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조연우와 충북 제천 기행...시래깃국-손두부-감자수제비 등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배우 조연우가 함께했다.1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충북 단양&제천 편이 방송됐다.조연우는 "충청북도 여행은 처음이다"라며 '첫 충북 음식 도전기'에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또한 조연우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는 다 챙겨 본 오랜 팬"이라는 수줍은 고백으로 '허바라기' 임을 드러냈다. 조연우는 '인생 시래깃국'을 만났다. 그는 한 입을 먹자마자 "와 맛이 굉장히 깔끔하다"고 말했다. 이에 허영만은 "무청이 뒷맛이 상당히 구수하다. 여기 넣는 시래기도 그렇지만 된장이 아주 중요할 것 같다. 된장 맛이"라며 감탄했다.허영만은 "지금까지 시래기를 갖고 음식을 만들었던 다른 집은 내가 흔히 먹어봤던 그 맛. 그 맛 이상을 넘지는 못했다"며 "오늘 이건 다른 경지요. 다른 경지"라고 시래깃국 맛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두 식객은 '충북 음식의 종결자'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해발 400m의 고지대에서 자란 단양 감자로 만든 '감자 수제비'가 그 주인공이다.칼칼하고 묵직한 맛 제천 스타일 두부찌개를 맛본 조연우는 "이것 또 예상 밖의 맛인데요. 모양만 봤을 때는 저희한테 익숙한 두부찌개인데, 이게 넣었을 때 얼큰한 게 확 올 줄 알았는데 얼큰함이 한 템포 쉬었다가 왔다"고 말했다.또 두 사람은 60년 전통의 중국집에서 돼지갈비 튀김 먹방을 선보였다. 조연우는 돼지갈비튀김 맛을 보고 “좀 혼란스럽다, 평소에 먹는 돼지갈비와 다르니까” 라고 하더니 갑자기 무릎을 탁 치며 “저 지금 생각났어요” 라고 외쳤다. 조연우는 “비슷한데 처음 먹어보는건데 뭐랑 비슷한가 했더니, 양념통닭 마늘소스 맛이랑 비슷하다” 라고 말했다.다음으로 두 사람은 순두부집을 찾았고 순두부집에서 두 사람은 순두부가 아닌 독특하게도 산초 두부구이를 먹었다. 산초 두부구이를 먹어본 허영만은 "씹고 목에 넘어갈 때즈음 두부하고 산초맛이 합쳐진다. 처음에 산초맛이 강한데 아주 맛이 독특하다"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한편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오또맘, 청순함 돋보이는 아름다운 미모 눈길

오또맘이 SNS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오또맘의 모습이 담겨있다.청순한 미모에 날씬한 오또맘의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는다.오또맘은 63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로, 드레스와 비키니를 판매하는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한편 오또맘은 슬하 1남을 두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맛남의 광장 촬영장소(일정)? 맛남의 광장, 백종원 가다랑어포 대체 훈연멸치 개발...'신드롬 예고'

