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면 라라스포츠댄스클럽 경상북도연맹회장배 최우수상

구미시에서 열린 제10회 경상북도연맹회장배 댄스스포츠 경연대회에서 상주시 ‘화서면 라라 스포츠 댄스 클럽’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상주시 화서면 라라 스포츠 댄스 클럽이 최근 구미에서 열린 제10회 경북도연맹회장배 댄스스포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화서면 라라 스포츠 댄스 클럽은 정무연 회장을 중심으로 2014년 3월에 구성됐으며, 24명의 회원들이 모여 매주 2회 차차차, 룸바, 자이브, 왈츠 등을 연습하며 건전한 사교활동을 하는 단체다.이들은 2016년 10월 대전에서 열린 전국 댄스대회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11월 영주에서 열린 경북댄스스포츠 연합회장배 댄스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정무연 라라 스포츠 댄스 클럽 단장 “힘들어도 항상 즐겁고 성실하게 연습해 준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많은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화서면민들과 오늘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양희 화서면장은 “즐겁고 신명나는 댄스를 보여준 라라스포츠 댄스클럽 단원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화서면을 더욱 빛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경찰장학회, 장학금 지급

상주경찰서(서장 강성모)는 21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상주경찰장학회 이상춘 이사장, 학생 및 학부모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27명에게 1천4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상주경찰서(서장 강성모)는 21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을 비롯 상주경찰장학회 이상춘 이사장, 학생 및 학부모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27명에게 1천4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전국공공운수노조 상주시공무직지부 임금협약 타결

전국공공운수노조 상주시공무직지부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임금·단체협약’을 마무리 하고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했다. 전국공공운수노조 상주시공무직지부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임금․단체협약’을 마무리 했다. 지난 1월18일 지부의 단체교섭요구에 따라 수차례의 교섭이 있었으며, 지난 6월25일 단체협약 체결에 이어 8월 21일에 임금협약 체결을 끝으로 2019년 임․단협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상주시공무직지부는 2017년과 2018년 두 차례 각각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두 차례 더 장학금을 기탁해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상주시장학회에 전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은 순수 조합원의 회비로 모아진 조합 활동비를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흔쾌히 기탁한 것이다. 황천모 시장은 체결식에서 “이번 임·단협 체결을 위해 애쓰신 모든 교섭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상주시공무직지부 조합원의 마음을 헤아려서 장학기금이 보다 뜻깊은 일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추석명절 연휴, 성주봉자연휴양림 인기 절정…벌써 예약률 100%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수년간 추석이나 설 명절 연휴 기간에 성주봉 휴양림 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 객실은 물론 단지 내 개인 펜션도 만실을 기록하고 있다. 오는 9월12일부터 시작되는 4일간의 추석 연휴 기간에 객실이 100% 예약 완료되는 등 명절을 맞아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최근 수년간 추석이나 설 명절 연휴 기간 휴양림 객실은 물론 단지 내 개인 펜션도 만실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명절에 전가족이 여행을 떠나는 등 생활 풍속도가 달라지면서 안락한 숙소와 사우나 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휴양림에서 즐겁게 명절을 보내고자 하는 세태를 반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은 출향 인사들은 벌초나 농가 일손 돕기 등 고된 일을 끝낸 후 피로를 풀거나 가족·친인척들과 화합·친목을 다지기 위해 성주봉 한방사우나와 찜질방을 찾고 있어 명절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청정 자연 속 산림휴양관과 수련관, 숲속의 집, 야영장을 갖추고 있다. 또 한방사우나 찜질방, 힐링센터, 목재문화체험장, 명품숲깊 등 쾌적한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연간 30만여 명이 찾는 지역의 대표적 관광휴양지로 자리 잡고 있다. 휴양림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의 안내를 위해 연인원 70여 명의 비상 근무조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손님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고 삶의 활력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상무 윤빚가람, K리그 역대 19번째 ‘40-40클럽’ 가입

