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상주시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난 7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개인위생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함께 극복하고자 전 세계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외교부의 글로벌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찍은 뒤 캠페인을 이어갈 주자를 지목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와 함께 코로나 극복’이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상주시는 지금까지 해왔듯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생활 속 거리두기와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하루 빨리 잃어버린 우리의 일상을 되찾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강 시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상주시 의장, 상주소방서장, 상주우체국장 등을 지목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단체장 동정

◆대구배기철 동구청장△제301회 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오후 3시 동구의회 본회의장김대권 수성구청장△수성 글로벌 ESD 실천연대 간담회=오후 5시 구청장 접견실이태훈 달서구청장△공직자 인구교육=오후 4시 구청 대강당◆경북장세용 구미시장△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신청 중간보고회=오후 3시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최기문 영천시장△한국노총영천지부 간담회=오전 11시 시청 영상회의실윤경희 청송군수△청송미래농업대학 교육 참석자 격려=오후 2시 청송군농업기술센터오도창 영양군수△KB작은도서관 조성사업 협약식=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이병환 성주군수△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2020년 노인대학 개강식=오전 10시 성주노인회관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대구 달서구청이 대구시 주관 ‘2020년 대구시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세계인구의 날(7월11일)을 맞아 대구시에서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개최했다. 대회에서 달서구청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공감·행복나눔으로 스마일링(Smiling) 달서맘 만들기’ 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출산공감’으로 예비부부의 건강검진과 D라인 임부체험 등을 통한 부부 공감, 산후우울증 예방을 위한 굿(GOOD)맘 만들기, 조례 제·개정을 통한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지원 등으로 범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개인, 가족, 사회 등 범사회적 공감대 형성으로 임신·출산·양육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이 낳기 좋은 달서 만들기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지역 장애인스포츠 활성화 협약 체결

대구시 장애인체육회(회장 권영진)와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이 지역 장애인스포츠 활성화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일 열린 협약식은 시 장애인체육회 서중호 상임부회장과 대구파티마병원 박진미 병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대구파티마병원은 시 장애인체육회 협력 병원으로써 선수단 및 임·직원들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상호 긴급 의료체계 구축 및 홍보지원 등에 힘쓰게 된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협약을 통해 지역 장애체육인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장애인스포츠 활성화에 대한 활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수성구, 중학교 운영위원협의회와 등하굣길 개선사항 논의

대구 수성구청이 지난 7일 수성구 중학교 운영위원협의회 신규 임원진들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논의에서는 △등하교시 통학로 안전확보 △교통시설물 및 각종 지장물 이전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설물 정비 △불법유턴으로 인해 안전사고 문제 등 교통관련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태혁 회장은 “등하굣길 교통 관련 사항은 학생과 주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만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이를 개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논의된 사항에 대해 지역민들과 학교, 관련 기관 등과 함께 해결방안을 찾고,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개선사항은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전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공동모금회, 대구시어린이집연합회에 4억8천만 원 상당 마스크 기탁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7일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지역 내 어린이집 어린이, 보육교사에 전달해 달라며 대구시어린이집연합회에 4억8천여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탁했다.본영어린이집에서 열린 기탁식은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윤준수 대구광역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마스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이 십시일반 후원한 성금으로 마련됐다.전달된 마스크는 감염병에 취약한 영유아를 보육하고 있는 대구 내 어린이집 1천200여 개소의 아동 및 보육교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김수학 대구모금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여진 성금으로 건강취약 계층인 영·유아와 보육교사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했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어린이집 아동들이 친구, 선생님과 함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레미콘트럭 기사의 초기 진화로 큰 피해 막아

