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벼 재배면적 매년 감소

전국적으로 벼 재배 면적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 벼 재배 면적 또한 매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통계청이 발표한 전국의 벼 재배 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벼 재배 면적은 2000년대 초부터 꾸준히 감소해오고 있다. 2000년 107만2천363㏊이던 재배면적은 2005년 97만9천717㏊, 2010년 89만2천74㏊, 2015년 79만9천744㏊로 5년 간격으로 10만㏊가량 급감했다.올해 벼 재배 면적은 72만9천820㏊로 전년 73만7천673㏊, 2017년 75만4천713㏊보다 각각 1.1%, 3.3% 감소했다.대구의 벼 재배 면적 역시 줄고 있는 추세다. 2017년 2천970㏊, 2018년 2천848㏊, 2019년 2천752㏊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경북의 벼 재배 면적은 올해 9만7천465㏊로, 2017년(9만9천551㏊)과 2018년(9만8천66㏊)에 이어 감소한 수치로, 2017년보다 0.6%(601㏊) 줄었다.벼 재배 면적 증감율을 시·군·구별로 살펴보면 청송군이 지난해 900㏊ 보다 43㏊ 감소한 857ha로 4.8% 감소했다. 이어 영주시가 3천252㏊로, 지난해 3천389㏊ 보다 137㏊ 줄어들어 4%, 성주군이 2천945㏊로 2018년 3천42㏊에 비해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영양군과 경산시, 고령군은 지난해 대비 각각 9.6%, 5.3%, 6% 상승했다.벼 재배 면적 감소에 따라 쌀 가격은 오르고 있는 추세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2017년 연평균 3만3천569원이던 쌀 20kg 당 가격은 지난해 4만5천412원으로 35%(1만1천843원) 올랐다.동북지방통계청 측은 “올해 정부의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과 건물 건축, 공공시설 등 택지개발에 따른 경지감소로 벼 재배 면적이 감소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평균 64대1로 전타입 1순위 마감

고분양가관리지역 지정 이후 대구 중구 첫 분양으로 관심을 모았던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 1순위 마감했다.남산-대신-동산권역 입지의 분양열기가 변함없이 뜨거움을 입증한 것.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가 지난 9월10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 19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2천165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 청약경쟁률 64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33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천860건이 몰린 전용 99㎡타입이 116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의 경우 모델하우스 공개이후 전화문의와 인터넷상의 홈페이지 유입자수가 급속히 늘었다. 실제로 분양가가 노출되고 평면설계와 주거디자인을 확인한 후에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높은 청약률을 예상했다”고 설명했다. 하루 전 특별공급에서도 112가구 모집에 252건이 접수돼 평균 2.25대1, 최고 5.65대1을 기록해 1순위 청약열기를 예고했었다. 모델하우스에서 직접 접수한 주거용 오피스텔도 성황리 접수마감 했다. 분양전문가는 “이 단지는 대구에서 가장 핫한 입지에 예상보다 낮은 합리적인 분양가, 도심에서 만나기 어려운 4Bay 등 탁월한 설계와 서한포레스트로 한 단계 높아진 품질, 인근 새아파트의 입증된 프리미엄 등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모든 요소가 완벽했다”며 “조기분양과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달구벌대로변 청라언덕역(구.신남역)에서 200여m 떨어진 자리, 중구 동산동 438번지 일원에 지하3층, 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선다. 타입별로는 전용84㎡A 89가구, 84㎡B 26가구, 84㎡C 150가구, 99㎡ 37가구 등 아파트 302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총 329가구를 공급한다. 정당계약은 9월 30일~10월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성황리 공개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재개발 재건축 추정분담금 무료로 산정해준다

