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아프리카티비(TV) 등판? 인스타그램 속 훈훈한 비주얼은 여전해

가수 김창열이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김창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픈갤러리에서 그림렌탈을 했어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폭의 그림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김창열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김창열의 안경으로 멋을 더한 훈훈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김창열은 1994년 DJ DOC 1집 앨범 [슈퍼맨의 비애]를 통해 데뷔했으며,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 등장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한편, 김창열은 21일 오후 10시 30분 기준 아프리카티비(TV)를 통해 "창열이형이 집에서 주하랑 브롤스타를 ㅋㅋㅋ 리니지m 에오스레드 달빛조각사 ㅋㅋ"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아시아 대표 댄스대회 피드백컴페티션, 세계대회 개최 앞서 한국예선 개최...이번에도 ‘1분만에 참가접수 마감?’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댄스대회로 성장한 ‘피드백컴페티션’이 세계대회 개최 소식을 알렸다.2019년 피드백컴페티션은 참가 접수 시작 1분 만에 참가 접수가 마감되는 위엄을 보여주었으며 약 1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퀄리티 높은 무대로 가득 채운 바 있다. 또한 2019년 피드백컴페티션에서는 해외 댄스팀이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을 만큼 세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대회로 성장해 세계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피드백컴페티션은 피드백컴페티션, 피드백초중고 두 대회에서 약 10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장르의 댄스공연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국내, 해외 가릴 것 없이 유명 안무가와 댄서들이 함께 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댄스대회로 성장했다.특히 세계댄스대회 우승팀 ‘저스트절크’, ‘제로백’은 두 팀 모두 피드백컴페티션 우승팀 출신으로 국제대회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면서 '피드백컴페티션'이 보여주고자 했던 메세지를 세계의 널리 퍼트리고 있는 상황이다.피드백컴페티션의 기획자겸 주최자 박대환은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는 해외 댄스팀의 참가를 지금보다 늘리고,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댄스대회로 발전한 만큼 전세계가 주목하고 함께하는 댄스문화축제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하여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2020년 피드백컴페티션은 오는 11월 1일 국내 예선전 참가 접수를 시작하며 내년 1월 예선전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1월 예선전 이후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본선 진출팀과 해외 참가팀이 세계 최고의 댄스팀 자리를 놓고 우승을 향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손예진, '이렇게 예쁘면 반칙' 상큼한 미소는 덤

손예진 미모가 화제다.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화사한 의상을 착용한 채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팬들을 설레게 만드는 상큼한 비주얼이 돋보인다.손예진은 방영예정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한편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한효주, 해외에서도 빛나능 청초한 미모

한효주 미모가 화제다.한효주는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First meeting for @treadstone December 201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효주가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팬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설렘 유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효주는 미드 '트레드스톤'에 캐스팅 되어 주연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한효주는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홍선영 다이어트 화제, 홍진영 향해 "너랑 나랑 중간에서 만나겠는데?"

홍진영 언니 다이어트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9월 8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홍선영이 몰라보게 바뀐 모습으로 등장해 VCR을 보던 스튜디오 인원들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홍선영은 자신에게 운동을 열심히 알려주던 김종국으로 빙의해 홍진영에게 열심히 운동의 좋은 점을 설명하며 함께 운동을 시작했다.특히 홍선영은 홍진영을 향해 "너랑 나랑 곧 중간에서 만나게 생겼는데 지금? 조금만 더 빼면 만날 거 같아 이제"라고 대답해 홍진영의 분노를 이끌어 냈다.거짓말하지 말고 몸무게를 공개하라는 홍진영의 말에 홍선영은 "20KG만 더 빼면 중간에서 만날 수 있다"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함께 런닝머신을 타며 운동을 즐겼다.특히 런닝머신을 하던 도중 열심히 하는 홍선영과 다르게 홍진영은 런닝머신을 하는 척만 했고 그 모습을 보던 홍선영 역시 분노했다.홍선영은 홍진영을 향해 다이어트 비법으로 아침에 2시간 운동하고 오후에 2시간 운동하고 저녁에는 한강에서 한시간 반을 달린다고 밝혔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한지민, 정해인과 다정하게 스마일...'선남선녀' 비주얼 돋보여

