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8일 1순위 청약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로 알려진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8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이 단지는 월배지역 중소형의 시세차익보다 2배 정도 높은 중대형 전용단지로 구성됐다.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가구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와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의 조경설계가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지하 3층 지상 20층의 3개 동, 모두 202가구(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지어진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하면서 입주민들의 품격을 고려해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다.특히 일반 아파트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29일까지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일본 반도체 수출 규제로 7월 지역 상장법인 시총 감소

경기 부진 속에 일본의 반도체 수출 규제 악재가 겹치면서 지역 상장법인의 시가 총액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대구·경북 상장법인(108개사)의 7월 시가총액이 48조5천506억 원으로 집계돼 전월보다 5.40%(2조7천727억 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국내경기 부진에다 일본의 반도체 수출 규제, 미·중 무역분쟁 우려 등이 기관의 매도세가 출회되면서 주가가 하락했기 때문이다.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38개사)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70개사)의 시총이 각각 5.89%, 3.50% 줄었다.먼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7월 시가총액은 포스코(1조6천565억 원), 포스코케미칼(2천988억 원), DGB금융지주(1천49억 원), 에스엘(771억 원) 등의 감소로 전월 대비 5.89%(2조4천61억 원) 줄어든 38조4천569억 원을 기록했다.코스닥시장 상장법인(70개사)의 7월 시가총액은 현대바이오(1천582억 원), 포스코ICT(1천3억 원), 제넨바이오(638억 원), 포스코엠텍(493억 원) 등이 감소하며 전월보다 3.50%(3천666억 원) 줄어든 10조9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여름철 꼬마 캠핑족을 위한 '썸머 아이템 힙색' 인기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8층 아디다스키즈 매장이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해 실용성까지 갖춘 ‘힙색’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수성구청, 대구 최초 공공건축가제도 운영

지난 1일 수성구청 공공건축가로 위촉된 민간전문가 4명이 위촉장을 받은 뒤 김대권 구청장(가운데)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 수성구청이 품격 있는 도시·건축문화를 조성하고 미래지향적 도시유일성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역 최초로 공공건축가제도를 도입해 운영한다.공공건축가제도는 역량 있는 민간전문가를 위촉해 공공에서 시행하는 건축·도시 관련 기획 및 설계 업무에 대한 조정 역할을 하는 제도이다.공공건축가는 앞으로 사업대상지 기초조사 연구, 디자인 관리방식 결정 조정 등 개별 공공건축사업 및 공공디자인사업의 사업계획 수립에 참여한다.또 수성구 전반의 도시·건축 부문 정책 수립 및 제도개선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기능·친환경·디자인 측면에서 우수한 공공건축물 건립과 공공 공간 조성으로 수성구의 도시경관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달서구 아파트 공사장에서 35t 크레인 전복

6일 오전 11시20분께 대구 달서구 본리동의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건설장비 이동 작업을 하던 35t 크레인이 넘어졌다.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인근 빌라 2채를 덮쳐 빌라 옥상이 일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경찰과 행정당국은 운전자 과실과 크레인 결함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경찰청-대구병원, 공상 경찰관 의료지원 협약

대구지방경찰청은 근무 중 다친 대구경찰의 의료지원 등을 위해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과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6일 대구경찰청에서 송민헌 대구경찰청장과 김봉옥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상 경찰관 의료지원 및 건강증진’ 업무 협약을 맺었다.이날 협약식을 통해 대구지방경찰청과 대구청 소속 10개 경찰서의 모든 경찰관은 공상을 입을 경우 우선적으로 치료와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각종 예방접종을 받을 때도 본인은 물론 가족도 할인 혜택을 받는다.또 △소속 직원 건강 및 체력증진 활동 지원 △경찰관 대상 건강강좌 특강 및 의료정보 제공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홍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송민헌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질의 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해 공상 경찰관들이 치안현장에서 입은 상처를 치료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또 “의료비 할인혜택 및 건강강좌 특강 등으로 대구경찰 소속 직원의 사기가 높아질 것”이라며 대구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대구경찰청은 지난 7월4일 송민헌 청장 취임 직후부터 공상 및 장기투병 중인 경찰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최근에는 지방청 소속 복지담당·노무사·변호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공상 원스톱 지원팀’을 구성하고 ‘신청’부터 이뤄지던 지원 절차를 ‘사유 발생’부터 즉시 출장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오른쪽)과 김봉옥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장(왼쪽)이 근무 중 다친 대구경찰을 지원하고자 6일 ‘공상 경찰관 의료지원 및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대구은행, 2019 DGB 새희망 신용회복지원 실시