맛남의 광장 촬영장소(일정)이 궁금한 가운데 백종원이 가다랑어포를 대체할 훈연멸치 개발에 성공하며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했다. 23일 방송된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여수 공항에서 훈연멸치 가락국수, 갓김밥으로 오후 장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백종원은 ‘맛남의 광장’ 본 촬영 전 여수의 한 멸치 공장을 찾았다. 그곳에서 만난 멸치 권현망 협회장은 “멸치가 생산량도 적고 소비도 적다. 10년 전 가격과 같다”라면서 “대멸치는 국물용 이외의 다른 용도가 없다. 멸치는 크면 가격이 떨어진다”라고 했다. 게다가 건조와 보관조차 쉽지 않음을 이야기했다. 이에 백종원은 멸치를 더 오래 보관하기 위한 방법으로 연기를 씌우는 훈연 방식을 제안했다. 또 그는 가락국수나 메밀 육수를 낼 때 사용하는 일본 대표의 육수 재료인 가다랑어포 대신 국산 훈연멸치를 써보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백종원은 직접 훈연기까지 구입해 훈연멸치 연구개발에 나섰다. 그는 100번이 넘는 시도 끝에 그는 훈연멸치로 육수를 내는 데 성공해냈다. 이는 일본산 가다랑어포를 대체할 수 있는 육수 재료를 개발해낸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백종원은 멤버들에게 “외국에서도 가다랑어포를 많이 쓴다. 우리나라 멸치를 잘 생산해서 상용화된다면 수출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며 훈연멸치에 대해 설명했다. 훈연멸치로 만든 육수 맛에 멤버들 역시 “국수에 넣는 소스 중에 가다랑어포가 중요한데 훈연멸치로 그 맛이 다 난다”, “가다랑어포를 안쓰고 훈연멸치를 이용해서 멸치 육수 맛을 내면서 가다랑어포의 향까지 낼 수 있는 이 연구는 대성공이다”라며 감탄했다.이후 여수공항에서의 오후 장사가 그려졌다. 오후 장사 메뉴는 백종원 표 훈연멸치 육수로 만든 가락국수와 갓김밥이었다. 이중 갓김밥은 ‘맛남 공식 양선배’ 양세형이 직접 개발한 메뉴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양세형은 “가다랑어포를 안쓰고 훈연멸치로 만든 육수다”라며 가다랑어포 대신 국내산 멸치로 육수를 낸 것에 대해 설명해 손님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맛남의 광장' 다음 촬영장소(일정)는 공주 탄천휴게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보이스퀸 결승진출자? 1대 보이스퀸 탄생...정수연 최종 우승

'보이스퀸' 결승진출자가 관심인 가운데 1대 보이스퀸이 탄생했다.23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퀸'에서는 결승전이 펼쳐졌다.이날 방송된 '보이스퀸' 결승전은 최종 7명이 겨루는 1라운드, 1라운드에서 TOP3 3명이 겨루는 2라운드로 나뉘어 진행됐다. 보이스퀸 이도희, 폭풍성량 퀸 정수연, 꺾기 여신 최연화, 감성 끝판왕 주설옥, 판소리 요정 조엘라, 블루스 소울 최성은, 발라드 승부사 장한이까지 결승 진출자 7명이 무대에 올랐다.최연화는 자신의 롤모델인 김용임을 초청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김용임이 지난 2011년 발매한 '부초 같은 인생'으로 호흡을 맞췄다.최성은은 최진희와 함께 무대에 섰다. 소울풀한 보이스를 가진 두 사람은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를 열창했다. 퀸메이커들은 "너무 좋다"고 거듭 말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조엘라는 "저의 영원한 오빠"라며 전영록을 듀엣 파트너로 소개했다. 조엘라는 전영록과 '저녁놀'을 열창했다. 마이크를 이어받은 이도희는 차지연과 함께 '말하는 대로'를 불렀다. 이밖에 장한이는 조장혁과 '러브'를, 주설옥은 우순실과 함께, 정수연은 더원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1차전 결과, 1위 정수연, 2위 최연화, 3위 조엘라가 2차전에 진출했다. '나의 어머니'를 주제로 펼쳐진 2차전 경연 결과 정수연이 여왕 자리에 올랐다. 조엘라, 최연화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결승 첫번째 무대는 최연화가 장식하게 됐다. 최연화는 우리 어머니라는 주제에 걸맞는 절절한 감정이 가득한 멋진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두번째 무대를 이어간 정수연은 인순이의 '엄마'를 선곡했고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지난날들에 대한 미안함이 듬뿍 담긴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세번째 무대를 꾸미게 된 조엘라는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해 불렀다. 조엘라는 시작부터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퀸메이커들은 조엘라의 무대가 끝나자 충격에 빠진 듯 보였다.오직 한 사람만이 오를 수 있는 퀸의 자리, 보이스퀸의 자리는 정수연이 차지하게 됐다. 정수연은 결과에 놀란 듯 입을 틀어막으며 놀랐고, 손을 덜덜 떨며 울음을 터뜨렸다. 조엘라도 환히 웃으며 정수연에 엄지를 치켜들며 박수를 보냈다. 정수연은 감격했고 정수연의 가족들도 눈물을 흘렸다. 아낌없이 쏟아지는 환호와 박수 세례에 정수연은 말을 잇지 못했다. 정수연은 울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한편 '보이스퀸'은 1대 보이스퀸을 탄생시키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신수지 나이? 집사부일체, 원조 체조 요정 신수지 등장 "돕고 싶어서"...여전한 실력