한지민 SNS가 눈길을 끈다.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민이 정해인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와 선남선녀 비주얼이 팬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한지민은 드라마 '봄밤'에서 이정인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권나라, 단발도 찰떡 소화하는 완벽 이목구비...'상큼함 폭발'

권나라가 SNS를 통해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권나라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발머리의 권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상큼함을 뿜어내는 단발머리는 권나라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권나라는 얼마 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1개월 차인 권나라가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해 큰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동생들과 PC방에서 완전체로 모여 자유분방하고 편한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에너지를 선사, 12인분에 달하는 엄청난 먹방으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한편, 권나라의 나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살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골목식당 모둠초밥집? '둔촌동 초밥집' 솔루션 성공

'골목식당' 둔촌동 모둠초밥집이 성공적 리뉴얼 오픈을 했다.지난 16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서울 둔촌동 각 식당의 최종점검이 공개된 가운데, 모둠초밥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날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모둠초밥집 방송분에서는 단일 메뉴로 회전율을 높이고자 했다. 백종원의 조언에 따라 손님들에게 엄청난 가성비를 각인시킬 수 있는 설명판도 준비했다. 심지어는 설명요정 정인선이 출격하기도. 정인선은 장사 개시 전 미리 가게에 방문해 초밥들을 공부하는 열정을 보였다. 초밥에 대한 손님들의 반응은 무척 좋았다. 손님들은 "밥에 간이 잘 되어 있다."며 비린내가 하나도 나지 않는 맛에 감탄했다. "광어회가 질겨서 맛이 없는데 여긴 안 질기다."는 구체적인 평가도 이어졌다. 손님들은 공통적으로 재료의 신선함을 높게 샀다. 기존 방문했던 손님들 역시 "회가 더 신선해진 것 같다."고 호평했다. 장사를 마친 사장님은 백종원과 하루 파는 양을 상의하기도 했다. 백종원은 "40인분, 5인분을 늘려도 되지만 절대 50인분을 넘기지는 마라"고 마지막까지 조언을 이어갔다.한편, 오는 23일 방송될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정릉 아리랑 시장' 편이 처음 공개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타짜1' 결말? 조승우X김응수X이수경 열연, 줄거리는? '곽철용?'

'타짜1'이 22일 오전 0시 40분부터 OCN을 통해 방송되는 가운데, 줄거리-결말-곽철용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지난 2006년 9월 28일 개봉한 영화 '타짜1'은 허영만의 동명 만화를 영화화했으며, 최고의 경지에 오른 전문 도박사들의 짜릿한 승부의 세계를 묘사한 작품이다.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김응수, 이수경 등의 배우가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줄거리로는 가구공장에서 일하며 남루한 삶을 사는 고니(조승우)는 대학보다 가난을 벗어나게 해줄 돈이 우선인 열혈 천방지축 청년! 어느 날 고니는, 가구공장 한 켠에서 박무석(김상호) 일행이 벌이는 화투판에 끼게 된다. 스무장의 화투로 벌이는 '섯다' 한 판! 하지만 고니는 그 판에서 삼년 동안 모아두었던 돈 전부를 날리고 만다. 그것이 전문도박꾼 타짜들이 짜고 친 판이었단 사실을 뒤늦게 안 고니는 박무석 일행을 찾아 나서고, 도박으로 시비가 붙은 한 창고에서 우연인 듯 필연처럼 전설의 타짜 평경장(백윤식)을 만난다. 그리고 잃었던 돈의 다섯 배를 따면 화투를 그만두겠단 약속을 하고, 그와 함께 본격적인 꽃싸움에 몸을 던지기 위한 동행길에 오른다.또한 김응수가 연기한 곽철용의 명대사 "묻고 더블로 가!"는 최근 '타짜3: 원아이드잭'의 흥행에 힘입어 다시 한 번 회자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2006년 개봉 당시 568만5715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네이버 영화 네티즌 평점은 9.16점을 기록 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한승우 누나' 한선화, 머리 묶는 모습도 깜찍...'이러니 안 반해?'