윤빛가람은 지난 18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6라운드 포항전서 1골 1도움을 기록 272경기 만에 40-40클럽에 가입했다.“앞으로도 더 경험하고 도전하고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상주상무프로축구단 윤빛가람이 K리그 역대 19번째로 ‘40-40 클럽’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윤빛가람은 지난 18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6라운드 포항전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번 시즌 8골 4도움으로 통산 46골 40도움을 기록하는 영광을 안았다. 해외리그 진출로 2년간 K리그 공백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72경기 만에 40-40클럽에 가입하는 기염을 토했다.윤빛가람은 “40-40 클럽에 가입하게 돼 기분 좋다. 이 기록은 혼자 한 게 아니라 주변에 동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또한 상주에서 저를 믿어주신 감독님을 비롯해 코칭스텝분들이 계셨기에 마음 편히 경기하며 포인트도 많이 할 수 있었다” 며 “공격포인트 보다는 제 포지션에서 해야 할 역할과 제가 잘하는 것을 하기 위해 경기장에 나섰던 게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라며 40-40 클럽 가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윤빛가람은 2010년 경남FC에서 데뷔하며 K리그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해 신인상과 BEST11를 거머쥐며 화려한 등장을 알렸고 성남일화, 제주유나이티드를 거쳐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2년간 중국의 옌볜 푸더의 그라운드를 누볐으며, 2017년 제주유나이티드로 돌아와 K리그 복귀를 알렸다. 현재는 상주상무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로 맹활약 중이다.또한 앞으로 “개인 목표는 공격포인트를 꾸준히 쌓아서 득점 10개와 도움 10개를 기록하는 것이다. 상주에서는 물론이고 전역 후에도 꾸준한 경기력으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시즌 상주상무의 부주장을 맡으며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윤빛가람의 도전은 ‘현재 진행’ 중이다. 8골 4도움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는 그는 K리그 데뷔연도인 2010년 9득점 7도움을 넘어선 본인의 최다 득점 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 전통 감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

상주시는 감 농업 분야의 유구한 역사성을 바탕으로 전통 감농업을 유지·계승하기 위해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유산자문위원회 조사단은 황천모 시장과 정재현 시의회 의장 등과 외남면 현장을 방문했다. 전국 최대의 곶감 생산지인 상주시는 감 농업 분야의 유구한 역사성을 바탕으로 전통 감농업을 유지·계승하기 위해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추진한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은 농업인이 해당 지역에서 환경·사회·풍습 등에 적응하면서 오랫동안 형성시켜온 유·무형의 농업자원 중에서 보전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해 국가가 지정한 것을 말하며, 2018년까지 12개소가 지정돼 있다. 농업유산자문위원회는 지난 19일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 일원의 상주곶감공원 및 750년 수령 감나무, 남장동 일원을 방문해 현장 조사를 했다. 또 상주곶감발전연합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간담회를 열어 농업유산의 현황 및 관리실태, 국가중요농업유산의 적합성 등을 확인했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의 지정 기준은 역사성과 지속성을 가진 농업 활동, 농산물의 생산 및 지역 주민의 생계유지에 이용, 고유한 농업기술 또는 기법 보유, 농업 활동과 연계된 전통농업 문화의 보유, 농업 활동과 관련된 특별한 경관의 형성, 생물다양성의 보존 및 증진에 기여, 주민의 참여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관계 유지 등 7가지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여부는 9월 말경 결정될 예정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면 감 농업의 보존·유지뿐 아니라, 우리 지역의 공동체 유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주민과 함께 하는 함창 예술 한마당 개최

상주시 2019 함창 예술한마당 행사가 지난 18일 함창역 광장 특설무대에서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에 개최됐다. 사진은 참가한 어린이들이 부채만들기 체험행사를 하고 있다. 상주시 2019 함창 예술한마당 행사가 지난 18일 함창역 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함창마을미술프로젝트 위원회(위원장 허호)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여 성황리에 열렸으며,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제1부 공연은 지역예술동호회 단체공연으로 함창어린이합창단, 고운빛깔명주합창단, 맘두드림키즈난타, 김범영 동부민요, 함창풍물단 길놀이, 박경숙 성악교실 총 6개팀이 참여해 함창마을미술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과의 화합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2부 공연에서는 코리아 파바로티문화재단의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으로 오봉산품바, 가야금앙상블, 색소폰연주, 국악, 브라비솔리스트 앙상블, 주신무용단 등 총 10개 팀이 다채로운 볼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객석에 열기를 더하는 등 색다른 즐거움이 넘치는 행사였다. 하상섭 함창읍장은 “성공리에 개최 된 한마당은 함창마을미술프로젝트 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예술동호회 단체공연과 함창어린이합창단, 고운빛깔명주합창단, 맘두드림키즈난타 등과 함창마을미술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과의 화합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 함창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상주함창중고등학교 유네스코동아리는 광복 74주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교내 행사를 했다. 상주함창중고등학교 유네스코 동아리는 광복 74주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교내 행사를 실시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신 고 김학순 할머니가 지난 1991년 8월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과 관련된 문제를 국내외에 최초로 공개 증언했던 날로,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고 기리기 위해 2017년 12월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올 해로 두 번째 맞이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함창고 유네스코 동아리 회원들은 방과 후에 동아리실에 모여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에는 위안부 피해 실상을 세상에 공개 증언한 할머니의 성함을 묻는 문제부터, 기념일의 정확한 이름, 그리고 전국 124개 평화의 소녀상 중 상주에는 어디에 있는가를 묻는 문제 등 평소 소홀히 여겨 지나쳤던 것들을 문제로 만들어 학생들에게 알려주었다.또한 도화지에 평화의 소녀상을 직접 그리고 그 옆에 의자를 두고 포토존을 만들어 학생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으며, 노랑나비모양의 그림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기게 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꾸몄다.행사에 참가한 류준하(2학년) 학생은 “일본 정부가 역사 왜곡을 중단하고, 진심 어린 사과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가 하루 속히 회복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창고등학교 유네스코동아리는 2016년에 시작, 2018 유네스코 평화 캠페인과 평화마라톤 참가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시민 프로젝트 일환으로 ‘우리 꽃길만 걷자’라는 인권교재를 발간하기도 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수상데크 거닐며 만개한 연꽃 볼 수 있어 힐링 명소로 각광 -

