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 ‘국악콘서트 청바지’ 21일 무료 공연

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는 오는 21일 오후 4시 경산여성회관에서 ‘국악콘서트 청바지’를 무료 공연한다.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지부장 허재윤)는 오는 21일 오후 4시 경산여성회관 공연장에서 ‘국악콘서드 청바지’를 무료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지역을 대표하는 인물과 노래를 콘텐츠로 활용해 국악으로 풀어내는 것으로 청년예술가의 국악단원과 협업해 미래의 인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20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경산의 독립운동가 허병률과 허동상을 기리기 위한 영남민요 ‘독립군 아리랑’과 하양 출신 작곡가 김성도의 ‘어린 음악대’ 등을 선사한다.또 경산출신 근대음악인 방운아의 대중가요 등 국악과 협연으로 새로운 감각을 재조명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공연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 박효지, 민요가수 이명진, 한국무용가 우주경, 안지연 등과 여윤아(해금), 주민영(피리), 김은별(가야금), 신디(윤경빈)가 출연하는 등 문화예술공연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수출·내수 부진 6개 기관 합동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경산시가 지역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위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6개 기관이 참가하는 합동설명회를 한다. 사진은 중소기업지원책 안내책자. 경산시는 지난 14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대강당에서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위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6개 기관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설명회는 경산시 주관으로 수출 감소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 경산상공회의소, 경북도경제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6개 기관이 참가했다. 이와 함께 기관별로 자금 지원, 기술·경영혁신지원, 수출·판로지원, 창업지원, 인력지원 등 60여 개 사업을 설명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기업애로사항 해결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경산시는 6개 기관과 각종 연구기관, 지역 대학 등에서 추진 중인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이 수록된 ‘2019년도 경산시 중소기업지원시책 안내책자’를 설명회 참석자에게 배부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대내외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기업인 의견을 수렴해 현실성 있는 지원방안 강구를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교육지원청 ‘여름방학 가족 메이커 캠프’ 큰 호응

경산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가 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가족 메이커 캠프’를 운영했다. 경산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가족 메이커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메이커 캠프는 ‘자유롭게 상상하고 함께 만드는 즐거움’이란 주제로 △3D모델링 시작하기 △나무를 이용한 아이디어 메이킹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가족 단위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관심과 높은 참여를 이끌어 냈다.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 학모 김모(38)씨는 “무더운 날씨에 학생과 학부모가 쉽게 지치거나 교육 내용이 흥미에 맞지 않을까 걱정했다”며 “가족 메이커 캠프를 통해 열정적으로 메이킹 활동에 몰입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윤 교육장은 “‘가족 메이커 캠프’가 학생이 스스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재미를 느끼고 자아를 실현하는 데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메이커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학생들이 무한 상상력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는 지난 4월부터 목공·드론·로봇·3D프린터 등과 연계해 다양한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많은 관련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저출산 대응,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 발간 배부

경산시가 임신과 출산, 육아와 보육, 교육 시책 등 종합안내 정보를 담은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경산시는 14일 임신과 출산, 육아와 보육, 교육 시책에 대한 종합안내 정보를 담은 한눈에 보는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을 1만 부를 제작해 배부에 들어갔다. ‘출산은 감동, 육아는 보람, 가족은 행복’이란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가이드북은 임신에서부터 출산, 육아, 교육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 육아지원 가이드북은 ‘임신·출산지원사업 △다자녀 및 다문화가정지원사업 △장난감도서관 이용 △아이 돌봄 서비스 △임산부·영유아 의료기관 현황 △어린이집 및 도서관 현황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궁금한 내용을 문의할 수 있도록 담당 부서 연락처를 함께 기재하는 등 시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이드북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새마을민원과, 시민회관, 차량등록사업소,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등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경산시 홈페이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저 출생 문제 대응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며 “앞으로 즐거운 육아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시가 임신과 출산, 육아와 보육, 교육 시책 등 종합안내 정보를 담은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중진공 경북남부지부 온라인수출 스타기업 육성한다

중진공 경북남부지부가 오는 21일까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수출 스타기업 구축·육성사업’ 2차 참여기업 모집을 한다. 사진은 경산시청 전경.경산시 삼풍동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는 오는 21일까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수출 스타기업(자사 쇼핑몰) 구축·육성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온라인수출 스타기업(자사 쇼핑몰) 구축·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쇼핑몰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은 총 사업비 70% 이내 기업별 최대 4천만 원까지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성과 우수기업에는 추가 보조금 지급, 내년 사업에 선정 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지난해 사업에 참한 중소벤처기업 관계자는 “중진공 지원으로 키워드 광고, 검색엔진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배너 광고 등 쇼핑몰 홍보를 통해 수출액이 10배 증가했다”며 “올해는 중진공 지원으로 쇼핑몰 리뉴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사업기간 동안 47개 참여기업이 411억 원의 수출실적을 올렸으며 올해 1차 모집을 통해 현재 55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15개사를 추가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신청은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중진공 해외직판사업처(055-751-9756~9766)로 문의하면 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2019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14일부터 추천·접수

경산시가 시민화합,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노력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2019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추천·접수를 받는다. 사진은 지난해 시민상 시상 모습. 경산시는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해 헌신·노력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2019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추천을 1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경산시청 총무과에서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경산시에 따르면 시민상은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경제, 지역개발, 향토방위, 기타 등 6개 부문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각 부문에서 이바지한 공적이 가장 우수한 시민에게 수여한다. 후보자 추천은 각급 기관단체장 또는 개인(19세 이상 동일 세대원이 아닌 시민 30명 이상 연서)이 할 수 있다. 추천된 후보자는 관련서류 및 현지실사 확인을 거쳐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 공정한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10월11일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에서 시상한다. 추천·접수는 경산시 총무과 시정담당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하면 된다. 한편 ‘경산시민상’은 1985년 ‘경산군민상’을 시작으로 현재의 통합 경산시에 이르기까지 30여 년간 각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지난해까지 총 5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경산시가 시민화합,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노력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2019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추천·접수를 받는다. 사진은 지난해 시민상 시상 모습.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여중, 중등학교 공동사업 요리 나눔 봉사활동 호응

