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게임 기업, 여기 다 있다’ (10)카카오즈

“경북지역이 게임뿐만 아니라 콘텐츠 문화를 창조하는 공간으로써 한국판 실리콘벨리가 됐으면 합니다.”최형국 카카오즈 대표(경북게임콘텐츠산업협의회 회장)가 경북지역 게임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카카오즈는 2009년 3월 설립된 게임 콘텐츠 개발기업이다. PC 기반의 롤플레잉게임(MMORPG)과 모바일 및 증강현실(AR)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창업 당시에는 PC 게임 개발을 주로 했으나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모바일 콘텐츠로 전향했다.카카오즈가 서비즈 중인 대표 게임들에는 △리그오브가디언즈 △루미너스 △리바이브 등이 있다.‘리그오브가디언즈’는 모바일 디펜스(방어) 게임으로 끊임없이 몰려드는 적들로부터 타워를 설치해 저지하는 방식이다.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조작 방법이 특징이다.AOS형(전략형) 액션 장르인 ‘루미너스’는 아군 유닛(병력)을 선택해 생성하는 디펜스 게임이다. 영웅 캐릭터라는 새로운 요소가 있다. 연구개발(R&D) 특허 출원 중인 인터페이스 기술이 적용돼 재미를 더 한다.‘리바이브’는 로그라이크(Roguelike) 방식으로 운용된다. 이 게임은 본인의 캐릭터로 플레이를 하다가 죽으면 레벨과 아이템이 초기화된다. 아이템을 통해 캐릭터를 사용자의 취향대로 모습을 변화시킬 수 있다.최 대표는 “모바일 콘텐츠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그동안 다양한 콘텐츠 개발 경험과 노하우 등 기술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 등 새로운 디바이스에 접목하는 기술 R&D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카카오즈는 현재 블록체인과 5G 통신망을 활용한 한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또 치매, 재활 등 수많은 헬스케어 콘텐츠에 대한 인증 기준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신뢰를 제공할 예정이다.최 대표는 “게임 콘텐츠는 다양한 장르의 기술이 집약된 서비스 사업으로 프로그래밍, 그래픽, 음악, 소설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분야와 장르의 게임 콘텐츠를 개발하고 앞으로도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을 끊임없이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최형국 카카오즈 대표가 경북지역 게임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K-ICT창업멘토링센터, 하반기 창업멘토링사업 멘티 모집

K-ICT창업멘토링센터가 다음달 8일까지 ‘K-글로벌(Global) 창업멘토링사업’의 올해 하반기 전담멘티(13기)를 모집한다.모집대상은 정보통신기술(ICT), 4차 산업혁명과 과학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 및 성장단계기업 등 모두 120개사를 모집한다.13기 전담멘티로 선정되면 벤처 CEO 출신 멘토단의 멘토링과 ICT 법률 및 전문기술 멘토링, 실전창업교육, 투자유치 지원, 중견·대기업과의 비즈니스 협력 등 단계별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지원받는다.선정 기준은 사업계획 및 비즈니스 우수성과 멘토링 신청 분야 적합성 등이다.공고문을 통해 K-글로벌 300 인증서 보유기업, 여성 대표자 등 가산점 항목들이 공개돼 있다.선정과정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결과는 심사 후 SMS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신청업체는 멘토링센터 홈페이지(http://gomentoring.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전화(031-778-7454) 또는 이메일(swjang@gomentoring.or.kr)로 확인할 수 있다.최병희 멘토링센터장은 “스타트업의 혁신 성장을 위해서 기술·경영 애로사항 등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멘토링센터가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이달 중 분양

대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이달 중 수요자들에게 선보인다.달서구 월성동 68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30층 12개 동으로 1천392가구의 대단지다.이 중 이미 마무리한 조합원분 833가구를 제외한 일반 분양분은 559가구다.이미 지난해 청약 돌풍을 일으킨 ‘월배 삼정 그린코아 포레스트’와 1억 원 이상의 분양권 프리미엄을 기록하는 ‘만촌 삼정그린코아’ 등에서 삼정그린코아의 브랜드 가치는 이미 입증됐다.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준비 중이다. 기존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모델하우스를 그대로 사용한다.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달서구의 대표적인 주거단지로 사랑받는 월성지역에 사실상 마지막 대단지 아파트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의 이점까지 고려한다면 실수요자에게는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의 항공 조감도.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과 중소기업간 합동 구매상담회’ 현장 가보니

