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흥식이 아빠? 촬영지? 결말? 마지막회? 해피엔딩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흥식이 아빠, 촬영지, 결말, 마지막회가 화제인 가운데 '동백꽃 필 무렵'이 해피엔딩으로 끝났다.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는 마지막회에서 밝혀졌다. 흥식이 아빠 석용(신문성)을 까불이 정체로 파악하고 검거에 성공해지만 용식(강하늘)은 뭔가 찝찝함을 느꼈다. 수상하게 느낀 용식은 흥식이 아빠에게 거짓말로 향미(손담비)가 얼마나 끔찍하게 죽었으며 사체는 어땠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에 석용이 동요하는 것을 보고 용식은 흥식이 아빠가 까불이가 아니라는 것을 확신했다.진짜 까불이 정체는 다른 곳에서 발견되었다. 동백(공효진)은 흥식이 아빠가 잡혀간 이후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외면 받는 흥식(이규성)에게 따뜻한 밥을 내주었고 동백의 위로를 받은 흥식은 격분하며 발작성 기침을 시작했다. 동백은 옥이 에스테틱에서 들었던 기침이 바로 흥식의 기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동백은 주저없이 향미의 오백잔으로 흥식의 머리를 내리쳤다. "까불이? 까고 자빠졌네"라는 명대사를 남긴 동백은 '옹벤져스'와 함께 까불이였던 흥식을 검거했다. 또한 동백의 엄마 정숙(이정은)에게 동백은 자신의 신장을 내어주었고 정숙은 그런 동백을 위해 자신의 보험금을 동백에게 주었다.이후 동백은 용식과 함께 살게 되었고 향미의 이름을 딴 '황고운'이라는 딸을 낳은 것은 물론 아들 필구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이름을 알리는 스타 선수가 되었다.'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인 남구 구룡포읍 일대를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총 40부작 + 스페셜2회로 편성되며 막을 내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승현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 살림남 시즌2, 가족과 고모댁 방문

김승현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가 주목 받는 가운데 '살림하는 남자들2' 결혼을 앞둔 김승현이 청첩장 전달을 위해 고모 댁을 찾았다.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청첩장을 전달하기 위해 고모의 집을 찾은 김승현과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모는 우아한 홈드레스와 앞치마를 입고 집안일을 하고 있었고, 거실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으로 평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또한 고모는 대화를 나누던 중 알람이 울리자 고모부의 퇴근 시간에 맞췄다며 저녁 준비를 시작했고, 치아가 좋지 않은 고모부를 위해 식단까지 세심하게 챙겼다. 집에 온 고모부 역시 “고마워”라 말하며 고모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고, 서로 “여보”, “당신”이라 부르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김승현은 “부부 금슬이 좋다”며 부러워했다.사실 결혼식을 앞둔 김승현에게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본보기로 보여주고 싶었던 고모가 미리 가족들과 입을 맞춰 연기를 하고 있었던 것. 이 사실을 알지 못한 김승현 부자는 고모가 내어 온 먹음직스러운 디저트에 연신 감탄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하지만 어머니와 동생 김승환이 합류하면서 분위기는 급변했다.김승현의 어머니는 "여긴 몇 평이냐. 우리집보다 훨씬 작다"며 시비를 걸기 시작했고, 고모는 "예의가 없다"고 타박했다.나아가 김승현의 어머니는 진주 귀걸이와 프릴 앞치마를 한 고모의 패션까지 지적했고, 고모는 "오늘 좀 짖굿다"고 점잖게 응수해 웃음을 선사했다.하지만 고모부가 자리를 뜬 후 고모는 돌변했다. 고모는 "오늘 대체 왜 그러는거냐. 내가 내 남편에게 잘하겠다는 건데 뭘 그러냐"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그제서야 김승현의 어머니는 "허리가 아프다"고 핑계를 댔고, 김승현의 가족들은 고모댁을 나와 김포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사실 이는 고모의 계획이었다. 고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승현이가 잘 살길 바래서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돌아오는 길, 김승현은 가족들에게 "나는 결혼해서 우리 집처럼 살고 싶다"고 말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오는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골든X선우정아X길구봉구X국카스텐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국가스텐 하현우 "목소리 안 나올때까지 노래하고 싶어"