신수지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신수지가 '집사부일체'에 깜짝 등장했다.19일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상승형재'(신성록·이상윤·이승기·양세형·육성재)의 치어리딩 도전기가 그려졌다.신수지는 "2020년을 응원한다고 하더라. 좋은 취지라 나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왔다"고 '집사부일체' 출연 이유를 밝혔다.신수지는 곤봉 돌리기를 비롯해 다양한 체조 동작을 매끄럽게 해내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 양세형은 "신수지가 살짝만 도와줘도 그림이 풍부해진다"고 칭찬했고 장진우 대표팀 감독도 박수를 보냈다.이후 본 무대에서 멤버들은 멋진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육성재는 팜 치어 무대를 선보였고 신수지 선수는 체조 동작을, 국가대표 치어리딩 팀은 아크로바틱 군무를 선보였다.신수지는 은퇴 후 첫 무대임에도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신수지는 나이는 1989년 생으로 3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영자 소속사?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진급한 송성호 실장에 궁중 요리 대접 "귀한 사람"

이영자 소속사가 관심인 가운데 이영자가 실장으로 진급한 송성호 매니저를 위해 특별한 한식 코스 요리를 대접했다. 18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송성호 팀장의 실장 진급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자는 특별한 식당으로 송성호 실장과 소속사 대표를 초대했다. 그는 "1년에 4번 가면 성공한 식당이다"며 "실장되는 자리가 귀한 자리니까 왕처럼 대접 받으라고 이곳으로 왔다"고 설명했다.이영자는 “송 실장 진급했으니까 제일 비싼 음식으로 달라”고 주문했고 김지영 셰프는 왕이 먹었던 음식으로 준비를 하겠다며 튀각, 수제 육포, 수세미청으로 만든 음료를 가장 먼저 선보였다. 이어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맛이 느껴지는 타락죽이 나왔다. 이영자는 “자존감이 높아지는 느낌. 나를 귀하게 대접 해주는 느낌이다”라고 만족했다. 이영자가 음식을 주문한 후 타락죽, 너비아니, 통오겸살 연잎찜 등 고급스러운 음식들이 식탁에 올랐고, 음식을 맛본 이영자는 "자존감이 높아지는 느낌이다. 내가 나를 귀하게 대접하는 느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궁중식 불고기 너비아니, 통오겹살 연잎찜이 등장했고, 이영자는 음식 맛에 감탄하며 “송실장님이 이렇게 귀한 사람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은 토종쌀밥과 청국장 탕이었다. 이영자는 송성호 매니저에게 “어딜 가든 지금처럼만 하면 된다”라고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했다.한편 이영자 소속사에는 배우 고현정, 조인성, 진기주, 김동원, 토니안, 김재덕, 이재원, 이창희, 문수빈, 장윤정, 김숙 등이 소속되어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미션임파서블:폴아웃 예측 할 수 없는 미션, 피할 수 없는 선택...톰 크루즈 열연