대구시가 재개발·재건축 초기단계에 추정분담금을 무료로 산정해 준다. 15일 대구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재개발‧재건축 정비 사업에 따른 초기 개략적인 추정분담금 산정에 대한 시스템을 구축해 재개발‧재건축 정비 사업추진위원회에 제공한다.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추진위원회가 조합설립에 필요한 동의를 받기 전에 추정분담금 등의 정보를 토지 등 소유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지금까지 추진위원회가 직접 추정분담금을 산정 자료를 제공했다. 내년부터는 추진위원회에서 원할 경우 시에서 구축한 추정분담금 시스템을 무료로 이용해 토지 등의 소유자에게 제공한다. 추정분담금 시스템 구축 사업은 국토연구원과 지난해 10월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후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현재 완료단계에 있다. 앞으로 시스템 시운전 및 관련자 교육 등을 거쳐 실무에 사용된다. 대구시는 지난해 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를 개정해 개략적인 추정분담금을 내년 1월부터 추진위원회에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스템은 현재 서울, 경기, 부산, 인천, 광주 등 전국 5개 시도에서 운영 중이다. 대구에는 현재 이 시스템을 이용할 사업장이 60여 곳에 이르며, 미추진된 사업장까지 합치면 100여 곳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시 권오환 도시재창조국장은 “사업 초기단계에 전문성이 부족한 추진위원회에서 추정분담금을 산정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전문연구 기관인 국토연구원과 함께 구축하는 추정분담금 시스템을 활용해 사업 초기 단계에 올바른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캠코, 주택개보수 지원 채무조정 캠페인 추진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주택개보수 지원 채무조정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음달 18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채무조정 신규 약정자 또는 조기상환 완제자이며, 1인 한도 300만 원에 한해 도배 및 장판, 싱크대, 화장실 중 1곳 개보수를 지원한다.선정 기준은 상환기간, 경제상황, 약정금액, 가족 수 등 계량 및 상환의지, 지원동기이며, 선정위원회는 캠코 2명, 사회복지기관 2명, 신용정보회사 각 1명으로 구성된다.최종 결과 발표는 11월4일 개별 통보 한다.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건강보험료 폭탄, 대비하고 계신가요?

