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현수막으로 제작된 리사이클 장바구니

18일 오후 대구 달서구청 청소차 차고지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불법 폐현수막을 수거해 현수막에 프린트된 한글과 이미지를 활용, 실용적인 디자인의 리사이클링 장바구니를 제작하고 있다. 이날 제작된 장바구니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열리는 한마음공원 달서나눔장터에서 무료 제공된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대프리카 치맥 페스티벌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축제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17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야구장에서 열렸다. 올해 7회째인 이번 축제는 국내·외 치킨·맥주 관련 100여 개 업체 20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오는 21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된다. 치맥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 치맥 페스티벌을 찾은 외국인과 시민들이 치맥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횡단보도 보행자 노면 표시 무시

대구 중구 봉산동 한 상가 건물 타워주차장으로 진입하는 승용차들이 횡단보도 노면에 표시된 보행자 보호라인을 무시한 채 이동하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불법낚시 금지

하천 생태계 보호와 수질 오염 방지하기 위해 대구시가 지정한 낚시 금지구역은 신천을 포함해 금호강 세천교와 팔달교, 범안대교 등 세 곳과 낙동강 강정고령보와 달성보 두 곳이다. 15일 오후 대구 북구 팔달교 인근 금호강에서 한 시민이 관리가 느슨한 틈을 이용,불법 낚시를 하고 있다. 적발시 최대 과태료는 3백만 원이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장맛비

장맛비가 내린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 한 중·고등학교에서 우산을 쓴 학생들이 학교를 나와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대구 수성못에서 열린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월드투어

대구 수성못, 비치발리볼 열기 후끈.해변 스포츠라는 편견을 깨고 내륙 도시 대구에서 자리 잡은 ‘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가 11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 설치된 특설경기장에서 열렸다. 12개국 22개 팀이 참가해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국제배구연맹의 정식대회로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 자격에 필요한 포인트가 제공된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대진초등학교 화재

8일 오전 대구 달서구 대진초등학교 지하실 변압기에서 불이 나 학생과 교사 등 700여 명이 대피했다. 이날 화재 현장에 긴급 투입된 전기시설 관계자들이 시설물 점검을 하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대구퀴어문화축제

‘제11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지난 29일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전국에서 모인 축제 참가자들이 거리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제2 윤창호법’ 시행 첫날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 25일 오전 1시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 인근에서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2019 대학생 국토순례 대행진

24일 오전 대구 달서구 신당동 계명문화대학교에서 ‘2019 대학생 국토순례 대행진’ 발대식이 열렸다. 여름방학을 맞아 국토순례에 참가한 이 학교 재학생 102명이 완주를 다짐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순례일정은 오는 28일까지 4박5일 동안 칠곡∼군위∼의성∼안동에 이르는 총 125㎞를 행진한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소주 한잔도 안 돼요

‘제2 윤창호법’ 시행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대구 동구 신서동 한 도로에서 동부경찰서 교통경찰관들이 음주단속과 함께 처벌기준이 강화된 음주운전에 대한 안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가벼워진 결혼가치관

대구 달서구청이 혼인신고 접수 후 취소를 요구하는 민원인이 늘어남에 따라 민원실 내 가족관계등록 창구 앞에 ‘혼인신고 후 취소 불가’라는 안내문을 게시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스마트 그늘막

지난해, 뜨거웠던 대프리카의 땡볕 아래 횡단보도에서 녹색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들을 위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던 그늘막이 첨단으로 변모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실용적인 디자인의 ‘스마트 그늘막’이 설치돼 있다. 이 스마트 그늘막은 거치형으로 사계절 날씨 변화해 따라 센서를 통해 온도와 비, 바람의 세기를 분석, 자동으로 개폐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태평양의 진주 “괌”