'미션임파서블'의 여섯번째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작정하고 리얼 액션을 펼친 톰 크루즈의 '인생 액션 연기'를 장착했다.'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세계 최강의 스파이 기관 IMF의 최고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팀이 테러조직의 핵무기 소지를 막기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그린다. 작전 수행 도중 정부 의지에 반하는 결단을 내린 에단 헌트를 견제하기 위해 CIA가 정예 요원 어거스트 워커(헨리 카빌)를 파견하면서 미션은 점점 꼬여만 간다. 영화에서는 에단 헌트와 IMF팀원들인 벤지 던(사이먼 페그), 루터 스티겔(빙 레임스)의 팀워크가 돋보인다. IT전문가 벤지 던은 실전에 투입된다. ‘미션 임파서블’의 전매특허인 마스크 변장에도 도전한다. 때론 허술하지만 극 중반 대활약을 펼치며 에단 헌트를 능가하는 ‘변장 연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IMF 국장 앨런 헌리(알렉 볼드윈)까지 합세한다. 그는 에단 헌트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끝까지 그에게 무한한 믿음을 보낸다.파리와 런던를 질주하는 오토바이, 카 체이싱 장면이나 뉴질랜드의 헬기 액션 장면, 스웨덴의 절벽에서 펼치는 격투신 등은 CG 없이 만들어 리얼함을 더한다. G가 잘 된 액션과 CG없는 리얼 액션이 관객에게 크게 차이가 있을까 싶지만, 일단 '리얼 액션'이라는 것을 알고 영화를 보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 백미 중의 백미는 헬리콥터 격추 장면이다. 푸른 하늘과 하얀 설원,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협곡을 배경으로 영화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중전이 펼쳐진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톰 크루즈는 실제 항공기 회사의 파일럿과 훈련을 하며 헬기 조종을 배웠다. 그는 헬기가 360도 회전하며 추락하는 장면 촬영에서도 직접 조종대를 잡았다. 절벽 끝에서 벌어지는 결투도 빼놓을 수 없는 명장면이다.한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KBS2에서 밤 10시에 방영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서로를 변화시킬 역전의 찬스

영화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는 ‘아빠와 딸’의 관계를 실감나게 보여주며 관객들과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영화는 가장 가깝지만 또 가장 먼 사이인 부녀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 아빠와 딸의 관계가 회복되는 과정 속에서의 소통과 변화, 공감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하게 된다. 한때 최고의 스카우터로 인정받던 거스 로벨(클린트 이스트우드 분)은 이제 많이 늙었다는 이유로 구단의 신뢰를 예전처럼 받지 못한다. 노안이 심해져 병원에서는 수술하라는 진단까지 하지만, 거스는 은퇴를 준비하라는 동료의 충고를 무시하고 계속 일을 하겠다며 고교 에이스 선수의 스카우트를 위해 지방으로 떠난다.유일한 피붙이인 딸 미키(에이미 애덤스)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승진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아버지가 시력을 거의 잃었다는 얘길 듣고 걱정이 돼 함께 따라나선다.부녀 간의 관계는 오랫동안 쌓인 오해와 원망으로 껄끄럽기만 하고 미키는 밀려있는 일과 아버지 사이에서 괴로워한다.하지만 오랜 세월 앞만 보고 달려온 아버지와 딸에게 찾아온 위기와 함께 따라붙은 숨 고르기는 그동안 생각해볼 겨를조차 없었던 자신들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 즉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인식하게 된다.배우 출신으로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으로 우뚝 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19년 만에 연출이 아닌, 순수하게 배우로서 출연해 그의 연기의 참맛을 확인하게 한다.한편 영화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는 채널A에서 오후 1시 20분에 방영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개는 훌륭하다 설하윤, 일일 제자로...지방공연도 함께 다니는 반려견 푸딩이와 등장