“공공기관과의 상담을 통해 구매처에서 원하는 부분들을 알게 돼 제품 개발과 판로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18일 오후 2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린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합동 구매상담회’에 수백 명의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상담회는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업체들의 공공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과 대구지방조달청이 공동으로 주최했다.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중소기업간 1대1 상담회에서는 업체들이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열기로 가득했다.대구와 경북도를 비롯해 신용보증기금,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35개 기관들과 지역 중소기업 98개가 참여해 역대 상담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기업들은 자사 제품의 장점을 설명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구미철 미요 대표는 “장시간 앉아있는 직장인을 위한 쿠션과 방석을 개발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과 경북도청, 한국도로공사 등에 상담 신청했다”며 “바른 자세가 필요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부담을 덜 주는 제품으로 품질에 자신있다”고 강조했다.서인수 토치 차장은 “종합사무용 가구, 책상, 의자류 제품들을 알리러 왔다. 토치 기업은 40년 넘게 이어온 대구 토종기업으로 뛰어난 품질은 물론 좋은 자재를 사용한다”고 전했다.공공기관들은 제품 성능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품 구입 평가에도 큰 비중을 뒀다.최영철 한국감정원 과장은 “오늘 상담회에서 집중적으로 볼 품목은 인쇄, 홍보물, 복사용지 등이다. 현재까지 4개의 업체를 상담했다”며 “현재 추세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것으로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 기업의 제품을 우선적으로 채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상담회에는 참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창업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섹션도 진행됐다.참여기업은 모두 5곳으로 예성글로벌(위생용품 자동처리기), 위드미(홍보물 제작), 코러싱(태양광 LED 보안등), 온엔온(기능성 구강제품), 더블에스(탈모 샴푸) 등이 제품 홍보를 했다.부대행사로는 49개 업체의 전시공간이 마련됐다. 업체별로 소규모 부스를 준비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했다. 우산, 스카프, 필기도구, 음료, 태양열 가로등 등 다양한 업종의 제품들이 전시됐다.‘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합동 구매상담회’가 18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렸다. 사진은 지역 기업인이 한국도로공사 관계자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한국민간토지공사 토지개발의 전문화 선도

토지개발전문회사인 한국민간토지공사가 토지개발 전문화 시대를 열었다.한국민간토지공사가 18일 대구 대영일루션 본사 6층(동구 신암동)에서 첫 사업설명회를 가졌다.설명회에는 화성산업 등 지역 건설사와 포스코건설과 대우건설 등 메이저 건설사, 대구은행 등 금융사, 신탁사 등 40여 명의 기업 사업개발팀 담당자 및 임원이 참석했다.하재근 한국민간토지공사 회장은 “한국민간토지공사는 단순히 땅을 사들인다는 차원을 넘어 토지 작업의 3대 요소인 인허가요건, 토지가격, 사업일정을 기반으로 기획설계, 단지특화, 사업허가, 사업승인 등이 고려된 토지작업을 하는 전문 조직이다”며 “또 시공사가 바로 사업성과 분양성을 확정하고 사업시기를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드는 전문성을 가진 그룹이다. 일단의 토지작업자들과 시공사 간의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고 비용과 리스크를 제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 기업은 1998년부터 약 3만8천여 가구 분양과 12개 단지를 시행한 베테랑 그룹이다. 2017년부터 주택지 개발을 전문화하고 이를 시스템화해 지난해 공식적으로 민간 주도형 주택 사업지 공급 전문 회사인 한국민간토지공사를 설립했다.‘토지 작업’이라는 부동산 영역에 ‘사업지 개발’이라는 인허가 영역까지 포함해 건설사가 바로 사업을 할 수 있는 주택지 개발에 목표를 두고 있다.그동안 아파트 등 주거부분의 토지 공급은 공공기관이 주도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들 공공기관이 공공택지개발에 대해 소극적이어서 건설사들이 사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부족한 부지는 재건축이나 민간 개발업자의 주택지 공급으로 메워가는 실정이다.하지만 민간 개발업자의 토지 작업이 대부분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것도 반복적으로 지적됐다.민간 개발업자들이 사업지 개발을 통해 시공사가 참여할 수 있는 수준까지 마무리하는 데 최소 2년 이상이 걸리거나 전략의 미숙으로 중도에서 포기하는 작업도 속출하기도 한다.한국민간토지공사 측은 사업지가 개발되면 건설사별 미팅을 통해 사업검토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재건축이나 공공부분처럼 오픈된 정보를 갖고 건설사의 여건에 맞는 제안을 받으면 협의 시간을 단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차기 사업으로 준비 중인 노원 신도시급 주택지와 비산지구 등 올해 모두 6천여 가구 사업지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시, 지역밀착형 연구 사업 3개 컨소시엄 선정

