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나 뜻-몇부작-인물관계도-줄거리? 김혜수 나이? 주지훈 나이? 하이에나, 김혜수vs주지훈...주지훈 역습에 의미심장한 미소

'하이에나' 뜻,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가 궁금한 가운데 김혜수는 주지훈의 역습에 어떻게 맞설지 궁금증이 모인다.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가 첫 방송 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주인공 정금자(김혜수)와 윤희재(주지훈)의 어디서도 보지 못한 캐릭터 플레이는 ‘하이에나’만의 독특한 재미 요소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하이에나’ 제작진은 3회 방송을 앞두고, 정금자의 의미심장한 미소가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정금자는 윤희재의 역습으로 인해 어렵게 잡은 대형 물주 이슘그룹 하찬호(지현준 분)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이런 상황에서 태연히 웃고 있는 정금자의 모습은 그녀가 어떤 계획을 숨기고 있는지 알 수 없어 궁금증을 더한다.무엇보다 그녀를 바라보는 윤희재의 찌릿한 시선은 흥미진진한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하게 한다. 윤희재는 정금자를 기가 막힌 표정으로 보며, 삐딱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런 윤희재의 눈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할 말을 다하는 정금자의 모습은 심장 쫄깃한 식사 시간을 예고하고 있다. 과연 정금자가 나타난 이곳은 어디일까. 정금자는 무슨 꿍꿍이인 것일까.이와 함께 불꽃 신경전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톰과 제리' 같은 흥미진진한 관계로 눈길을 끈다. 드라마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김혜수는 충 법률사무소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았으며 주지훈은 법무법인 송&김 파트너 변호사 윤희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드라마 하이에나는 총 16부작이며 김혜수 나이는 51세며 주지훈 나이는 39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옥택연 나이? 이연희 나이? 더게임, 옥택연 이연희 지키기 위해 임주환과 동반죽음 택했다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옥택연 나이, 이연희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옥택연이 이연희 앞에서 임주환과 함께 죽음을 택했다.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에서 서로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옥택연, 이연희, 그리고 임주환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위기와 맞닥뜨렸다. 구도경(임주환)은 자신이 서준영(이연희)을 죽일 것이라는 김태평(옥택연)의 예언에 혼란스러워했다. 김태평은 구도경에게 “마지막 경고다. 자수해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서준영은 김태평에게 “나 오늘 태평 씨 집에서 재워달라. 내가 옆에 있으면 덜 불안할 것 아니냐”라고 도발적으로 제안했다. 결국 김태평은 서준영을 데리고 집으로 왔다. 서준영의 죽음에 대해 알게 된 구도경은 충격을 떨쳐버리지 못했다. 결국 구도경은 서준영에게 전화를 걸어 자수를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나갔다. 수많은 취재진을 뚫고 경찰서에 자수한 구도경은 김태평과의 만남을 요청했다. 그렇게 취조실에서 다시 마주하게 된 두 남자. 이들이 서로를 마주본 채 날 선 눈빛을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숨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하기 충분했다.취조실에서 김태평의 질문에 순순히 답하는 구도경의 모습은 의외였다. 모든 것을 체념한 것이 아닌 또 다른 꿍꿍이가 있음이 느껴졌기 때문. 자신이 구도경이 아닌 조현우라는 사실을 밝힌 후, 그는 구도경과 미진, 그리고 백선생(정동환)까지 살해했음을 인정했다. 이어 김태평에게 “네가 원하는 대로 다 했다. 그래서 내 죽음이 바뀌었나? 내가 서준영 안 죽이는 거 맞냐고”라며 절규하듯 묻는 외침은 서준영을 향한 그의 진심이 느껴졌다. 구도경은 서준영과 동료 경찰들에게 “죽음은 바뀌지 않았다. 경찰분들은 폭탄테러로 죽을 거다”고 예언했다. 서준영과 동료 경찰들은 불안해했다. 서준영은 구도경의 살인 증거를 없앤 김태평에게 왜 그랬냐고 따졌다. 김태평은 “구도경 한 명만 없애면 다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서준영은 “그래도 살인은 안 된다”고 만류했다.이후 경찰은 조현우에게 납치된 이준희(박원상)와 0시의 살인마 진범 김형수(최광일)를 찾기 위한 수색을 시작했지만 쉽지 않았다. 조현우는 두 사람이 있는 곳을 가르쳐주겠다며 언론 비공개와 김태평도 함께 가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그가 안내한 장소에서 준영을 비롯한 모든 경찰들은 수색에 동원되었고, 태평과 막내 형사 봉수는 조현우의 곁을 지켰다. 결국 김형수에게 맞고 쓰러져 있는 준희를 발견하고, 도주하던 김형수를 잡는데 성공한 경찰. 하지만 그 시각, 손의 깁스 안에 메스를 숨겨두고 있었던 조현우는 봉수를 공격하고 김태평을 인질로 삼은 채 도주하면서 긴장감은 극에 달했다.그리고 김태평과 조현우, 차에 단 둘이 남게 된 두 남자 모두 서준영의 죽음을 바꾸기 위한 각자의 선택을 하게 되었다. 아직도 죽음이 바뀌지 않았냐며, 서준영이 자신에 의해 죽게 되는지 재차 확인했던 조현우는 김태평이 죽게 되면 그녀의 죽음도 바뀌게 될 거라는 생각에 결국 그를 메스로 찔러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더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옥택연은 사람의 눈을 바라보면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의 소유자 김태평 역을 맡았다.이연희는 사건 현장에서 냉철하고도 비상한 능력을 보이는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았다.임주환은 어떤 사건이든 4주 후에 결과를 주겠다고 해서 '4주일남'으로 불리는 국과수 법의관 구도경 역을 맡았다. 한편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총 32부작이다.옥택연과 이연희 나이는 33세로 동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궁합 결말? 줄거리? 최고의 합을 찾아라! 이승기 나이?

