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주유소, 성주 관광지 홍보

한국도로공사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주유소는 최근 봄철 나들이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성주지역 대표 관광지인 성주팔경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경북농협, 농촌복지업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경북농협(본부장 도기윤)이 지난 15일 농협경주교육원에서 지역 농협 농촌복지업무 담당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경북농협 농촌복지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당직변호사

▲17일 여인협 ▲18일 이상욱▲19일 이상은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힘찬 태동, 너의 건강함이 느껴지는 소중한 순간이었어

▲황예준(남, 3.54㎏, 2019년 4월3일생)▲엄마랑 아빠-방민아, 황규성▲우리 아기에게-엄마랑 아빠 삶의 최고의 선물 예준아^^처음 너의 심장 소리를 들었을 때가 잊히지 않아. 콩닥콩닥 엄마 뱃속에서 예준이가 콩닥대고 있다는 게 기쁘기도 감동적이기도 했지만 새롭게 변해가는 것들이 조금은 두렵기도 했어.열달 동안 엄마와 예준이 한 몸에서 생활하면서 느껴지는 너의 태동에 가끔 깜짝 놀라기도 한 발차기, 딸꾹질들이 ‘건강하게 잘 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너의 신호 같아 두려움이 기쁨과 기대로 바뀌는 소중한 시간이었어.4월3일 우렁차게 울며 세상에 나온 너를 만난 날이야.반갑다 예준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씩씩하게 울어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많이 부족하지만 영원한 너의 든든한 지원군이라는 거 잊지 말고 세상에 한 걸음씩 나아가렴. 앞으로도 무엇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랑 많은 사람이 되길 바라. 사랑한다 예준아♡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멋진 오빠들이 너를 든든하게 지켜줄 거야

▲이다희(여, 3.66㎏, 2019년 3월25일생)▲엄마랑 아빠-차현아, 이상운▲우리 아기에게-너무나도 귀한 딸 다희에게~우리 가족에게 큰 복덩이! 귀한 막둥이 다희야 반가워!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랑 아빠, 오빠들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우리 다희를 얼마나 오매불망 기다렸는지 몰라. 모두가 널 사랑하고 환영한단다. 앞으로 우리 가족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자꾸나.우리 다희야~ 열달 동안 좁은 엄마 뱃속에서 지낸다고 많이 힘들었지?엄마고 세 번째 임신이자 출산이라 이전보다 몇 배는 더 힘겨웠던 거 같아.그래도 여느 때보다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우리 다희를 기다렸어. 엄마가 더없이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쁜 공주님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할게.누구보다 예쁜 공주로 꼭 키울 거야!우리 다희는 건강하게 잘 자라기만 하면 된단다. 또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말이야. 꿈을 키우면서도 남을 배려하는 멋진 숙녀가 될 거라고 믿어.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착하고 예쁜 숙녀가 된다면 엄마랑 아빠는 더 바랄 게 없어.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단다. 그래도 이 말은 꼭 하고 싶구나. 너무나도 사랑해 우리 딸 ♡P.S-다희는 좋겠다. 잘 생긴 준희 오빠, 귀여운 태희 오빠가 있어서… 그리고 사촌오빠인 똑똑한 동근이 오빠, 듬직한 태근이 오빠까지… 네명의 오빠가 우리 다희를 든든히 지켜줄 거야!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여름 보양식으로 전복 요리 먹었던 날, 우리 전복이가 찾아왔지

▲유지안(여, 2.66㎏, 2019년 4월13일생)▲엄마랑 아빠-박예지, 유한별▲우리 아기에게-전복이에게~아직은 지안이라는 이름보다 열달 동안 애정 가득 부르던 ‘전복이’라는 너의 태명이 엄마랑 아빠에게는 더 익숙해.여름의 끝자락. 너의 존재를 알게 된 그 날의 기분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가 없어. 엄마가 일주일 넘게 속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가려던 날, 전복이가 생겼다는 걸 알게 됐단다. 전복이라는 태명이 참 특이하지?엄마 아빠가 여름 보양식으로 전복 요리를 잔뜩 먹은 날, 전복이가 우리에게 찾아왔기 때문이란다^^전복처럼 엄마 뱃속에 착 달라붙어 있으라는 의미도 있고 말이야.생각보다 조금 빨리 찾아온 너였지만 엄마랑 아빠 둘만의 신혼생활쯤은 기꺼이 포기할 만큼 너의 존재는 소중했어.가끔 병원을 들릴 때마다 커 가는 전복이를 볼 때마다 엄마 아빠의 행복도 커졌단다. 막달에도 계속 작아서 혹시 전복이가 어디 아픈 건 아닐까 걱정이 많았는데 전복이는 2천660g으로 작지만 건강하게 세상의 빛을 보았단다.엄마가 전복이를 낳기 직전까지 일한 게 너를 스트레스 받게 하진 않았을까? 그래서 더 쑥쑥 자라지 못한 건 아닐까?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전복이가 엄마랑 아빠를 선택한 걸 후회하는 일 없게 최선을 다해서 행복하게 해줄게. 우리 전복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자. 엄마 아빠가 너의 큰 울타리가 돼 지켜줄게. 사랑해 우리 딸♡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효녀 딸이 가져다 준 아파트 청약 당첨, 정말 고맙단다