밴드 국카스텐이 '스케치북'에 출격한다.13일 밤 12시 25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는 밴드 국카스텐이 출연한다. 이날 국카스텐은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등장, 첫 무대로 팀의 전신인 밴드 'The C.O.M' 시절 데뷔곡 '나침반'을 선보인다.국카스텐이 1년 11개월 만에 발표한 정규 3집 선공개 신곡 ‘사냥’을 소개했다. 작사, 작곡을 맡은 보컬 하현우는 “예술 하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찾는 모습을 사냥꾼이 사냥하는 모습에 빗대어 만들었다”며 곡에 숨겨져 있는 메시지를 밝혔다. MC 유희열은 대중성에 기대는 대신 오직 자신들만의 길을 걷고 있는 국카스텐의 굳은 의지를 칭찬했는데, 이에 하현우는 “오래 남으려면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한다며 “목소리가 안 나올 때까지 노래하고 싶다”고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국카스텐은 이 날 예상외의 친근한 무대를 공개한다. 2011년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리쌍의 '격산타우'를 6세 버전으로 개사, 이정길이 화려한 랩실력을 선보이는 것. 자신감으로 가득한 이정길의 랩 무대를 본 유희열은 "2019년에 들을 수 없는 플로우와 해충을 쫓는 제스처"라는 평을 남겨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25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태란 남편? 동상이몽2, "남편과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아직도 설레고 좋다"

이태란 남편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태란이 남편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배우 이태란이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집으로 찾아갔다. 이태란은 "아직도 남편에게 설레냐"는 질문에 "아직 설레고 좋다. 그런데 남편이 애정 표현을 안 한다. 리액션이 없어서 나도 안 하게 되더라"라고 답했다.그러면서 “남편과는 소개로 만났는데, 남편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남편은 중저음 목소리와 섹시한 눈을 가지고 있다. 멋있어서 결혼했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태란은 첫 만남 후 남편에게 한달 간 연락이 없었지만 먼저 연락을 해서 만남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특히 이태란은 결혼 당시 39살로 40살을 넘기기 싫었다며 돌직구 고백으로 3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또 이태란의 남편이 전화 연결을 통해 이태란을 향해 애정을 과시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태란은 남편의 반응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날 보면 아직 설레?”라고 질문하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태란은 지난 2014년 3월 동갑인 벤처사업가 신승환과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썸바디2 김소리, 꽃보다 아름다운 단아한 매력

썸바디2 김소리가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김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꽃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소리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꽃보다 아름다운 단아한 매력의 김소리의 미모는 시선을 집중시킨다.김소리는 썸스테이에서 걸스힙합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두 번째 썸MV에서 강정무, 송재엽과 호흡을 맞췄다.한편 Mnet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썸바디2 강정무, 전신샷에서 돋보이는 훈훈함

썸바디2 강정무가 SNS를 통해 훈훈함을 뽐냈다.강정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전신샷을 촬영하는 강정무의 모습이 담겨있다.전신샷에서 돋보이는 훈훈함은 강정무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강정무는 현대무용수로 두 번째 썸MV에서 김소리와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다.한편 Mnet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지아 나이? 이지아, 청순미 가득한 분위기

이지아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이지아가 SNS를 통해 청순미 가득한 분위기를 과시했다.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청순미가 가득한 이지아의 분위기와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이지아는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2008년 제44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한편 이지아 나이는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윤계상♥' 이하늬 나이?, 러블리한 아름다운 미소로 시선 집중

이하늬(♥윤계상)가 아름다운 미소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노란원피스를 입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러블리함이 가득한 이하늬의 아름다운 미소는 시선을 사로잡는다.이하늬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블랙머니’에서 김나리 역을 연기했다.한편 이하늬는 윤계상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이하늬 나이는 1983년생으로 37세, 윤계상 나이는 1978년생으로 42세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라끼남 강호동, 산행 뒤 라면...굴라면+김치 환상의 조합 먹방