상주시에서 조성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홍연꽃이 만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주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홍연꽃이 만발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주시는 2012년 중덕지를 자연생태공원으로 꾸몄다. 수질정화 습지 4개소, 생태탐방로 2.3km, 부교식수상테크 203m, 정자 4개소를 설치했다. 또 연꽃 모양의 건축물인 자연생태교육관에는 북카페도 있다. 방문객들은 수상데크와 산책로를 걸으며 꽃을 감상하고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다. 또 도심과 인접해 각종 문화 예술행사가 열리고 휴식공간으로도 각광을 받으면서 연간 1만여 명이 찾는 상주의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가족이 함께 찾아 연꽃을 감상하고 생태환경도 관찰하면 좋은 휴식처이자 교육장 역할도 할 것”이라고 밀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2019 신속집행 평가 '장려상' 수상

상주시는 ‘2019년 경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최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19년 경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과 포상금 2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상주시는 연초부터 국가 재정지출 확대 기조에 부응하고 지역 경제 활력 도모를 위해 일자리사업과 SOC사업 등에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한 결과 목표액을 초과한 103.8%(3천288억 원)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재정 신속집행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하고 보고회를 개최하는 동시에 일일실적 점검 등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재정을 집행하고 특히 경기 회복,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투자 부문 예산 집행에 집중할 계획이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향교 권영태 강사 퇴임식 가져

동산 권영태(86) 상주향교 강사의 퇴임이 최근 상주시유림회관에서 열렸다. 권 강사는 20여년 동안 상주향교에서 한문교육과 전통예절 교육 등을 강의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교육지원청 청렴문화 체험연수

상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청렴리더십 향상 및 청렴의지 강화를 위한 청렴문화 체험연수를 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화서면, 제14회 화령백중제 및 면민체육대회 개최

‘제14회 화령백중제 및 면민체육대회’가 최근 상주 화령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상주시 화서면(면장 이양희)은 최근 화령초등학교에서 ‘제14회 화령백중제 및 면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화서면체육회(회장 윤홍섭) 주관으로 화서면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목적으로 2년마다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면민 및 출향인사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체육경기에는 11개 법정리 선수단이 참가해 트랙경기, 줄다리기, 투호경기, 힘고누기, 제기차기 등으로 열렸다. 노래자랑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마을 대표들의 흥겨운 노래한마당이 펼쳐져 잠시나마 바쁜 농사일을 내려놓고 면민 모두가 즐기는 화합의 시간으로 마련됐다.윤홍섭 화서면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 준비와 개최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양희 화서면장은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더욱 화합해 소통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건강한 화서, 행복한 화서를 가꾸는데 모두 함께 힘차게 전진하자”고 당부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2019년 상주시 시민공감 규제개선 공모전 개최

상주시는 서민 생활에 불편·부담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9월6일까지 ‘시민공감 규제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 상주 시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인 기업, 기관(학교 포함), 단체에 근무(재학)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정 규제를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어떤 것이든 제안할 수 있다. 접수는 상주시 홈페이지(www.sangju.go.kr)를 참고해 전자우편(titlejk@korea.kr), 방문, 우편, 팩스(054-537-6059)로 하면 된다. 시민 및 공무원 2개 분야로 나누어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을 심사해 금상·은상·동상 당선자에게 총 4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기업 활동에 부담이 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각종 행정규제를 적극 발굴 및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