대구시는 대학 연구동아리와 기업이 연계한 ‘지역밀착형 연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서 3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최초로 대학(원)생 주도의 연구동아리를 발굴·육성하고, 아이디어 구상과 실현 등 연구 활동과 관련된 문제를 기업과 함께 해결하는 지역밀착형 연구 활동 지원사업을 진행한다.대구·경산지역의 대학 이·공과계열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연구동아리와 대구 기업이 연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최종 선정된 3개 컨소시엄은 주제별로 각 6천만 원 이내의 연구 활동비와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선정된 컨소시엄은 경북대 연구동아리 크누비와 이인텔리전스 기업이 ‘인텔리전트 크누비’로 차량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술을 개발한다. 대구보건대 간호창업동아리와 줌랩(JUMLab)이 널슐린(NURSULIN)이라는 기존 인슐린 투여방법 개선 기술을, 대구한의대 창업동아리 코메와 튜링겐코리아가 아로메이트(AROMATE)로 피부세포 활성화 효능의 아로마 제품 개발 등 프로젝트로 수행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 산업체와 연구동아리의 인재가 만날 수 있는 접점이 돼 기업은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에게는 연구역량 강화 및 기업 정보 취득으로 창업· 취업 등 진로탐색의 기회가 제공된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자연보호대구광역시협의회, 해변정화활동

자연보호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이재윤) 회원 100여 명은 지난 15일 경주시 갑포읍 오류해수욕장을 찾아 개장을 앞두고 바닷가 쓰레기를 줍는 해변정화활동을 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경중기청, 기관 및 기업간 구매상담회 개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18일 오후 2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합동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경중기청과 대구지방조달청이 공동 주최한다. 대구·경북 공공기관과 지역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중소기업의 공공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창업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등 지역기업이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1대1 상담을 통해 자사제품의 우수성을 알린다.공공기관은 중소기업제품 의무구매비율 달성과 우수 중기제품을 발굴한다.올해는 대구시, 경북도 등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역대 최대 규모의 35개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98개사가 참여한다.사전매칭을 통해 모두 340회에 이르는 상담을 진행하고 즉석에서 현장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우수제품임에도 인지도가 낮아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회 참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창업기업 제품소개(5개사)도 진행할 예정이다.부대행사로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업체 등 49개 업체에 대해 별도의 전시공간도 운영한다.대경중기청은 구매상담회 이후에도 상담결과에 대한 모니터링과 설문조사를 하고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김성섭 대경중기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공공기관과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지역업체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의 만남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상반기 구직자 평균 12.6회 지원…이중 평균 2회 서류 합격