강호동이 드디어 첫 라면을 끓이며 '라끼남'다운 면모를 드러낸다.'라끼남'은 전국 방방곡곡을 돌면서 가장 맛있는 상황에 가장 맛있는 라면을 끼리(끓여) 먹으며 올겨울을 뒤집어 놓을 극강의 오감 자극 모험 판타지. 강호동이 직접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가장 맛있는 라면을 누구보다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13일(금일) 방송에서는 고난의 산행을 마치고 드디어 첫 라면을 끓여 먹는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생 취사에 최적화된 다양한 도구들이 '라끼남' 강호동의 라면 끓이기를 장식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또한 라면의 달인답게 만인의 식욕을 자극할 회심의 '굴 라면'을 선보이며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야식 욕구를 자극할 전망.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라면과 굴, 강호동이 직점 담근 김치가 한 냄비에 어우러져 극강의 맛을 자랑할 예정. 또한 평지에서와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산에서 '갓 지은 밥'이 '갓밥'의 위용을 자랑하며 더욱 기대감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주에 이어 방송 직후에는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라끼남'에서 탄생한 첫 라면의 풀 스토리가 공개된다.한편 '라끼남'은 오늘(13일, 금) 밤 10시 40분 Olive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윤지 유산? 이윤지 남편 치과의사 정한울 동상이몽 시즌2, 세번의 유산 고백

이윤지 유산, 이윤지 남편 치과의사 정한울이 관심인 가운데 이윤지가 세 번의 유산 경험을 고백했다.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둘째를 임신한 이윤지 정한울 부부가 산부인과 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신 중인 이윤지는 둘째 '라돌이'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이윤지는 남편 정한울에게 "중간이 더 기억난다"고 이야기했다. 정한울은 "일년이 됐다"고 답했다. 당시 이윤지는 둘째 임신에 들뜬 나머지 남편과 딸 라니와 함께 병원을 찾았고, 혼자 들어도 되는 말을 세 가족이 함께 들었다고. 이윤지는 “갑자기 겁쟁이가 됐다”며 “그래서 당혹스러웠고 힘들었던 것 같다. 그게 세 번이 될 거라고는 정말 생각 못했다. 두 번째 판정받기 전에는 설마 나한테 두 번이나 그런 일이 벌어질까? 세 번째는 어떻게 세 번이나 그런 일이 나한테? 뭔가 좀 많이 힘들었던 한 해다”며 “같은 해에 세 번 그랬다”고 말했다. 정한울은 “이걸 지켜보면서 사실 라니 때는 (내가) 건강했고 건강한 애가 나왔다. 둘째 아빠로서 몸이나 마음의 건강상태가 스스로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자책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검진 결과 이윤지 정한울의 둘째 아이는 건강하게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부부는 감격했다. 이윤지는 “오늘은 기쁘기만 했다”며 울컥 눈물을 보였다. 뒤이어 정한울은 아내 이윤지를 쉬게 해주려 딸 라니와 함께 마트를 찾았고, 라니는 “라돌이 줄 것”이라며 과자를 챙겨두는 모습으로 벌써 동생 사랑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이후 집으로 돌아온 정한울은 이윤지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주기 위해 라니와 쇼핑을 갔고, 그 사이 이윤지는 옷 정리를 했다. 라니가 어린 시절 쓰던 옷을 라돌이에게 물려주기 위한 것이었다. 이윤지는 "네임택에 여러 버전으로 써있었다. 나타라고 써있었고, 라니 동생을 써있었고, 여아라고도 써있었다"며 "처음 그 일이 있고 나서, 두번째 임신해서 '드디어 나타났다'해서 나타라고 지었다. 그 다음에는 겁이 더 나서 여자 아이면 물려줘야지 하고 여아라고만 했다. 다 버리고 싶은 순간도 있었다"고 고백했다.한편 이윤지 남편 정한울 직업은 치과의사로 모 대학병원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진료를 보고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현숙 남편 윤종? 김현숙 나이? 아내의 맛, 그림 같은 제주살이 공개