한선화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매력을 뽐냈다.한선화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묶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한선화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한선화의 깜찍함 넘치는 비주얼이 눈길을 집중시킨다.한선화의 나이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살이며 최근 '엑스원'의 한승우와 친 남매로 알려져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한편 한선화는 OCN 드라마 '구해줘 2'에서 고마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썸바디2 첫방송, 김소리-이예나-윤혜수-김승혁-최예림-이우태 등장

Mnet ‘썸바디2’가 18일 베일을 벗었다.‘썸바디2’ 1회에서는 8명의 댄서들이 춤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등장한 여자 댄서 윤혜수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귀여운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전 호감도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혜수는 첫 번째로 춤을 선보였다. 사뿐한 발걸음으로 등장한 혜수는 단아하고 아름다운 한국 무용으로 남자 댄서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발레리나 이예나가 호감도 2위를 기록했다. 하얀 발레복을 입고 등장한 예나는 사복을 입고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한 마리의 백조와도 같은 아름다운 춤사위를 보여주며 시선을 집중시켰다.호감도 3위는 걸스 힙합 댄서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소리였다. 선보일 장르와 어울리는 옷으로 갈아입고 나타난 소리는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냈고, 무대가 시작되자 날카로운 눈빛과 도발적인 댄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마지막 호감도 4위 순서로 등장한 발레리나 최예림은 여신 같은 고운 자태로 변신해 시선을 끌었다. 남자 호감도 1위는 얼반 댄서 이우태였다. 우태는 시원시원하고 직설적인 자신의 성격과 닮은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활동하고 있는 크루 멤버들과 함께 절도 있고 박력 넘치는 댄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사전 호감도 2위를 기록한 현대 무용수 장준혁은 부드러운 평소 모습과 달리, 춤을 출 때는 누구보다 진지하고 깊은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준혁은 유연하고 부드러운 움직임, 그러면서도 과감한 동작으로 무대를 장악했다.스트릿 댄스를 전공하고 있는 송재엽이 사전 호감도 순위 3위에 올랐다. 친화력이 좋고 다정다감한 성격을 가진 재엽은 무대 위에서도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마지막으로는 호감도 4위를 기록한 한국 무용수 이도윤의 무대가 공개됐다. 그는 우수에 찬 눈빛, 물 흐르듯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한국적인 멋을 드러냈고, 새처럼 가벼운 몸놀림으로 감탄사를 유발했다.서로의 무대를 모두 감상한 8명의 댄서들은 호감이 가는 이성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썸뮤직을 전송했다.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에서는 모두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썸 뮤직을 수신했다.두 명의 남자 댄서가 한 명의 여자 댄서를 향한 마음을 전해 첫 회부터 삼각 러브라인이 형성되며 묘한 기류가 일어났다.다음 주 방송에서는 댄서들의 본격적인 동고동락이 시작된다. 누구도 사랑에 빠질 것만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의 썸스테이에서 어떤 러브라인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춤으로 이어진 남녀 간의 ‘썸’을 관찰하는 댄싱 로맨스 프로그램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 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도티X펭수 마리텔V2 합동 생방송 특급만남...정종철 부자 활약에 구독자 뺏길 위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오는 19일 프로그램 최초로 독도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오전 7시 김장훈의 ‘독도 숲내투어’에 이어 오후 7시 도티와 '인싸 펭귄' 펭수의 특급 만남이 펼쳐졌다. ‘초통령’ 도티가 '떠오르는 동심 대세' 펭수와 만나 관심을 모았다. 펭수는 유튜브 ‘자이언트 펭TV’ 채널을 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세 크리에이터. 그의 특유의 유머 코드가 남녀노소 팬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도티가 '마빡이' 정종철, 정시후 부자의 맹 활약에 252만 구독자를 뺏길 위기에 봉착한다. 21일(금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성민,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도티와 정종철, 정시후 부자의 웃음 폭발 컨설팅 현장이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들 정시후와 개인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정종철은 자신의 주특기인 '사물모사'와 '비트박스'로 포문을 열었고, 이에 두 부자의 막상막하 개인기 열전이 펼쳐졌다고. 이들의 대결을 실시간으로 지켜본 도티는 "레전드다 이건!"이라며 하이톤 웃음을 연신 터트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정종철, 정시후 부자는 도티의 본격적인 콘텐츠 컨설팅에 앞서 '저세상 텐션'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특히 정종철은 수준급의 '사물모사'와 '그때 그 시절' 개그를 재연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한편 컨설팅을 까맣게 잊을 정도로 '마빡이' 정종철, 정시후 부자에게 푹 빠진 도티의 모습은 오는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기태영'♥ 유진 냉장고를 부탁해, 90년대 "걸그룹 센터 성유리 가장 신경쓰였다"