최근 최악의 취업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상반기 공채결과 구직자들이 평균 13번 입사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한 것은 2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지난달 22~28일 구직자 1천721명을 대상으로 한 ‘올해 상반기 입사지원 현황’에 대한 조사 결과 평균 입사 지원 횟수는 12.6회였다.‘1~5회’(50.6%)가 가장 많았고, 이어 ‘6~10회’(18.4%), ‘11~15회’(8.5%), ‘16~20회(6.5%)’ 등이 뒤를 이었다. 무려 ‘31~40회’, ‘51회 이상’을 지원한 구직자도 2.3%나 차지했다.서류전형 합격 횟수는 평균 2회에 그쳤다. ‘모두 불합격했다’는 답변이 34.1%로 가장 많았다. ‘1회’(20.3%), ‘2회’(15.5%), ‘3회’(12.5%), ‘5회’(5.9%), ‘4회’(5%) 등 순으로 나타났다.불합격 원인으로 ‘학점, 어학 점수, 학벌 등 스펙이 부족해서’(44.1%·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나이가 많아서’(42.4%), ‘자기소개서를 잘 못 써서’(31.1%), ‘인턴,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등 직무관련 경험이 적어서’(27.3%) 등이 있었다.이에 구직자들은 하반기 취업을 준비 시 가장 집중할 전략으로 ‘어학 점수 등 스펙 강화’(24%)를 1위로 선택했다. ‘인턴 등 실무경험 쌓기’(15.3%), ‘자기소개서 작성’(12.1%), ‘취업 눈높이 낮추기’(11.3%), ‘회사 및 직무 목표 명확히 수립’(10.9%), ‘지원 횟수 늘리기’(10.4%), ‘면접 실전 연습’(9.1%), ‘아르바이트 등 사회경험 쌓기’(4.5%) 등으로 나타났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경매정보

9180101126334013279291804496 ◆2018타경9180=대구시 수성구 상동 다가구주택(대지 456.80㎡, 건축면적 659.05㎡). 2015년 10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1층 계단실 19.27㎡, 2층 6가구, 3층 6가구 각 211.92㎡, 4층 5가구 215.94㎡) 및 제시외 발코니 158.10㎡.◆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승강기 등 설비. 들안길네거리 남서측 인근 위치. 일대는 노선상가, 음식점, 주상복합건물, 다가구 및 다세대주택, 공원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재하며, 여타 교통사정 보통. 남측 약 8m 도로와 접함. 제1종일반주거지역.◆권리관계=임차인 16명(보증금 720,000,000원, 월세 930,000원) 있으나, 모두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1,707,161,250원, 최저매각가격 1,195,013,000원. 매각기일 6월24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9계. ◆2018타경32792=포항시 북구 남빈동 근린(대지 370.90㎡, 건축면적 826.14㎡). 1984년 5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3층 건물(1층 상가-공실 271.98㎡, 2층 상가-공실 277.08㎡, 3층 근린생활시설-요리학원 277.08㎡) 및 제시외 창고 12㎡.◆물건개요=남빈사거리 북동측 인근 위치. 주위는 노선상가, 각종 근린생활시설, 다세대주택 등 밀집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재하며, 간선도로와의 접근성 등으로 보아 제반 교통사정 편리. 북서측 약 25m 도로와 접함. 일반상업지역.◆권리관계=임차인(3층-보증금 20,000,000원, 월세 1,400,000원)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1,908,778,320원, 최저매각가격 1,336,145,000원. 매각기일 6월24일.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경매 3계. ◆2018타경4496=달성군 현풍면 원교리 토지 2,813㎡.◆물건개요=원교리에 소재하고 있는 하수종말처리장 남동측 근거리 위치. 부근은 농경지 등으로 형성된 국도 주변 경지정리지대임. 간선도로와의 접근성 등에 따른 제반 교통상황 보통. 지목 답. 세장형 토지로서, 농경지로 이용 중. 남측 약 3m 도로와 접함. 생산녹지지역. 농업진흥구역.◆권리관계=농지취득자격증명서 제출 필수. 미분리 천연과실(농작물) 매각에서 제외. 감정가격 407,885,000원, 최저매각가격 199,864,000원. 매각기일 7월4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1계. ◆2018타경5147=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본리드림뷰아파트(전체 대지 1,088.30㎡ 중 대지권 27.01㎡, 전용면적 82.80㎡). 2004년 7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11층 건물 중 9층 1003호.(방3, 욕실2 등).◆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덕인초교 북측 인근 위치. 일대는 아파트단지, 다세대 및 단독주택, 각종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재하는 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동측 약 6-7m 도로와 접함. 중심상업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205,000,000원, 최저매각가격 143,500,000원. 매각기일 7월4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1계. ◆2018타경33401=대구시 달서구 장동 공장(공장용지 3,022㎡, 건축면적 1,425.52㎡). 2017년 9월 보존등기. 제1동 일반철골조 단층 공장 765.52㎡, 제2동 일반철골조 2층 건물(1층 창고, 2층 기숙사 및 사무실 각 330㎡), 제시외 경량철골조 창고 84㎡, 작업장 53.50㎡ 및 기계기구 포함 일괄입찰.◆물건개요=천정매립형 냉·난방, 온수보일러 등 설비. 금복주 북동측 인근 성서1차산업단지 내 위치. 부근은 각종 공장 및 공장지원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서측 약 6m 도로와 접함. 일반공업지역. 지방산업단지.◆권리관계=임차인 3명(보증금 60,000,000원, 월세 5,100,000원) 있으나, 모두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4,065,978,140원(기계기구 267,406,000원 포함), 최저매각가격 2,846,185,000원. 매각기일 7월4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1계. ◆2018타경101126=안동시 태화동 근린(대지 359㎡, 건축면적 489.32㎡). 2014년 11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브라운힐). 1층 계단실, 창고 41.67㎡, 2층 소매점 191.97㎡, 3층 사무소 167.05㎡, 4층 사무소 88.63㎡.◆물건개요=도시가스 난방 등 설비. 옥동 소재 옥동사거리 북동측 인근 위치. 일대는 아파트단지, 소규모 점포, 다가구 및 단독주택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지목은 대지 및 일부 임야. 동측 약 15m 도로와 접함(일부 토지는 현황 도로). 제2종일반주거지역. 준보전산지. 중점경관관리구역.◆권리관계=임차인 4명(보증금 80,000,000원, 월세 2,700,000원) 중 대항력 있는 임차인(1명) 있으므로, 권리 등 사실관계 확인필수. 감정가격 625,010,560원, 최저매각가격 306,255,000원. 매각기일 7월8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경매 2계.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관심물건