▲유나경(여, 3.36㎏, 2019년 3월28일생)▲엄마랑 아빠-오혜란, 유한민▲우리 아기에게-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효녀 딸 나경이에게~엄마랑 아빠에게 와 줘서 고마운 나경아!우리 나경이가 태어나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란다^^2018년 7월31일 오전 6시30분께 임신테스트기의 두줄을 확인하고 그날 바로 아빠랑 병원 가서 나경이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는 걸 알고 너무나 감격스러웠어…엄마랑 아빠는 우리 나경이와 좋은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아파트 청약에 관심이 많았단다. 그래서 나경이의 태명도 특공이라고 지었어^^태명은 나경이의 외삼촌이 지어주셨는데 우리 효녀 딸 나경이가 가족들의 마음을 알았는지 태명처럼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단다.엄마 뱃속에 있는 열달 동안 단 하루도 이 엄마를 힘들게 한 적이 없어서 나경이를 품고 있던 엄마는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엄마는 나경이만 생각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너무너무 고마운 게 많단다.앞으로는 우리 나경이가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이 엄마가 평생 든든한 나경이의 편이 될게.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서 모든 사람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구나.우리 가족 모두 좋은 추억 많이 만들며 행복하게 잘 살자꾸나 예쁜 나경아♡-우리 효녀 딸 나경이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엄마가^^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대구일보의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코너가 백 예순 두 번째를 맞았습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코너는 네이버 뉴스 검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기 이름 또는 부모님의 성함을 입력하면 검색할 수 있습니다.아기 천사의 탄생을 축하하고자 전국 종합일간지 중 처음으로 마련한 코너입니다.매주 목요일 소개하는 이 코너는 세상에서 가장 해맑고 사랑스런 한 영혼의 탄생을 알리고, 동시에 건강한 성장을 다 함께 기원하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겠습니다. 또 아기가 자라고 난 뒤에도 찾아볼 수 있는 영원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아기와 부모님의 간단한 소개(연락처 명기), 아기에게 전할 메시지를 보내 주시면 소개해드리겠습니다.메시지 보낼 곳=baby@idaegu.com 문의=010-3537-1289.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홈페이지(baby.idaegu.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분만병원여성메디파크병원(수성구)달서구여성메디파크병원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경북교육청 제38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 수상자