유진이 90년대 아이돌 센터 중 성유리가 가장 신경 쓰였다고 고백했다. 21일(금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원조 걸그룹 센터로 활약했던 유진과 간미연이 출연해 S.E.S와 베이비복스 시절의 추억을 소환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MC들은 90년대 걸그룹 대표 센터로 유진, 간미연, 성유리를 소개했다. 이어 유진이 사전 인터뷰에서 "걸그룹 센터 중 핑클의 성유리가 제일 신경 쓰였다"고 말한 사실을 기습 폭로했다. 이에 간미연은 곧바로 수긍하는 듯 했지만, 묵직한 반전의 한마디를 전했다. 이에 유진은 "미연이가 농담도 할 줄 아네요"라며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또한 MC들은 “14만 명이 참여한 ‘역대 걸 그룹 비주얼 TOP5’ 설문조사에서 설현, 성유리, 수지, 윤아를 꺾고 유진이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유진은 “나이가 들면서 서글펐는데 자신감을 회복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원조 요정’ 유진의 뒤를 이을 후배 요정으로 소녀시대 윤아를 꼽고 이유를 밝혔다.한편 역대 걸 그룹 비주얼 1위를 차지한 ‘원조 요정’ 유진의 이야기는 21일(금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놀면뭐하니? 유플래쉬, 신해철-긱스-손스타-전소미-황소윤 등장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유재석이 전대미문 드럼 독주회로 안방을 홀렸다.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에서는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전대미문 드럼 독주회 무대가 공개됐다.무대에 오르기 전 유재석은 자이언티의 녹음실에 방문했을 때부터 자신의 비트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자이언티의 보컬에 "너무 좋다"며 감탄사를 연발하였고, 연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특히 우연히 만난 소속사 후배 가수 전소미에게 즉석에서 깜짝 코러스를 부탁한 자이언티는 녹음실에 들어선 그녀에게 "페디큐어를 바르면서 통화하는 듯이 불러줘", “공기 40%만 빼줘"라고 디렉팅하며 완벽한 프로듀서의 모습까지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유재석의 드럼비트 하나로 시작한 '유플래쉬' 프로젝트는 드럼 비트 하나가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의 릴레이 작업을 통해 새롭고도 놀라운 곡으로 확장되고 대통합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담아내며 음악을 접목한 예능의 또다른 가능성을 증명해냈다.'유고스타'로 완벽 변신한 유재석이 비틀즈 노래에 맞춘 드럼연주를 선보이며 '드럼 독주회'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드럼 스승인 '어미새 드러머' 손스타의 특훈을 받은 유재석은 솟구치는 불기둥과 공중으로 솟아오르는 무대에 화들짝 놀라기도 했지만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연주에 몰입하며 드럼 신동의 저력을 드러냈다.유재석의 단출한 8비트 드럼에 유희열의 건반, 윤상의 베이스, 이상순의 어쿠스틱 기타를 거쳐 적재, 그레이, 다이나믹 듀오, 리듬파워, 마미손과 원슈타인 Zior Park, 크러쉬, 샘 김 등 힙합라인이 총출동한 ‘놀면 뭐해?’가 먼저 공개됐다. 유희열 라인에 이어 이적으로 시작해 선우정아, 정동환, 이태윤, 폴킴, 헤이즈, 픽보이, 양혜승, 홍준호, 권영찬, 위드스트링이 참여한 ‘눈치’ 무대는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고막 밀당을 선보이며 달콤한 여운을 선사했다. 달달함의 끝판왕 무대가 끝난 뒤엔 신구 천재 뮤지션들의 컬래버가 펼쳐졌다. 유재석의 드럼에 선우정아의 목소리, 한상원의 기타, 황소윤의 보컬과 기타, 닥스킴과 윤석철의 건반, 이상민의 드럼, 수민의 보컬로 뭉친 어벤져스 밴드의 ‘날 괴롭혀줘+못한 게 아니고’ 무대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불러왔다. 