영화 '궁합' 결말, 줄거리, 이승기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심은경)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다.조선시대 영조(김상경) 29년. 가뭄으로 인한 기근에 백성들은 삶이 피폐하다. 이를 타계하기 위해 영조는 송화옹주를 혼인시키기로 결심한다. 옹주의 결혼이 나라의 근심을 해결할 수 있다는 역술가의 뜻에 따른 것이다. 영조는 송화옹주와 혼일할 부마를 찾으라 명한다. 이를 알게 된 송화옹주는 "성은이 망극하옵니다"고 하는 한편, 몰래 궁을 빠져나간다. 자신과 백년해로할 남자가 누구인지, 얼굴이라도 한 번 봐야 사랑하며 살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송화옹주는 자신과 최고의 궁합을 이룰 부마 후보를 살피러 가던 중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과 얽히게 된다. 서도윤은 송화옹주의 궁합풀이를 맡게 된 역술가다. 그녀가 자신에게 내려진 사주단자를 훔친 궁녀로 오해 한다. 서도윤은 송화옹주와 절세미남 강휘(강민혁), 효심이 지극한 도령 남치호(최우식), 부마 후보 야심남 윤시경(연우진)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송화옹주와 부마 후보들의 궁합을 보게 된다. 그리고 부마 후보들의 숨은 비밀을 하나 둘 알게 되고, 서도윤과 송화옹주는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게 된다. 결국 ‘궁합’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미술, 촬영, 의상, 공간 등 모든 기준을 ‘아름다움’으로 삼은 만큼 영상미에서 비롯되는 시각적 호강은 덤이다. 극 말미 송화옹주와 서도윤이 사랑을 깨닫는 과정 역시 풋풋하다. 봄의 길목에 개봉하는 영화답게 아름다운 색감이 눈을 즐겁게 한다. 다만 평면적으로 흘러가는 전개는 지루함을 안긴다. 극은 쉽게 예측 가능하고, 메시지 역시 단선적이다.'궁합'은 시종일관 밝은 기운이 가득한, 봄에 걸맞은 로맨틱 코미디다. 긴박감 넘치는 반전보다는 전래동화 특유의 분위기와 첫사랑의 설렘으로 가득하다.한편 '궁합'의 결말은 자유연애로 끝난다. 영화엔 심은경이 분한 송화 옹주와 이승기가 맡은 서도윤의 궁합은 나오지 않는다.한편 이승기 나이는 34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강한나 나이? 강한나, 옅은 메이크업에도 반짝 빛나는 미모

강한나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강한나가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촬영하는 강한나의 모습이 담겨있다.옅은 메이크업에도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강한나의 미모는 눈길을 끈다.강한나는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 중이다.한편 강한나 나이는 3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유인영 나이? 유인영, 독보적인 아름다운 미모에 눈길

유인영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유인영이 SNS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은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우아함이 느껴지는 유인영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유인영은 JTBC 예능 '더 로맨스'에 출연중이다.한편 유인영 나이는 37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황보라♥차현우 나이? 황보라, 상큼함 뽐내는 미모

황보라♥차현우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황보라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황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상큼함이 가득한 황보라의 미모는 시선을 집중시킨다.황보라는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중이다. 한편 황보라 나이는 38세며 차현우 나이는 41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슬기로운 감빵생활 해롱이? 한양? 이규형 나이? 이규형, 마스크로 가려도 돋보이는 훈훈함