DGB대구은행은 이달부터 오는 11월말까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DGB 새 희망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금융소외계층에게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금융기관 최고 수준의 채무감면율을 적용한다.특히 장기간 대출을 연체한 고객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감면율(40~90%)을 적용하고 최장 5년의 장기분할납부 및 성실상환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상환부담 경감 혜택을 병행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홈플러스, 광복절 맞이 ‘카스 태극기 패키지’ 출시

홈플러스가 광복절을 맞아 ‘카스 태극기 이색 패키지’를 단독 한정 판매한다. 오비맥주와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이번 이색 패키지는 광복절을 앞두고 국산 맥주 판매 장려를 위한 애국 마케팅의 취지를 담아 마련됐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역 최초 미식·문화 공간 조성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식품관에 지난 2일 문을 연 대구 최초 '미식문화공간'에서 쇼핑객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있다.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식품관에 지난 2일 문을 연 대구 최초 '미식문화공간'에서 쇼핑객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있다.지역 유통업계가 불황의 돌파구로 유명 맛집 유치에 나서고 있다.맛집 유치가 온라인 쇼핑 등과 확실히 차별화할 수 있는데다 매장으로 고객을 유치하는 확실한 대안이기 때문이다.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야외활동이 힘들어지면서 최근 백화점 먹거리 전문 코너에는 무더위를 피해 한 끼를 해결하려는 식도락객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의 경우 주말이 포함된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백화점 식당가를 방문한 고객은 한 달 전보다 2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백화점 식당가 등 유명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 기행’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가는 것으로 보인다.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식도락가 사이에 입소문을 탄 유명 맛집을 대거 유치해 눈길을 끈다.지난 2일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에는 맛집으로 유명한 무한 리필 초밥 전문점 ‘스시다이닝 준’을 비롯해 ‘랍스터퀴진’, ‘김스타 치킨 라이스’, ‘제주 삼대국수회관’ 등이 한꺼번에 선보였다.특히 아프리카 남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공수해 온 랍스터와 다양한 해산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패밀리 F&B ‘랍스터 퀴진’은 최근 롯데 대구점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해 큰 인기를 끌었다.푸드트럭 컨셉 매장으로 변신할 대구 토종 치킨 브랜드인 ‘김스타 치킨’과 제주에서 직접 돼지고기로 우려낸 육수로 조리한 고기 국수와 비빔국수가 인기인 ‘삼대국수회관’은 지역 유통업계 최초로 입점한다.롯데백화점은 이번 미식 문화 공간 조성을 기념해 매장별로 사전 예약 시 10% 할인 또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시간도 백화점 폐점시간보다 1시간가량 늘린 오후 9시30분까지 영업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지법, 허가없이 엽총 휴대한 60대 등 3명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3단독(김형태 부장판사)은 허가 없이 엽총을 소지한 혐의(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로 기소된 A(66)씨 등 2명에게 벌금 150만 원을, C(63)씨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이들은 유해 야생동물 야간포획허가를 받지 않고 지난해 7~8월 밤 시간대에 연발식 엽총과 실탄을 들고 칠곡군 일대를 돌아다닌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김 부장판사는 “피고인들이 농민을 위해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유해 야생동물을 포획했고 농민들이 선처를 호소하는 점, 나이 등을 종합해 벌금액을 정했다”고 밝혔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달서경찰서, 범죄예방 로고젝터 홍보

대구 달서경찰서(서장 박종문)는 최근 유동인구가 많은 달서지역 공원 2개소에 ‘가정폭력 및 불법촬영 근절예방’을 위한 로고젝터를 설치하고 홍보를 실시했다.

수성구, 제16회 수성건강축제 성황리 개최

대구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이 지난 2일~3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개최한 ‘제16회 수성건강축제’에 2만여 명의 주민과 지역의료기관, 보건의료단체 등 40여 곳이 참여했다.

