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오는 6일 금요강좌 개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오는 6일 오후 2~4시 2층 강당에서 무료 금요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신남방정책의 성격과 의미’라는 주제로 국립외교원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별도 신청 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20인 이상 단체의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해 좌석을 우선 배정 받을 수 있다. 문의: 053-429-0242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DGB대구은행은 오는 3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아이디어 공모전 ‘2019 바꿔서, 달라지겠습니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금융 소비자 관점에서 편리성을 제고 및 소비자 보호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은행 업무 관행 및 개선점,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방안, 기타 금융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개선이 필요하고 판단되는 분야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내면 된다. 참여는 대구은행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DGB대구은행은 개선 효과와 실용성 등 종합적 평가를 거쳐 다음달 31일 1~3등과 참가상 수상자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품권(1등 1명 20만 원·2등 2명 10만 원·3등 2명 5만 원)을, 참가상 50명에게는 기프티콘(5천 원)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앱(스마트뱅킹)상의 고객센터 이벤트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문의: 053-740-2129.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경북 8월 소비자물가지수 전월 대비 소폭 상승

대구·경북 8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 7월 보다 소폭 상승했다. 3일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전년 동월 대비 각각 0.3% 상승했다. 세부 항목별로는 상품은 전월보다 0.3% 올랐으며, 지난해 같은달 보다 1.4% 떨어졌다. 서비스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1.6% 각각 상승했다. 생활물가는 지난 7월 보다 0.3% 올랐고, 전년 동월 대비 변동 없었다.신선식품물가는 전월 대비 4.3% 상승, 전년 동월 대비 11.0% 하락했다. 경북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 7월 보다 0.2% 올랐으며, 전년 같은달 보다 0.3% 하락했다. 상품과 서비스는 전월 대비 0.1%, 0.2% 각각 상승했고 생활물가와 신선식품물가는 지난달보다 0.2%, 3.0% 각각 올랐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NIA,‘사업연속성관리체계 구축’ 선포

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NIA)이 지난 2일 NIA 대구본원에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 구축 및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사업연속성관리체계(BCMS)’ 구축 선포식을 진행했다.BCMS는 재난 및 재해 등 리스크 발생으로 인한 핵심기능 및 업무의 중단 시 복구 목표시간(Recovery Time Objectives) 내 업무를 재개시킬 수 있도록 전사적인 차원의 대응전략과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말한다.NIA 전 부서의 업무를 대상으로 BCMS를 도입하며 각 업무의 기능을 분석해 프로세스화하고 비상통제 계획 및 위기대응 조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또 NIA는 올해까지 BCMS 도입을 완료하고, 2020년에는 ISO22301(국제), 재해경감우수기업(국내) 인증도 추진할 계획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9월중 분양예정

최근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정부의 부동산규제 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도 분양가상한제 적용 범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에는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향후 분양가상한제 적용대상에도 포함될 전망이다. 대구에서 수성구 다음으로 인기 있는 곳이 달서구에 있다. 달서구의 범어동으로 불리는 감삼동 지역이다. 이곳은 죽전역과 용산역 등 역세권을 중심으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는 핫 플레이스다. 감삼동은 지난해부터 분양한 사업이 이뤄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완전 분양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감삼동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달구벌대로 남측으로 개발이 한창 진행되는데 교통과 생활, 교육, 비전 등 모든 생활인프라를 잘 갖추고 서부권 최고의 브랜드타운이자 인기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올해 초 죽전역 동화아이위시(392세대)가 1순위 청약경쟁률 60대 1로 완전분양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신세계 빌리브스카이(구 웨딩 알리앙스) 청약경쟁률 134대 1, 힐스테이트 감삼(559세대) 청약경쟁률 32대 1, 빌리브메트로뷰(234세대) 청약경쟁률 42대 1을 기록하며 모두 완전 분양됐다. 또 최근 오픈한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320세대)도 아파트의 경우 15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완전분양을 예고했다. 이런 분위기에서 화성산업에서 9월 분양 예정인 죽전역 화성파크드림(212세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분양 전문가들은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감삼동 일대의 신규 분양 아파트가 성공분양을 이어가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지하철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달구벌대로와 신천대로, 경부고속도로 등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 또 예전 성서지구와 용산지구가 택지개발로 체계적인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생활의 편리함까지 높였다고 분석했다. 감삼동에서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CGV(예정), 대구학생문화센터, 웃는얼굴아트센터 등 문화 인프라가 풍부하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의료원 등 병원도 가깝다. 명문 학군도 장점으로 꼽힌다. 장동초, 새본리중, 죽전중을 비롯해 경화여고, 효성여고, 대건고 등 명문 초·중·고가 인접해 있다. 달서구립 성서도서관도 가까이 있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KTX서대구역사(2021년 준공 예정)와 복합환승센터 개발 등 큰 개발 호재가 있어 미래비전과 주거의 가치도 높다. 서대구에 KTX가 정차하는 역이 조성되면 140만여 명 시민의 철도 이용 편리는 물론 인근 지역발전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산업은 달서구 감삼동 582-5번지 외 14필지에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할 계획이다. 브랜드 아파트들이 들어서는 감삼지역에 화성파크드림이 조성되면 5천여 세대의 브랜드타운으로 거듭나게 된다.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에 감삼동 최초로 아파트는 물론 주거형오피스텔도 전 타입 4-베이 혁신평면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클린에어시스템과 LG U+IoT@home 시스템 등 다양하고 앞선 첨단시스템을 적용하고 평면설계도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공간혁신 디자인을 선보인다. 지하 4층, 지상 38층으로 아파트는 63㎡와 84㎡ 144세대, 오피스텔은 84㎡ 68실로 모두 212세대로 구성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휘발유 리터 당 300원 이상 차이의 비밀

