(3천374일, 계획예방정비 정지 제외)을 기록했다.한울 3호기는 국내 자립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한국표준형 원전이다. 이번 연속운전으로 한국표준형 원전의 안전성과 안전운영 능력을 전 세계에 입증하게 됐다.한울 원전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 및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 연료 교체, 설비 안전점검 및 격납건물 라이너 플레이트 점검 등을 통해 원전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한울 3호기가 3천374일의 연속운전 동안 생산한 전력량(약 8천431만㎽h)은 서울시에서 약 1년9개월간(2018년 기준 서울시 전력사용량 약 4천781만㎽h)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