상주소방서가 최근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한 권병곤(58·대구시)씨를 의인으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화재는 지난 5월8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앞 도로에서 권씨가 25.5t 레미콘트럭 기사로 일을 하던 중 25.5t 덤프트럭 바퀴에서 발생했다. 권씨는 덤프트럭에서 연기와 불꽃이 치솟는 것을 목격하고 차량을 갓길로 유도한 후 자신의 레미콘차량 보조 물탱크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화재를 진압했다.화재가 발생한 경북대 상주캠퍼스 앞 도로는 평소 차량의 통행이 많은 곳으로, 그의 적극적인 행동이 없었더라면 인명 피해 등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권씨는 이밖에도 각종 사고 예방에 앞장서 귀감을 샀다.지난 3월26일에는 상주시 복룡동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119신고 후 초기 진화활동을 하고 소방차량 진입로를 확보해 상주소방서 출동대가 빠른 진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3년 전 차에 보행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을 당시에는 환자를 발견해 초기 처치하고 구급차가 빨리 도착할 수 있게 조치하기도 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오승후(남, 3.04㎏, 2020년 5월4일생)▲엄마랑 아빠-홍민정, 오태경▲우리 아기에게-아빠랑 엄마에게 건강히 와줘서 고마워^^ 승후야♡ 우리 아기 승후에게~ 우리 아들아! 만나서 반가워^^ 처음 너의 존재를 알고… 엄마와 아빠는 너를 만날 생각에 설렘과 기쁨, 기대감과 함께 ‘너에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라는 작은 두려움도 안고 그렇게 너를 기다렸던 것 같아. 너를 처음 만난 날, 세상에 태어나 처음 울음을 터뜨린 걸 듣는 순간, 엄마와 아빠는 가슴이 벅차서 눈물부터 났단다. 너무 좋고 행복해서 나는 눈물이었어. 그렇게 너는 존재만으로도 너무 귀하고 소중했단다♡ 너의 웃는 모습부터, 처음으로 눈을 뜬 날도, 딸꾹질하는 모습까지 너의 작은 것 하나하나에도 너무 예쁘고 기뻤단다^^ 엄마는 널 볼 때마다 너에게서 한참을 눈을 떼지 못 했던 것 같아. 엄마에게 이런 기쁨을 느끼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승후야. 이렇게 너는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한 사람이야 승후야. 늘 너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듯 다른 사람도 배려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 엄마와 아빠는 네가 어떤 모습이든지 늘 너를 지지하고 사랑할거야^^ 우리 아들 승후야~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너무 고맙고, 또 너무너무 사랑한다♡ ※아빠가 쓰는 편지~ 사랑하는 아들 승후야. 아빠하고 엄마가 얼마나 이날을 기다렸는지 몰라! 승후가 처음 생겼을 때 아빠는 너무 기뻤단다. 이렇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아빠도 이제 엄마와 승후를 위해서 살아 갈 거야! 지금처럼 착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 잘생긴 우리 아들 항상 좋은 일만 있길^^ 오늘도 좋은 꿈꾸길 바란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승후♡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강다온(여, 2.83㎏, 2020년 5월13일생)▲엄마랑 아빠-천예진, 강대원▲우리 아기에게-안녕 아가야^^우리 쑥쑥이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랑 아빠야. 우리 아기 천사 쑥쑥이가 엄마 아빠를 처음 찾아온 걸 알고 기뻐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엄마랑 아빠 품에 안겨있네. 세상에 나온 우리 쑥쑥이를 처음 마주한 순간 엄마는 펑펑 소리 내서 울었고, 아빠는 ‘하하’하며 소리 내서 웃었어. 엄마 아빠가 표현방법은 다르지만 서로의 방법으로 우리 쑥쑥이가 세상에 태어난 것을 기뻐했어. 감동의 눈물이고 감동의 웃음이었어. 아빠가 엄마 뱃속에서 엄마와 우리 쑥쑥이를 연결 해주었던 탯줄은 잘랐지만 이제는 탯줄보다 더 단단하고 튼튼한 엄마와 아빠의 사랑으로 우리 쑥쑥이가 연결된 거야. 그러니 엄마랑 아빠를 믿고 안심해^^ 쑥쑥아! 엄마랑 아빠가 뱃속에서 쑥쑥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쑥쑥이’이라는 태명 대신 이제는 세상에 태어난 우리 쑥쑥이를 위해 엄마 아빠가 지은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에게 불리면서 살아가게 될 거야. 우리 다온이의 이름은 세상에 있는 좋은 것은 다 주고 싶은 엄마랑 아빠의 마음을 담아 지은 이름이란다. ‘모든 좋은 것들이 내게로 다온다’는 뜻이야. 엄마 아빠에게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가장 좋은 것으로 찾아온 우리 아기천사 다온아! 우리 다온이에게 이름처럼 항상 좋은 것만, 좋은 일들만 있기를 엄마와 아빠가 항상 노력하고 항상 기도할게. 우리 쑥쑥이! 다온아! 엄마 아빠가 어제도 많이많이 사랑했고 오늘도 많이많이 많이 사랑하고 내일은 더 많이 사랑하게 될 거야. 사랑해 우리 다온이♡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최은우(남, 2.86㎏, 2020년 5월2일생)▲엄마랑 아빠-오현희, 최진표▲우리 아기에게-반짝반짝 빛나는 은우에게~사랑하는 우리 아들 최은우!먼저 엄마랑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엄마 아빠가 우리 은우를 만나기 위해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는지~널 보는 순간 오랫동안 기다려 온 보람이 있었어.자그마한 얼굴에 오목조목 있는 눈이며 코 오물오물 입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아빠랑 엄마는 결혼한 지 3년 만에 우리 은우를 가졌단다.처음 우리 은우의 존재를 알았을 때 엄마는 정말 세상을 다 가진 듯 너무너무 기뻤고 눈물이 많이 났단다.그 때 생각하면 아직까지 가슴이 뭉클해.임신 내내 엄마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힘이 들어서 ‘우리 은우가 크지 않을까?’라고 걱정도 됐는데…태어나면서 우리 은우 첫 울음소리 듣는 순간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뱃속에서 많이 자라지 못해 약할 줄 알았는데 우렁찬 울음소리가 ‘건강해요’라고 대답하는 것 같았어.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우리 은우의 존재에 모든 가족들 사람들이 기뻐해주었고 축복해주었으니 우리 세 가족 지금처럼 행복한 일들만 만들며 살아가자.은우야! 엄마, 아빠가 우리 최은우 엄청 아끼고 사랑해♥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인사)대구시