김현숙 남편 윤종, 김현숙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김현숙♥윤종 부부의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김현숙·윤종 부부의 제주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윤종은 클래식을 틀어놓고 꽃꽂이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고, 김현숙은 잠에서 막 깨 부스스한 몰골로 아재미를 풍기며 등장했다. 무엇보다 윤종은 김현숙을 위해 미리 달여 놓은 한약을 내놓은 후 출근길에 나섰고, 김현숙은 한약에 장뇌삼까지 챙겨 먹은 후 다시 잠을 청했다. 안사람 윤종과 바깥사람 김현숙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지인과 함께 '프롭테라피(향목(香木)을 이용한 자세교정 운동)' 운동을 마친 김현숙은 제주도의 맛집을 방문해 흑돼지 보쌈, 손두부 전골 등을 먹었다. "운동을 안 해도 이만큼 먹을 거면 운동하고 먹는 게 낫다"는 먹언을 남기기도. 김현숙은 집 앞만 나가면 놀이터가 펼쳐진 제주도에 “아이의 정서가 좋아지더라”며 제주살이를 극찬했다. 이어 남편과 싸우지 않는 이유에 대해 “싸워도 나갈 데가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김현숙 남편 윤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한편 김현숙 나이는 1978년 생으로 42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연애의 맛 김유지 직업? 정준♥김유지 나이? 연애의 맛 시즌3, 커플 광고 촬영...1년 계약

연애의 맛 김유지 직업, 정준♥김유지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정준♥김유지 커플이 광고를 찍었다. 12일 밤 방송된 TV 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정준-김유지 커플이 광고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세 번째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서로를 남자친구, 여자친구로 공식 선언을 한 뒤로는 방송에서 남다른 애정 표현을 보여주는가 하면, 서로의 SNS를 통해서도 데이트 사진을 업로드 하는 등 풋풋한 연애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날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정준♥김유지 커플은 서로의 화면을 모니터링 해주는가 하면, 표정이나 포즈에 대해 실제 매니저처럼 자연스럽게 코칭 해주는 모습을 보이며, 시종일관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당시 촬영장에 있던 광고 담당 관계자는 “연예계 공식 커플로 새롭게 떠오르는 두 사람의 이미지와 솔직한 모습이 브랜드 컨셉에 잘 맞는다고 판단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며, “앞으로도 두 사람과 함께 다양한 컨셉의 촬영과 콘텐츠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정준♥김유지 나이차이는 정준 나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 김유지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다. 두 사람은 13살 차이가 난다.한편 연애의 맛 김유지 직업은 과거 '송유지'라는 예명으로 배우 활동을 했던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샘 해밍턴의 페이스北(페이스북), 평양 방문기...제 3자의 시선으로 잘 풀어낸 북한 풍경

방송인 ‘샘 해밍턴’을 비롯해 ‘카를로스 고리토’, ‘니콜라스 클라분데’, ‘아히안 데가녜 르클레흐’, ‘엘로디’가 함께한 북한방문기 다큐멘터리가 드디어 그 화려한 베일을 벗었다.6일 방송된 SBS 특집다큐 ‘샘 해밍턴의 페이스北’에서 외국인 5명이 낯설지만 친숙한 북한 방문기를 보여줬다.이날 방송에서는 다섯 사람이 북한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세세하게 공개되었다. 육로로 가면 금방이지만, 어쩔 수 없이 베이징으로 가서 고려항공으로 환승을 해야 한다고 한다. 외국인 친구들과 같은 경로로 이동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다섯 명의 외국인들은 푸른색의 북한 비자를 발급받기도 했다. 대한민국, 미국 국적을 제외한 외국인은 북한 비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고려항공 게이트에는 북한으로 가는 주민들도 있었다. 샘은 “조금 긴장해야할 것 같아요. 정신 차리고”라고 말하며 출국 수속을 밟을 때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그는 “이거 재밌을 것 같은데요. 살면서 이런 기회는 한 번밖에 없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고려항공’은 북한의 유일한 민용 항공사이다. 드디어 평양에 도착하고 나서, 다섯 명의 외국인 친구들은 안내원 동무들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북측 여행 안내원인 선희 씨는 “Welcome to 평양”이라고 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선희 씨는 1997년생으로 나이는 22세이다. 그녀 외에도 외국어에 능통한 31살 박선이 씨도 있었다. 이들은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이야기 하며 버스로 이동했다. 누리꾼들은 “제3자로써 한국과 북한을 보는 시선이 궁금했다.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찍었을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북한의 생활과 언어가 우리와 달라 놀라움을 표현하기도 했다.‘샘 해밍턴의 페이스北’은 북한의 생활과 일상에서 판문점을 통해 분단의 아픔을 제3자의 시선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는 북한과 시청자들의 시선으로 보는 북한의 차이점이 방송에 녹여져 있어서 다소 과장되거나 주관적일 수 있는 ‘북한’이라는 곳을 담담히 풀어줬다.한편 파란눈 외국인 5명의 신기한 북한 방문기 ‘샘 해밍턴의 페이스北’은 3부작으로 제작됐으며 13일(금일) 밤 11시10분부터 ‘2부 멀어도 멀어도 금강산’과 ‘3부 안녕히 다시 만나요’가 연속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정해인 아버지 병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미국에서도 가득한 연기 열정