트로트 여신 설하윤이 토이푸들 푸딩과 '개는 훌륭하다'에 깜짝 등장했다.13일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 11회에는 일일제자로 등장한 설하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하윤은 푸들인 반려견 ‘푸딩이’와 함께 촬영장을 찾았다. 설하윤은 "1살 된 푸들을 키우고 있는 푸딩이 엄마다"라고 말하며 푸들과 등장했다. 설하윤은 푸딩이와 지방 공연까지 함께 다니며 푸딩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설하윤은 푸딩이의 귀여운 재롱을 보여주기 위해 푸딩이에게 이것저것 시켰다. 푸딩이는 설하윤의 '기다려'와 '엎드려' 등의 말을 잘 따랐다. 강형욱은 "푸들은 보호자의 성향에 맞추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바쁜 보호자가 키우면 안 된다. 보호자와 연결돼서 살고 싶어 한다. 그렇지 못하면 분리불안이 올 경우가 크다"라고 조언했다. 설하윤은 "행사 다닐 때 같이 데리고 다니는데 괜찮은 거냐"라고 물었고, 강형욱은 "보호자와 함께라면 개들은 달나라까지 갈 수 있다. 불편해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KBS2 ‘개는 훌륭하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손익분기점? 관객수? 너랑 하면 다를까?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손익분기점, 가장 보통의 연애 관객수가 주목받는 가운데 ‘가장 보통의 연애’가 가장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선사한다.‘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자친구에게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자친구에게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광고회사의 팀장 재훈은 청첩장까지 돌렸지만, 연인과 헤어진 후 매일 술로 아픔을 달래며 살고 있다. 술을 마시고 전 여친에게 "자니?" "뭐해?"를 폭포처럼 쏟아낸다. 여느 때처럼 숙취로 아침을 시작한 재훈은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된다. 그 상대가 통성명한 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선영임을 알고 당황한다.광고회사에 경력직으로 들어간 선영은 입사 환영회에서 바람피운 전 남친이 무턱대고 프러포즈를 해 기가 찬다. 전 남친은 선영의 '확실한' 이별 통보에 "(너도)바로 다른 사람 만나지 않았냐"라며 목소리를 높인다. 이를 주차장에 있던 재훈이 듣게 된다.만난 지 하루 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과 어색함이 흐른다. 하지만 어느 순간 서로에게 마음이 쓰이기 시작한다.사랑과 이별에 있어 서로 스타일은 다르지만 그래서 끌리는 두 남녀 캐릭터를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그려낸 김래원과 공효진은 극과 극의 연애 스타일에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신경 쓰는 까칠한 '케미'를 선보여 감정 몰입을 한층 배가시킨다.한편 '가장 보통의 연애'는 순제작비 44억원, P&A 비용을 포함한 총제작비 67억원 가량으로 극장 관객 손익분기점은 150만명이다. 관객수는 2,924,564명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배정남 키? 배정남 나이? 아는 형님, 배정남 "최여진과 친해지고 싶어 소개 부" 20년 우정

배정남 키, 배정남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배정남, 최여진이 허물없는 20년 지기 우정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배정남, 최여진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배정남은 과거 자신이 '찌끄래기'였고, 최여진이 톱모델인 시절, 지인에게 최여진을 소개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아형' 멤버들은 "아는 형에게 소개해달라고 한 건 좋아하는 마음에서 그런 것 아니냐"고 몰아갔다. 이에 배정남은 "조금?"이라며 고개를 갸우뚱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내 "아니다. 20년 전 일이다"라고 다시 얼버무렸다. 이어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최여진이 드라마 출연 등으로 바빠지면서 더 먼 사이가 됐다. 지금은 진짜 우정이고, 친구"라고 말했다. 최여진은 "(배정남과) 가장 많이 만난 곳은 헬스장"이라며 "운동을 좋아하는 것과 도베르만을 키운다는 공통점으로 친해지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배정남 키는 176.9cm이며 1983년 생으로 38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꽃길만 걸어요 인물관계도? 홍지희? 줄거리? 몇부작? OST? 최윤소, 양희경에 "집에서 나가겠다"