슬기로운 감빵생활 해롱이, 한양, 이규형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이규형이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이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를 안고 사진을 촬영하는 이규형의 모습이 담겨있다.마스크로 살짝 가려도 훈훈한 이규형의 얼굴은 시선을 사로잡는다.이규형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해롱이 유한양을 연기하며 유일무이 캐릭터를 갱신, '해롱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한편 이규형 나이는 38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전참시 조명섭? 여자 송가인? 전지적 참견 시점, 조명섭 시간여행자 같은 4차원 매력

전참시 조명섭, 여자 송가인이 주목받는 가운데 트로트 신동 조명섭이 애늙은이 같은 매력으로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22살의 트로트 신동 조명섭이 등장했다. 조명섭은 북한 억양을 떠오르게 하는 말로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은지원이 "이북이냐"며 깜짝놀랬다. 그러자 조명섭은 "강원도가 이북쪽이라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리정혁이 생각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명섭의 일상이 공개됐다. 조명섭의 매니저로 송성호 팀장이 등장했다. 송성호는 "현인 선배님이 돌아온 느낌이다. 영자 선배님보다도 더 선배 같은, 어르신을 모시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조명섭의 집에 도착한 매니저는 쌍화차를 먹으며 조명섭을 기다렸다. 조명섭은 미용실을 가지 않고 포마드로 직접 헤어 스타일을 만들었다. 행사장에 도착한 조명섭은 노래를 한곡 부른 뒤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조명섭은 "이 사람은 말이죠. 어렸을 때 농사도 지었다. 그래서 노안이다. 인생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젊어가는 거다"라고 말해 환호를 이끌어냈다.무대를 끝내고 난 뒤 조명섭은 팬들에 둘러싸여 팬사인회를 열었다. 전현무는 사인도 궁금하다고 말했고 생각보다 현대스러운 사인을 보며 홍현희는 "붓글씨로 사인할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다시 서울로 올라가던 중 조명섭은 무대에서 춤을 췄더니 소화가 다 됐다고 말했다. 이에 매니저는 납작만두와 떡볶이를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다. 이때 "타피오카 펄이 들어간 버블티를 먹어봤냐"는 질문에 조명섭은 "개구리알 들어 있는 거요?"라고 대답했고,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은 "설정이면 지금 당장 풀어"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작년 KBS '트로트가 좋아'에서 우승한 조명섭은 '남자 송가인'으로 통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나 혼자 산다, 기안84 새집...전현무 깜짝 방문 "전현무 때문에 공황장애 약 먹는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관심인 가운데 기안84의 집들이에 방송인 전현무가 깜짝 등장했다.21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34회에서 전현무가 기안84 집들이에 초대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기안84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기안84의 절친인 이충재 씨가 꾸며줬던 집에서 나와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이사할 때 집을 고르는 기준이 뭐냐는 질문에 기안84는 “결국 눕는 데만 눕고 쓰는 데만 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가 집을 정리하던 도중 누군가가 방문했다. 기안84는 "제 정신적 지주이자 존경하는 분이 방문했다"며 문을 열었다. 얼굴을 드러낸 이는 바로 전현무였다.전현무는 "기안84가 집들이에 저를 초대했다"며 "저도 너무 보고 싶어서 겸사겸사 온 것"이라고 말했다.기안84의 새집을 구경하던 전현무는 냉장고 위에 있는 약 뭉텅이를 보고 “무슨 약을 이렇게 먹냐”고 질문했다. 이에 기안84는 “공황장애 약”이라고 답했고, 전현무는 “이번 ‘연예대상’ 때도 먹었냐?”고 되물었다. 기안84는 “평소보다 더 많이 먹었다”며 “형 때문에 먹은 것도 있다”고 말해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오랜만에 옛이야기들로 웃음꽃을 피우던 두 사람은 과거의 말실수들을 떠올렸고, 기안84는 “실수 없이 말을 조리 있게 잘 하고싶다”며 전현무에게 스피치 레슨을 요청했다. 이에 전현무는 “애드리브가 떠올라도 참아봐”라는 경험이 담긴 조언으로 기안84의 의욕을 끌어내는 등 남다른 스승 면모를 보였다.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최민환♥율희 나이차이? 쌍둥이? 살림남 시즌2, 쌍둥이 공개..."사랑해 주셔서 감사" 마지막 인사