정부의 한시적 유류세 인하 조치 종료로 이달부터 기름 값이 크게 오르면서 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주유소별 기름 값이 ℓ당 최대 300원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대구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은 서구 영신제2주유소로 1천425원, 가장 비싼 주유소는 서구 서대구공단주유소로 1천747원을 기록해 322원의 차이가 났다. 경유는 가장 싼 곳이 서구 영신주유소로 1천274원, 비싼 곳은 서구 서대구공단주유소로 1천597원이다. 대구에서 휘발유 50ℓ를 가장 싼 가격(1천425원)에 주유할 경우 7만1천250원이지만 가장 비싼 가격(1천747원)으로 주유하면 8만7천350원으로 1만6천100원까지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셈. 이처럼 대구지역 주유소별 기름 값이 천차만별인 이유는 유가 자유화 및 업체 운영비와 인건비 등의 비용 절감, 차별화 된 부대 서비스 제공 등에 있다. 1997년부터 유가 연동제가 폐지되고 유가 자유화가 실시되면서 판매자의 유류 판매 가격 자율성이 보장된 것. 기름 값이 일반적으로 저렴한 곳은 대부분 석유공사에서 기름을 공급받는 알뜰주유소로 셀프주유소라는 특징이 있다. 또 상표가 없다 보니 다른 정유사보다 할인과 적립 등의 카드 혜택이 없다는 점도 기름 값이 저렴한 이유 중 하나다. 기름 값이 비싼 곳은 저가 주유소보다 차별화 된 차량 서비스로 고객들의 발길을 유도하고 있다. 판매 가격이 높은 대신 주유 고객을 대상으로 실내 스팀세차와 음료, 워셔액, 버블 클리너 등을 무료로 제공한 것. 이재규 서대구공단주유소 대표는 “비싼 기름 값에 걸맞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중·장년층 남성의 단골 고객이 많은 편”이라며 “손님이 요청하면 타이어 공기압과 유막 제거, 무료 광택까지 제공하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도명화 한국주유소협회 대구지회 사무국장은 “인근에 주유소가 밀집돼 있는 곳보다 상대적으로 외곽에 떨어져 있는 주유소의 기름 값이 더 비싼 경우도 있다”며 “기름 값이 저렴한 곳은 상대적으로 유류 판매를 증가시켜 마진을 남기는 형식이고 셀프 운영과 사은품 등을 무제공하는 곳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3일 대구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1천488.91원, 경유 가격은 1천341.82원을 기록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홈플러스, 동남아 주요 관광지 여행상품 판매