경산여자중학교가 최근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장산중, 삼성현중, 사동중 등 4개 중학교 학생이 ‘요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경산여자중학교는 최근 백천동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중등학교 공동사업 ‘요리 나눔 봉사활동’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요리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경산중, 장산중, 삼성현중, 사동중학교 등 4개 중학교가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 운영은 백천사회복지관, 효자손 요양원과 연계해 초콜릿, 쿠키 등을 직접 만들어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눠 주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배우고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산여중 3학년 김모(15)양은 “내가 만든 초콜릿을 지역의 어르신이 받아 드시면서 무척 좋아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며 “이번 ‘요리 나눔 봉사활동’이 보람되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구 경산여중 교장은 “봉사활동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인성개발과 청소년 문화조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공동체 의식 배려와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지역사회에서 봉사 정신을 실천할 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산여자중학교가 최근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장산중, 삼성현중, 사동중 등 4개 중학교 학생이 ‘요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건가·다가 다문화 자녀 직업군 체험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최근 다문화 자녀 초·중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 설계를 위한 만화가, 마술사, 경찰관 등 직업군 체험을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압량면 가구점서 불…한밤 주민 30명 대피 소동

12일 오전 0시20분께 경산시 압량면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인근 주민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 16대가 긴급 출동해 1시간 만에 진압했다.이날 발생한 불은 가구점과 가구 보관창고(752.32㎡),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건설사 가건물(429㎡), 원룸 외벽(50㎡) 등을 태워 2억9천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가구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자마자 순식간에 옆 건물로 번지는 바람에 재산 피해가 컸다”고 말했다.경찰과 소방서에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안녕, 이웃 친구’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호응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0일부터 3일간 진량읍 초원장미타운에서 단지 내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은 공공장소 에티켓 포스터 만들기 모습.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량읍 초원장미타운에서 단지 내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주민들과 함께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사업인 ‘안녕, 이웃 친구’란 주제로 활동했다. 3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아파트 내 70명의 청소년과 대학생 리더가 참여해 공공장소 금연 포스터 만들기 및 홍보 활동을 했다. 또 최근 이슈 되는 미세먼지 대처를 위한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만들어 아파트 내 필요한 가정에 기증했으며 지역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부채를 직접 만들어 경로당에 전달하는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 활동에 참여한 고 3년 신나림(16)은 “자원봉사는 단순하게 쓰레기 줍거나 시설에 찾아가 활동하는 것으로 생각 했으나 이번 활동을 통해 내가 사는 마을에 관심을 끌게 됐다”며 “주변 어르신과 이웃을 돌아보게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금희 소장은 “이번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 어르신과 이웃을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와 다양한 봉사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음악협회, 광복 74주년 기념 퓨전 음악 창극 ‘아리랑’ 14일 무료 공연

한국음악협회 경산시지부는 14일 오후 7시 경산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퓨전 음악 창극 ‘아리랑’ 을 무료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경산음악협회와 경산오페라단이 지난 2012년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 기념으로 시작해 올해로 8회째 공연을 하는 작품으로 경산음악협회장인 이현석 회장이 극본·연출을 맡아 제작, 매년 광복절을에 맞춰 선보이는 작품이다. 아리랑은 1926년에 개봉한 우리나라 최초 영화 나운규의 아리랑을 모티브로 극화한 작품으로 오페라, 뮤지컬, 악극, 마당극 등 매년 그 모습을 달리해 공연된 작품이다. 올해는 우리 전통의 예술장르인 창극의 형식을 빌려 퓨전 음악 창극의 형태로 국악인, 연극인, 음악인 등 장르의 지역 예술인이 협업으로 아리랑을 만들고 있다. 특히 올해 아리랑 작품에는 매년 지역의 일반시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연출해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 문화브랜드로 면모를 보여 가치에 관심을 받는 작품이다. 또 최근 들어 일본의 관료가 연일 경제보복과 독도에 관한 왜곡된 주장을 펼치는 가운데 예술인과 일반시민의 국토 수호의 의지의 마음을 예술 공연을 통해 표현하는 공연으로 더욱 주목을 받는 공연으로 기대된다. 이현석 경산음악협회 회장은 “올해 제8회 공연을 선보이는 아리랑은 우리 전통 예술 장르인 창극형식으로 여러 장르의 예술인과 시민 참여자의 숭고한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작품이다”며 “해학, 풍자, 감동이 함께하는 작품으로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에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음악협회는 아리랑 작품의 주요 모티브인 3·1절 내용에 맞춰 올해 100주년을 맞는 3·1절에 더욱 완성된 아리랑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음악협회 경산시지부가 14일 오후 7시 경산시민회관에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퓨전 음악 창극 ‘아리랑’ 공연을 한다. 사진은 지난해 아리랑 공연 모습.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드림스타트센터 아동 해피트레인 투어

경산시드림스타트센터(센터장 정원채 사회복지과장) 아동 40명은 지난 11일 경산관리역 사회봉사단 주관 ‘희망나눔 해피트레인’ 투어에 참가해 김천시 반곡포도마을 포도 따기 체험을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