고경미 DGB대구은행 죽전PB센터 PB실장 요즘 PB실 및 VIP고객을 담당하는 창구에서는 건강보험료 인상에 따른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이르면 내년 11월부터 실시할 예정인 ‘분리과세 금융소득에 대한 건강보험료 부과안’이 이자나 주식 배당소득으로 생활하는 은퇴자들의 건보료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는 뉴스 기사와 함께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3.2% 인상한다는 내용으로 건강보험료 개편안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우선 건강보험료 계산하는 방법과 주요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건강보험 가입자는 직장가입자, 피부양자, 지역가입자로 분류한다. 직장인의 경우 월소득 x 몇% 이렇게 간단하지만 직장인이 아닌 지역 가입자의 경우는 소득, 재산, 자동차로 점수를 산정하고 점수당(2019년 기준 점수당 189원, 2020년 인상예상 기준 점수당 195.8원)으로 곱해 계산한다. 좀 더 자세히 보면, 소득의 경우 근로, 연금소득은 30% 반영되나, 이자, 배당, 사업, 기타소득은 100% 반영되고, 재산의 경우에도 재산의 종류에 따라 %가 달라진다. 자동차도 출고 이후 기간, 배기량에 따라 점수 배분이 각각 다르다. 사실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되니 지역 가입자의 경우 나의 건강보험료를 계산해 볼 엄두가 나지 않게 된다. 그리고 내년 11월부터 금융소득 2천만 원 이하 금융소득이 새로운 건보료 산정 소득 기준에 반영되면 종합소득이 3천400만 원을 넘게 될 경우 지역 가입자로 전환되고, 지역 가입자 전환 시 주택 등 재산에도 보험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피부양자로 등록돼 있던 사람들의 건보료 부담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부과 기준선과 부과시점 등은 보험료 부과제도개선위원회를 통해 결정할 계획으로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 이미 지난해 7월부터 사업·임대·연금·금융(2천만 원 초과시)등의 종합소득이 연간 3천400만 원, 재산세 과세 표준합이 5억4천만 원 초과인 사람들이 대거 피부양자에서 탈락돼 지역 가입자로 전환 됐다. 그럼 건강보험료 인상에 대한 부담을 금융상품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몇가지 알아보자. 먼저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주는 금융상품을 우선적으로 가입하자. 생계형저축, 물가연동국채, 브라질국채, 신협 등 협동기구 출자금·예탁금, 주식형 펀드, 장기저축성 보험 그리고 분리과세 상품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활용하자. 비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의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워낙 정보들이 많아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비과세 금융상품은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많고 가입대상이나 의무가입 기간, 한도 등 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아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또한 가입기간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패널티가 부과되고 목돈이 장기간 묶여있는 단점이 존재하며 투자상품인 경우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어 가입하기 이전에 비과세의 달콤함에 빠지지 말고 향후 재무적 이슈에 맞춰 가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다음으로 금융소득의 이자 수입시기를 연도별로 고르게 분산하자. 정기예금이나 채권형 또는 해외펀드, 그리고 주가연계증권(ELS)등 비과세가 아닌 상품에 대해서는 기간이 오래 갈 수 있는 상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예를들어 정기예금일때는 금리가 3년 금리가 높다고 해서 가입하면 3년째 이자가 한번에 나오기 때문에 해지되는 그 해에 금융소득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어느 한 연도에 금융소득이 집중되면 매년 균등하게 이자를 받는 경우보다 세금면에서 불리해 진다. 그리고 채권형 펀드나 해외펀드의 경우에도 보유기간이 길 경우에는 펀드 평가 차익이 많을 수 있는데 이 경우에도 금융 소득 과표가 높아 질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주가연계증권(ELS)의 경우에도 배당률이 낮더라도 조기상환이 쉬울 수 있는 것을 선택하고 이자 지급식으로 선택해 연도별로 금융소득의 수입시기를 분산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배우자와 자녀에게 미리 증여하여 수익자를 분산하고 연간 금융소득의 평준화를 만드는 것도 반드시 고려해 볼 사항이다. 증여세는 10년 합산 배우자 6억 원, 성인자녀 5천만 원(미성년인 경우 2천만 원 이하)까지는 증여공제가 되므로 반드시 미리 활용해 절세해야 한다. 사전증여는 미래에 발생 할 상속세를 절약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득이 없거나 적은 자녀가 나중에 다른 재산을 취득할 때 증여받은 재산에서 발생된 소득을 취득자금의 소명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사전증여로 가족에게 분산해 수익자를 분산하고 연간 금융소득의 평준화를 만드는 것은 여러 면에서 좋은 방법이 되며 향후 상속세 절세 및 자녀 자산의 씨앗이 되기도 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로또876회당첨번호 공개, 당첨금액-지급기한-판매시간-명당은?

로또876회당첨번호 결과가 공개됐다.14일 오후 8시 45분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는 로또876회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5, 16, 21, 26, 34, 42'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4'이다.로또876회당첨번호를 추첨한 황금손으로는 이원일 셰프가 선택됐다.로또876회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부터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당첨금액을 수령 받을 수 있다.로또876회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 3개가 일치한 당첨자 역시 고정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로또875회당첨번호 1등 당첨자 14명 중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자동으로 번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일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연장된다. 로또876회당첨번호가 공개되자 당첨금액, 명당 등에 대한 관심도 모이고 있다.로또 판매시간은 평일과 일요일은 24시간이며, 추첨일인 토요일은 20시까지만 판매한다. 이는 혼동을 막기 위해서다.로또는 1인당 1회 10만 원 이상 구입할 수 없으며, 미성년자에겐 판매 및 당첨금 지급이 금지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로또876회당첨번호, 추첨시간-판매시간-예상당첨금은? 로또875회 1등 명당은?

로또876회당첨번호 추첨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예상 당첨번호, 추첨시간, 판매시간, 예상당첨금 등에 대한 관심이 높다.로또876회당첨번호 추첨시간은 7일 오후 8시 45분이며,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을 통해 진행된다.14일 오후 1시를 기준으로 로또876회 예상당첨금은 146억3663만7992원으로, 로또875회와 비슷하다.로또 판매시간은 평일과 일요일은 24시간이며, 추첨일인 토요일은 20시까지만 판매한다. 이는 혼동을 막기 위해서다.로또는 1인당 1회 10만 원 이상 구입할 수 없으며, 미성년자에겐 판매 및 당첨금 지급이 금지된다.한편 로또875회 1등 당첨번호는 '19, 22, 30, 34, 39, 44'며 2등 보너스 번호는 '36'이다.로또875회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4명이다. 로또875회 1등 당첨자가 받는 당첨금은 각각 14억1594만6724원이다.로또874회당첨번호 1등 당첨자 14명 중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자동으로 번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뱅키스 주식선물 이벤트, 토스 행운 퀴즈 정답은? 띄어쓰기 없이