경북 안동시 태화동 692-67외 1필지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수리리 21 ◆경북 안동시 태화동 692-67외 1필지(관리번호 2018-12717-004)=경북 안동시 태화동 KBS안동방송국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 주위는 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임.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사무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이용 중인 3층 건물. 위생시설, 급배수시설, 전기시설 등이 돼 있음. 지상에 제시외 건물 3개 동이 존재함. 제반현황 및 감정평가서 직접 확인 요망.◆물건개요=대, 점포상가. 임대차 관계 및 기타사항 온비드 참조. 토지 1,142㎡. 건물 1,124.37㎡. 감정가격 1,527,346,200원. 최저입찰가격 1,527,347,000원. 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2019년 7월1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5시까지.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수리리 21(관리번호 2018-09025-001)=대구 달성군 구지면 수리리 소재 사동마을 북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 주위는 주택, 농경지, 임야 등이 혼재한 지역임.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현황 전으로 이용 중이며 서측으로 구거를 사이에 두고 폭 약 3m, 남동측으로 폭 약 2m의 포장도로와 접함. 제반현황 및 감정평가서 직접 확인 요망.◆물건개요=답. 임대차 관계 및 기타사항 온비드 참조. 토지 1,261.068㎡. 감정가격 180,160,200원. 최저입찰가격 180,161,000원. 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2019년 7월1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5시까지.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지검 폐기물무단 처리업자 구속

대구지검 환경·보건범죄전담부(부장검사 박주현)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건설폐기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자 A씨(54)를 구속기소 하고, 굴착기 기사(56)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월부터 10개월 간 경북 칠곡군에 있는 자신 소유의 부지, 다른 사람 소유의 경북 성주군과 대구 동구 임야에 700t 상당의 건설폐기물을 무단으로 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수성구 주택가에서 싱크홀

17일 오전 10시40분께 대구 수성구 두산동의 주택가 골목길에서 지름 2m 깊이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해 관계기관 등이 긴급 복구에 나섰다. 골목길을 지나던 레미콘 차량이 싱크홀에 빠져 견인 조치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수성구청은 이날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대성에너지 등과 함께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다.대성에너지에 따르면 싱크홀 근처에 도시가스 배관이 있지만 파손 등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구청은 싱크홀이 발생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권동락·박기영 교수팀 국제전문학술지 TERM 표지논문 채택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권동락 교수(왼쪽)와 박기영 교수의 ‘손목 터널 증후군 유발 토끼에서 체외충격파의 치료 시기 선택’이라는 논문이 영향력 지수 4.0이 넘는 영국 국제전문학술지 TERM 2019년 6월호의 표지논문으로 채택됐다.권동락(왼쪽)·박기영 교수.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편한세상 두류역’ 6월 분양예정