최민환♥율희 나이차이, 쌍둥이가 궁금한 가운데 최민환 ♥율희 부부가 쌍둥이 부모가 됐다.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 부부의 가슴 벅찬 쌍둥이 출산 현장과 아쉬운 작별 인사가 그려졌다.최민환은 율희의 출산을 앞두고 계속 그녀 곁을 지키며 긴장감 속에 쌍둥이 아윤과 아린을 무사히 출산했다. 최민환은 쌍둥이를 품에 안으며 "너무 가벼워. 예뻐. 신기해"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이후 율희는 출산 4일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건넸다. 율희는 "선생님께 칭찬받았다. 희복력 짱이라고 하셨다"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최민환은 "우리가 진짜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니 신기하다. 보고 있어도 안 믿겨"라며 "둘이 늘어나니까 가장의 무게가 좀 더 무거워졌다. 열심히 해야지"라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처음 가정을 꾸리고 미숙한 부분이 많았는데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하차 인사를 건넸다.율희는 "실감 안 나고 너무 아쉽다. 또둥이 돌잔치까지 해야할 거 같은 느낌이다. 그동안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힘차게 키우겠다"라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민환은 28세, 율희는 2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맛남의 광장 박재범? 원년 멤버 박재범 합류 맛남의광장, 박재범 정규편성에 합류 못한 진짜 이유 공개

'맛남의 광장' 박재범이 주목받는 가운데 원년멤버 박재범이 '맛남의 광장'에 5개월 만에 재출연한다. 27일(금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이번 ‘맛남’의 주인공은 남해의 해풍을 맞고 자란 극강의 단맛 시금치와 살이 꽉 들어찬 제철 홍합이다. 미식회를 위해 특별한 게스트가 ‘맛남의 광장’을 방문했다. 지난 추석 특집에서 농산물 홍보대사로 맹활약했던 원년 멤버 박재범이 일손을 도우러 출격해 멤버들은 오랜만에 ‘맛남의 광장’을 찾은 박재범을 보자마자 환호하며 그를 기쁘게 맞이했다.그러나 환영도 잠시 멤버들은 박재범이 정규 편성 이후 프로그램 하차를 하게 된 진위를 시시때때로 따져 묻기 시작했다. 박재범은 멤버들의 등쌀에 못 이겨 드디어 입을 열었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박재범이 ‘맛남의 광장’에 합류하지 못하게 된 전말이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맛남의 광장'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르완다 삼인방 생애 첫 해산물 도전...폭풍 먹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르완다 친구 3인방이 생애 첫 해산물 먹기에 도전한다.27일(금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르완다 삼인방이 해산물 요리를 즐겼다. 살아있는 생선이 든 수조를 보며 신기해하던 파브리스는 해산물을 먹자고 제안한다. 바다가 없는 르완다에서 온 친구들은 "나 해산물 한 번도 안 먹어봐서 먹고 싶어"라며 흔쾌히 횟집에 들어간다.그러나 한껏 들떠 식당에 들어선 친구들은 사진도 없이 한글로만 적혀진 메뉴판에 당황하고 말았다. 설상가상으로 사장님과 영어도 통하지 않자 브레제는 "난 해산물 하나도 몰라"라며 어려워했고 삼인방은 다시 밖으로 나가 수조에서 생선을 직접 골라 주문할 수밖에 없었다.르완다 친구들은 먼저 차려진 꽁치구이, 미역국 등의 밑반찬에 반해 메인메뉴도 잊은 채 폭풍 먹방을 펼쳤고 처음 맛본 해산물에 완벽 적응했다. 하지만 주문한 회가 나오자 친구들은 크게 당황하고 급기야 사장님을 애타게 불렀는데. 과연 르완다 친구들이 사장님을 급히 불러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문제적 남자 결방 이유? 코로나 19? 촬영 재개일은 언제?

'문제적 남자' 결방 이유, 코로나 19가, 촬영 재개일이 주목받는 가운데 '문제적 남자'가 휴식기에 들어가 결방한다. tvN 측은 20일 동아닷컴에 “‘문제적 남자’가 방학 시즌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여파로 결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제적 남자’는 20일 결방을 시작으로 한동안 휴식기에 접어든다. 해당 방송 시간대는 다른 프로그램의 재방송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촬영 재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앞서 ‘문제적 남자’는 13일 방송을 통해 “봄방학 끝나고 만나요”라는 자막을 넣어 휴방 소식을 알렸다.한편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은 뇌의 극한을 시험하는 문제들과 이를 푸는 뇌섹남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주우재, 도티가 스튜디오를 벗어나 자신들과 함께 문제를 풀 ‘일상의 천재들’을 구하고, 팀을 나눠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방법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정지소 나이? 방법, 엄지원 이중옥 협박...조민수 계획 알았다