뱅키스 주식선물 이벤트가 토스 행운 퀴즈 문제로 등장했다.토스 측은 13일 오후 2시 행운퀴즈 문제를 출제했다. 이날 출제된 뱅키스 주식선물 이벤트 퀴즈는 다음과 같다.[퀴즈] 지금 뱅키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주식 선물 이벤트 혜택인 뱅키스 주식계좌 신규 개설 축하금 현금 5천원 □□ □□ □□ □□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띄어쓰기 없이 입력해주세요)[힌트] 네이버에 ‘뱅키스 주식선물' 검색 후 이벤트를 클릭해보세요! [정답] 즉시지급깜짝 퀴즈란 깜짝 등장했다가 사라지는 퀴즈로 정답을 맞춘 참여자에게 랜덤으로 상금이 지급되는 토스 공식 제휴 퀴즈 서비스다.단, 행운 퀴즈와는 달리 친구 초대를 통한 상금 받기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한편 토스 측은 매일 일정 시각 퀴즈를 진행,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포인트 등을 지급한다.퀴즈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토스 송편지원금, 깜짝 퀴즈 정답 공개

토스 송편지원금이 깜짝 퀴즈로 등장했다.[퀴즈] 토스 송편지원금 이벤트 토스피드의 송편지원금 소개글의 마지막 캡쳐화면에서 남은 송편지원금 금액은 96,8□□원 입니다. □□에 들어갈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힌트) 네이버에서 ‘토스 송편지원금’ 을 검색해 보세요. 힌트) 송편지원금 소개글의 마지막 캡쳐화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답] 70깜짝 퀴즈란 깜짝 등장했다가 사라지는 퀴즈로 정답을 맞춘 참여자에게 랜덤으로 상금이 지급되는 토스 공식 제휴 퀴즈 서비스다. 단, 행운 퀴즈와는 달리 친구 초대를 통한 상금 받기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피닉스다트 유세윤, 토스 깜짝 퀴즈 정답은?

피닉스다트 유세윤이 토스 행운퀴즈로 등장했다. [퀴즈 ] 글로벌 no.1 스포테인먼트 기업 "피닉스다트" 전세계 30개국 유저들과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다트를 즐길 수 있는 피닉스다트의 게임 모드, □□□□□은 무엇일까요?(한글로 / 띄어쓰기 없이 입력해주세요) [힌트] 네이버에 ‘피닉스다트 유세윤' 검색 후 '유세윤' 이미지를 클릭하여 나오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전세계30개국 □□□□□를 참고하세요! [정답] 온라인대전 깜짝 퀴즈란 깜짝 등장했다가 사라지는 퀴즈로 정답을 맞춘 참여자에게 랜덤으로 상금이 지급되는 토스 공식 제휴 퀴즈 서비스다. 단, 행운 퀴즈와는 달리 친구 초대를 통한 상금 받기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토스 측은 매일 일정한 시각 퀴즈를 진행, 이용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포인트 등을 지급한다.

