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앞두고 쿨링포그 시범운영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2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입구에서 시범운영되고 있는 쿨링포그 아래 외국인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대구·경북 도속도로 톨게이트

고속도로 톨게이트 진입 시 주행 중인 차량에서 재빨리 확인해야 하는 하이패스 구간과 통행권 발급및 수납 구간 구분이 혼선을 빚고 있다. 특히 통행권 발급구간 운전자들이 한눈에 진입로를 확인하지 못해 불만이 크다. (사진 위) 수성톨게이트 하이패스구간은 LED전광판으로 돼 있어 운전자들이 쉽게 알 수 있지만 통행권 발급 구간 표시는 순간 구분이 어렵게 돼 있다.(아래)반면 남구미톨게이트는 통행권 수납 구간 안내 표시가 한눈에 봐도 알 수 있도록 돼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더위를 식혀준 반가운 봄비

반가운 봄비가 연일 내려 때 이른 더위를 식혀준 19일 오후 대구 달서구 한 중학교 운동장에서 한 시민이 여러 갈래 생긴 빗물길 사이를 걷고 있다. 20~21일은 흐린 가운데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금시세 지속적 상승

최근 금 시세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중 무역 전쟁의 확대로 인한 환율 급증으로 자산가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오후 대구 북구 복현동 인근 한 도로변에 ‘금 이빨 삽니다’라는 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경북교육청 제38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 수상자

△왜관중 교감 허영선△장산초 김명숙 △왜관초 이정화 △울진고 교장 장인기 △용문중 조현복 △울릉천부초병설유 이수정 △점촌고 정호채△용강초 신용숙 △오태초 홍경숙 △외동중 이순영 △경산여고 김복현◆교과지도△양덕초 홍순희 △흥해초 김정미 △효자초 신민경 △대송초 이은경 △동지여고 박수환 △유성여고 박혜경 △포항여중 김우균 △유강중 박태연 △사방초 주영학 △경주여고 이상돈 △화랑중 이남형 △운곡초 방주영 △김천여고 윤해경 △온혜초 김정희 △안동여고 김정란 △왕산초 이을록 △천생초 병설유 이미자 △구미 송정초등학교 교사 이연신 △무을중 정영분 △옥계동부중이진화 △이산초 박재현 △별빛중 윤성실 △경산동부초병설유 박춘선 △평산초 조미정 △경산중 이석영 △상주감꽃유 신에스터 △모전초 이선아 △가은고 손민정 △부계초 전인순 △의성여고 조인옥 △파천초 박광주 △영덕야성초병설유 이외영 △고령중 강대혁 △초전중 김지영 △석적초 안정숙 △인평중 강석순 △봉화고 유은주 △후포고 김황순◆생활지도△두호남부초 권해영 △창포초 이형화 △연일초 김귀선 △포항중앙초 이명옥 △창포중 박윤희 △대동중 유재철 △대동고 조현명 △환호여중 임명숙 △화랑초 교장 한경옥 △선덕여고 김진혁 △농소유 이선희 △율곡고 오경자 △안동강남초 박외선 △대구교대 안동부설초 이동희 △길주중 모규탁 △도량초 지혜영 △선산초 변정수 △구평남부초 박선미 △선주고 서윤고 △상모고등 정진영 △인동중 김지윤 △남산초 임경희 △동산여중 우해옥 △영천동부초병설유 권지현 △포은고 하헌수 △함창초 김순자 △상주공고 김장경 △다문초병설유 최성미 △삼성현초 김진숙 △경산고 김현호 △효령중 우경희 △점곡초 서현희 △진보고 권택석 △병곡중 이귀숙 △장곡초 이혜경 △대창중교감 김세용 △부구초 신대항 △우산중 서지혜◆진로직업△포항대흥초 임영아 △포항제철지곡초 박주희 △양서초 진여원 △포항동해중 오춘택 △포항제철공고 김남걸 △포항흥해공고 김민석 △유림초 서정옥 △강동초 이은희 △서라벌여중 오승지 △증산초 이호진 △김천여중 김진숙 △안동진명학교 손주희 △오산초 강정옥 △인의초 류선경 △형곡초 김민지 △오상고 이미순 △구미여상 임경미 △형곡고 황혜정 △형곡중 이언주 △대영고 손연태 △단포초 김미경 △영천고 최은숙 △청리중 고창호 △점촌북초 이수정 △정평초 오순태 △자인초 임경진 △문명고 박해대 △풍각중 김주연 △성산초 김태완 △북삼초 오혜정 △장곡중 황정순 △석적고 남정호◆교육혁신△포항동부초 한인순 △포항송곡초 김명숙 △장량초 김광숙 △대이초 이민언 △영일중 김기도 △포항이동중 고봉리 △포항동성고 윤재덕 △용황초 권정옥 △신라중 이좌택 △계림고 곽운영 △선주초 박영순 △상영초 권애숙 △동천초 강은수 △경북과학기술고 권문경 △경안중 교장 이원걸 △풍천중 이계순 △경북하이텍고 박동탁 △도산초 이현석 △봉곡초 정명훈 △상모유 이해숙 △선산고 이재창 △해마루중 최진순 △영주중 김대희 △상산전자고 김선범 △문경여고 교장 백낙중 △사동초 배꽃잎 △대구가톨릭대사범대학부속무학고 이유정 △석보초병설유 김명희 △청도중앙초 최지연 △남율유 유영순 △칠곡고 김경자 △예천초병설유 박강희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스승의 날 추억의 운동회