대림산업은 6월 대구시 서구 내당동 197-2번지 일원에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두류역’을 분양할 예정이다.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전용면적 59~84㎡, 총 902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6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일반분양의 전용면적은 △59㎡ 65가구 △74㎡A 144가구 △74㎡B 179가구 △84㎡ 288가구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규모이다.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내당역 도보 이용 가능e편한세상 두류역은 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두류역을 도보 10분 내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단지다.지하철을 이용하면 단지에서 2호선 범어역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고, 반월당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하면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동대구역까지도 2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도로망도 잘 갖춰져 대구도심과 광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를 비롯해 서대구로, 평리로, 달서로 등이 인접해 차량을 통해 도심 내·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성서IC, 남대구IC, 서대구IC 등도 가까워 중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예정된 교통 관련 호재도 많다.고속철도(KT·SRT), 대구권 광역철도 등이 정차하는 서대구역(옛 서대구복합화물역 부지)이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특히 대구산업선철도와 달빛내륙철도(대구~광주), 공항철도 등의 확장 가능성을 염두하고 설계된 만큼 향후 대구 서·남부권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구 최대규모 두류공원 인접, 쾌적한 자연환경e편한세상 두류역 인근에는 대구 최대 규모의 공원인 두류공원이 있다.대구스타디움 연면적(약 14만㎡)의 11배 규모에 달하는 이 공원은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이면 이동 가능하다.공원 내부에 대구문화예술회관, 이월드, 성당못, 두리봉, 야구장, 수영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문화·여가시설이 있어 e편한세상 두류역 입주민이 쾌적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또 대구 도심 및 금호강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와룡산을 비롯해 달성공원, 이현공원, 상리공원, 감삼못공원, 중리공원 등 크고 작은 근린공원이 주변 곳곳에 조성돼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교육·편의·여가 등 구도심 내 완비된 생활 인프라e편한세상 두류역은 구도심 내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도보 20분 거리에 홈플러스(내당점), 서대구시장, 내당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서구청, 대구서구보건소, 대구서부경찰서, 서대구우체국 등 관공서도 가깝다.대구가톨릭대학병원과 영남대의료원 등 대형의료시설도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있다.단지 주변에는 교육시설도 밀집해 있다. 단지에서 300m 거리에 두류초가 있어 일명 ‘초품아’ 단지로 통한다. 또 내서초, 경운초, 경운중, 중리중, 달성고, 경덕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인근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도 주목 받는다.대구의 최대 산업단지인 성서일반산업단지(5만6천525명)를 비롯해 대구제3산업단지(1만2천717명) 대구염색일반산업단지(6천179명) 등이 주변에 조성돼 7만5천여 명(대구시청 자료)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혁신 주거플랫폼 ‘C2 하우스’ 등 대구 최초 적용e편한세상 두류역에는 e편한세상 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대구 최초로 적용된다.C2 하우스는 대림산업이 오랜 기간 동안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에 따른 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까지 통합적으로 차별화한 e편한세상의 새로운 주거 플랫폼이다.C2 하우스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됐다.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도 허무는 것이 가능하여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구조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병렬로 배치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안방 전면 발코니에 배치되던 실외기실도 따로 마련해 안방의 공간감을 확보하고, 주방은 대형 와이드 창으로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대림산업만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될 계획이다.실내에는 환기와 공기청정이 동시에 가능한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24시간 자동으로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한다.실외에는 미세먼지 저감 식재, 미스트 분사 시설물은 물론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위험수위를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된다.분양 관계자는 “주변의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활발히 진행되는 만큼 개발 초기 분양되는 e편한세상 두류역은 서구 내 미래가치를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e편한세상 두류역의 주택전시관은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33 일원에 있으며 이달 개관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이 대구 서구 내당동 197-2번지 일원에서 지하 3층~지상 30층 전용면적 59~84㎡, 총 902가구로 건립하는 ‘e편한세상 두류역’의 조감도.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