'꽃길만 걸어요' 인물관계도, 꽃길만 걸어요 홍지희, 꽃길만 걸어요 줄거리, 꽃길만 걸어요 몇부작, 꽃길만 걸어요 OST가 궁금한 가운데 최윤소가 시댁을 나가겠노라 선언했다.2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왕꼰닙(양희경)은 강여원(최윤소)을 방으로 불러 남동우(임지규)가 사망하고 난 뒤 받았던 다짐을 다시 언급했다. 강여원은 "회사 다니면서 어머니 잘 모시고 보람이도 잘 키우고 싶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에 왕꼰닙은 "난 누가 안 모셔 줘도 충분히 밥 먹고 산다"며 "그러니 내 걱정 말고 보람이나 잘 키워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왕꼰닙은 "봉천동(설정환) 정리했다는 이야기는 확실하냐"며 "그렇다면 회사 관둬라. 네가 회사 관두기 전에는 네 말 못 믿는다"고 말했다. 당황한 강여원은 “어머니 걱정하는 마음은 잘 아는데 힘들게 얻은 일자리 이렇게 잃고 싶지 않다”며 “관두라고 하시는 것은…”이라며 뜻을 따르지 못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왕꼰닙은 "우리 동우 죽은지 일년밖에 안 됐는데 이런 소문이 났다. 내가 널 어떻게 믿냐."라고 강여원을 몰아세웠다. 결국 강여원은 "어머니, 저 이 집에서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최윤소는 강여원 역으로 힘든 내색 한번 한 적 없을 정도로 속이 깊고 생활력도 강한 분가의 꿈을 이뤄 꽃길을 걷게 될 거란 희망 하나로 버텨 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가시밭길을 걷는다.설정환은 봉천동 역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동생과 함께 버려진 비운의 아이콘이지만 그런 운명을 굳세게 이겨내고 사법고시에 패스, 국선변호사로 심장 뜨겁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초긍정남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홍지희는 베트남에서 온 '짱'을 연기하고 있다.가수 이미쉘이 ‘꽃길만 걸어요’ OST 가창에 나섰다. 이미쉘은 수록곡 ‘이별은 너 혼자 하니’를 오는 25일 발표한다. 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120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전현무♥여자친구 이혜성 아나운서 나이차이? 편스토랑, 이혜성 "공개 열애 후 악플에 상처"

전현무♥여자친구 이혜성 아나운서 나이차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이혜성 아나운서가 방송인 전현무와의 공개연애 후 악플로 받은 상처를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이혜성이 오정연을 만났다.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나는 너랑 있으면 친구 같다"며 "내가 전현무와 아나운서 동기라서 너도 편하게 느껴지는데 15살 차이가 나더라. 너는 어떠냐"라고 물었다.이 아나운서는 "좋은 일인데 힘든 일도 생긴다"며 "저는 그런 걸 처음 겪어 본다. 안 좋게 보는 시선들이 어려웠던 것 같다"고 심경을 고백했다.이혜성의 말을 듣던 오정연은 “남들이 한 마디씩 한다고 해도 내가 들었을 때는 백 마디다. 나도 그랬다”며 그의 말에 공감했다. 오정연은 이어 “너무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해한다”며 이혜성의 손을 잡았다.한편 전현무 나이는 1977년생으로 44세, 이혜성 나이는 1992년생으로 29세이며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5살 차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윤지 남편 정한울 직업? 동상이몽 시즌2, 라니 아빠 정한울표 삼계탕에 따봉

이윤지 남편 정한울 직업이 궁금한 가운데 라니가 정한울이 만든 삼계탕을 먹고 엄지를 치켜세웠다.20일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한울이 아내 이윤지와 딸 라니를 위해 황제 삼계탕을 끓였다.정한울은 이윤지와 딸 라니를 위한 음식을 만들었다. 정한울은 삼계탕을 하며 바늘과 실까지 소독하는 철저함을 보였다. 정한울이 삼계탕을 봉합하는 모습을 본 MC 김구라는 “밥알이 하나도 나오지 않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삼계탕을 만드느라 지친 정한울은 한숨 쉬었다. 그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윤지는 “퇴근 때보다 더 피곤해 보인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라니는 삼계탕의 닭다리를 들고 야무지게 뜯어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너무 뜨거워했고 뜨거운 와중에도 닭고기를 놓지 않으며 양 손 엄지 손가락을 내밀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윤지 남편 정한울 직업은 치과의사로 모 대학병원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진료를 보고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서유리 나이? 최병길 나이? 라디오스타, "노산이라고 악플 달려...2세 계획중"

서유리 나이, 최병길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서유리가 2세 계획을 밝힌 후 악플을 받았다고 털어놨다.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이날 서유리는 "최근 인터뷰에서 '3~4년 후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지금도 노산이라는 악플이 달리더라"고 밝혔다.이어 서유리는 "2세를 위해 병원을 알아보고 있고, 수정란 동결보존 계획도 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난소 나이가 25세로 나왔다. 또 향후 난자의 개수 예상치가 3만 7천개가 나왔다. 의사 선생님이 '씨가 많은 여자'라고 하셨다"고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36세, 남편 최병길PD는 4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