홈플러스가 5일~30일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 주요 관광지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홈플러스 전용 여행상품은 △태국 치앙마이와 치앙라이(5·6일) △캄보디아 앙코르와트(5·6일)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 옌뜨(3박5일) 등이다. 홈플러스 내 입점한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부스에서 예약 접수할 수 있다. 태국 치앙마이와 치앙라이는 오는 9일부터 12월20일 사이에 출발할 수 있는 상품으로 추석연휴 기간 여행할 수 있다. 골든 트라이앵글, 3색 사원, 타이마사지 1시간, 치앙마이 3대 간식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가격은 일정 등에 따라 1인 39만9천900원부터 시작된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는 노쇼핑 및 노옵션으로 특급호텔 투숙, 전통안마, 야간시티투어 혜택이 포함된 상품이다. 오는 15일부터 12월21일 사이에 출발할 수 있으며, 가격은 일정 등에 따라 1인 79만9천900원부터 시작한다.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 옌뜨 지역을 3박5일 일정으로 관광하는 상품이다. 노보텔 하롱 2박 업그레이드, 하노이 시내 및 하롱베이 비경관광, ‘농’ 모자 증정, G7커피 및 노니비누 1인 1개 제공, 하롱베이 배경 기념사진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출발 가능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1월30일까지며, 가격은 일정 등에 따라 21만9천 원부터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중기협동조합 활성화 위한 조례 제정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활성화를 위한 ‘경북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됐다고 3일 밝혔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협업 및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육성을 통해 경북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지역 경기 활성화다. 세부내용은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3년 단위) △경영·기술·세무·노무 등 경영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교육 △중소기업협동조합을 통한 판로 확대 노력 △공동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지원 △공유재산 및 시설의 사용·수익 등이 포함돼 있다. 조례는 지난달 14일 경북도의회 박영환 의원(대표발의) 등 16명의 의원들이 발의자로 참여해 입법예고 됐다.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9조를 기반으로 협동조합에 대한 협력 의무를 규정하고 있었지만 지자체 차원의 조례가 제정되지 않아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 있었다. 최무근 중기중앙회 대구·경북본부장은 “이번 조례를 토대로 지역 협동조합의 움직임 역시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경북 제조업체 업황 BSI 소폭 상승…반등 기대

대구·경북 제조업체들의 업황 BSI(기업경기실사지수)가 소폭 상승하며 반등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3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8월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업황 BSI는 65로 지난 7월 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대구의 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 대비 8포인트, 경북은 4포인트 각각 올랐다. 지난달 매출 BSI 실적은 80으로 전월 대비 12포인트 상승했으며, 생산 BSI는 86으로 지난달 대비 9포인트 상승했다. 채산성 BSI도 76으로 전월 보다 7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전망 BSI도 오름세를 보였다.9월 제조업 업황 전망 BSI는 67로 전월보다 2포인트 올랐다. 대구의 업황 전망지수는 9포인트, 경북은 1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매출·생산·채산성 BSI도 지난달 전망 대비 각각 85, 86, 79로 올랐다. BSI는 기업들의 현장 체감경기를 수치화 한 것으로 100 이상이면 향후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100 미만이면 반대로 악화할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이 많다는 것을 뜻한다. 반면 8월 비제조업 업황 BSI는 58로 1포인트 하락했으며, 이달 업황 전망지수도 56으로 전월 대비 3포인트 떨어졌다. 기업들은 주된 경영애로 사항으로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 상황, 인력난·인건비 상승 등을 꼽았다. 제조업은 내수부진을 꼽은 응답이 26%, 불확실한 경제 상황 23.4%, 인력난·인건비 상승 11.6% 순이었다. 비제조업은 내수부진이 3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인력난·인건비 상승 15.6%,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14.3%로 뒤를 이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OK캐쉬백 안다르 에어터치 1&1 초성퀴즈 ㅇㅇㅌㅊ ㅌㅅㅊ 정답 공개

안다르 에어터치 1&1이 OK캐쉬백 오퀴즈로 등장했다.OK캐쉬백은 3일 안다르 에어터치 1&1과 과 관련한 오퀴즈 이천만원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날 정오 공개된 문제는 운동과 일상 모든 순간에 잘 어울리는 ㅇㅇㅌㅊ ㅌㅅㅊ!다.정답을 모를 경우 힌트가 제공된다. 네이버 검색창에 안다르 에어터치 1%1을 입력하면 확인 가능하다정답은 에어터치 티셔츠다.한편 최근 OK캐쉬백은 일정 시각, 퀴즈를 진행한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정답을 맞힐 경우 포인트 등을 지급한다.

제주항공 JJ멤버스위크, 토스 행운 퀴즈 정답은?

