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 보존해야

19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효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비례·대구 달서병당협위원장)과 정경윤 대구지방환경청장, 대구시 환경정책과장, 수성구 복지국장, 수성구 경제환경과장이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 현장을 둘러보며 망월지가 가진 생태·학술·교육·휴양·재해예방 등의 가치를 확인하고 향후 보존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가을 해바라기의 유혹

19일 오후 대구 달성군 한 들녁, 노란 빛깔이 짙게 물든 해바라기의 고운 자태가 꿀벌들을 유혹하며 성큼 다가 온 가을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18일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확진된 연천군 백학면의 한 양돈농장을 방문한 축산차량이 칠곡군 한 양돈농장에도 30마리의 모돈을 공급한 것으로 확인돼 경북도내에도 ASF 차단에 비상이 걸렸다. 이날 30마리의 모돈을 공급 받은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한 양돈농장에서 왜관읍사무소 직원들이 석회가루를 뿌리며 방역작업에 분주하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전국 축산 농가 비상걸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치사율 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국내 처음으로 발병, 전국 축산 농가와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이날 오후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돼지를 전문으로 운송하는 축산차량이 소독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동양대 최성해 총장님 힘내세요’

10일 오전 경북 영주시 동양대학교 영주캠퍼스에 ‘교육자의 자존심 최성해 총장님 힘내세요’ 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최 총장은 지난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 “교육자적인 양심과 친분적인 문제에서 갈등이 됐지만 교육자적인 양심을 택했다”고 말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젊은 아이디어가 독도를 지킨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독도 홍보 콘텐츠 창작 공모전인 ‘제3회 K-독도 공모전’이 지난 6일 대구·경북 디자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1차 심사를 통과한 21개팀이 참가해 영상·기획서·CM송·캐릭터 부문 최종 발표를 가졌다. 이번 공모전 입상작들은 독도 관련 콘텐츠 플랫폼인 독도재단, ‘K-독도’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독도 홍보에 적극 활용된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추석 대목 청과 도매시장

민족의 최대명절 추석을 앞둔 20일 오전 대구 북구 매천시장 내 한 청과경매장에서 도매업자들이 막바지 추석 대목 경매상품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아이들에게 배우자

시원한 가을비 내린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한 횡단보도. 횡단보도에서는 자전거를 내려 끌고 건너야 한다는 기본 상식에도 어긋난 한 시민의 행동이 우산을 쓰고도 한 손을 들어 보이며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이들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며 씁쓸함을 더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이월드 합동 안전 점검

2일 오후 대구시 달서구 이월드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KTC(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관계자들이 모든 놀이기구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앞둔 성묘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10여 일 앞둔 1일 오전 칠곡군 현대공원묘지를 찾은 성묘객들이 벌초와 함께 주변을 깨끗이 정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2019 DGIST 세계명문대학 조정축제

‘2019 DGIST 세계명문대학 조정축제’ 개막이 23일 대구 달성 낙동조정장에서 열린다. 개막 하루전인 22일 오후 축제에 참가한 MIT대학 학생들이 연습 준비를 하고 있다. 25일 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국의 DGIST, POSTECH, UNIST를 비롯한 미국 MIT, 일본 동경공업대,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 홍콩과기대가 참여해, 100여 명의 학생들이 레이스를 펼친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 조류경보 ‘경계’ 단계

대구지방환경청은 22일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강정고령보 상류 7km)에 대해 조류경보 ‘관심’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조정 발령했다. 이날 오후 비가 내린 뒤에도 불구하고 대구 달성군 박석진교 인근 낙동강에는 녹조가 창궐해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반가운 가을비

여름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이 다가온다는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오후 모처럼 내린 시원한 가을비가 대구 중구 동성로를 찾은 한 시민의 우산을 적시며 흘러내리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여름을 싸게드려요!

무더웠던 폭염의 끝자락, 시원한 가을이 기다리지는 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한 의류매장에는 여름옷 처분에 분주하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