드라마 '방법'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정지소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이중옥이 성동일과 조민수의 계획을 엄지원에게 발설했다.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에서는 임진희(엄지원)가 천주봉(이중옥)을 통해 진종현(성동일)과 진경(조민수)의 계획을 알아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임진희는 자신을 걱정하는 정성준(정문성)에 "그동안 진종현이 벌인일들 생각해보면 좀 많이 위험한 상황인거 같다. 진종현 회장은 미신에 미쳐있는 사람이다. 그동안 있었던 일들 진종현이 미신에 미쳐서 벌인 일이다"라며 "저주의 숲에 대해서 뭔가를 숨기기 위해서 그런 범죄를 하고 있는거다. 우리도 그 미친놈 입장에서 생각해야 되지 않겠어?"라고 말했다. 이어 임진희는 민정인(박성일) 인터뷰를 정성준과 공유했다. 녹음 파일엔 민정인은 "포레스트 자회사 중에 이상한 회사가 있다. 주식회사 진경이라는 곳인데 실체가 없다. 뭘 하는 회사인지 기업 카운슬링이라고는 하는데. 거기 매년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30억이 넘는다. 거기가 사실은 무당일을 하는 곳이다"라고 인터뷰 한 적이 있었다.이어 임진희는 자살한 친구 소진의 이야기를 하며 "20년만에 소진이가 나타났다. 그때처럼 아무일도 안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이후 임진희는 남편 정성준이 주식회사 진경을 압수 수색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진경의 대표가 진경(조민수)가 아닌 천주봉이라는 이야기에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경찰 조사를 받고 나오는 천주봉에게 그의 사진과 한자 이름이 담긴 문자를 보내 "여기로 오지 않으면 너는 방법 당할 거다. 만약 이 사실을 알려도 방법 당할 거다"라는 문자를 보내 그를 유인했다.이후 천주봉은 임진희에게 역살을 했던 물건이 망가졌다는 사실과 "저희 진경 도사님이 다 알아서 하신다. 진짜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 우리 도사님은 다 가짜 신분증을 쓴다.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다"라며 "진회장님하고 저희 도사님 포레스트 주식 상장을 하는날 크게 굿을 한다고 했다. 평범한 굿이 아니라 외국의 도사들까지 와서 하는 큰 굿이라고 했는데 저한테는 아무말도 안했다"라고 정보를 말했다.엄지원이 맡은 임진희는 중진일보 사회부 기자다. 탐사보도를 전문으로 하며 남편 정송준 형사를 소울메이트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팩트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정지소가 맡은 백소진은 무당의 딸이자 방법사다. 강력한 신기를 가지고 있으며 의기소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임진희를 만나 삶을 살아갈 힘과 목표를 얻게 됐다. '방법'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한편 '방법'은 12부작이며 정지소 나이는 2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꽃길만 걸어요 홍지희-짱? 몇부작? 인물관계도? 후속? 이유진?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최윤소 남편 임지규인거 알았다

'꽃길만 걸어요' 홍지희, 짱, 몇부작, 인물관계도, 후속, 이유진이 궁금한 가운데 심지호가 최윤소의 남편이 임지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불안해했다. 2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에서는 남편 남동우(임지규)의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강여원(최윤소)와 그날의 진실을 끝까지 묻으려는 김지훈(심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여원은 김지훈과 마주앉아 자신의 남편이었던 남동우를 언급했다. 그는 “명문일보 남동우 기자 아냐”고 물었다. 김지훈은 “명문일보라면 몇 년 전에 저희 회사 취재 건으로 만난 적이 있다. 강여원 씨는 그 분을 어떻게 아냐”고 반문했다. 강여원은 자신의 남편이라고 답했고 김지훈은 무척 놀랐다.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강여원을 돌려보낸 김지훈은 이내 남동우와 만났던 당시를 떠올리며 불안감에 휩싸였다. 이후 그는 직원을 불러 남동우에 대한 신분 조사를 요구했다. 이어 "지금부터 강여원 씨 동선도 주시해서 보고해라"라고 명령하며 강여원을 경계하기 시작했다.최윤소는 강여원 역으로 힘든 내색 한번 한 적 없을 정도로 속이 깊고 생활력도 강한 분가의 꿈을 이뤄 꽃길을 걷게 될 거란 희망 하나로 버텨 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가시밭길을 걷는다.심지호는 봉천동과 같은 보육원 출신으로 재벌가 무남독녀와의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길을 노리는 야심가 김지훈역을 맡았다.홍지희는 베트남에서 온 '짱'을 연기하고 있다. 이유진은 봉천동(설정환) 동생 봉선화 역으로 열연중이다.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120부작이며 후속은 알려진 바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