제주항공 JJ멤버스위크가 토스 행운 퀴즈로 등장했다.[퀴즈] 제주항공에서는 매달 첫째주 'JJ멤버스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회원혜택을 드리고있습니다. 9월에 진행되는 JJ멤버스위크는 새롭게 재단장한 기념으로 회원혜택을 기존보다 강화하였습니다. 회원 전용 등급별 항공할인쿠폰, 지방발 회원 리프레시포인트 3% 추가적립, 인기노선 사전좌석 할인, 기내식 인기메뉴 할인판매, 인천공항 JJ라운지 혜택, 항공권 특가운임등 많은 혜택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오늘 9월 3일 오후 1시에 제주항공 JJ멤버스위크가 오픈이 되는데요.JJ멤버스위크로 구매할 수 있는 항공 탑승기간은 2019년 11월 1일 부터 ~ 2020년 03월 ○○일 입니다. ○○에 들어갈 숫자는 무엇일까요? [힌트] 네이버에 "제주항공 JJ멤버스위크"를 검색해보세요! [정답] 28[퀴즈] JJ멤버스위크 국내선의 최저가 편도총액은 얼마일까요? (숫자만 입력해주세요) [힌트] 네이버에 "제주항공 JJ멤버스위크"를 검색해보세요! [정답] 20400깜짝 퀴즈란 깜짝 등장했다가 사라지는 퀴즈로 정답을 맞춘 참여자에게 랜덤으로 상금이 지급되는 토스 공식 제휴 퀴즈 서비스다. 단, 행운 퀴즈와는 달리 친구 초대를 통한 상금 받기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한국감정원 자율주택정비사업 신청 200건 돌파

한국감정원이 추진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의 신청 건수가 200건에 달하며 이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단독·다세대주택의 소유주 2명 이상이 합의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신청하면 사업비의 50~70% 범위에서 연 1.5% 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며 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사업초기에는 주로 수도권 위주로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부산과 대전 등 지방도시로 확산되면서 사업신청이 크게 늘고 있다.부산에서는 주거·상업·공업지역 전체로 사업구역을 완화함에 따라 30여 건의 신청이 이어지며 대전은 도시재생뉴딜지역을 중심으로 6건이 착공되고 1건이 준공되면서 인근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10월부터는 연립주택도 사업대상으로 포함되고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농어촌지역과 빈집을 철거한 나대지(사업면적의 50% 이하)에서도 사업이 가능해진다.한국감정원은 대구를 비롯한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상담·접수 및 사업성분석에서 주민합의체 구성, 준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 전국 30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활성화와 주민편의를 돕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홈플러스, 18일까지 주방용품 브랜드 기획전

홈플러스가 추석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인기 주방용품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에서는 음식 준비와 보관에 필요한 조리기구와 해외 인기 브랜드 식기를 중심으로 선보인다.주방용품 대표 브랜드 테팔과 해피콜은 전품목 30% 할인 판매하며 기획 상품은 최대 50% 할인한다.해피콜 티타늄 인덕션 프라이팬 및 궁중팬을 비롯해 해피콜 인덕션과 구이판 세트, 테팔 이모션 인덕션 프라이팬 세트, 음식 보관을 위한 프리미엄 스텐 밀폐 용기와 글래스락 유리 밀폐 용기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손님 맞이용 식기로는 코렐 프로빈셜 4인 디너세트를 균일가에 판매하며, 포트메리온과 덴비 엘레멘츠 등 해외 브랜드 식기도 카드할인 및 균일가에 판매한다.브랜드 별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은행, 휴게소 모바일 뱅크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

DGB대구은행이 휴게소 모바일 뱅크 운영 등 추석맞이 대고객 서비스를 진행한다.휴게소 모바일 뱅크는 10~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칠곡동명휴게소(춘천방면)에서 운영된다. 은행업무용 대형 특수차량에 마련된 ATM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신권도 교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형마트·백화점에서 DGB대구은행BC카드 사용 시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에서 10만·20만·40만 원 이상 구매 시 금액에 따라 5천·1만·2만 원 상품권을 준다.현대백화점에서 20만·40만 원 이상 구입하면 1만·2만 원 상품권을, 롯데백화점(대구·상인점) 10만·20만 원 이상 구매시 구매금액 대비 5% 상품권을 증정한다.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서 10만~1천만 원 이상 사면 5% 상품권을 제공한다.유통사별 상품권 증정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다양한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두가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