15일 오후 경북도교육청 중앙 잔디밭에서 ‘스승의 날 추억의 운동회’가 열렸다. 이날 운동회 투호 시합에 참가한 교육청 직원들이 학창시절 스승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영국 앤드루 왕자에게 이철우 경북도지사 도자기 선물

14일 오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안동 방문 20주년을 맞아 차남인 앤드루 왕자가 다시 안동을 찾는다. 이날 경북도청을 방문한 영국 앤드루 왕자에게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도자기를 선물하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앤드루 왕자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14일 안동 봉정사를 찾아 법고, 운판, 문어 등 전통 불전사물 시연을 감상하고 있다. 앤드루 왕자의 방문은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안동을 다녀간 지 20년 만이다. 이날 앤드루 왕자는 어머니가 방문했던 발자취를 따라 안동 곳곳을 방문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없는게 없는 대구 ‘더 빅 페어’

영남권 최대 규모 전시회 ‘2019 더 빅페어’ 개막9일부터 12일까지 200여 업체 라이프 스타일 제품 전시행운의 룰렛·천원 경매·도장 깨기 등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경품 풍성옥동자 정종철 등 인기 개그맨도 볼거리 제공…‘슈퍼 빅 웨딩세일’도 눈길5월 9일부터 12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더 빅페어’의 행사장 모습. 영남권 최대 규모의 토털 전시회 ‘2019 더 빅페어(THE BIG FAIR)’가 9일 대구 엑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더 빅페어’는 오는 12일까지 나흘간 열린다.‘없는 것 빼고 다 있는 토털 전시회’를 슬로건으로 내건 ‘더 빅페어’는 엑스코 1층 1·2홀 400개 부스(10,005㎡)에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 200여 유통업체가 참여하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퍼블릭 전시회다.현대백화점과 삼성전자, LG전자, 닛산, 롯데하이마트, 코스트코, 엑스코몰 다우닝가구, 코웨이 등 대기업과 대형 유통업체가 대거 참여하며 대구시와 광주시가 ‘달빛동맹관’을 운영하면서 영호남 상생 교류의 장을 연다.빅 페어 전통다과 체험장 특히 최근 다양한 살림 비법과 요리법 등을 SNS에 올리며 ‘살림왕 옥주부’란 별명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옥동자 정종철’이 사인회와 토크쇼 등을 진행하고 개그맨 변기수, 장기영이 부스 진행요원으로 참가해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더 빅페어에 참가한 개그맨 정종철이 관람객들에게 ‘옥주부’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400개 부스에서는 차 공예, 가전, 가구, 스포츠·레저, 캠핑카, 홈·리빙, 푸드 등 라이프스타일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아우르는 우수한 제품을 전시·판매한다.더 빅페어에 참가한 한 업체가 ‘노래하는 그릇’이라고 불리는 히말라야 지역의 명상 도구 ‘싱잉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 지역 대표 예식장들이 총출동한 ‘슈퍼 빅 웨딩세일’에서는 웨딩 패키지와 신혼여행, 혼수 등 최신 웨딩 트렌드를 소개하면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다.㈔우리차문화연합회 나정다례원이 더 빅페어 무대에서 태극다법을 선보이고 있다. 다도 시연, 홍차 아카데미, 중국문화 체험, 댄스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과 행운의 룰렛, 천원 경매, 도장 깨기 등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가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진다.더 빅페어에 참가한 아이니테마파크 관계자들이 동물 만져보기 체험과 함께 입장권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를 통해서는 공기청정기, 국내 항공권, 황금열쇠, 백화점 및 박람회 상품권, 시티투어 탑승권, 커피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된다.더 빅페어 주최·주관사인 ㈜디오씨 박진국 대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더 빅페어’가 유통업체에게는 새로운 유통 플랫폼을,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살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더 빅페어에서 현대판 대규모 5일장 같은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더 빅페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더 빅페어 사무국(☎053-382-797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시원하게 솟아오르는 물줄기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에서 내리쬐는 봄 햇살이 덥게 느껴진 7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시원하게 솟아오르는 물줄기와 함께 뛰어놀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아빠, 엄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7일 오후 대구 북구 한 아파트 외벽에 그려진 그림이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시민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벽화에는 쑥스러운 마음에 자주 표현하지 못하는 자식들의 맘을 대신 전해주는 듯한 “아빠, 엄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문구가 그려져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문재인 STOP! 대구시민이 심판합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일 오후 동대역 광장에서 열린 ‘문재인 STOP! 대구시민이 심판합니다’에서 패스트트랙 지정의 위법성과 선거제 개편 및 공수처 신설에 따른 폐해 등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 대해 비판 발언을 하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갈등을 겪고 있는 범어공원

30일 오후 대구 수성구민운동장에서 ‘현장소통시장실’을 연 권영진 대구시장이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범어공원 지주들과 토지보상 문제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남녀노소 누구나 파크골프

29일 오전 대구 달성군 다사파크골프장에서 ‘2019달성비슬산참꽃배전국파크골프대회’가 열렸다. 참가 선수가 퍼팅하고 있다. 파크골프는 공원 같은 적은 부지에 골프의 게임요소를 접목시켜 남녀노소 누구나 장비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이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도심 속 묵은 때를 씻겨내는 봄비

도심 속 묵은 때를 씻겨내기라도 하듯 흠뻑 내리는 봄비가 반가운 29일. 이날 오후 대구 중구 청라언덕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한 시민이 정겨웠던 옛 도심의 모습이 그려진 벽화길을 걷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