△왜관중 교감 허영선△장산초 김명숙 △왜관초 이정화 △울진고 교장 장인기 △용문중 조현복 △울릉천부초병설유 이수정 △점촌고 정호채△용강초 신용숙 △오태초 홍경숙 △외동중 이순영 △경산여고 김복현◆교과지도△양덕초 홍순희 △흥해초 김정미 △효자초 신민경 △대송초 이은경 △동지여고 박수환 △유성여고 박혜경 △포항여중 김우균 △유강중 박태연 △사방초 주영학 △경주여고 이상돈 △화랑중 이남형 △운곡초 방주영 △김천여고 윤해경 △온혜초 김정희 △안동여고 김정란 △왕산초 이을록 △천생초 병설유 이미자 △구미 송정초등학교 교사 이연신 △무을중 정영분 △옥계동부중이진화 △이산초 박재현 △별빛중 윤성실 △경산동부초병설유 박춘선 △평산초 조미정 △경산중 이석영 △상주감꽃유 신에스터 △모전초 이선아 △가은고 손민정 △부계초 전인순 △의성여고 조인옥 △파천초 박광주 △영덕야성초병설유 이외영 △고령중 강대혁 △초전중 김지영 △석적초 안정숙 △인평중 강석순 △봉화고 유은주 △후포고 김황순◆생활지도△두호남부초 권해영 △창포초 이형화 △연일초 김귀선 △포항중앙초 이명옥 △창포중 박윤희 △대동중 유재철 △대동고 조현명 △환호여중 임명숙 △화랑초 교장 한경옥 △선덕여고 김진혁 △농소유 이선희 △율곡고 오경자 △안동강남초 박외선 △대구교대 안동부설초 이동희 △길주중 모규탁 △도량초 지혜영 △선산초 변정수 △구평남부초 박선미 △선주고 서윤고 △상모고등 정진영 △인동중 김지윤 △남산초 임경희 △동산여중 우해옥 △영천동부초병설유 권지현 △포은고 하헌수 △함창초 김순자 △상주공고 김장경 △다문초병설유 최성미 △삼성현초 김진숙 △경산고 김현호 △효령중 우경희 △점곡초 서현희 △진보고 권택석 △병곡중 이귀숙 △장곡초 이혜경 △대창중교감 김세용 △부구초 신대항 △우산중 서지혜◆진로직업△포항대흥초 임영아 △포항제철지곡초 박주희 △양서초 진여원 △포항동해중 오춘택 △포항제철공고 김남걸 △포항흥해공고 김민석 △유림초 서정옥 △강동초 이은희 △서라벌여중 오승지 △증산초 이호진 △김천여중 김진숙 △안동진명학교 손주희 △오산초 강정옥 △인의초 류선경 △형곡초 김민지 △오상고 이미순 △구미여상 임경미 △형곡고 황혜정 △형곡중 이언주 △대영고 손연태 △단포초 김미경 △영천고 최은숙 △청리중 고창호 △점촌북초 이수정 △정평초 오순태 △자인초 임경진 △문명고 박해대 △풍각중 김주연 △성산초 김태완 △북삼초 오혜정 △장곡중 황정순 △석적고 남정호◆교육혁신△포항동부초 한인순 △포항송곡초 김명숙 △장량초 김광숙 △대이초 이민언 △영일중 김기도 △포항이동중 고봉리 △포항동성고 윤재덕 △용황초 권정옥 △신라중 이좌택 △계림고 곽운영 △선주초 박영순 △상영초 권애숙 △동천초 강은수 △경북과학기술고 권문경 △경안중 교장 이원걸 △풍천중 이계순 △경북하이텍고 박동탁 △도산초 이현석 △봉곡초 정명훈 △상모유 이해숙 △선산고 이재창 △해마루중 최진순 △영주중 김대희 △상산전자고 김선범 △문경여고 교장 백낙중 △사동초 배꽃잎 △대구가톨릭대사범대학부속무학고 이유정 △석보초병설유 김명희 △청도중앙초 최지연 △남율유 유영순 △칠곡고 김경자 △예천초병설유 박강희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배기철 동구청장△구청장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오후 3시 구청 소회의실류한국 서구청장△서구치매안심센터 개소식=오후 2시 비산동 치매안심센터 이태훈 대구달서구청장△성주생명문화축제=오후 6시30분 성주 성밖숲장세용 구미시장△구미국방벤처센터 신규 협약 체결식 참석=오후 4시, 구미비즈니스지원센터이승율 청도군수△청도 소싸움축제 개막식=오후 2시 청도 소싸움경기장전찬걸 울진군수△제26회 양천구민의 날 기념식 참석=오후 2시 자매도시인 서울 양천구청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왜관 중 허영선 교감 옥조근정훈장 받아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허영선 왜관중학교 교감이 옥조근정훈장을, 이정화 왜관초등학교 교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허영선 교감은 장학사 재직 시, 학교폭력매뉴얼의 보급과 학교의 학교폭력처리절차, 학교폭력예방컨설팅 등을 진행해 학교폭력 예방에 일조했다. 현재 근무 중인 왜관중에서 학교폭력의 매뉴얼 정착을 위해 학교폭력으로 인한 민원의 매뉴얼 정착에 힘을 섰다.대통령 표창을 받은 왜관초 이정화 교사는 34년간 공교육을 바로 세우기에 앞장섰다. 그는 학급경영, 수업지도에 탁월한 능력과 학생사랑을 실천하는 교사 알려진 그는 학생, 학부모, 동료교사들로부터 모범적인 교사로 인정받고 있다.한편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안정숙 석적초 교사 등 9명은 부총리 표창을 정은하 왜관중앙초 교사 등 6명은 경북도교육감 표창, 김정미 인평중 교사는 경북도지사 표창을 각각 받았다.왜관 중 허영선 교사왜관초 이정화 교사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