월배 삼정그린코아카운티 8일 1순위 청약

대구 달서구 월배·월성지역에서는 유일한 중·대형 전용단지로 소문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8월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에 나선다.특공에 이어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월16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27일부터 29일까지다.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만1천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이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세대 △121㎡ 130세대로 모두 202세대로 전용면적기준 중대형으로 구성했으며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입주민들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으로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일반아파트들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대구 달서구 월배·월성지역의 유일한 중·대형 전용단지인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조감도.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노후주택 많은 동구에 신천센트럴자이 공급

각종 지표에서 대구 동구의 노후주택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신규 주택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다는 얘기다.지난달 국토교통부 등이 발표한 ‘2018년 국토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노후주택 비율이 66.73%에 달한다.지난해 10월 기준으로 사용승인 후 20년이 지난 노후주택은 △부산(83.13%) △대구(76.81%) △전남(74.54%) 등의 순으로 대구의 노후주택 비율이 두 번째로 높았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으로 대구의 31년 이상된 주택은 모두 7만7천339동이었다.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연립주택을 모두 포함한 수치다. 이중 동구가 1만5천973동(20.6%)로 가장 높았으며 뒤를 이은 서구(16.1%)와 남구(13.8%) 등과 비교하면 큰 차이를 보였다.이는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동구에서 재건축·재개발 등의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기도 하다.이러한 가운데 대구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GS건설이 ‘신천센트럴자이’ 553세대를 공급하고자 지난 2일부터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했다.대구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는 ‘자이’의 위력은 대단했다. 지난 2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GS건설의 ‘신천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에는 무더운 날씨와 휴가 등의 악재에도 1만4천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인기를 증명했다.지하 2층~지상 29층의 8개동, 553세대 규모로 들어서는 단지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됐다.‘신천센트럴자이’는 일부 평면을 4베이, 4룸으로 설계해 뛰어난 공간활용은 물론 통풍과 채광까지 신경 쓴 평면을 선보였다.모든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자이만의 특화된 조경설계로 단지 중앙에 가든형 조경공간인 엘리시안 가든을 배치했고 풍요로운 수목을 식재한 힐링가든 등 단지 곳곳에서 자연과 소통하는 공간을 갖출 계획이다.뛰어난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대한건설협회 등에서 후원하는 ‘2019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웰빙아파트 대상을 받았다.뛰어난 입지환경도 자랑거리다.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대구의 도심을 관통하고 있는 지하철 1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대구역은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한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돼 쾌적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다.또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 대규모 쇼핑시설을 비롯한 편의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환경이 뛰어나다.대구를 대표하는 주거지역인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수성생활권이기도 하다.‘신천센트럴자이’는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로도 주목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신천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이기 때문이다.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는 ‘초품아’ 단지 여부에 따라 청약성적이 갈릴 정도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통한다.이와 함께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대구 최초로 적용한다.특히 거실과 주방 2개소에 ‘시스클라인’을 무상옵션으로 제공해 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탁월한 상품성을 갖춘 ‘신천센트럴자이’를 공급하는 GS건설은 최근 브랜드 가치평가 전문 조사기관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9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조사에서 아파트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이 밖에도 GS건설의 자이는 지난해 부동산114와 닥터아파트, 브랜드스탁이 각각 진행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면서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매제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롭다는 것도 신천센트럴자이가 주목받는 이유다. 단지가 위치하는 동구의 경우,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의 경우에는 소유권 등기 이후에나 전매가 가능하다.8월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과 9일 2순위 청약일 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8월16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27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마련됐다. GS건설이 대구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신천센트럴자이’의 조감도.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폭염에도 ‘신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 1만4천여 명 몰려

GS건설이 지난 2일 공개한 ‘신천센트럴자이’의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의 모습.대구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자이’의 위력은 대단했다.지난 2일부터 본격 분양에 나선 GS건설의 ‘신천센트럴자이’의 모델하우스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1만4천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신천센트럴자이’의 인기는 분양 전부터 뜨거웠다. 매일 100여 통 이상의 문의전화가 걸려왔을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곳이다. 모델하우스 오픈 전 진행한 사업설명회에도 매번 준비한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총 8개 동, 553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단지다. 특히 모든 세대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됐다.모델하우스는 방문객들은 ‘신천센트럴자이’의 평면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방문객 A씨(42·대구 동구)는 “오랫동안 기다렸던 단지라서 모델하우스 오픈에 맞춰 찾았다”며 “동대구 역세권인 것과 초등학교가 가까운 것만 보고 입지는 확실하다 생각했는데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니 평면도 잘 나와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신천센트럴자이’는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과 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 정당계약은 27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마련됐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