지역 백화점 추석 연휴 기간 행사 풍성

지역 백화점에서는 추석 휴무일 전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행사와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이 예년보다 짧아 가까운 곳으로 쇼핑, 나들이를 나서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백화점 등에서는 연휴를 즐기는 일명 ‘백캉스’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프라임홀에서는 연휴 마지막날인 15일 ‘풍선 아트쇼! 통통 벌룬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풍선 아트 공연으로 요술풍선을 이용해 신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통통 벌룬 페스티벌’은 오전 11시, 오후 2시 2회 진행되며, 관람객 전원에게 요술풍선을 증정한다.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우드띠어리에서는 12일과 15일 혼수 고객 맞이 특별전이 열린다. 최대 20% 할인 행사와 함께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아카시아 우드밀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오는 14일 오후 5시 7층 문화홀에서 트로트 가수 황유찬의 ‘효 콘서트’ 개최를 비롯해 15일 1층 야외광장에서 ‘대구 시민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연다. 15~16일 오후 2시에는 5층 샤롯데 스퀘어에서 윳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는 12일 오후 3시부터 광장에 보이는 ‘달토끼’와 게임을 통해 승자에게 간식거리를 제공하는 ‘달토끼를 이겨라’ 게임을 마련한다. 또 14~15일 1층 광장에서는 관객들이 작품 속에 직접 들어와 오페라 장면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광장 오페라’를 공연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은 14~15일 다양한 장르의 가을겨울 신상품 및 베스트 상품 제안전을 연다. 루이까또즈 여성 클러치백, 핸드백, 호보백, 크로스백, 남성 브리프케이스, 중지갑 등 베스트 상품 제안전, 동우모피 인기상품전, 뉴발란스 키즈 신상품 제안전, 포트메리온 테이블 웨어 특가전 등을 마련한다. 13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내내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추석맞이 가을상품대전을 비롯 추석 선물 상품대전, 골프.아웃도어 가을 이월상품 특가대전 등이 열린다. 12일과 14~15일 NC아울렛 엑스코점은 남·여성의류 추석맞이 가을상품대전, 슈마커 추석맞이 슈즈 최대 70% 오프 특가대전 및 예닮 추석 아동한복 특가전 등을 실시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올해 추석 전 대구경북 지역 화폐 순발행액 지난해보다 ↑

올해 추석 전 대구·경북 지역 화폐 순발행액이 지난해 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11일 발표한 2019년 추석 전 대구·경북 지역 화폐발행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1일까지 10영업일간 금융기관 등을 통해 대구경북지역에 발행한 화폐 순발행액은 6천759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6천725억 원) 보다 34억 원 증가한 수치다. 발행액과 환수액은 지난해보다 줄었다. 올해 발행액은 6천936억 원, 환수액 117억 원으로 지난해 발행액 7천170억 원, 환수액 444억 원 보다 각각 223억 원, 267억 원 줄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한은, 구미공단 5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구미상공회의소 2층 강당에서 ‘구미공단 5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구미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날 심포지엄은 ‘구미공단 미래 비전 및 발전 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심포지엄은 2개의 주제 발표에 이어 김석진 경북대학교 명예교수의 사회로 지정토론이 진행된다. 정재우 경북대학교 교수가 ‘구미지역 기업의 스마트 제조 투자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홍진기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구미국가산업단지 발전방안 수립’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동균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부장, 박정구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신호균 금오공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이세영 세영정보통신 대표이사, 장재홍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입지연구소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지역 취업자 수 수개월째 감소세

대구 지역 취업자 수 감소세가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11일 발표한 8월 대구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취업자 수는 122만8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5천 명 줄었다. 전년 동월에 비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4천 명), 건설업(4천 명) 부문은 증가했으나 도소매·숙박음식점업(-1만5천 명), 제조업(-4천 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3천 명), 농림어업(-1천 명) 부분은 급감했기 때문이다. 전년 동월 대비 취업자 수 감소세는 지난 4월(-5천 명)부터 시작돼 5월(-7천 명)과, 6월(-1억 명), 7월(-2억1천 명)에 이어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고용률도 58.4%로 전년 동월 대비 0.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률은 3.3%로 지난해 동월 보다 0.9%포인트 떨어졌다. 실업자 수는 남자 2만4천 명, 여자 1만8천 명 등 4만2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남자 9천 명, 여자 5천 명 각각 감소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83만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남자 2천 명 감소, 여자 1만8천 명 증가해 1만6천 명 는 것으로 집계됐다. 8월 경북 지역 고용률은 62.5%로 전년 동월 대비 0.3%포인트 오르고, 취업자 수는 145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만 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률은 2.7%로 전년 동월 보다 2.2%포인트 떨어졌으며, 비경제활동인구는 지난해 동월 대비 82만8천 명으로 2만6천 명 증가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