정해인 아버지 병원이 주목받는 가운데 정해인이 연기에 임하는 생각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는 정해인, 그의 여행 메이트 은종건, 임현수와의 본격적인 뉴욕 여행이 시작됐다. 완전체를 이룬 기념으로 은종건이 연기 공부를 했던 뉴욕 페이스 대학교로 향했다. 미래의 주역이 될 인재들과 연기 수업을 들었다.세 사람이 청강하는 가운데 루이스의 연기 수업은 진행됐다. 학생들의 연기를 본 정해인은 진솔하게 평을 해주었고, 루이스의 제안에 즉흥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정해인은 첫 무성연기에 돌입, 빠르게 극에 집중하며 눈길을 끌었다. 수업 이후 학생들과 식사를 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묻자 정해인은 "연기를 하게 된 이유는 영화나 TV를 볼 때 기쁘고 즐겁다. 연기는 계속할 거다. 그런데 10년 후쯤엔 감독이나 제작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면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처럼 되고 싶다고 했다. 다음 행선지는 뮤지컬 레스토랑. 뮤지컬 지망생들의 자유로운 공연에 정해인은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특히 뮤지컬 '그리스'의 넘버가 흘러나오자 정해인은 대학 시절 자신의 첫 연기를 떠올리며 감흥에 젖기도.정해인은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 중요한 건 연기할 때 하는 행위 자체를 스스로 재미있어야 한다. 내 행복이 우선이어야 한다.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지만, 그 전에 날 사랑하고 내 연기를 사랑하고 즐겨야 한다"라며 "보여주기에 급급하고 남을 의식하면 많이 힘들어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한편 정해인 아버지는 경기도 안산에서 안과를 운영 중이다.

임호 나이? 임호 부인? 임호 아들 공부가 머니? 공부 욕심 많은 둘째 아들 의뢰...2020 대입 정시 노하우 대방출

임호 나이, 임호 부인, 임호 아들이 관심인 가운데 2020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 가족의 귀를 쫑긋 세울 만한 교육 전문가들의 초특급 노하우가 공개된다.13일(금일) 방송될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지원전략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또한 새로운 교육 고민에 빠진 임호 가족이 ‘공부가 머니?’를 다시 찾는다.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앞두고 전 서울대 입학 사정관 출신 진동섭 전문가, 교육연구소 이병훈 소장, M스터디 입시전략 연구소 남윤곤 소장이 출연한다. 전문가들은 다년간 체득한 풍부한 경험과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합격의 지원전략을 조언한다.또 다른 고민으로 '공부가 머니?'를 다시 찾은 임호 가족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지난번 솔루션을 통해 아이들과 일대일로 시간을 보내던 엄마 윤정희 씨가 둘째 지범 군에 대한 새로운 고민을 털어놨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임호의 나이는 1970년 생으로 50세이며 임호 부인 윤정희는 미대를 졸업한 후 한 쥬얼리 회사에서 일한 액세서리 디자이너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