깨끗한 파란 하늘과 드 넓은 에메랄드빛 바다. 자연의 원시적인 아름다움과 조화를 이룬 현대적 편의시설.여행자들의 낙원으로 사랑받는 휴양지 ‘태평양의 진주 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지역민들을 위해 괌관광청의 초청으로 현지에서 괌의 풍광을 전해 드립니다. 괌의 대표 해변가 투몬 비치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에메랄드빛 바다는 수심이 낮고 안전해 낮에는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비치 주변에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해 여행객들에게 편리함을 선사한다. 투몬비치 중앙에서 바라본 우측 전경. 좌측 전경. 투몬비치 모든 수박업소에서 보이는 바다 뷰. 석양이 아름다운 투몬비치. 사랑의 절벽차모로 족장의 딸과 원주민 청년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사랑의 절벽. 사랑의 절벽은 괌 북부에 위치한 해안 절벽으로 전망대에 올라서면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쪽빛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랑의 절벽 전망대. 절벽을 찾은 여행객들의 사랑의 약속들. 투몬 비치에서 바라본 사랑의 절벽 전경 사랑의 절벽 전망대에서 바라본 투몬비치 전경.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괌 하갓냐 스페인 광장에서 진행된 제31회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페어는 괌정부관광청의 연례 대표 문화 행사로 괌을 비롯한 슈, 폰페이, 코스레, 얍, 팔라우 등 마이크로네시아 제도와 마샬 제도의 섬들이 참여해 전통공연 및 각 섬의 문화와 예술, 공예, 음식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개막식에 참여한 차모르 공연팀. 페어 개막식을 즐기는 관람객. 다양한 공예품과 음식을 체험하는 페어 괌람객들.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개막을 알리는 필라 라구아나 괌정부관광청장. 이날 필라 라구아나 괌정부관광청장은 개막식이 끝난 뒤 인터뷰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새롭고 다양한 관광지, 액티비티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괌 최초의 아가냐 대성당.성모마리아 성당이라고도 하며 정식으로는 ‘우아한 이름의 마리아’라고 신자들은 강조하여 말한다. 괌에서 가장 크고 격조있는 흰건물의 아름다운 교회로 마리아나 제도에 있는 전체 천주교회의 총본산의 역할을 한다. 이곳 성모마리아상은 어부의 고기잡이 그물에 의해 건져졌다고 해서 신성시 하고 있다. 스페인광장의 아가냐 성당과 성당을 방문했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동상. 시간이 멈춘 해안 마을 이나라한괌 남동부 해안에 위치해 있는 이나라한마을은 차모로 문화와 스페인 역사가 짙게 배어 있다. 괌에서 가장 오래 된 마을이기에 그 역사는 포르투갈 탐험가인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1521년 섬을 발견하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늘날 이나라한은 괌에서 가장 잘 보존된 스페인 식민지 시대 마을로 역사, 문화 및 자연 명소가 풍부하다. 암초가 장벽을 형성해 만들어진 이나라한 마을 앞 자연풀.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자연풀. 멀리 수평선과 자연풀이 함께 어우러진 전봇대 그래피티. 이나라한 벽화마을. 괌 액티비티 오프로드 투어산악전문차량과 전문 라이더가 함께 달리는 오프로드. 괌의 색다른 풍경을 느낄수 있다. ATV타고 정상에서 바라본 전경은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괌의 오프로드를 익사이팅하게 달리며 즐기는 흥미진진한 정글 탐험. 