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일정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은 20일 오후2시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원전후기전략산업육성 국제세미나’에 참석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의성군 안계면 상인아카데미 ‘김외순 안계명예면장 초청’ 특강

의성군 안계공설시장 상인회(회장 황보엽)는 지난 18일 안계전통시장 상인회관에서 시장상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의 경쟁력 제고 및 상생발전을 위해 김외순 안계 명예면장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특강에 초청된 김외순 안계 명예면장은 안계면 양곡1리 출신으로 5만 원으로 구입한 포장마차를 연 매출 400억 원이 넘는 외식업체로 일궈낸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수원 3대 갈비집 중 하나인 ‘가보정’을 운영하고 있다.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하고 있는 ‘가보정’은 하루 평균 5천 명 이상의 손님이 찾고 있는 경기·수원지역의 대표적인 맛집이며, 외국인 관광객 매출이 10%를 상회하는 등 이제는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맛집이다.이날 특강에서 김 명예면장은 ‘가보정’을 대한민국 대표 외식업체로 성장 할 수 있었던 비결로 고객에 대한 친절과 직원들과의 신의를 꼽았으며, 의성군 서부권의 중심이자 경제중심지인 안계전통시장이 대한민국의 대표 장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상인들에게 그간 쌓아왔던 노하우를 전수했다.특강에 참석한 황보엽 안계공설시장 상인회장은 “성공한 출향인으로서 고향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안계명예면장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며, 상인회에서도 성공사례를 본받아 상권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며 지역 상공인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김외순 안계명예면장의 성공사례가 지역 상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상권 활성화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의성군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대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의성군 안계면 상인회는 안계전통시장 경쟁력 제고 및 상생발전을 위해 김외순 안계명예면장을 초청, 특강을 열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오늘의기관단체장 일정

류한국 서구청장△서구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오후 3시 서부교육지원청조재구 남구청장△2019년 상반기 재난대응 자체 수시훈련=오후 3시 구민체육광장배광식 북구청장△제20회 북구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오전 10시 강북게이트볼장김대권 수성구청장△육군공병5기 6·25참전 기념비 참배=오전 11시 천을산장세용 구미시장△노사민정협의회 참석=오전 10시30분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이병환 성주군수△6월 직원정례조회=오후 4시 군청 대강당이승율 청도군수△제6회 모계중학교 6·25참전 학도병 추모식=오전 11시 모계중학교김학동 예천군수△제2농공단지 공장신설 투자양해각서 체결=오전 10시 중회의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본사손님

▲조만현 국제로타리3700지구 총재 ▲박희진 〃사무총장 ▲권영호 〃기획위원장 ▲최문홍 〃 제1지역 총재지역대표 ▲조두석 〃언론위원장 ▲양은주 〃지구기자팀장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상주 상청회, 일일찻집 수익금 530만 원 기탁

상청회는 19일 상주시를 찾아 일일 찻집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상주를 사랑하는 청년들의 모임인 상청회(회장 홍종일·이하 상청회)는 19일 상주시를 찾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30만 원을 기탁했다.성금은 상청회가 지난 4월28일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 찻집을 열어 얻은 수익금이다. 상주시는 상청회의 뜻에 따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현금지정기탁해 차상위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상청회는 2017년 5월 상주지역 젊은이들로 구성돼 현재 회원 5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 돕기를 비롯 청소봉사, 자연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펴 나가고 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남부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캠페인 개최

대구 남부경찰서와 새마을 금고 남구협의회는 19일 앞산네거리, 영대병원 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국립안동대학교 제8대 권순태 총장 취임

19일 국립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국립안동대학교 제8대 권순태 총장 취임식을 가졌다. 국립안동대학교 제8대 권순태 총장이 19일 국제교류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권 총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날 대한민국은 새로운 대학혁명을 요구하고 있다”며 “따라서 전국 어느 대학보다 효과 있는 방법으로 학생 역량 강화에 매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적극적인 교육혁신과 자율적 대학 경영으로 향후 2030년까지 안동대를 최고 수준의 미래형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안동대 미래를 위해 좀 더 개방하고 도전하는 자세로 대학 밖 변화를 받아들이고 구성원들과 적극 소통하며 교육과 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 총장은 경북고, 경북대를 졸업한 후 1993년 안동대 교수로 부임했으며, 기획연구부실장, 농업과학기술연구소장, ACE사업추진단팀장, 산학협력단장, LINC+사업단장, 한국자원식물학회장, 경상북도지역대학산학협력단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권순태 총장의 임기는 오는 2023년 5월 30일까지 4년이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황명자 영양군 수비면 수하2리 새마을부녀회장, 16회 새마을여인상 ‘대상’ 수상

황명자 영양군 수비면 수하2리 새마을부녀회 회장(59)이 19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새마을여인상은 삶의 역경을 새마을정신으로 극복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여성에게 주는 상이다.황 회장은 지난 1959년 가난한 가정에서 5남매 중 유일하게 여자아이로 태어나 배우고 싶은 한을 간직한 채 4H 활동을 하던 중 20세의 어린 나이에 결혼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1남2녀를 훌륭하게 키웠다.그동안 그는 온갖 역경을 이겨내며 열심히 살아가던 중 7년 전 남편과 함께 고향으로 귀향해 새마을부녀회장을 맡은 후 젊은 시절부터 꿈꾸었던 새마을운동의 일환인 소통과 배려가 넘치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위해 회원들과 함께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에 노력해 왔다.지난해 새마을중앙회장의 생명살림운동 특강에 감명을 받아 새마을지도자인 남편과 함께 마을행사에는 1회용품 절대 사용 안하기를 실천하며 후손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구 생명살리기 운동을 몸소 실천하기도 했다.황명자 회장은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 새마을은 가방끈의 차이가 없으며 봉사에는 금수저 흙수저가 따로 없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황명자 영양군 수비면 수하2리 새마을부녀회장.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새마을금고, 보이스피싱 예방 가두캠페인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19일 수성구 범어네거리 등에서 102개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보이스피싱 예방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칠곡경찰서, 어린이 안전한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칠곡경찰서(서장 김형률)는 지난 18일 석적읍 대교초등학교에서 칠곡군청, 교육지원청, 장애인협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지역 소상공인, 어르신 보양식 제공

배문수 한국특수가축협회장(상주시 청리면)은 최근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계림동성당 상주밥상공동체 등 단체급식소와 요양원에서 1천여 명 분의 토끼 곰탕을 제공했다. 배문수 한국특수가축협회장(상주시 청리면)은 무더운 날씨에 건강을 잃기 쉬운 어르신을 위해 보양식인 토끼 곰탕을 무료로 제공해 귀감이 되고 있다. 배 회장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계림동 성당 상주밥상공동체 등 단체 급식소와 요양원 등을 대상으로 모두 1천여 명 분의 토끼 곰탕을 제공했다. 토끼 곰탕은 고단백질 저칼로리 식품으로 노령층 기력 회복에 많은 도움을 주고 소화흡수력이 뛰어나 여름철 건강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은 음식으로 알려 지고 있다. 배문수 회장은 토끼 사육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며 감먹은 토끼농장과 상주 토끼 곰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10년 째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토끼 사육농가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토끼에 대한 각종 정보 제공은 물론 사육 과정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