◆대구시〈2급 승진내정〉 △시민행복교육국장 김영애〈3급〃〉 △혁신성장국장 직무대리 백동현 △교통국장 직무대리 윤정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직무대리 박희준〈4급〃〉 △평가담당관 직무대리 윤재섭 △투자유치과장 직무대리 김진혁 △미래형자동차과장 직무대리 김종찬 △택시물류과장 직무대리 허종정 △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천문필 △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승상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상규 △의회사무처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신록휴 △서울본부장 직무대리 이신희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직무대리 문점철 △홍보브랜드담당관실 진수일 △복지정책관실 정교식 △환경정책과 김동겸 △건설본부 토목부 이길원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시 최초 여성 2급, 시민안전실장 김영애 국장 내정

대구시 최초로 여성 2급(지방이사관) 공무원이 탄생했다. 그는 재난관리분야 컨트롤타워인 시민안전실장에까지 내정됐다. 주인공은 김영애 시민행복국장이다. 대구시는 7일 인시위원회를 열고 김 국장을 2급 시민안전실장으로 내정했다. 여성 지방이사관은 현재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다. 서울특별시 4명, 경남도에 1명이 있을 뿐이다. 10일자로 임용되는 김 신임 실장은 의사출신이다.경북대 의대에서 방사선학(현 영상의학과)을 전공했으며 예방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달성군 의무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달성군 보건소장, 중구 보건소장, 대구시 보건과장, 보건복지국장을 역임했다.의무직렬이었지만 파격적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본부장을 지냈다. 특히 올해 초 지역 내 코로나19 대확산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이라는 감염병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직위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인 출신이라는 사명감으로 자발적으로 방역 최전선에 앞장섰다. 임시기구인 코로나19 비상대응본부 내에서 환자분류 및 의료기관대응반을 맡은 김 실장은 코로나 조기 안정화에 중요한 열쇠가 된 중증·경증환자 분류 및 입·퇴원 관리, 병원 협조체계 구축, 환자 이송 지원 등 방역 시스템 구석구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다. 김 실장은 “재난관리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겨주신 데 대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당직변호사

▲9일 이상혁 ▲10일 이상훈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계명대 제12대 총장, 신일희 박사 취임식 가져

계명대 제12대 총장에 신일희 박사가 취임했다. 임기는 2024년 7월까지 4년간이다.7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한 인사들을 위해 SNS로 실시간 생중계 됐다.신일희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와 공존할 것 같은 미래 시대는 교육의 대개혁을 요구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며 “근본적으로 프로젝트 중심의 수업내용에 대면-비대면 차이가 없는 수업 방식을 고안해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계명교육은 인간적 윤리성의 배양이 인류의 존립 자체와 산업적 생산성의 초석이라는 가치를 확인하는 교육이 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일희 총장은 미국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독일문학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Kiel 대학교 객원조교수, 연세대 독어독문학과 부교수, 계명대 독어독문학과 교수, 독일 Regensburg 대학교 Humboldt 연구교수 등을 역임했다. 신 총장은 현재 동산장학재단 이사장, 폴란드 명예영사, 미육군성 문화대사, 대구‧경북 국제교류협의회 공동의장, 대구시 문화시민운동협의회 회장,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 공동의장, 중국 공자아카데미 총부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대구일보 손님

▲대구지방국세청 최청흠 조사2국장 ▲수성세무서장 정규호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