밸리 오브 라떼 어드벤처 공원공원은 4000년 역사 지닌 괌의 원주민 차모로족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친환경 공간이다. 밸리 오브 라떼 어드벤처 공원 리버 크루즈를 타고 깊숙이 들어가면 보이는 정글 속 야생의 괌. 코코넛 나무에 오르는 밸리 오브 라떼 어드벤처투어 가이드.. 야생 물소 체험. 카누 타고 즐기는 정글 체험 밸리 오브 라떼 어드벤처투어 코코넛 체험. 괌 수박. 메리조 부두부두는 많은 괌남부투어 여행객들의 인생사진명소로 유명하다. 다양한 레저를 함께 할 수 있는 메리조 부두. 눈부신 햇살아래 물놀이 즐기는 아이들. 에메랄드 바다를 배경으로 인생샷 찍기 위해 부두 끝에 모여든 여행객들. 나무로 만든 부두. 부두 전경. 괌 박물관박물관은 미술품, 사진, 민족학적 유물, 고고학적 유물, 동물 표본, 식물 표본, 지도, 지질학적인 그림, 도서, 잡지, 포스터, 전단지, 문서 등을 소장하고 있다. 특히 고대 차모로 족의 생활용품과 무기류, 스페인 통치시대의 가구 및 현재까지의 괌의 역사를 나타내주는 예술품들이 눈에 띈다. 태평양전쟁이 끝난 뒤에도 정글에서 무려 28년간 숨어 살았던 일본군 패잔병들의 생활용품도 관람할 수 있다. 책을 편 모양의 건축디자인이 인상적인 괌 박물관. 박물관 앞 차모르족 동상. 박물관 내부의 대형 벽화. 박물관 앞 차모르족 동상이 아가냐 성당을 마주하고 있어 스페인 식민지였던 괌의 역사적 아픔 느껴진다. 샌드캐슬 쇼세계적인 명성의 마술사와 함께하는 지상최대의 괌 매직쇼. 공중부양 마술을 선보이는 마술사. 매직쇼는 마술뿐만 아닌 다양한 공연테마가 펼쳐진다. 쇼의 마스코트인 백호랑이. 흥겨운 음악과 화려한 댄스공연. 관람객과 함께 하는 매직쇼. 괌 프리미엄아울렛 ROSS 괌 최고의 쇼핑몰,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상품들로 유명하다. 아울렛 ROSS. 아울렛을 바라보며 설치된 물소 공예작품. 괌 다운타운 투몬로드.면세 구역인 투몬 다운타운은 명품쇼핑을 저렴하게 하기 위한 쇼핑객들로 붐비는 곳으로 유명하다. 투몬로드 T갤러리 교차로. 면세 쇼핑몰들로 가득한 투몬로드. 괌 자유여행시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트롤리투어 버스. 1일, 2일, 3일권 등을 선택해 구입하면 해당일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괌을 디자인하다.그래피티 작가들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다양한 대형 벽화들이 괌 곳곳을 메우고 있다. 해양 액티비티 천국 괌.돌고래도 보며 스노쿨링과 낚시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의 모든 것을 경험 할 수 있다. 참치도 잡을 수 있는 트롤링 낚시. 대어를 낚으며 느끼는 짜릿한 손맛. 돌고래를 보기 위해 모여든 보트들. 드 넓은 태평양에서 즐기는 보트체험. 우마탁마을 1521년 포르투칼 퍼디난드 마젤란이 최초 괌을 발견해 맨처음 상륙한 곳. 17세기에는 스페인인이 처음으로 수도를 둔 곳이다. 총독 관저와 교회도 있었으나 지진과 태풍으로 파괴되어 버렸다. 바닷가에 서 있는 산 디오니시오 교회도 17세기에 세워진 것인데, 지금의 건물은 1939년에 재건한 것이다. 솔레다드 요새에는 우마탁마을 전경을 마주하고 그려진 과거모습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솔레다드 요새에서 내려다 본 우마탁마을. 람람산. 차모르 어로 ‘번개’라는 람람산은 괌에서는 가장 높은 산으로 현지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산이다. 정상 능선에 늘어서 있는 십자가들은 순교와는 관계 없이 괌에 마을이 생긴 지 300주년을 기념해 1980년에 세워진 것이다. 아름다운 괌의 절경을 바라보며 걷는 트래킹은 괌을 찾은 여행객들의 인기 코스다. 세티만 전망대와 마주한 람람산 십자가 언덕.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