특히 명불허전 천재 뮤지션들의 소름 돋는 독주가 차례로 펼쳐진 가운데 유재석 역시 그동안 갈고닦은 화려한 드럼 실력을 뽐내며 특급 컬래버에 방점을 찍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즉석 공연 역시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보컬 이적과 기타리스트 한상원, 드러머 이상민은 윤석철과 함께 20년 만에 긱스로 다시 뭉쳐 명불허전 호흡으로 ‘짝사랑’ 무대를 완벽하게 꾸미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상민은 드럼 스틱이 부러지는 상황에서도 멈출 수 없는 흥과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이어 유희열과 윤상, 이상순을 거쳐 적재, 콜드, 김이나, 자이언티로 이어져 완성된 ‘헷갈려’ 무대는 자이언티와 콜드가 고막남친의 매력을 고스란히 녹여내며 드럼 유재석과 환상컬래버를 과시했다.방송 말미에는 故신해철 모습이 담긴 영상이 무대에 공개되고 그의 미발표곡 ‘아버지와 나 파트3’가 소개되자 현장은 놀라움과 뭉클함으로 가득 찼다. 신해철이 만든 ‘날아라 병아리’를 들으며 힘든 시절 위로받던 때가 있었다는 유재석. “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내 친구로 태어나줘. 내 마음속 영원한 마왕. 그대에게..”라는 유재석의 내레이션도 공개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故신해철과의 특별한 스페셜 무대가 예고된 가운데 다음 주 10월 27일은 신해철이 팬들 곁을 떠난 지 5주기가 되는 날이다. 이에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신해철을 추억하며 더욱 의미 있는 방송이 될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한편 '놀면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조선로코-녹두전 몇부작? 후속-인물관계도는?...녹두(장동윤) 질투 폭발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측이 21일, 동주(김소현)와 율무(강태오)를 향한 녹두(장동윤)의 질투 폭발 눈빛을 포착해 궁금증을 높인다.지난 방송에서 동주를 향한 연심을 자각한 녹두는 거침없는 직진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가족들의 죽음 이후 복수만을 위해 살아왔기에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질 수 없었던 동주는 안타까움을 더했다. 외면할수록 마음에 파고드는 녹두의 다정함에 동주의 마음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녹두와 동주의 아찔하고 애틋한 첫 키스 엔딩은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했다. 여기에 녹두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율무의 등장은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세 사람의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분위기의 동주와 율무를 바라보는 녹두의 질투가 포착됐다. 나란히 떡을 빚고 있는 동주와 율무. 동주의 거절에도 한결같은 마음을 보내는 ‘동주바라기’답게 작은 손짓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율무의 따뜻한 시선이 설렘을 유발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11, 12회에서는 동주를 향한 녹두의 거침없는 직진이 이어진다. 여기에 녹두의 비밀을 알게 된 율무와 여전히 아리송한 동주의 마음까지, 불이 제대로 지펴진 삼각 로맨스가 설렘의 텐션을 수직 상승시킨다. 여기에 녹두의 비밀을 감싼 베일이 하나둘 벗겨지며 휘몰아치는 전개 속, 이들의 운명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조선로코-녹두전’은 총 32부작으로 편성됐다.전녹두는 출중한 외모에 비상한 머리, 타고난 체력까지 겸비했다고 자부하는 남자다. 어릴 때부터 작은 섬 안에서 살아왔기에 넓은 세상에 나가 모두가 우러러보는 인물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동동주는 과부촌 옆 기방에 살고 있는 예비 기생이다. 까칠하고 인내심, 아양과는 거리가 멀다. 타고난 몸치, 음치, 박치에 불같은 성격까지 더해져 기생과는 상극이다. 한편 후속작은 2020년 방송될 신예은-김명수 주연의 '어서와'로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